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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하품하면 개도 따라해?…개가 하품 따라하는 이유?

"하품도 전염이 되나봐요?"

"무슨 소리예요? 하품이 전염이 되다뇨?"
"다른 사람이 하품을 하면 따라서 하품을 하게 됩니다"
"그러고보니 그런 경우를 종종 본 것 같아요"
"사람이 하품을 하면 개도 하품을 하게 될까요"
"하품 알고보니 참 신기해요. 전염되는 것 같아요."
"개들조차도 주인따라 한다네요."
"그러고보면 사람이나 개나 동물이나 매 한가지 같아요."




하품을 하면 주변 사람들 중에 누군가도 하품을 하게 됩니다. 우연의 일치라고 생각했지만 어느 정도는 과학적 근거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개에겐 어떨까요. 사람이 하품을 하게되면 개도 하품을 하게 될까요. 개를 기르는 개 주인과 개와의 사이에 하품에 관한 재밌는 연구가 눈길을 끕니다. 어떤 연구인지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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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주인이 하품 하면 개도 하품할 가능성 크다?
"개가 하품을 하면 주인도 하품한답니다"
"무슨 소리예요?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해?요"
"연구결과가 그렇게 나왔대요"

개를 기르는 주인이 하품을 하면 개도 따라할까요. 아니면 따라하지 않을까요. 개 주인이 하품하면 개도 따라 하품을 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이런 사실이 과학적으로 입증됐습니다. 이는 아마도 개와 개 주인 사이의 감정적 고리가 작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어떤 연구결과일까요.


'개 주인 하품하면 개도 하품'은 누가 연구  
개 주인이 하품을 하면 개도 하품을 한다는 연구결과는 일본 도쿄대의 테리사 로메로 박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테리사 로메로 박사팀은 셰퍼드와 허스키, 푸들 등 다양한 품종의 개 25마리와 개 주인을 상대로 실험해 개 주인이 하품을 하면 개도 하품을 한다는 연구결과를 얻었다고 합니다.


참으로 이색적인 연구이면서 재밌는 연구결과입니다. 개를 애완용으로 키우는 사람이 날로 늘어가는 가운데 이번 연구결과가 재밌습니다. 개에 관한 이런 연구결과는 영국 데일리 메일, 가디언지 등이 최근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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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주인이 하품하면 개도 하품'는 어떻게 연구? 
개 주인이 하품을 하면 개도 하품을 한다는 연구결과는 일본 도쿄대의 테리사 로메로 박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연구팀은 개 주인의 하품이 개에게 어떻게 전달되는지 살펴봤다고 합니다. 연구진은 개 주인에게 하품을 하라고 하고 개가 얼마나 이 하품을 따라 하는지를 조사했다고 합니다. 

보다 나은 연구를 위해 다른 시도도 했다고 합니다. 주인뿐만 아니라 또 낯선 사람의 하품에 개가 어떻게 반응하는지도 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개들은 주인의 하품에 훨씬 민감하게 따라한다?
개 주인과 낯선 사람의 하품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는지 조사를 했더니 개들은 대체로 낯선 사람보다 주인의 하품에 훨씬 민감하게 반응해 하품을 따라 했다고 합니다. 개와 사람간에 묘한 연대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뭔가 유대감이 작용한 것 같습니다. 이번 연구에서 눈길을 끄는 점은 개가 주인의 하품을 따라하되 무턱대고 하품을 따라하는 게 아니라 개 주인이 하품을 하면 보다 민감하게 따라했다고 합니다.





'개들은 주인의 하품에 훨씬 민감' 연구결과는 뭘 말할까?
개는 스트레스를 받거나 불안해도 하품을 합니다. 이 때문에 이들 연구팀은 실험에서 심장박동을 측정해 개가 스트레스·불안 상태가 아닌 상태에서 하품을 따라 한다는 사실을 입증했다고 합니다.
 
이번 연구결과에 대해 로메로 박사는 하품전염은 아마도 개와 주인 사이의 공감(共感) 때문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합니다. 주인과 개 사이의 감정적 애착 때문에 하품 따라하기가 나타나는 것 같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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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 등 유이원 사이에 하품 전염현상 확인
이번 연구결과가 나오기 전에도 하품에 관한 연구가 있었습니다. 과거 연구에서는 사람 외에 침팬지 등 유인원들 사이에서도 하품 전염 현상이 확인된 바 있습니다. 2011년 호주 연구진은 붉은 다리 거북을 대상으로 비슷한 실험을 벌였으나 하품전염은 관측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하품이 전염되는 비율은 성인 인간의 경우 45~60%지만 아직 그 원인과 이유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이 연구는 학술지인 플로스원(PLOS ONE) 최근호에 게재됐습니다.





 
'개들은 주인의 하품에 훨씬 민감' 영어기사를 봤더니
We all know they're contagious, but yawns can spread from human to DOGS too: Scientists discover more evidence that canines really are man's best friend
(데일리 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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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에 물 줘야 할 때는 언제?…식물 잘키우는 법 따로 있었네

"화분에 물을 안줬더니 식물이 죽었어요."

"화분에 물을 너무 자주 줬더니 식물이 죽었어요."
"식물에 물 어떻게 줘야할 지 모르겠어요."
"식물 물주는 좋은 방법 없나요."
"그냥 물이 말랐을때 물주면 안되나요."

"화분에 물을 주는 시기가 있어요."

"식물 물주기 참으로 알기 어렵더라구요."

"화분에 제때 물을 안줘 죽인 경우가 많아요."





최근 아파트촌으로 변하면서 자연이 점점 줄어갑니다. 푸르름을 가까이할 수 있는 곳이 날로 줄어갑니다. 흙을 밟기가 여간 어렵지 않습니다. 그만큼 흙과 멀어지다보니 자연스레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기 마련입니다. 

사람들은 자연을 가까이하고자 식물을 키웁니다. 하지만, 관리가 부족해 금방 죽어버립니다. 가정의 관상수들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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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아름답고 싱싱한 화초 어떻게?
식물을 키우다보면 1년 중 유난히 건조해지는 겨울철이 애호가들에겐 힘든 시기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몇 년 동안 어렵게 기른 화초가 마르는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배가 아프고 감기에 걸리는 것처럼 식물도 아픈 신호를 보내기에 이 신호를 잘 알고 대처한다면 겨울철에도 아름답고 싱싱한 화초를 오랫동안 즐길 수 있습니다.

 

식물키우기 물주기가 기본
식물은 햇빛과 물과 영양관리가 제대로 되어 있으면 싱싱하게 잘 자랍니다. 특히, 물주기는 중요합니다. 물을 너무 많이 주면 뿌리가 썩어 시름시름 앓다가 죽어버립니다. 반대로 물이 너무 없으면 목이 말라 금방 죽어 버립니다. 가정에서 식물을 키우려면 물주기가 가장 기본이 되면서도 여간 힘든 게 아닙니다. 

화초를 키울 때 가장 어려운 일은 물 주기입니다. 품종마다 자라는 환경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물주기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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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끝이 노랗게 변하면 물이 적은 경우
식물을 살펴보면 잎이 노랗게 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왜 잎이 노랗게 변할까요. 물이 적은 경우엔 잎 끝이 노랗게 변하는 신호를 보냅니다. 특히, 가을철 단풍과 달리 건조한 겨울철에는 물이 부족해 증산작용이 활발한 잎의 가장자리부터 세포 손상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동양란은 뿌리가 흠뻑 젖도록 물줘야 잎 색깔이 변하는 현상 막아
잎이 노랗게 변하면 물이 부족하다는 뜻입니다. 동양란 같은 경우 양동이나 물뿌리개가 아닌 분무기로 잎에만 물을 준 경우 이런 현상이 빈번하게 일어납니다. 일반 식물이 잔뿌리를 통해 물과 양분을 얻는 것과 달리 난은 뿌리 속의 특수하게 생긴 ‘허브’라는 조직에 물을 담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허브는 물탱크와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에 잎보다는 뿌리가 흠뻑 젖도록 줘야 잎 색깔이 변하는 현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


물주기 지나치면 화초가 병들어?
식물의 물관리는 쉬운듯 하면서도 여간 힘든 게 아닙니다. 물이 부족해도 문제가 되듯 지나친 물주기도 화초를 병들게 만듭니다. 물과 양분을 흡수하는 뿌리가 숨쉬기 때문에 뿌리가 물에 포화상태 이상으로 잠기면 제기능을 못하고 병충해에 취약해집니다. 이러한 현상은 깊은 물속에 빠진 사람이 익사하는 경우와 비슷합니다.  





뿌리와 잎 사이 조직에 병이 생기는 경우는?
뿌리와 잎 사이에 조직에 병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동양란의 경우 뿌리와 잎 사이의 ‘벌브’라는 조직이 있는데 벌브가 토양에 묻혀 있으면 미생물이 쉽게 침입해 뿌리썩음병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이런 현상이 발생하기 전 토양의 수분 상태를 미리 파악하면 물 주는 시기와 양을 쉽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물줘야할 시기 어떻게 알까?
 
물주기 시기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나무로 된 이쑤시개를 꽂아보면 됩니다. 2~3㎝ 깊이로 나무로 된 이쑤시개를 꽂고 30분 뒤 꺼냈을 때 이쑤시개가 1㎝ 이상 젖어 있다면 뿌리가 흡수할 수 있는 수분이 있다는 표시로 볼 수 있습니다. 그 미만이면 물을 충분히 줘야 합니다. 또 손가락으로 흙을 눌러 잘 들어가지 않으면 토양이 메말랐다는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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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주기 방법은 어떻게?
식물을 잘 키우려면 물을 주는 방법도 중요합니다. 보통 화초에 물을 줄 때 잎이나 꽃에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꽃에 물을 주면 꽃봉오리가 떨어지거나 빨리 시들게 됩니다. 잎과 잎 사이 주름진 곳에 물을 주면 잎이 썩을 수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물은 흙에만 주고 잎 사이 먼지는 부드러운 수건으로 닦아줘야 합니다.





육안으로는 어떻게 파악
물이 부족하면 흙이 까실까실합니다. 흙이 까실까실하다는 것은 물이 말랐다는 뜻입니다. 그 흙의 깊이가 어느 정도까지 까실까실한지 살펴보고 까실까실한 흙이 많으면 물을 주면 됩니다. 


1주일에 한번 물주기 보다는 흙의 상태를 살펴라
 
관엽류나 난을 키울때 꽃가게에서 1주일에 한번 정도 물을 줘야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 공식을 적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는 식물이나 주변 환경을 제대로 살피지 못할 경우가 많습니다. 일률적으로 적용하기 보다는 흙의 상태를 파악한 후 물을 줘야할때를 판별하는 게 좋습니다. 어떠세요. 여러운듯 하면서도 쉽고 쉬운듯 하면서도 어려운 물주기 경험을 통해 파악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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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베란다 꽃대궐?…겨울베란다의 식물들이 유혹하는 진짜 이유?

아파트 베란다에 식물기르기 정서순화 등 장점 많아

도심의 아베트 베란다 식물 길러 식물원 부럽잖아




아파트에 살고 계신가요. 우리나라의 많은 사람들이 아파트 생활을 합니다. 아파트 생활은 삭막합니다. 온통 콘크리트 더미 속에서 살고 있으니까요.

흙이라곤 만져볼수도 가까이 하기도 힘든 구조가 아파트라는 존재입니다. 하지만, 사람은 흙에서 태어나 흙으로 돌아가야만 하는 존재인 까닭에 흙은 사람에게 있어서 매우 중요합니다.

흙을 가까이 하지 않으면 건강에 문제가 생긴다고 할 정도로 흙은 사람에게 중요한 존재입니다. 도시의 아파트에 이런 흙을 가까이 할 수 있는 존재가 식물이자 화분입니다. 그런데 화분이나 식물들 잘 키우고 계신가요.

세미예 가정의 베란다가 요즘 난리가 아닙니다. 갑자기 겨울베란다가 난리인 까닭을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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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베란다 대단해? 아파트 베란다 꽃대궐 난리네!
"엄마아빠 꽃이 피었어요."

어린 세미예 아이들이 엄마아빠를 와보라고 합니다. 아이들이 부르는 곳으로 가봤더니 꽃들이 줄줄이 피어있습니다. 전국이 꽁꽁 얼어붙어 만드는 엄동설한에 세미예 가정의 식물들은 꽃들을 피워냅니다.

아파트 베란다 대단해? 아파트 베란다에 식물 어떻게 키웠길래?
특별한 비결은 없습니다. 적당한 물주기와 적당한 관리를 해줬을 뿐입니다. 단지 남다른 비결이 있다면 자주 식물과 대화를 해줬습니다.

물주기는 아주 중요합니다. 물은 너무 많이 주면 뿌리가 썪기 마련이고 적으면 말라죽습니다. 이런 물주기만 잘해도 훨씬 식물이 좋아합니다.





아파트 베란다 대단해? 아파트 베란다 식물 기르기, 꽃이 뭐기에?
꽃은 식물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자신의 종을 보존시키려는 노력입니다. 그 노력답게 최대한의 성의와 정성으로 피워냅니다. 그래서 꽃을 아름답습니다.

아파트 베란다 대단해? 세미예 가정의 아파트 베란다 꽃구경 가볼까?
세미예 가정의 베란다에 지금 피어있는 꽃들만 소개합니다. 세미예 가정의 베란다는 사시사철 꽃들이 피고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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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베란다-허브-듀란타-로즈마리-라벤더-세이지-식물-동식물-애완식물소국입니다. 가을이 제철인데 겨울철인 지금 한참 꽃이 피고지고 연일 소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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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베란다 대단해? 아파트 베란다, 자연을 아파트에 들이자?
아파트 생활은 몹시 삭막하고 건조합니다. 인정마저도 메마르게 합니다. 이런 건조한 아파트에 자연을 들여보면 어떨까요. 새해에는 화분 하나 정도 들여본다면 정서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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