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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9시 직장인 출근·등교 끔찍?…출근·등교 오전10시로 늦췄더니 놀라운 일이?

"오전에 출근하면 정신이 혼미해져 집중이 잘안됩니다."

"아침부터 그런 상태라 하루 근무를 어떻게 해요?"

"전날밤 잠을 푹자고 음주나 늦은 시간 사교를 삼가하세요."

"출근 시간이 늦었으면 좋겠는데. 9시 출근시간 부담됩니다."

"그러게요. 출근시간을 늦춰주면 조금 더 여유로울텐데요."


 


직장인들이 출근해서 가장 먼저 하는 게 모닝커피를 마시는 것이라고 합니다. 모닝커피를 출근해서 마시는 이유는 정신을 맑게하고 가벼운 사교를 통해 업무에 집중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오전 9시만 되면 출근시간이 끝나 지하철이나 버스 같은 대중교통수단은 다소 한가해 집니다. 많은 직장인들은 출근시간을 조금만 더 늦췄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전 10시 이전에 근무를 강요하는 것은 스트레스를 악화시키는 고문행위와 같다고 합니다. 무슨 연구결과인지 직장인들이 관심을 끌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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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서 오전 10시 이전 근무강요는 고문행위와 같다?

오전 9시 근무시간 어떠세요? 우리나라 관공서, 학교, 직장은 대개 오전 9시가 근무의 시작입니다. 그런데 직장에서 오전 10시 이전에 근무를 강요하는 것은 직원들의 건강과 피로, 스트레스를 악화시키는 '고문행위'와 같다는 연구보고서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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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서 오전 10시 이전 근무강요는 고문행위와 같다' 누가 어떻게 연구?
직장에서 오전 10시 이전에 근무를 강요하는 것은 직원들의 건강과 피로, 스트레스를 악화시키는 '고문행위'와 같다는 것은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팀이 조사한 것입니다. 옥스퍼드대학 연구팀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55세 이하 성인의 24시간 생체리듬이 일반적 근무시간인 '9 to 5'(오전 9시∼오후 5시)에 적합하지 않다고 주장합니다(Making people aged under 55 start work before 9am is akin to 'torture', according to one of the UK's leading sleep experts.
Forcing staff to work nine-to-five leaves their bodies exhausted and stressed as a result of sleep deprivation, says Dr Paul Kelley. The Oxford University academic said it posed a threat to performance until the age of 55 when humans start needing less sleep).

 

옥스퍼드대학 연구팀의 연구결과는 British Science Festival in Bradford에 발표됐습니다. 옥스퍼드대학 연구팀의 보고서는 영국 텔레그라프, 데일리메일, 허핑턴포스트, 인디펜든트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오전 10시 이전 근무 육체적 활동, 정신건강에 심각한 위협될수도?

옥스퍼드대학 연구팀의 보고서는 오전 10시 이전에 근무를 하게 되면 육체적 활동과 감정, 정신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도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Dr Kelley, said: 'We cannot change our 24-hour rhythms. You cannot learn to get up at a certain time. Your body will be attuned to sunlight and you're not conscious of it because it reports to hypothalamus, not sight).

이번 연구를 이끈 폴 켈리 박사는 인간의 24시간 생체리듬을 정밀 분석한 결과,평균 나이 10세 학생들이 오전 8시30분 이전에 공부할 때 집중력이 현저히 떨어졌다고 말합니다.

 

16세 학생들의 경우 오전 10시 이후, 대학생들은 오전 11시 이후 공부를 시작할때 집중력과 학습 효과가 최고조에 달했다((Younger children wake up early naturally meaning children from the age of ten should start school from 8.30am onwards. But for children aged 16 the school starting time should be 10am with an 11am start time from the age of 18). 

 

수업시간 오전 10시로 변경했더니 성적이 향상
이번 연구를 이끈 옥스퍼드대학 켈리 박사는 잉글랜드 북부 뉴캐슬 지역의 한 학교 교장으로 재직 당시 수업시간을 오전 8시30분에서 오전 10시로 변경했더니 만점이 10%까지 향상된 것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또한 한 고등학교 수업에서는 오전 8시50분에서 10시로 옮겼더니 실력이 50%까지 올랐다고 합니다(Dr Kelley said that there is some evidence that GCSE results could be boosted by around 'by around 10 per cent' by a later school day. A small study at at Monkseaton High School in North Tyneside found the percentage of pupils getting good GCSE results went up to 50 per cent from 34 per cent when school start times were moved from 08:50 to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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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에게도 오전 10시 이전 근무는 능률 저하와 건강에 악영향
연구를 주도한 켈리 박사는 학교 수업 못지않게 직장에서도 직원들에게 이른 시간에 근무를 강요하는 것은 작업 능률을 해칠 뿐 아니라 건강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Firms that force employees to start work earlier risked hurting their output and storing up health problems among employees. 'Staff are usually sleep deprived. We've got a sleep-deprived society. It is hugely damaging on the body's systems because you are affecting physical emotional and performance systems in the body).


'직장서 오전 10시 이전 근무강요는 고문행위와 같다'  연구결과 의미는?
켈리 박사는 오늘날의 사회는 복잡다단해서 현대인들은 수면 부족을 강요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는 수면 부족은 인간의 육체적 활동과 감정에 악영향을 미쳐 생체 시스템에 손상을 가져올 수 있다고 합니다('Staff are usually sleep deprived. We've got a sleep-deprived society. It is hugely damaging on the body's systems because you are affecting physical emotional and performance systems in the body).

 

이를테면 교도소에서 재소자들이 원하지 않은 시간대에 잠을 깨우고 식사를 주는 목적은 재소자들이 고분고분하게 만들기 위한 것으로, 이는 재소자들의 수면 부족 현상 때문에 가능하다는 것입니다('This applies in the bigger picture to prisons and hospitals. They wake up people and give people food they don't want. You're more biddable because you're totally out of it. Sleep deprivation is a tor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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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과 학교 일과시간 조정 범 사회적 논의 필요

켈리 박사는 인간의 자연스러운 생체시계에 맞도록 직장과 학교에서 일과공부를 시작하는 시간을 조정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문제는 범사회적 이슈가 돼야한다고 역설하고 있습니다(Dr Kelley, an honorary clinical research fellow at Oxford University's Sleep and Circadian Neuroscience Institute, said there was a need for society to change work and school starting times to fit with the natural human body clock).  




 

 '직장서 오전 10시 이전 근무강요는 고문행위와 같다'  영어기사 보기
Staff should start work at 10am to avoid 'torture' of sleep deprivation

(텔레그라프 영어기사 상세보기)

Making people start work before 9am is 'torture' says sleep expert, who wants the business and school day to begin at 10am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Why your boss should let you start work at 10 - and why any earlier is TORTURE

(익스프레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Sleep Deprivation Is Torture': Oxford Academic Says Starting Work Before 10am Is Bad News For Body Clock

(영국 허핑턴포스트 영어기사 상세보기)

Workers subjected to 'torture' of 'sleep-deprived society' by being made to work before 10am, says body clock expert

(인디펜던트 영어기사 상세보기)

Sleep Scientist Says Starting Work At 10 A.M. Is What Nature Intended

(미국 허핑턴포스트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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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스트레스? 직장인 이럴땐 정말 피곤?…직장인 스트레스 속내는?

"야근 때문에 직장생활 정말 피로가 팍팍 쌓여요."

"직장상사의 잔소리만 없으면 피곤이 덜할텐데…."
"직장생활에서 스트레스 안받는 법은 없나요?"

"저도 그게 궁금해요. 정말 스트레스 안받고 싶어요."

"정말 스트레스 주지도 받지도 말아야 할테데 참 안되네요."

"스트레스가 만병의 원인이라고 하니 정말 줄이는데 노력해야겠어요."

"스트레스 없는 세상에 살고 싶어요."



사람들에게 직장생활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가정 경제력의 원천이 됩니다. 자아실현의 방편이 되기도 합니다. 반면에 스트레스가 직장생활을 힘들게 합니다. 직장인들의 스트레스는 어디서 오는 것일까요. 또한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요.

직장인들이 생각하는 스트레스와 이를 어떻게 푸는지, 직장 생활을 어떻게 하는지 직장생활을 하는 직장인들의 속내를 통해 엿봤습니다.



직장인 스트레스 피로유발 어디서?

"야근에, 직장상사 잔소리에 정말 스트레스 받아요."

"당장이라도 그 놈의 잔소리 안듣고 싶어 때려치우고 싶었지만 참았어요."

"직장생활에서 스트레스 이루 말할수 없죠. 정말 직장서 스트레스 많이 받아요."

최근 사회인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직장인들이 많은 관계로 직장내 이런 저런 이야기들이 오고갑니다. 한 남자 회원이 자울자울 졸고 있습니다. 옆에서 쿡쿡 찔러댑니다. 왜 그렇게 조느냐고 핀잔도 줍니다. 옆에서 다른 회원들이 그냥 두라고 합니다. 직장생활 자체가 피곤 덩어리라 졸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직장생활은 과연 피곤 덩어리일까요. 그렇다면 직장인들을 피곤하게 만드는 요인은 직장내 어디에 숨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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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피로 유발 요인은?…남성 직장인에 물었더니?
직장인들은 무엇에 마음이 아플까요. 직장생활을 피곤하게 만드는것은 무엇일까요. 직장인들의 스트레스 원인을 제대로 찾는다면 그만큼 해법도 찾기가 쉬워지기 때문입니다. 먼저 남성 직장인들에게 물어봤습니다. 직장내에서 피곤을 불러오는 요소는 무엇인지 자연스레 이야기가 오고갑니다.

 

처음엔 머뭇머뭇거리다가 한 사람이 이야기를 꺼내기가 무섭게 다른 사람이 곁에서 거듭니다. 또다른 사람이 가세합니다. 조금 지나니 이곳 저곳에서 온통 시장통처럼 변해버립니다. 그만큼 평소 직장인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생활하고 있다는 뜻일 것입니다.  

 

업무때문에 야근 정말 스트레스…남성 직장인에 스트레스 주범 물었더니?

남성 직장인들은 직장내 피로 원인을 밀린 업무 때문에 야근을 해야할때가 가장 많았습니다. 밀린 업무가 과로할만큼 과욋일이고 업무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처리해야하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야근까지 해야하니 여간 고역이 아니라고 합니다. 남들은 가정에서 쉴때 야근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니 힘이 빠진다고 합니다.





직장내 피로 유발 요인은?…여성 직장인에 물었더니?
"직장상사 잔소리 듣지않고 근무할 수 있다면…."

"직장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생활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한 여성 회원이 직장생활의 스트레스를 이야기합니다. 직장상사의 이러쿵 저러쿵 수시로 쏘아대는 직장상사의 잔소리 때문에 너무나도 불편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직장상사 잔소리 이야기가 나오니 여기저기서 여성 직장인들이 동감합니다. 직장상사에게서 받은 잔소리 사례들이 이야기되기 시작합니다. 여성들에겐 직장상사의 어러쿵 저러쿵 직장상사의 잔소리가 여간 스트레스가 아니라고 합니다.

   

직장인 피곤케하는 피로 유발 요인은 어디서?
"회실 때문에…어처구니 없는 동료 때문에…."

직장인들을 힘들게 하고 힘이 쭉 빠지게 만드는 피로유발 요인은 무엇이 있는지 회원들에게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많은 회원들이 밤새워 몇 차까지 이어지는 회식이라고 합니다. 적당한 선에서 회식은 끝이 나야 하는데 끝날줄 모르고 몇차례 이어지면 몸도 마음도 이내 지친다고 합니다.

 

 직장동료에?…회의에?…직장인은 피곤해?
직장생활은 그 자체가 피곤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모여서 생활하고 업무 자체가 성과를 내야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나친 성과주의에 집착하다보니 그만큼 스트레스도 많이 쌓이게 됩니다. 그래서 직장인들은 스트레스 속에 살고 스트레스와 함께 삶을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이를 반영이라도 하듯 회원들은 또다른 피곤을 낳는 직장생활 요인은 아무런 생각없이 직장생활을 하는 직장동료라고 합니다. 남들의 시선이나 주변 동료는 아랑곳 없이 아무런 생각없이 그저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이 직장인은 개념없이 일을 하다보니 실수도 잦고 엉뚱한 행동과 카더라 통신까지 개념없는 직장동료가 꼭 있다고 합니다.



 

오랜시간 이어지는 회의 직장인들의 또다른 스트레스

직장인들의 또다른 피로유발 요인은 오랜시간 이어지는 회의라고 합니다. 오랜시간 이어지는 직장내 회의는 엄청난 스트레스라고 합니다. 공식 회의라 함부로 행동할 수도 없고 제약을 받는다고 합니다. 정해진 룰에 의해 이뤄지고 아이디어를 내야하고 뭔가 의견을 제시해야 하거나 일방적인 지시사항을 계속 듣고만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회의가 짧으면 그나마 참을 수 있지만 오랜 시간 이어지는 회의는 이내 녹초로 만들어 버린다고 합니다. 회원들이 말하는 직장생활 중 피로유발 요인은 잦은 외근, 원하지 않는 장거리 출장 등 참으로 많았습니다. 직장생활 자체가 사람이 모여서 생활하는 곳이라 피로를 유발할 수 있는 것들이 참으로 많았습니다.  


 직장인들의 피로 녹여주는 직장인들의 직장생활 최고의 선물은?

"직장생활서 받은 스트레스 이것만 생각하면 금방 풀려요." 

"직장생활서 이 날을 위해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죠."

직장생활에서 받은 스트레스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이렇게 온통 스트레스 투성이인 직장생활을 힘이 불쑥 솟구치게 만드는 게 있다면 어떨까요. 회원들에게 피로를 싹 가시게 만드는 요소가 뭔지 물어봤습니다.  



 

보너스?…미혼 직장인들 피로 싹 가시게 하는 최고 선물은?
"직장에서 스트레스 받아도 보너스 준다면 금방 피로가 풀릴 것 같아요."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가 싹 풀리게 만드는 최고의 선물이 무엇인지 물어봤습니다. 결혼을 안한 직장인 회원들의 경우 뭐니뭐니해도 보너스가 제일 많았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취미생활을 꼽았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주말과 휴일, 쉬는 날 푹 자는 잠이라고 말합니다. 또다른 최고의 선물은 애인이라고 말하는 회원들도 많았습니다. 

 

가족?…기혼 직장인들 피로 싹 가시게 하는 최고 선물은?
"아이들을 생각하면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가 팍 풀리는 느낌입니다."

가정을 가진 회원들은 피로를 싹 풀어주는 최고의 선물은 가족이라고 말합니다. 이 대답이 제일 많습니다. 자녀가 있는 회원들의 경우 가족 중 아들 혹은 딸이 최고의 선물이라고 합니다. 아직 아이가 없는 직장인 회원들은 남편, 혹은 아내가 피로를 싹 풀어주는 최고의 선물이라고 합니다.

가족 다음으로 많은 피로 풀어주는 최고의 선물이 보너스, 밀린 잠 보충, 여행, 운동, 독서, 술자리, 취미생활, 애완동물 기르기, 등산 등을 이야기합니다. 

 

  


 

직장생활 서로 소통하고 협력한다면?
직장생활의 스트레스 혹은 피로는 소통과 협력이 잘 되지 않을때 많이 쌓이게 됩니다. 이들 스트레스나 피로는 금방 풀릴 수 있는게 아니고 그 자체가 건강의 악화 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조금씩 양보하고 타협하고 공존하고 소통하고 협력해 나간다면 회사와 부서를 위해서도 좋고 직장인들 스스로에게도 좋은 것입니다.

 

어떠세요. 직장생활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혹 주변에 피로를 주고 있지는 않나요. 엄청난 스트레스를 안겨주는 그런 존재가 아닌가요.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만약 자신이 주변을 피곤하게 한다면 만약 그렇다면 피로를 풀어줄 방법을 한번쯤 고민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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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이 직장생활에 도움?…회식에 관한 직장인 속내는?

"금요일인데 회식하려구요?"

"요일에 상관없이 직장 회식이 좋은 것 아닐까요?"
"회식을 하면 억지로 먹이는 술 때문에…"
"회식의 부작용이 그 놈의 술 때문에 정말 싫어요."

"회식을 하면 좋은 점이 뭐죠?"

"글쎄요, 회식하면 술 먹고 오히려 안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도, 왜 회사에서는 자꾸만 회식을 강요하는 지 모르겠어요."




직장인들에게 직장의 의미는 뭘까요. 단순히 월급을 받는 곳일까요. 월급을 받는 곳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고, 알게 모르게 직장 동료들에게 스트레스를 주기도 합니다.

이런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회식을 합니다. 직장인들에게 회식은 활력과 더불어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 줍니다. 금요일 저녁 일을 마치고 가진 직장 회식은 직장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색다른 연구결과가 재밌습니다. 


금요일 저녁 회사 회식이 직장인에 좋은 이유는?
직장인들의 회식의 의미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풀고 회포도 풀고 단합도 다지게 됩니다. 특히, 금요일 저녁의 회식이 좋다고 하는데 왜 그럴까요. 어떻게 보면 금요일 저녁은 은근히 부담스럽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주5일제 영향으로 토요일과 휴일까지 그 후유증이 지속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금요일 저녁의 회식이 왜 좋을까요. 재밌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끕니다.  

 

직장인들 회식자리가 회사를 위해서도 좋다?
직장인들에게 금요일은 예전의 학교 다닐때 토요일과 비슷합니다. 수업을 마치고 그 다음날을 쉴수 있다는 즐거움이 밀려 옵니다. 주5일제의 금요일은 그래서 경쾌합니다. 이런 금요일 저녁 일이 모두 끝나고 직장 동료나 직장 선후배와 함께 마시는 술은 어떤 느낌일까요. 직장인들이 함께 마시는 술은 직장인뿐 아니라 직장에도 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뉴질랜드에서 발표돼 눈길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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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회식이 회사에게도 도움이 된다?
직장인들이 갖는 회식이 회사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 연구는 빅토리아 대학의 벤저민 워커 연구원이 발표한 것입니다. 벤저민 워커 연구원은 직장이 자리를 만들어 함께 마시는 술은 직장 동료나 직장 선후배 사이의 유대감을 높인다고 합니다. 또한 회식자리는 직장에 대한 충성심도 한층 강화할 수 있다고 합니다. 회사가 적극적으로 나서 회식을 만드는 것은 직장에 대한 충성심과 구성원간의 유대감을 위해 적극적으로 권장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입니다. 


직장이 회식문화 등 음주기회 잘 활용 

빅토리아 대학의 벤저민 워커 연구원의 연구에 따르면 직장이 음주 기회를 잘 활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직장인들은 대체로 술을 책임감 있게 자제하며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회식이라고 해서 멋대로 술을 마시거나 자제력을 잃을만큼 술을 마시는 경우는 드물다는 것입니다.

 

빅토리아 대학의 벤저민 워커 연구원의 연구결과는 뉴질랜드의 주요 언론(http://medicalxpress.comhttp://tvnz.co.nzhttp://www.guide2.co.nzhttp://nz.news.yahoo.com)들이 일제히 보도한 내용입니다. 





직장에서 회식을 권장하는 이유는?

이번 연구에 참여했던 한 전문직 여성은 회식의 의미에 대해 회사가 과도한 업무량에 대한 보상으로 술을 이용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회사가 과도한 업무량을 부여하고 이에 대한 보상 차원으로 회식자리를 마련해 업무에 대한 생각을 떨쳐버리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그녀는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난 뒤 술을 마시면서 흡족해하는 표정을 지으면 회사에서는 그것을 좋게 본다고 합니다. 또한, 회식을 한 직장인들은 또다시 열심히 일하게 된다고 합니다.

 

술자리 등 회식시간 동료와 많은 대화를 나누는 기회로 활용

이번 연구에 참여했던 한 전문직 여성은 직원들이 술자리 등 회식시간을 동료와 많은 대화를 나누는 기회로 활용하라는 은근한 주문을 받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를 전체적으로 종합해보면 회사는 직원들이 과도한 업무량에 대한 보상으로 회식자리를 마련해주고 이를 서로간에 대화를 나누는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회사에서 조직의 역량 극대화를 위해 회식을 마련했다는 것입니다.

 


 

회식문화의 음주는 직장문화의 관리일까?
이번 연구를 지도했던 토드 브리지먼 빅토리아 대학 교수는 직장인들은 회식문화의 음주를 직장생활을 잘해나가기 위한 관리기법 정도로 이해하고 있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회식 등을 통해 일을 열심히 하게 되는 동력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직장이 술을 강요하고 권장하고 있을까? 

회식문화가 회사의 입장에서는 나쁘지 않은 문화라고 합니다. 따라서 회사에서도 이를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관련 단체들은 직장이 직장인들에게 술을 마시도록 강요하거나 권장하고 있지는 않은지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말합니다. 

술집을 운영하는 스티브 드러먼드 씨도 직장인들이 함께하는 음주 자리가 영업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특히, 금요일 저녁 각종 직장에서 직원들을 데리고 와서 모임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직장인들 회식자리서 경력과 이미지 관리?

이번 연구의 또다른 재밌는 부분은 회식자리의 의미입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직장인들이 상사나 관리자, 고객들과 함께하는 술자리에서 스스로 조절하며 술을 마신다고 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직장인들은 자신의 경력이나 이미지를 관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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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자리는 회사와 직원 모두에게 도움?
이번 연구를 진행한 벤저민 워커 연구원은 술자리를 마련하는 것은 회사 측에도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회식자리를 만들어 주면 직원들이 더 열심히 일하게 된다고 합니다. 또한 직장 구성원들 사이의 관계도 좋아지게 된다고 합니다. 그는 고객들과의 관계를 발전시키거나 유지하는 데 있어서도 술이 중요한 촉진제 역할을 한다고 말합니다.

 

영어 기사를 봤더니
Drinking at work a social tool
Alcohol can be used for social advantage at work by both young employees and their organisation, new research from Victoria University of Wellington has f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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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에게 회식의 의미는?

직장생활은 스트레스의 연속입니다. 스트레스가 쌓이면 건강 악화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스트레스를 제때 풀지 않으면 소통이 아니라 불통이 되고 맙니다. 결국엔 업무능력도 저하됩니다. 이를 풀이보기 위해 직장인들은 회식을 갖습니다. 하지만, 회식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어선 주객이 전도될 수 있습니다. 어떤 회식을 원하나요? 회식문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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