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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 수면시간 어겨 잠 6시간 이하로 자면 놀라운 일이?

"평소 잠을 적게 자는 편인데 건강에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얼마나 평소 주무시는데요."

"글쎄요, 대략 5시간 자는 것 같아요. 할일이 많아서요."

"잠을 적게 자면 건강, 특히 몸무게가 늘어난다고 하는데요."

"누가 그래요? 잠과 허리둘레랑 무슨 관계가 있을까봐서요."

"과학계에서 연구라니 믿어야 하지 않을까요."

"참으로 난처하네요. 평소 잠을 많이 자는 편입니다."





잠은 인간이 몸을 생체활동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잠은 단순하게 자는게 아닙니다. 잠을 자면서 우리 인간의 오장육부가 휴식을 취하고 열심히 일했던 기관들이 쉬게 됩니다. 


일종의 충전기능이 잠인 셈입니다. 충전기능을 제대로 하려면 인간은 적정 수면시간을 준수해야 합니다.


그런데 현대인들은 잠이 너무나도 부족합니다. 일이 많아서 적게 자고 밤에도 휘영청 밝은 조명이 현대인들의 잠을 방해합니다. 이렇게 잠을 덜 자면 건강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잠을 적게 자면 허리둘레가 늘어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최근 적정 수면시간이 부족한 현대인들에게 일대 경종을 울리는 연구결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잠 6시간 이하로 자면 허리둘레 3cm 늘어날 가능성 높아



수면시간 부족하면 허리둘레 혈압 혈당 체중 나빠져

밤에 잠을 자는 숙면시간이 부족하면 부족할수록 건강에 안좋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수면시간이 부족한 현대인들에게 경종을 울리고 있습니다(The findings showed that people who were sleeping an average of six hours a night had a waist measurement that was 3 cm greater than individuals who were getting nine hours of sleep a night. And shorter sleepers were heavier too). 


이번 연구는 인간의 수면패턴과 건강과의 관계를 연구한 것입니다. 한마디로 요약해 수면시간이 부족하면 허리둘레, 혈압, 혈당, 혈중 콜레스테롤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수면시간 부족 '허리둘레 늘어난다' 누가 연구

밤에 잠을 자는 숙면시간이 부족하면 부족할수록 건강에 안좋다는 연구결과는 영국 리즈(Leeds) 대학 의대의 로라 하디 분자역학 교수 연구팀이 직접 발표한 것입니다. 이 대학 연구팀은 연구결과 논문을 영양학 잡지 저널 'PLOSOne'에 발표했습니다. 이들의 연구논문은 헬스데이뉴스 메디컬투데이 사이언스 데일리(Insufficient sleep may be adding to your waistline)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수면시간 부족 '허리둘레 늘어난다'  어떻게 연구했길래?

영국 리즈(Leeds) 대학 의대의 로라 하디 분자역학 교수 연구팀은 성인 남녀 1천615명을 대상으로 수면시간, 체질량지수(BMI: 체중 kg을 신장m의 제곱으로 나눈 수치), 허리굴레, 식습관을 조사했다고 합니다. 또한 혈압, 혈당, 혈중 콜레스테롤, 갑상선 기능을 측정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잠 6시간 이하로 자면 허리둘레 3cm 늘어날 가능성 높아



수면시간 부족 '허리둘레 늘어난다' 연구결과를 보니

하디 교수 연구팀의 조사결과 수면시간이 하루 평균 5.9시간인 사람은 8.4시간인 사람에 비해 허리둘레가 3cm 길고(95cm대 91cm) BMI가 1.5 높은 (28.6대 27.1)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하루 수면시간이 1시간 추가될 때마다 허리둘레는 0.8cm 짧아지고 BMI는 0.5 낮아지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합니다.  이는 성별, 연령, 인종, 사회경제적 지위, 흡연 등 다른 변수들을 고려한 것이라고 합니다.


수면시간과 허리둘레 무슨 관계길래

연구를 보면 잠을 6시간 자는 사람들은 9시간 잠을 자는 사람들보다 허리둘레가 3cm 가량 더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잠을 짧게 자는 사람이 몸무게가 더 많이 나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수면부족이 당뇨병과 같은 신진대사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를 알려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잠 6시간 이하로 자면 허리둘레 3cm 늘어날 가능성 높아


수면시간 부족 '허리둘레 늘어난다'  연구결과 뭘 말하나

하디 교수 연구팀의 조사결과 수면패턴이 사람들의 과체중과 비만에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입니다. 잠자는 시간과 체중과의 관계가 밝혀진 것입니다. 





수면시간 부족 '허리둘레 늘어난다'  영어기사

Insufficient sleep may be adding to your waistline

(사이언스 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Could insufficient sleep be adding centimeters to your waistline?

(메디컬익스프레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Sleeping badly could add 3 cm to your waistline, study suggests

(텔레그라프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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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고혈압 흡연 아찔?…치매초기증상 고혈압 흡연이 부른다?

중년 고혈압과 흡연 안좋다고 하니 빨리 금연하세요."

"설마, 고혈압과 흡연이 무슨 문제를 일으키겠어요?"

"아니네요, 중년 고혈압과 흡연이 나중에 치매 위험을 높인데요."

"그래요? 그럼 빨리 담배 끊고 고혈압 치료 받아야겠네요."
"하루라도 빨리 담배 끊고 고혈압 치료 받으세요."





중년이 되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기 시작합니다. 이른바 노화 때문입니다. 특히 고혈압과 흡연이 안좋습니다. 혈압이 높다는 것은 몸에 적신호를 켜기 시작했다는 뜻이며 흡연은 각종 질병 인자가 될 수 있습니다. 중년의 고혈압과 흡연이 왜 안좋은지 지금부터 살펴보려 합니다.


중년 고혈압 흡연 아찔?…치매초기증상 고혈압 흡연이 부른다?



중년의 비만 흡연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치매 위험

중년이 되면 병원갈 일이 잦아집니다. 이곳 저곳 하나씩 둘씩 아프기 시작합니다. 노화가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중년에 비만·흡연·고혈압·고지혈증·당뇨병 등 혈관질환 위험 요인이 있으면 노년에 치매가 생길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Middle-aged men and women at risk for heart disease may also face a higher chance of dementia later in life, a new study suggests.)가 발표돼 주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중년 때의 고혈압, 비만, 흡연, 고지혈증 당뇨병이 치매의 중요한 위험요인이라고 합니다(Unhealthy in Middle Age, Dementia in Old Age? Diabetes, high blood pressure, smoking may set you up for Alzheimer's, research suggests). 어떤 연구결과인지 살펴봤습니다.


중년의 비만 흡연 고혈압 고지혈증 치매 위험 누가 연구

중년 때의 고혈압, 비만, 흡연, 고지혈증 당뇨병이 치매의 중요한 위험요인이 된다는 사실은 미국 존스 홉킨스대학 의대 신경과 전문의 레베카 고테스만 박사 연구팀이 연구해서 발표한 것입니다. 그는 이 연구결과를 휴스턴에서 열린 미국 뇌졸중학회(American Stroke Association)의 '2017 국제뇌졸중 학술회의'에서 발표했습다.


미국 존스 홉킨스대학 의대 신경과 전문의 레베카 고테스만 박사는 중년에 혈관질환 위험 요인을 지닌 사람은 노년에 치매의 주범으로 알려진 뇌세포 단백질 '베타 아밀로이드'가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것입니다. 그의 연구결과는  메디컬 뉴스 투데이와 헬스데이 뉴스, 웹엠디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중년 고혈압 흡연 아찔?…치매초기증상 고혈압 흡연이 부른다?



중년의 비만 흡연 고혈압 고지혈증 치매 위험 어떻게 연구

미국 존스 홉킨스대학 의대 신경과 전문의 레베카 고테스만 박사는 1987년 미국 4개 지역에서 남녀 1만5천744명(45~64세)을 대상으로 시작된 '지역사회 동맥경화 위험' 연구 자료를 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중년에 혈관질환 위험 요인을 지닌 사람은 노년에 치매의 주범으로 알려진 뇌세포 단백질 '베타 아밀로이드'가 증가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합니다. 


중년기 고혈압 흡연 치매 위험 높아져

1987년 미국 4개 지역에서 남녀 1만5천744명(45~64세) 중 지금까지 1천516명이 치매 진단을 받았다고 합니다. 


고테스만 박사 연구팀은 1987~1989년 사이에 중년 남녀 346명(평균연령 52세)을 대상으로 비만·흡연·고혈압·고지혈증·당뇨병 같은 혈관질환 위험요인을 가졌는지 검사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25년 후 이들이 평균연령 76세가 된 2011~2013년 사이에 뇌세포의 베타 아밀로이드 수치를 측정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전체적으로 중년기에 혈압이 높거나 담배를 피우거나 당뇨병이 발생한 사람은 노년기에 치매가 나타날 위험이 다른 사람에 비해 31%에서 77%까지 높아지는 것으로나타났다고 합니다.





치매는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 때문으로 알려져

치매 중 가장 흔한 알츠하이머 치매는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은 뇌세포 표면에 있는데, 이들이 서로 응집을 일으키면서 뇌에 쌓이면 독성을 띠면서 뇌세포를 죽게 한다는 것입니다.


'중년기 고혈압 흡연 치매 위험 높아져' 연구결과를 봤더니

고테스만 박사 연구팀의 조사 결과 중년기에 담배를 피운 사람은 담배를 피운 일이 없거나 담배를 피우다 끊은 사람에 비해 치매 발생률이 41% 높았다고 합니다.


중년에 혈관질환 위험요인을 2가지 이상 가지고 있던 그룹은 혈관질환 위험요인이 전혀 없던 그룹에 비해 베타 아밀로이드 수치가 훨씬 높게 나타났다고 합니다. 혈관질환 위험요인이 없던 그룹은 노년이 됐을 때 베타 아밀로이드 수치가 높아진 경우가 31%에 불과했지만, 혈관질환 위험요인을 2가지 이상 가지고 있던 그룹은 베타 아밀로이드 수치가 높아진 경우가 61%에 달했다고 합니다. 


중년기 고협압 당뇨 흡연 치매위험 높여

고테스만 박사의 연구에서 중년기에 혈압이 140/90mmHg 이상이면 나중 치매가 발생할 위험이 혈압이 정상인 사람에 비해 39%, 혈압이 120/80mmHg~139/89mmHg인 사람은 31%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또 중년기에 당뇨병이 발병한 사람은 나중 치매가 나타날 위험이 77% 높았다고 합니다. 이는 치매 위험을 높이는 APOE4 변이유전자를 지닌 사람이 치매에 걸릴 가능성과 맞먹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중년 고혈압 흡연 아찔?…치매초기증상 고혈압 흡연이 부른다?



흡연과 치매 위험 유전자 인종따라 어떻게 달라졌나

흡연과 치매 위험 유전자는 흑인보다 백인에게 더 강력한 치매 위험요인인 것으로 분석됐다고 합니다. 연구팀에 따르면 인종이 달라도 같은 결과가 나타났고, 또다른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요인으로 알려진 APOE-4 변이유전자를 지닌 사람에게서도 결과가 동일했다고 합니다. 치매 발생률은 여성이 남성보다 11% 낮았다고 합니다.





'중년기 고협압 당뇨 흡연 치매위험 높여' 연구결과 뭘 말하나

이번 연구를 전체적으로 종합해보면 고혈압, 흡연, 당뇨병이 심혈관 질환만이 아니라 치매의 위험요인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것입니다. 고테스만 박사는 이 점에 특히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구가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보스턴대학 신경과 전문의 앤드류 버드슨 박사의 평입니다. 그는 혈관질환은 베타 아밀로이드를 쌓이게 할 수 있고, 이미 쌓인 베타 아밀로이드가 제거되는 것도 방해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뉴욕 마운트 사나이 병원 인지건강센터실장 샘 갠디 박사는 혈류에 영향을 미치는 질병이 뇌에도 문제를 일으킨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논평했습니다. 이는 또 치매가 중년의 건강 문제에서 발단될 수 있다는 암시이기도 하다고 그는 덧붙이고 있습니다.

 

영어기사 상세보기

Unhealthy in Middle Age, Dementia in Old Age?

Diabetes, high blood pressure, smoking may set you up for Alzheimer's, research suggests

(헬스데이뉴스 기사 상세보기)

Unhealthy in Middle Age, Dementia in Old Age?

Diabetes, high blood pressure, smoking may set you up for Alzheimer's, research suggests

(웹엠디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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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초기증상 장 박테리아 관계?…장박테이아와 치매 관계는?

"치매와 자꾸 사회문제화 되고 있는데 장하고 무슨 관계가 있나요?"

"무슨 소리예요? 장하고 치매는 전혀 다른 것 같은데."

"치매는 두뇌 부분에 문제가 생긴 것인데?"

"그래요? 치매가 장 박테리아와 관계가 있대요."

"무슨 그런 황당한 소리가 다 있어요."


치매 (dementia)가 요즘 사회문제화되고 있습니다. 연세 드신 분이 어느날부터인가 아이같은 행동을 하기 시작합니다. 치매환자가 발생한 가정에서는 여간 걱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마땅한 치료책은 없이 아이 같은 어르신을 돌보는 일이 여간 힘드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치매는 왜 생길까요. 또 어떻게 하면 치매를 예방할 수 있을까요. 누구나 닥치기 쉬운 치매. 치매가 사회문제화 되면서 많은 과학자들이 이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이를 완치할만한 치료제를 개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치매초기증상 나타날때 장 박테리아와 관계가 있다는 연구결과를 소개하려 합니다.


치매초기증상 장 박테리아 관계?…장박테이아와 치매 무슨 관계?


치매가 뭐길래?

치매는 어르신이 아이들같은 지능을 지니게 되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그런데 치매란 말은 라틴어에서 유래된 말입니다. 한마디로 정신이 없어진 것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치매는 정상적으로 생활해오던 사람이 다양한 원인에 인해 뇌기능이 손상되면서 이전에 비해 인지 기능이 지속적이고 전반적으로 저하되어 일상생활에 상당한 지장이 나타나고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치매 장박테리아와 어떤 관계길래?

"치매, 腸박테리아와 관계 있다."  이렇게 누군가 말을 했다면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이상한 사람쯤으로 치부할 것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도대체 말이 안되기 떄문입니다. 그런데 과학자의 연구결과 치매가 장박테리아와 관계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주목되고 있습니다. 알츠하이머 치매가 장(腸) 박테리아와 연관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치매 장박테리아와 관계있다 누가 연구했길래?

"치매, 腸박테리아와 관계 있다." 이렇게 용감하게 주장하고 연구결과를 발표한 사람은 스웨덴 룬드대학의 프리다 할레니우스 박사입니다. 그는 치매 모델 쥐와 건강한 쥐는 장 박테리아의 구성이 다르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Gut bacteria may play a role in Alzheimer's disease). 


그의 연구결과는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 최신호에 실렸습니다. 또한 메디컬 익스프레스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치매초기증상 장 박테리아 관계는 신선한 것이라 언론에서조차 주목하고 있습니다.


치매초기증상 장 박테리아 관계?…장박테이아와 치매 무슨 관계?



어떻게 연구했길래?

룬드대학의 프리다 할레니우스 박사 연구팀은 치매 모델 쥐와 건강한 쥐의 장 박테리아를 장 박테리아가 없는 쥐에 주입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치매 모델 쥐의 장 박테리아가 주입된 쥐가 건강한 쥐의 장 박테리아가 주입된 쥐보다 치매의 원인으로 알려진 뇌세포 단백질 베타 아밀로이드가 훨씬 더 많이 발생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By studying both healthy and diseased mice, the researchers found that mice suffering from Alzheimer's have a different composition of gut bacteria compared to mice that are healthy. The researchers also studied Alzheimer's disease in mice that completely lacked bacteria to further test the relationship between intestinal bacteria and the disease. Mice without bacteria had a significantly smaller amount of beta-amyloid plaque in the brain. Beta-amyloid plaques are the lumps that form at the nerve fibres in cases of Alzheimer's disease).


장박테리아 주입한 쥐 아밀로이드 많이 발생 무슨 의미?

프리다 할레니우스 박사는 치매 모델 쥐의 장 박테리아가 주입된 쥐가 건강한 쥐의 장 박테리아가 주입된 쥐보다 치매의 원인으로 알려진 뇌세포 단백질 베타 아밀로이드가 훨씬 더 많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그런데 이는 장 박테리아와 치매 사이에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그는 지적하고 있습니다(To clarify the link between intestinal flora and the occurrence of the disease, the researchers transferred intestinal bacteria from diseased mice to germ-free mice, and discovered that the mice developed more beta-amyloid plaques in the brain compared to if they had received bacteria from healthy mice.

"Our study is unique as it shows a direct causal link between gut bacteria and Alzheimer's disease. It was striking that the mice which completely lacked bacteria developed much less plaque in the brain", says researcher Frida Fåk Hållenius, at the Food for Health Science Centre).


치매초기증상 장 박테리아 관계?…장박테이아와 치매 무슨 관계?


치매 장박테리아와 관계 영어기사를 봤더니

Gut bacteria may play a role in Alzheimer's disease

(메디컬익스프레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장박테리아 도대체 뭐길래?

장 박테리아가 정확하게 어떻게 구성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태어날 때 받은 장 박테리아와 유전자 그리고 식습관에 의해 결정되는 것으로 학계는 믿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연구에서 주목한 베타 아밀로이드는 뇌세포 표면에 있는 단백질로 이 단백질이 응집돼 플라크를 형성하면 뇌세포들 사이의 신호가 전달되는 통로를 차단, 뇌세포가 죽으면서 치매를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까지 치매초기증상 장 박테리아와 관계가 있다는 연구결과를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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