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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생강 다시봐야겠는데?…생강이 이렇게 좋을 줄이야?

"생강이 먹기 매운데 그래도 먹어야 하나요?" "생강이 그렇게 좋은가요." "생강이 몸에 좋은데 먹기가 조금 그래요.""생강이 몸에 좋다니 앞으로 많이 먹어야겠어요.""생강 먹고 건강 꼭 챙기세요." 생강 혹시 드셨나요. 생강은 매운게 여간 먹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몸에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쉽게 먹지 않습니다. 그런데, 생강에 우리가 알지 못하는 좋은 성분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앞으로는 생강이 다소 먹기가 쉽지않고 먹고싶지 않아도 평소 조금씩이라도 먹아야 할것 같습니다. 생강이 왜 사람들 몸에 좋은 것일까요. 생강을 다시금 살펴봤습니다. 생강에 전립선암 치료성분이? 생강에 전립선암을 치료할 수 있는 성분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전립선암 치료성분이 들어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에코건강 2011.08.28

아, 물을 물쓰듯하다간?…헉, 인류에게 엄청난 물 재앙이 다가오지만?

"물부족이 얼마나 심각한가요.""물이 부족하면 지구촌엔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요.""물이 부족하면 사람이 살 수 없으니 얼마나 소중해요.""점점 물도 부족한 시대에 살고 있어 전 세계가 비상입니다.""물 부족현상 극복하려면 어떻게 하면 되나요?""물을 물쓰듯 했다간 앞으로 대재앙이 닥칩니다." 지구촌엔 날로 물부족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아직은 물이 다소 풍족한 편이지만 나날이 물부족에 가까이 다가서고 있습니다. 인류에게 성큼성큼 다가오는 물문제. 석유같은 화석연료의 고갈문제보다 더 심각한 것이 물부족문제 입니다. 인류의 생존과 곧바로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지구촌의 물부족 문제에 관해 생각해봤습니다. 지구촌이 식량난과 환경위기 직면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촌엔 최근 큰 문제가 일어나고 있..

에코환경 2011.08.27

혹시나가 역시나로?…'반값 등록금' 빈수레는 역시 요란?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이러다가 돈때문에 학업 중단할라?" "역시 빈 수레는 요란하구먼.""정책에 대해 신뢰성이 중요한데 큰일이군요.""신뢰잃은 정책, 신뢰잃은 정부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은데 말이죠.""사람이나 세상 모든 게 신뢰가 최고 같아요." 최근 '반값 등록금' 문제를 지켜봤더니 여기저기서 터져나오는 자조섞인 소리와 탄식 일색입니다. 한때 온 나라가 이문제로 시끄러웠습니다. 정말 한때엿습니다. 한때 시끄러웠지만 시끄러웠던 후의 결과를 지켜보면서 답답하다 못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대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오히려 걱정만 끼쳐준 '반값 등록금' 문제. 차라리 이럴 바에야 왜 이 문제를 꺼냈는지 답답합니다. 지금은 이 문제를 제일 먼저 꺼낸 사람이 누구인지 오히려 원망스럽고 답답할 따름입니다. 과연..

에코칼럼 2011.08.26

헉, 스트레스 많이 쌓이면 아찔?…만성 스트레스가 위험해 왜?

"스트레스 받으면 안된다고 했는데." "살다보면 쌓이는 게 스트레스랍니다.""스트레스 주지도 받지도 말아야 합니다.""사람과 사람이 살다보면 스트레스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하는데.""가급적 주지도 받지도 말아야 합니다.""그렇다면 서로 노력해야 겠군요." 스트레스 느끼시나요. 스트레스 받으면 어떻게 푸시나요. 스트레스는 곧장 풀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는 여러지 질병의 원인이 됩니다. 스트레스 받지 않고 생활하는 자세와 스트레스를 푸는 작업이 절실합니다. 최근의 연구자료는 스트레스가 얼마나 안좋으며 왜 스트레스는 바로바로 풀어야할 지에 관해서 많은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만성 스트레스, 암ㆍ흰머리 위험 증가" 만성적인 스트레스가 유전자 변형을 유발해 암 같은 치명적 질환의 위험을 높이고 흰머..

에코건강 2011.08.25

'번쩍번쩍' 달리는 도로위 흉기?…운전자는 오늘도 위험해 왜?

"번쩍, 눈앞이 번쩍. 아찔했어요." "불법 전조등 때문에 사고우려가 컸어요. 생각만해도 아찔해요.""불법 전조등 달고 다니면 좋을까요. 남의 운전을 방해하는데도 말이죠." "불법 전조등 엄격하게 단속해야 합니다." "맞아요. 자칫 잘못하다간 상대방에게 치명적인 상황을 만들 수 있습니다." "단속을 하기 전에 운전자 스스로 불법 전조등 달지 말아야죠." 자동차 불빛은 야간이나 악천후때 도움을 주기 위해 설치됩니다. 그런데, 최근 일부 차량들이 제멋대로 차량 불빛을 비춰대는 바람에 아찔한 경우가 한 두 번이 아닙니다. 일반 전조등보다 수십배나 밝은 이른바 HID 램프를 단 차들이 오늘도 거리를 활보하고 있습니다. 이 전조등을 잘 못 달면 순간적으로 맞은편 운전자들의 눈을 멀게 해 큰 사고를 낼 수 있습니다..

에코칼럼 2011.08.24

8월달 오후2시 유의하라고?…8월 오후2시 불쾌지수 살펴봤더니?

"아이, 짜증나. 왜 이렇게 짜증이 날까요." "스트레스가 쑥쑥 쌓이는데 불쾌지수와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불쾌지수가 높은데 해소할 마땅한 꺼리가 없어 고민입니다.""불쾌지수가 가장 높은 날이 따로 있다고 하는데 과연 그렇나요." "불쾌지수가 높으면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다는데 어떡하죠?" "스트레스 서로 주지도 받지도 않도록 노력해야죠." 뜨겁게 지상을 달궜던 땡볕이 서서이 이사갈 채비를 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소적삼속으로는 제법 서늘한 기운이 감돕니다. 올해의 여름도 서서이 지려나 봅니다. 여름과 함께 찾아왔던 스트레스들. 혹시 불쾌지수와 관계가 있을까요. 불쾌지수가 뭘까요. 불쾌지수를 알아두면 햇볕이 그렇게 작열했던 그날 왜 그렇게 스트레스가 쌓였는 지 조금이나마 알게 됩니다. 불쾌지수가 뭔지, 지..

에코생활 2011.08.23

미혼남녀 이성을 볼때 무엇부터 볼까?…이성을 볼때 미혼남녀의 속내를 엿봤더니

"이성을 볼 때 여자의 얼굴이죠." "글쎄요, 이성을 볼때 얼굴보다 경제력? 직업을 먼저 보게됩니다.""이성을 볼때 얼굴도 봐야하고 경제력도 고려해야하고 머리 아프네요." "이성을 볼때 얼굴을 보는 편입니다." "사람에 대해 인격을 보려는 경향이 생각보다 적은 것 같아요." "그래요? 사람마다 사람을 보는 시각이 다르군요." 지구촌의 절반 가량은 남성이고 절반 가량은 여성입니다. 성비가 많이 무너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절반가량은 남성이고 여성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섭리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많은 남성과 여성은 상대방에겐 이성에 해당합니다. 이성을 볼때 무엇을 먼저 보나요. 이성을 볼때 남자와 여자가 다르답니다. 주말 대학생들의 특강에 다녀왔습니다. 그곳에서 그들의 속내를 살짝 엿봤습니다. 남녀 솔직한 ..

에코생활 2011.08.22

헉, 위헌 2년 넘어도 대체입법 방치?…종편 미디어렙이 뭐기에?

"종합편성채널이 뭐죠? 미디어렙은 또 뭐죠?" "종편과 미디어렙이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요즘 많은 뉴스에 나오는데 궁금해요.""종편과 미디어렙은 왜 관심있게 봐야 하나요?" "미디어 정책 눈여겨 봐야하는 이유가 있었군요." 요즘 세간의 이슈가 종합편성채널과 미디어렙입니다. 여야가 위헌판결을 받은 법률을 아무리 기다려도 대체입법을 마련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게 대체입법을 미루는 이유는 이른바 조중동 방송의 눈치를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종편과 미디어렙이 뭘까요. 종편과 미디어렙에 관해 살펴봤습니다. 미디어렙(media representative)이란? 미디어렙은 방송사의 위탁을 받아 광고주에게 광고를 판매해주고 대행 수수료를 받는 방송광고 판매대행사를 말합니다. 미디어렙은 방송사가 광고를 얻기 위해 ..

에코칼럼 2011.08.21

무지개 사연?…독특한 사연을 담아 요리하는 이곳은?

비가 오락가락 하더니 한줄기 '쏴아'하고 퍼붓고 지나갑니다. 흐리지 않았으면 땅거미가 내려앉았을 시기입니다. 황홀한 노을의 아름다움을 뒤로한채 하루를 마감하려는 찰나 하늘이 갑자기 아름답게 변합니다. '지지배배' 내짖던 아이들의 목소리가 어느새 감탄으로 바뀝니다. 아이들이 가리키는 서쪽하늘을 바라봅니다. 무지개가 떠올라 아름다운 다리를 놓습니다. 무지개가 놓은 저 다리를 건너면 어디로 갈수 있을까요. 무지개를 가만가만 바라봤더니 7가지 빛깔입니다. 이들 무지개 7가지 빛깔이 서로 잘났다고 뽐내는 게 아니라 조화를 이뤄 찬란한 아름다움을 만들어냅니다. 무지개 다리를 건너 도착한 곳은? 황홀한 무지개가 만든 다리를 건너봅니다. 그 끝을 따라가 주위를 살펴봅니다. '레인보우 스푼'이란 영어 카페가 보입니다. ..

에코칼럼 2011.08.20

돈빌려 안갚는 직장선배 어떡해?…직장인들 돈거래 속내를 엿봤더니

"자꾸만 돈을 빌려달라는 직장 후배 때문에…" "직장 선배한테 돈을 빌려주고 못받았어요." "직장선배 믿지? 믿지? 하면서 돈을 자꾸 빌려가요." "도대체 뭘 믿으라는 것인지. 자꾸만 빌려 갑니다." "돈을 빌려가기만 하고 갚을 생각을 안해요." '직장선배한테 돈 돌려달라고 요구하기가 정말 어색해요."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알게 모르게 돈거래를 하게 됩니다. 돈거래라고 해서 많은 액수가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조금씩 빌려준 것이 자꾸만 커지고 나중엔 빌려주고 되돌려받지 못한 돈때문에 속상한 경우를 종종 겪게 됩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돈을 빌려준 적이 있나요? 빌려주고 돌려 받았나요? 혹시 돈을 자꾸만 빌려달라는 직장 동료나 선배, 후배가 있다면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돈을 빌려달라는 동료나 선후배 때문에 ..

에코경제 2011.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