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블로그에 음란 스팸댓글이 달렸을까?" "블로그에 음란 스팸댓글 다는 사람 도대체 누굴까" "참 할일 없는 음란 스팸댓글. 누가 음란 스팸댓글 달까요." "그러게요, 참으로 이상한 사람들 많네요." "장난도 아니고 왜 이상한 댓글을 달까요." "그 본심이 참으로 궁금해지네요." 블로그 댓글에 관해 할말이 참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어떤 분들은 무플보다도 댓글이 좋다고 합니다. 댓글도 참 다양하군요. 그런데 댓글도 댓글 나름입니다. 도대체 환영받지 못하는 블로그 댓글도 있습니다. 하루의 희망을 주는 선플들. 두고두고 기분 나쁘게 만드는 악플. 차마 보이기 껄끄러운 음란 스팸댓글에 이르기까지. 댓글은 그 종류도 참으로 많습니다. 블로그 댓글 이대로 봐줘야 할까요. 아니면 음란 스팸댓글 퇴치운동에 나서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