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24 2

신입블로거에겐 다음블로거뉴스가 너무 높은 벽?

어느덧 다음블로거뉴스 기자단이 9만2천 여명을 넘어섰습니다. 장족의 발전입니다. 운영팀에서도 카테고리를 개선하고 추천을 통한 열린편집의 도입 등 시스템의 개선과 블로거기자단의 노력으로 이뤄낸 것이라 믿습니다. 하지만, 블로거들이 줄기차게 시정을 요구한 추천왕제도의 개선 등은 아직 시원한 대책을 못내놓는 것 같습니다. 다음블로거뉴스 운영팀에서도 이 문제를 고민하고 있는듯 하니 조만간 가시적인 조치가 나올 것이라 믿습니다. 오늘은 다음블로거뉴스의 이른바 '새피 수혈과 연착륙' 이란 제목으로 나름의 의견을 제시할까 합니다. 블로거뉴스 기자단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은 고무적인 현상입니다. 하지만, 9만2천 여명의 블로거기자단이 과연 얼마만큼 지속적인 활동과 글을 올리고 있는 지 정확한 통계나 자료는 ..

에코경제 2008.10.24

와이셔츠 주머니가 '돈먹는 하마(?)'된 사연…와이셔츠가 돈을 먹어? 무슨일?

와이셔츠 주머니가 돈먹는 하마라. 무슨 소리냐고요. 엊그제 와이셔츠를 새로 갈아입었습니다. 세탁한 깨끗한 옷이었죠. 세탁한 옷을 입는다고 생각하니 산뜻한 기분이 느껴집니다. 새옷은 입는즐거움과 동시에 새롭다는 느낌까지 선사해줘 좋습니다. 많은 직장인들이 오늘도 출근복장으로 와이셔츠를 입습니다. 주말이면 와이셔츠를 세탁합니다. 돌아오는 그 다음 주에 새롭고 새옷을 입기 위해서입니다. 새 옷을 입으면 기분도 좋아지고 새로운 기분이 들면서 새로운 각오로 한 주를 생활할 원동력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말이면 사람들은 세탁을 하거나 동전넣는 세탁기에 넣어서 와이셔츠를 세탁합니다. 우리 주변에서 이런 장면은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이것도 아니라면 주말에 직접 손빨래를 하기도 합니다. 와이셔츠 주마니 살펴봤더니..

에코생활 2008.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