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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 줄였더니 좋은 잠이?…몸무게와 수면의 질 무슨 관계?

"낮시간에 자꾸 졸려요. 몸무게가 늘어나면서 이런 현상이 심해지는 것 같아요."

"글쎄요, 몸무게 증가와 피로는 무슨 관계라고 있나요."
"잠도 잘 안오고, 낮시간엔 피로한 게 원인이 뭔지 모르겠어요."

"그래요? 잠을 잘 못 자서 그런 것 아닌가요?"

"몸무게가 늘면서 이런 현상이 생긴 것 같아요."

"몸무게랑 수면이랑 무슨 관계가 있으라구요."

"몸무게랑 수면이랑 관계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요? 그럼 빨리 살을 빼야겠네요."




잠은 사람들에게 있어서 매우 중요한 존재입니다. 잠을 통해 휴식과 더불어 충전이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잠은 건강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잠을 제대로 못이루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집니다.

체중이 늘어나면 잠에도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잠과 몸무게는 과연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다이어트와 수면의 질이라는 이색 결과가 재밌습니다. 수면의 질과 다이어트와 상관관계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몸무게 줄였더니 좋은 잠이?…몸무게와 수면의 질 무슨 관계?


몸무게를 줄이면 수면의 질이 개선?
몸무게와 수면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체중을 줄이면 수면은 어떻게 될까요. 좋아질까요. 그대로일까요. 나빠질까요. 체중을 줄이면 수면의 질이 개선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재밌는 연구결과입니다.

'체중 줄이면 수면의 질 개선' 누가 뭘 연구했길래?
체중을 줄이면 수면의 질이 개선된다는 연구결과는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의과대학 운동생리학연구실장 케리 스튜어트(Kerry Stewart) 박사가 도출해낸 것입니다. 

영국의 데일리 메일 보도에 따르면 그는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사람 77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실시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체중을 줄이면 수면의 질이 개선된다고 합니다. 





'체중 줄이면 수면의 질 개선' 어떻게 연구했길래?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의과대학 운동생리학연구실장 케리 스튜어트(Kerry Stewart) 박사 연구팀은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사람 77명을 대상으로 다이어트와 운동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하고 프로그램 시작 전과 종료 후에 수면의 질을 조사하는 한편 체질량지수(BMI)와 복부지방을 측정했다고 합니다.

다이어트와 운동 프로그램 참가했더니 수면의 질이 개선
케리 스튜어트(Kerry Stewart) 박사 연구팀 실험결과 다이어트와 운동 프로그램에 참가한 비만인 사람 77명은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이들은 체중이 평균 약6kg, 허리둘레가 15% 각각 줄었다고 합니다. 이와 함께 수면의 질을 평가하는 종합성적이 평균 20% 개선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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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 스튜어트(Kerry Stewart) 박사 연구팀 실험 수면의 질이 뭐기에?
케리 스튜어트(Kerry Stewart) 박사 연구팀 실험이 의미하는 수면의 질은 수면무호흡증, 낮시간의 피로감, 불면증, 수면장애, 과도한 수면, 수면제 사용 등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평가됐습니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The best way to get a good night's sleep? Lose the beer belly!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다이어트 통해 좋은 잠을 이루자
연구결과에 따르면 좋은 잠을 위해서는 다이어트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몸무게를 줄이고 좋은 잠을 이루면 건강이 좋아집니다. 충전과 휴식을 통해 더 나은 인생을 열어갈 수 있습니다. 혹시 잠을 잘못 이뤄 몸이 찌푸듯 하다면 다이어트에 나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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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앉아있으면 섬뜩?…오래 앉아있으면 기름끼고 운동 소용없어?

"평소 오래 앉아있는 편인데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오래 앉아 있었더니 답답해지는 느낌입니다."
"오래 앉아 있으면 심장에 기름이 낀다고 하던데?"
"뭐라고요? 당장 운동해야겠는데요."
"심장에 기름이 끼면 운동해도 소용이 없다고 하네요."

"그럼 지금 당장 운동부터 해야겠네요."

"빨리 그렇게 하세요. 중요하대요."





현대인들은 앉아서 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그렇다보니 자연스레 운동이 부족합니다. 오래 앉아있고 운동은 부족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합니다. 현대인들에게 운동은 이젠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그 중에서 오래 앉아있으면 심장에 기름이 낀다고 합니다. 생각만해도 섬뜩한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군다나 오래 앉아있으면 심장에 기름이 낄뿐 아니라 운동을 해도 소용이 없다고 합니다. 



오래 앉아 있으면 심장에 기름 낀다?

운동과 상관없이 앉아있는 시간이 많으면 심장에 지방이 쌓여 심장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래 앉아 있는 그 자체만으로 심장에 지방이 쌓여 심장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충격적인 연구결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오래 앉아 있으면 심장에 기름낀다는 누가 연구?
이 연구는 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학 의과대 심혈관역학과 연구팀이 평균연령 65세의 성인 5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분석한 결과입니다. 연구팀이 성인 504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오래 앉아 있으면 심장에 기름이 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미국 건강전문사이트 헬스데이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오래 앉아 있으면 심장에 기름낀다'는 어떻게 연구?
연구팀은 평균연령 65세의 성인 504명을 대상으로 매주 앉아서 보내는 시간과 운동하는 시간이 어느 정도인지를 묻고, 피하지방·내장지방·근육 사이 지방· 흉곽 내 지방· 심낭 지방을 측정했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이들에게 매주 앉아서 보내는 시간과 운동을 하는 시간이 어느 정도인지 물었다고 합니다. 또 컴퓨터단층촬영(CT)으로 이들의 피하지방, 내장지방, 근육 사이 지방, 심낭 지방 등을 측정했다고 합니다. 





앉아있는 시간이 많을수록 심장에 지방 쌓이고 심혈관질환 위험성 커져?
이들 성인들에게 매주 앉아서 보내는 시간과 운동하는 시간이 어느 정도인지를 묻고, 피하지방·내장지방·근육 사이 지방· 흉곽 내 지방· 심낭 지방을 측정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을수록 심장을 둘러싼 이중 막인 심낭에 지방이 쌓이고, 심혈관질환 위험성이 커진 것으로 조사됐다고 연구팀은 설명하고 있습니다.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은 사람일수록 심장을 둘러싼 심낭에 지방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심낭에 지방이 많이 쌓이면 심혈관질환 위험이 커진다고 합니다. 


심장에 쌓인 지방은 운동을 해도 줄어들지 않아?

오래 앉아있는 게 문제가 되는 것은 심장에 쌓인 지방은 운동을 해도 줄어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연구팀은 “앉아 있는 것이 단순한 운동결핍상태 이상으로 우리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어 “매일 운동을 한다 해도 하루에 앉아 있는 시간이 8시간 이상이면 그 자체가 심장에 좋지 않다”며 “직장에서 앉아서 일하다가 1~2시간 간격으로 몸을 움직이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습니다.




운동 부족보다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몸에 무리?
이번 연구를 진행한 브리타 라센 박사는 “매일 운동을 하더라도 하루에 앉아있는 시간이 8시간을 넘을 경우 심장에 악영향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면서 “운동을 꾸준히 하면 내장지방을 감소시킬 순 있지만 심장에 쌓인 지방은 줄이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운동량이 부족한 것도 문제이지만,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몸에 무리를 줄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라센 박사는 “되도록 앉아있는 시간을 줄일 필요가 있다”며 “직장에서 서서 일하는 책상을 사용한다든가 앉아서 일하다 한두 시간 간격으로 일어나 몸을 움직이는 게 좋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미국심장학회(American Heart Association)’ 연례회의에서 발표됐습니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Too Much Sitting Linked to Fat Buildup Around the Heart
And exercise didn't seem to lessen the effect, new study shows
(헬스데이뉴스 영어기사)


오래 앉아있었다고 생각되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라?
현대인들은 앉아있는 시간이 많습니다. 이렇게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몸이 안좋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시간을 정해 의식적으로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습니다. 그래야만 우리 몸이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어떠세요. 오래 앉아있었다고 생각된다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신선한 공기를 잠시 쐬고 다시 열심히 일하는 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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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개를 켰더니 내 몸이?…추석에 기지개가 좋은 이유는?

"피곤하면 기지개를 쭉 펴 보세요."

"기지개를 편다고 뭐 달라지겠어요."
"무슨 소리예요. 기지개가 좋대요."
"진짜요? 그럼 어떻게 하면 되죠?" 

"그렇게 좋다면 자주 기지개 켜야 되겠어요."

"참으로 좋은 정보이군요."





명절이 다가옵니다. 명절은 흥겨움과 더불어 여러가지 피곤을 동반합니다. 교통체증에 따른 장시간 운전, 음식준비, 과음 등으로 몸살을 끙끙 앓거나 이곳저곳 뼈마디가 쑤셔 고생깨나 합니다.

그러다보면 명절은 명절이 아니라 고생하는 시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명절을 올해는 좀더 즐겁고 흥겹게 보낼 수는 없을까요. 즐거운 명절을 보내기 위한 기지개 효과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명절 피로는 그때그때 풀어라?
명절이 다가오면 그야말로 없던 피로도 생깁니다. 이런 달갑지 않은 경험에 대처하는 최상의 방법은 그때그때 피로감을 풀어주는 것입니다. 이런 피로를 풀어주는 방법중에 좋은 것이 '기지개'입니다. 기지개는 가장 효과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체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지개가 아침 체조 정도? 천만에?
흔히 사람들은 기지개를 아침에 눈 뜨면서 하는 체조 정도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지개를 아침 체조 정도로 생각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평소 한 자세를 오래 취하는 일을 했거나 몸이 찌뿌둥할 때 기지개를 하면 상당히 효과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

팔을 쭉 뻗는 기지개 자세를 취할 때 목이나 등, 하체에 이르기까지 전신의 근육이완과 수축을 촉진해 최대한의 스트레칭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기지개가 혈액순환과 신진대사 활발하게 도와줘
기지개는 몸을 늘리고 당기는 기지개는 뭉친 근육을 이완시키고 전신의 혈액순환을 촉진해 인체균형과 생리기능과 관련된 척추기립근, 장요근, 요방형근, 중둔근을 부드럽게 자극해 피로감을 빨리 해소시킬 뿐만 아니라 전신의 혈액순환을 촉진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체조도 기지개터 시작해야?
몸이 굳은 상태에서 갑자기 몸을 비틀거나 우두둑 소리를 낼 정도로 강도 높은 체조를 하면 연부조직의 손상과 관절과 디스크의 아탈구를 유발할 수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이럴때면 가벼운 기지개를 시작으로 털고 돌리는 자세들로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지개 체조의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기지개 체조의 효과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최소 5초 이상 동작을 길게 유지하고 수차례 반복합니다. 한껏 산소를 들여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심폐의 폐활량과 산소공급이 늘어나면 기분까지 상쾌해집니다. 뇌에서 산소가 부족해지면서 산소를 보충하기 위해 취하는 자연스러운 동작이라고 기지개를 설명하기도 합니다. 또한 특별한 불편함이나 통증이 없더라도 40~50분에 한 번씩은 기지개체조를 해주면 몸에 피로물질이 쌓이는 것을 줄여줍니다.


기지개는 어떨 때 켜야?
잠을 자고 일어나서 기지개를 펴면 척추가 쫙 펴지면서 눌려있던 신경이 살아나게 되며 정신도 맑아집니다. 그리고 위에서 말했듯 졸음이 올 때, 피곤을 느낄 때 등 기지개를 켜게 되면 상쾌한 기분이 들게 됩니다.
 



기지개의 효능은?
기지개는 신체의 관절(인대)과 혈관을 팽창시켜 심장박동수를 올라가게 합니다. 혈액순환이 촉진되고 그만큼 빠른 속도로 노폐물, 피로물질 등을 배출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을 합니다.

 
기지개를 켜면 키가 큰다?
아침에 일어나시면 찌뿌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밤에 자다가 보면 몸이 뭉쳐집니다. 그러므로 기지개를 켜며 신체를 확장해주면 찌뿌듯한 느낌이 사라지게 됩니다. 성장판이 닫히기 전인 어린이들의 경우는 기지개를 포함한 다양한 스트레칭을 통해 성장판을 자극하여 키가 크는 데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지개로 건강한 명절을?
기지개는 쉬우면서도 명절 답답했던 마음과 몸을 풀어주는 좋은 방법입니다. 이번 추석명절엔 기지개를 켜보면 어떨까요. 오랜 시간 운전을 한 상태라면 잠시 쉬면서 기지개를 켜고 음식 장만으로 몸이 굳어졌다면 잠시 잠시 기지개를 켜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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