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13 2

수능시간 답을 한칸 내려쓰서 아찔?…학력고사날의 아찔한 추억

"수능이 되니 예전 대입시험날이 생각납니다." "어떤 안좋은 추억이 있었길래요." "지금 생각해도 당시를 떠올리기 아찔하네요." "정말 황당했겠어요. 당황스럽기도 했겠네요." "지금 생각해도 정말 아찔했어요." "그래도 지금 추억으로 남았으니 천만 다행이네요." 해마다 수능일이 되면 아찔한 추억이 떠오릅니다. 수능일이 되면 아침부터 수험생을 둔 가정에서는 조마조마하게 하루를 보내고 있을 것입니다. 수능일이 되고보니 25년전 당시의 아찔한 경험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갑니다. 추억은 지나고나면 아름답거나 웃을수 있지만 당시엔 아찔하거나 눈앞이 캄캄하기 일쑤입니다. 어쩔줄몰라 안절부절하던 대학 학력고사(요즘의 수능)날 추억이 불현듯 떠오릅니다. 학력고사(수능)날 아찔한 기억속으로 함께 떠나봅시다. 학력고사 날 ..

에코생활 2008.11.13

새들의 천국 낙동강하단 을숙도의 현실?…을숙도 새들의 천국 맞아?

"동양 최대 철새도래지 어디죠?""당연히 을숙도가 아니네요. 예전 이야기군요.""을숙도의 위상이 어느순간부터 완전히 바뀌었군요.""인간의 발길이 무섭기는 무섭군요.""그나저나 철새는 어디로 가야 하나요.""그러게요, 철새가 살 수 없다면 인간도 살 수 없다는 뜻인데." 부산의 자랑거리인 을숙도를 아시나요. 혹시 을숙도를 가보셨나요. 20여년전, 아니 10여년 전만 해도 철새와 관련된 언론의 주요 멘트는 ‘동양 최대의 철새도래지 을숙도’란 표현이었습니다. 현재는 어떨까요. 이런 표현을 사용하는 언론은 없습니다. 오늘날의 을숙도 모습이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을숙도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한번 볼까요. 을숙도를 돌아봤습니다. 한때 동양 최대의 철새도래지였던 곳한국에서 열린 람사르 총회의 공식 방문지는..

에코환경 2008.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