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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직장 이성은?…미혼남녀들의 속내 엿봤더니?

"직장내 호감이 가는 사람이 있어요."

"직장상사가 어느새 제 이상형이 되었어요."
"회사내 그녀가 마음에 쏙 드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 사람 가면 가슴이 두근두근 거려요."

"그녀 앞에 가면 이상하게 싱쿵싱쿵해져요."

"이상한 기분 때문에 일이 손에 제대로 안 잡혀요."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직장내에서 다양한 일들을 겪게 됩니다. 직장내 선후배들은 자주 만나게 되고 또 부닥치게 되다보면 자연스레 여러가지 감정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특히, 미혼남녀들의 경우 이러한 감정이 어느새 사랑으로 변모하는 경우도 곧잘 생기게 됩니다.

직장동료에 호감은 왜 생길까요. 직장내 선후배들에겐 왜 애틋한 감정이 생기고 어느새 연모의 정으로 발전할까요. 다양한 직장인의 생각을 살펴봤습니다. 



 


직장인들에게 직장의 의미는?
직장이 무엇일까요. 직장은 사람들에게 여러가지 의미를 던져줍니다. 자아를 실현시켜줄뿐 아니라 삶의 원천이 되는 경제력을 얻게 해줍니다. 심지어는 평생의 배우자를 만나기도 합니다. 평생의 배우자까지 만나게 된다면 직장이 여간 특별한 의미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내 커플이 곧잘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렇다면 왜 직장동료나 직장사람들에게 호감이 가는 것일까요.

직장 동료, 직장 이성동료에 호감 느끼는 이유가 뭘까?
"회사내 다른 부서 그녀가 마음에 쏙 들어요" 

많은 사내 커플이 탄생하고 커플까지는  아니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직장동료에게 호감을 갖습니다. 그렇다면 직장 이성 동료에게 호감을 느끼는 이유가 뭘까요. 한 사회인 모임에 참가했습니다. 직장인이 많은 관계로 자연스레 직장내 여러가지 일들이 회자됩니다. 물론, 직장동료나 직장 이성동료 이야기들도 많습니다. 


남성 직장인은 뛰어난 외모의 여성동료에 매력?
"올해 새로 입사한 다른 부서의 그녀의 미모 정말 매력적이예요"

회원들은 이런 저런 이야기로 직장생활의 회포를 풉니다. 남성 직장인들은 자연스레 이성 동료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그들에게 물었습니다. 어떤 이성 동료가 호감을 느끼는지 물었더니 압도적으로 외모가 뛰어난 여성동료나 선후배라고 말합니다.

남성 직장인 성격, 패션감각 뛰어난 여성동료에 호감?
외모가 뛰어난 여성동료에 호감을 느끼는 남성직장인이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그렇다면 또다른 사람은 어떤 여성동료에 대해 호감을 느낄까요. 미모에 이어 사교적 성격을 이야기합니다. 사근사근하고 다른 사람과 잘 어울리는 무난한 성격의 여성동료에 대해 높은 점수를 줍니다.

또한 스타일과 패션 감각이 있는 여성동료는 호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나에 대한 배려를 해주는 여성동료도 이성으로서 호감을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비슷한 취미와 관심사가 있거나 일에 대한 열정이 있는 여성동료도 이성으로서 호감을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여성 직장인은 나를 배려해주는 이성 직장동료에 매력?

"회사 동기로 입사한 그가 항상 나를 배려해줘서 이성으로서 매력을 느껴요"

한 사회인 모임 여성회원이 이 말을 꺼내자마자 다른 여성회원들도 그런 분이 있다면 당장 사귀라고 말합니다. 여성 직장인들은 어떤 이성 직장동료에 대해 호감을 느낄까요. 회원들이 말하는 호감을 느낀느 이성 직장동료는 '나를 배려해주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가장 많은 호감을 느끼는 경우가 나를 배려해주는 이성 직장동료라고 말합니다. 

여성직장인들이 매력을 느끼는 남성직장인들을 살펴봤더니?
남성 회원들과 달리 여성회원들은 나를 배려해주는 이성 직장동료가 가장 호감을 삽니다. 그렇다면 또다른 어떤 면들이 여성직장인들에게 호감을 살까요. 일에 대한 열정이 있는 이성 직장동료도 호감이 간다고 합니다. 열정이 뛰어난 직장동료는 삶에 대한 진지한 자세가 마음에 쏙 든다고 합니다.

여성 직장회원들이 꼽은 매력적인 남성직장동료는 또 사교적인 성격을 꼽습니다. 누구와도 잘 어울리는 원만한 성격은 호감이 갈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또한 뛰어난 업무능력도 호감을 산다고 합니다. 또한 유머 감각이 있는 남성 직장동료도 매력이 있는 남성으로 꼽혔습니다. 


미혼 직장남녀의 외모에 대한 솔직한 속내는?
외모에 대한 미혼 직장남녀의 시각은 어떨까요. 남성 직장인들은 외모가 뛰어나 여성동료나 선후배에 대해 호감을 느끼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하지만, 남성 직장회원들과 달리 외모에 끌린다는 여성 직장의 답변은 뒷순위로 밀렸습니다. 남녀간의 미묘한 차이가 있었습니다.




매력적인 직장인 남녀가 되려면?
회원들을 통해본 직장이성에 대한 호감은 다양했습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면이 있었습니다. 직장내에서 사랑을 하거나 호감이 가는 사람이 있다면 이제는 자신을 돌아보면 어떨까요. 장점이 뭔지, 뭘 내세울지 곰곰 생각해보고 장점은 키우고 단점은 보완해 나간다면 언젠가는 내게도 멋진 그녀, 멋진 그이가 나타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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