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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아닌 봄꽃 활짝? 요즘 때아닌 봄꽃 무슨일?…때아닌 봄꽃 지구온난화 경고?

"세상에 무슨 일이예요. 봄꽃들이 1월초인데 활짝 피었어요."

"그러게요? 이건 도대체 무슨 일인지 알수가 없네요."
"겨울의 절정인 2016년 1월에 무슨 봄꽃인지 알수가 없네요."

꽃은 적당한 조건이 되어야만 피어납니다. 조건이 갖춰지지 않은 상태서 꽃은 개화를 안합니다. 하지만 사람이 일정한 조건을 갖춰주면 꽃을 피웁니다. 이른바 '춘화처리'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사람이 조건을 갖춰주지도 않았는데 꽃이 활짝 피어 사람들을 당황케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엄동설한이라는 1월초에 활짝 봄꽃이 피어난 것입니다. 그야말로 사람이 놀라고 하늘이 놀랄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꽃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요. 꽃들은 왜 엄동설한이라는 1월초에 활짝 피어난 것일까요. 꽃들이 활짝 피어나도 아무런 문제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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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산시내 곳곳 봄꽃이 활짝 피어 봄으로 착각?

"완전한 겨울인데 봄꽃이 피었네요. 계절도 모르는 봄꽃이잖아요."


요즘 부산시내 곳곳이 때아닌 봄꽃으로 때아닌 볼거리가 생겼습니다. 한해가 다 저물어가는 동지섣달에 그것도 엄동설한에 때아닌 봄꽃이라니 참으로 이상할 따름입니다. 봄꽃 종류도 다양해서 개나리, 진달래, 철쭉, 동백꽃, 들국화까지 피어있습니다. 그야말로 봄꽃 가을꽃 가릴것 없이 피어나 참으로 계절감각을 잊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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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아닌 엄동설한에 부산시내 봄꽃 원인과 무슨 일? 

때아닌 부산시내 봄꽃은 흔히들 이야기하는 지구온난화와 관계가 있습니다. 자연의 섭리를 거역한 인간에게 지구온난화는 일종의 경종이자 경고의 표시이기도 합니다. 화석연료의 사용으로 인한 온실가스의 증가로 지구는 나날이 따뜻해져만 갑니다. 이로 인해 각종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주 추운 겨울에도 꽃을 피워 지구온난화가 이제는 남의 일이 아닌 바로 우리 곁은 우리 모두의 문제라는 점을 각인시키려 꽃을 피워낸 것입니다. 자연은 인간에게 부메랑처럼 제멋대로 사용한 댓가를 톡톡히 치르려 하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이상기후 시대에 우리는 오늘도 살고 있습니다.


꽃은 왜 피고 어떤 조건에서 피는가?

흔히 말하는 식물의 개화시기는 기온과 낮의 길이(광주기)에 따라 결정됩니다. 다양한 광주기 조건에서 개화 시기를 관찰한 결과, 낮이 길 때(일조시간 12~14시간 이상일 때) 꽃이 피는 장일식물, 짧을 때 피는 단일식물, 광주기와 관계없는 중일식물로 구분됩니다. 


기온에 따라 개화 시기의 변화도 이뤄집니다. 봄꽃은 오랜 기간의 저온 환경을 겪어야 제대로 개화하고, 커피나무는 기온이 급속하게 떨어져야 합니다. 또한 온도에 따라 꽃잎의 안쪽과 바깥쪽의 생장 속도가 조절되기도 합니다. 온도가 높으면 안쪽 꽃잎이 더 빨리 생장해 꽃이 피고, 낮으면 바깥쪽 꽃잎이 더 빨리 생장해 꽃이 집니다.





부산시내 12월 날씨가 어땠길래 봄꽃이 필까?

부산시내 봄꽃이 왜 필까요. 온도와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부산지방기상청 자료를 통해 12월 기온을 살펴봤습니다.


1일 최고기온 17.2도 최저기온 6.3도, 2일 최고기온 16.9도 최저 9.3도, 3일 최고기온 9.9도 최저기온 3.5도, 4일 최고 기온 10도 최저기온 3.3도, 5일 최고기온 10.7도 최저기온 3.4도


6일 최고기온 10.6도 최저기온 6도, 7일 최고기온 16.3도 최저기온 5.2도, 8일 최고기온 17.3도 최저기온 7.3도, 9일 최고기온 16도 최저기온 8.6도, 10일 최고기온 13.9도 최저기온 11.2도, 11일 최고기온 13.1도 최저기온 6.4도,


12일 최고기온 14.7도 최저기온 6.1도, 13일 최고기온 15.2도 최저기온 7.9도, 14일 최고기온 12.3도 최저기온 8.8도, 15일 최고기온 13.7도 최저기온 6.5도, 16일 최고기온 10.1도 최저기온 1.0도


17일 최고기온 4.7도 최저기온 -1.4도, 18일 최고기온 7.6도 최저기온 -2.5도, 19일 최고기온 13.9도 최저기온 2.7도, 20일 최고기온 11.5도 최저기온 6도, 21일 최고기온 14.8도 최저기온 6.6도


22일 최고기온 16.4도 최저기온 4.6도, 23일 최고기온 15.2도 최저기온 9.2도, 24일 최고기온 14.2도 최저기온 6.4도, 25일 최고기온 9.8도 최저기온 2.2도, 26일 최고기온 12.6도 최저기온 2도, 27일 최고기온 10.4도 최저기온 1.3도,


28일 최저기온 영하 2도 최고기온 5.4도, 29일 최저기온 영하 1.6도, 최고기온 8.3도, 30일 최저기온 0도 최고기온 11도, 31일 최저기온 2.7도 최고기온 10.5도(자료는 부산지방기상청)


1월 들어서도 계속되는 따뜻한 날씨 봄꽃이 필만하네?

2016년 새해들어서도 부산지역 날씨는 따뜻합니다. 기상청 날씨 기온으로도 이는 증명됩니다. 부산지역 1월 날씨는 1월 1일 최저기온 1.1도 최고기온 10.9도, 2일 최저기온 4.6도 최고기온 12.2도, 3일 최저기온 7.9도 최고기온 16.6도, 4일 최저기온 7.6도 최고기온 15.2도로 화창하고 따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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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따뜻한 12월 날씨탓에 곳곳에 봄꽃이 피어나

부산지방 기상청 자료를 살펴보면 12월 날씨가 따뜻했습니다. 최저기온이 영하로 내려간 경우가 4번 있었습니다. 그것도 영화 2도와 영하 2.5도가 가장 낮았습니다. 하지만 낮최고 기온이 10도 이상 올라간 경우가 31일중 7번을 제외한 24차례나 됩니다. 이 정도면 따뜻하지 않나요. 이런 따뜻한 날씨로 인해 개화의 조건이 어느 정도 충족이 되었고 꽃들은 계절을 잊은듯 봄꽃과 가을꽃 등을 마구 피워내고 있습니다.


2016년 1월에도 따뜻한 날씨는 계속되다니?

2016년 새해들어서도 부산지역 날씨는 따뜻합니다. 기상청 날씨 기온으로도 이는 증명됩니다.


부산지역 1월 날씨는 1월 1일 최저기온 1.1도 최고기온 10.9도, 2일 최저기온 4.6도 최고기온 12.2도, 3일 최저기온 7.9도 최고기온 16.6도, 4일 최저기온 7.6도 최고기온 15.2도로 화창하고 따뜻했습니다. 


1월들어 영하로 내려간 날이 없고 4일까지 모두 영상의 날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쯤되면 봄꽃이 필만하지 않나요. 참으로 요즘날씨는 알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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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부산날씨 기상청 자료를 통해 봤더니

부산지역 기상청 자료를 봤더니 1973년 이래 부울경 12월 평균기온 최고 1위였다고 합니다. 부울경 평균기온은 5.1℃로 평년(2.9℃)보다 높음(평년편차 +2.2℃)을 보였다고 합니다. 
 
또한 1973년 이래 부울경 12월 평균기온 최고 1위, 일시적 두 차례 추위가 왔는데 이는 대륙고기압의 발달이 평년보다 약했던 가운데, 남쪽으로부터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어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았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부울경 평균기온이 5.1℃로 평년(2.9℃)보다 2.2℃ 높아, 1973년 이래 가장 높았다고 합니다. 부울경 평균최저기온이 0.7℃로 평년(-2.2℃)보다 2.9℃ 높아, 1973년 이래 가장 높았다고 합니다. 또한, 일시적으로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두 차례 추운 날씨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상고온 원인 분석을 보면 11월에 이어 엘니뇨의 영향으로 필리핀해 부근에 형성된 고기압성 흐름으로 인해 따뜻한 남풍계열의 바람이 우리나라로 유입되어 평년보다 따뜻하였고, 양의 북극진동이 우세한 가운데, 유라시아 대륙의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대륙고기압의 발달이 약하여 우리나라로의 한기 유입이 약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북극진동(Arctic Oscillation)은 북극 주변을 돌고 있는 강한 소용돌이가 수십일 또는 수십 년 주기로 강약을 되풀이 하는 현상을 말하는데 양의 북극진동 해에는 극지역으로부터 찬  공기의 남하가 약하여 중위도 지역의 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엘니뇨 현황 및 전망으로는 가장 강력하게 발달했던 1997/98 엘니뇨 이후, 올해 2위급에 해당하는 강한 강도의 엘니뇨가 발달하여 지속 중이며 강한 강도의 엘니뇨가 점차 약해지겠으나, 엘니뇨 상태는 봄철까지 유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엘니뇨가 가장 강력하게 발달했던 1997년 12월의 경우, 대륙고기압의 발달은 평년과 비슷하였으나, 우리나라 남쪽으로부터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어 기온이 평년보다 높았다고 합니다.



사진으로 보는 2016년 1월초 봄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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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은 '여름추석'? 내년 추석명절엔 끔찍?…더운 추석명절 원인·해법?

"올해 추석은 왜 이렇게 더워요? 짧은 팔을 입고 추석을 쇠야겠네요."

"글쎄요. 2011년엔 9월12일이 추석이었군요. 요근래 추석은 계속 더웠던 것 같아요."
"추석이 지구온난화로 점점 더워지면 어떡하죠?"

"이러다간 여름에 추석을 맞겠어요."

"기후변화 심각해서 큰일입니다."

"그러게요, 이러다간 정말 아찔하네요."

"정말 기후변화 심각하네요."





추석이 다가옵니다. 아이들은 추석빔으로 추석을 맞습니다. 어른들은 추석에 입을 옷을 준비하느라 분주합니다. 그런데, 9월 중순이 지났는데 아직도 낮엔 덥습니다. 이렇게 덥다보니 아직도 짧은 팔 옷을 많이 입습니다. 올 추석엔 과연 긴팔의 옷을 입어야 할까요? 아니면 짧은 팔의 옷을 입어야 할까요?

날씨가 덥다보니 고민을 하게됩니다. 추석이 와도 더위는 여전한데 과연 왜 그럴까요. 지구온난화 영향일까요? 추석과 지구온난화에 관해 생각해 봤습니다. 추석도 생각하고 환경의 소중함도 함께 느껴 보세요.

설-설날-설명절-세뱃돈-세배-차례상-귀성-명절 스트레스-지구온난화-기후변화-추석-추석명절-추석연휴-추석귀성-추석귀가-추석음식-추석기간-추석여행-차례-귀성객-귀성시간-고향-CAR-자동차-보험기후변화가 추석에까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여름철에 추석 쇤다?
올해 추석은 더운 추석이 될 것 같습니다. 더위가 여전히 한반도를 감싸고 있기 때문입니다. 비단 올해뿐만 아니라 한반도 기후변화로 가을 시작 시기가 90년만에 17일이나 늦어지면서 앞으로는 추석의 70% 정도를 사실상 여름철에 쇠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생각만해도 끔찍한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보고서는 김대현 전 농협경제연구원 박사가 발표한 보고서 내용입니다. 김 박사는 최근 전국경제인연합회 의뢰로 작성한 보고서에서 "내년 추석은 근 30년간 추석 날짜 중 가장 이른 시기로 폭염이 끝난 늦여름에 추석을 치르게 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내년 추석은 양력 9월8일이기 때문입니다.  

30년간 가장 빠른 추석과 가장 늦은 추석은?
내년 추석은 무척이나 더운 추석이 될것 같습니다. 올해만 해도 더운데 내년엔 더 덥다니 여간 안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30년간 가장 빠른 추석과 가장 늦은 추석은 언제일까요.

김 박사의 보고서에 따르면 2000년부터 2029년까지 30년동안 추석 날짜는 양력 기준으로 9월 상순에서 10월 상순 사이에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의 보고서 가장 빠른 추석과 가장 늦은 추석의 날짜 차이는 28일에 이른다고 합니다. 가장 이른 추석은 내년 9월 8일이고 가장 늦은 추석은 지난 2006년 10월 6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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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추석날짜를 봤더니?
최근 추석날짜는 언제였을까요. 지난 2000년부터 내년까지 15년간 추석날짜를 알아봤습니다. 

2000년엔 9월12일, 2001년 10월1일, 2002년 9월21일, 2003년엔 9월11일, 2004년은 9월28일, 2005년 9월18일, 2006년 10월6일, 2007년 9월25일, 2008년은 9월14일, 2009년 10월3일, 2010년 9월 22일, 2011년 9월12일, 2012년 9월30일, 2013년 9월19일, 2014년 9월8일입니다.

내년 추석이 9월8일로서 가장 빨리 찾아오고 2006년 10월6일이 최근 15년간 추석날짜 중 가장 늦게 든 추석입니다.


앞으로 다가올 추석날짜를 봤더니?
앞으로 다가올 추석은 언제일까요. 2014년 9월8일 목요일, 2015년 9월27일 일요일, 2016년 9월15일 목요일, 2017년 10월4일 수요일, 2018년 9월24일 월요일, 2019년 10월13일 일요일, 2020년 10월1일 목요일,  2021년 9월21일 화요일, 2022년 9월10일 토요일입니다.

2023년은 9월29일 금요일, 2024년 9월17일 화요일, 2025년 10월6일 월요일, 2026년 9월25일 금요일, 2027년 9월15일 화요일, 2028년 10월3일 화요일, 2029년 9월22일 토요일, 2030년 9월12일 목요일입니다.

2031년 10월1일 수요일, 2032년 9월19일 일요일, 2033년 9월8일 목요일, 2034년 9월27일 수요일, 2035년 9월16일 일요일, 2036년 10월4일 토요일, 2037년 9월24일 목요일, 2038년 9월13일 월요일, 2039년 10월2일 일요일, 2040년 9월21일 금요일, 2041년 9월10일 화요일, 2042년 9월28일 일요일, 2043년 9월17일 목요일, 2044년 10월5일 수요일, 2045년 9월25일 월요일, 2046년 9월15일 토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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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추석' 혹은 '여름 추석' 원인은 도대체 뭘까?
올해나 내년같은 '이른 추석' 혹은 '여름 추석'이 찾아오는 이유는 뭘까요? '이른 추석' 혹은 '여름 추석'은 최근 우리나라의 계절 변화가 여름은 길어지고 겨울은 줄어드는 추세와 관련이 있습니다.

서울 지역을 기준으로 가을 시작일은 기상관측 이전인 1908∼1917년에는 9월 11일이었으나 1998∼2007년 시기엔 9월 28일로 늦어졌습니다. 가을은 하루 최고 기온이 25도 이하부터 최저 기온이 0도 이상에 이르는 날을 기준으로 합니다.


여름 일수 늘어나고 겨울 일수 줄어 '이른 추석' 찾아와?
'이른 추석' 혹은 '여름 추석' 원인은 계절별 일수에서도 뚜렷하게 드러납니다. 김 박사의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1년 365일동안 가을은 62일로 90년새 별다른 변화가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름은 92일에서 124일로 32일 늘었고, 겨울은 137일에서 103일로 34일 줄었다고 합니다. 이런 까닭으로 추석이 여름에 속할 확률이 그만큼 높아졌다고 합니다. 보고서는 2000년부터 2029년까지 30년간 추석 양력 일자 중 총 21번이 기온상 여름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추석명절을 양력날짜로 바꾸거나 요일 지정제로?
김 박사는 최근 전경련이 개최한 '쉬는 날 개선방안 세미나'에서 추석 명절을 양력날짜로 바꾸거나 요일 지정제로 하자는 제안을 한 바 있습니다. 


'이른 추석' 혹은 '여름 추석'  문제점은?
올해나 내년 같은 '이른 추석' 혹은 '여름 추석'이 찾아오면 어떤 문제점이 발생할까요. 김 박사는 보고서를 통해 추석이 기온상 여름에 찾아오면 추석 농산물의 생산과 유통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추석 농산물을 위해 인위적으로 숙성시키거나 농산물의 품질 저하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그는 추석 농산물의 수급불균형에 따라 소비자들이 높은 가격을 주고 이를 구입해야 하는 문제가 생긴다고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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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추석' 농산물 어떤 문제점이?

'이른 추석'이 찾아오면 추석농산물의 품질저하나 높은 가격에 구입해야하는 문제점이 있다고 합니다. 가령 예를 들면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사과의 70%를 차지하는 우리나라 대표 품종인 후지의 숙기(熟期)는 10월 하순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추석이 9월 중순에 찾아오면 추석농산물  사과는 수요와 공급을 제대로 맞출 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농가에서는 추석 대목을 위해 성장촉진제 등을 투여해 출하시기를 앞당기려 한다는 것입니다.

'이른 추석'은 '가을'이란 추석정서에도 안맞아?
김 박사는 보고서를 통해 음력을 기준으로 정해진 추석은 지구 온난화로 인해 계절상 여름철에 더 가깝게 분포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가 알고있는 추석이 가을이라는 일반적 정서와 일치하지 않게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이른 추석'이 찾아오는 등 추석 날짜의 변동 폭이 커지면서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휴식의 비효과성, 경제적 계획활동의 저해, 교통비용 등의 문제도 낳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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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10월 넷째주 목요일로 옮기면?
김 박사의 보고서에 따르면 2000년부터 2029년까지 30년간 추석(음력 8월 15일)의 기온을 분석해본 결과 무더운 ‘여름 날씨’에 추석을 쇠거나 쇠게 될 경우가 21차례나 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기후가 급속하게 아열대화되면서 전통적인 의미의 추석은 빛이 바래고 있습니다. 따라서 추석 날짜를 ‘양력 10월 넷째 주 목요일’로 옮기는 것은 어떨까요?

이날 토론회에서 기후변화에 ‘대응’해 음력 8월 15일인 추석을 변경하자는 이색 제안도 등장했습니다. 김 전 농협경제연구소 박사는 기상청 분석을 인용해 우리나라는 양력 9월 28일이 돼야 기온상 가을로 접어든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제 명절을 쇠는 날짜도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 이라고 주장합니다.

김 박사는 “추석을 주요 농산물의 수확이 끝나는 시점으로 변경하면 기후에도 맞고 물가도 안정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추석은 기후와 관계가 없다?
이날 토론회에서 추석은 기후와 관계가 없다는 반론도 나왔다고 합니다. 안동대 김명자(민속학) 교수는 “추석은 보름달이 뜰 때 지내는 일종의 천신제로 서양의 추수감사절과는 성격이 다르다"고 말합니다.  “햅쌀 대신 논두렁에서 빨리 익는 올벼, 밤 대신 고구마로 차례를 지내도 된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차례 상에 으레 오르는 사과가 본격적으로 재배된 시기도 1900년 이후인 만큼 요즘은 바나나·키위 등을 올려도 예법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합니다다.






추석날짜 어떻게 해야할까?
추석명절이 다 되어도 짧은 반팔 소매를 입어야할 정도로 덥습니다. 앞으로는 점점 추석명절이 여름속에 들어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추설날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범 사회적인 합의체가 필요한 시기는 아닐까요? 추석 이대로 과연 좋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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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30분 전국이 깜깜? 불끄고 별을 봐?…3월23일 무슨 일이?

"무슨 소리예요. 무슨 큰일이라도?"

"큰 일이 있습니다. 지구촌 전체가 깜깜해진다고 합니다."
"진짜 큰일이네요. 도대체 무슨 큰일이 일어난 거예요."
"불을 끄면서 환경에 대한 의식을 고취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렇군요, 환경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가 않네요."
"맞아요, 환경이 건강해야 사람도 건강해진답니다."



 
3월23일 저녁 8시30분부터 9시30분끼자 1시간 동안 전국이 깜깜해집니다. 아니, 1분도 아니라 전국이 1시간 동안이나 왜 깜깜해질까요. 우리나라 뿐만아니라 지구촌 전체가 1시간 동안 깜깜해진다고 하니 도대체 무슨 일인지 참으로 궁금해지네요. 무슨 큰 훈련이라도 하는 것일까요. 

훈련이라면 차라리 좋겠지만 훈련이 아닌 현실입니다. 그런데 참 이상합니다. 전국이, 지구촌이 깜깜해질수록 지구가 더 좋아한다고 합니다. 깜깜해질때라야 그 어두운  암흑속에서 지구의 새로운 희망이 보입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기에 깜깜한 어둠속에서 지구의 희망을 보게 되는 것일까요.  

earth hour-환경-친환경-자연보호-이산화탄소-탄소-질소-대기오염-자동차-정수기-장수-동식물지난해 Earth Hour때의 모습.

 


오늘 저녁 8시30분 전국이 깜깜?…알고보니 '지구촌 불끄기(Earth Hour)' 캠페인! 
3월23일 오후 8시30부터 9시30분까지 1시간 동안 전국이 깜깜해집니다. 전국을 넘어 지구촌 전체가 깜깜해집니다. 이렇게 지구촌이 깜깜해지는 사연은 바로 환경오염으로 병들어가는 아픈 지구를 살리려는 환경단체들의 캠페인 때문입니다. 바로 환경단체들이 전국의 전등을 끄는 국민 참여 행사인 '2013 지구를 위한 한 시간(Earth Hour) - 전국 한 등 끄기' 행사를 열기 때문입니다. 

왜 '지구촌 불끄기(Earth Hour)' 캠페인 벌일까?
오후 8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전국이 깜깜해집니다. 전국을 넘어 지구촌이 깜깜해집니다. 깜깜한 세상을 만들어야 지구가 웃음짓습니다. 웃음짓는 지구를 위해 이날만큼이라도 적어도 1시간만이라도  꼭 스위치를 내려주면 어떨까요. 웃음짓는 지구를 만드는 '지구촌 불끄기(Earth Hour)' 캠페인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CO2 배출을 줄이기 위해 세계야생동물기금(WWF)이 제안하여 지난 2007년부터 매년 3월 마지막주 토요일 전 세계 도시가 함께 '한 시간 동안 불을 끄는'  캠페인입니다. 


Earth Hour (지구촌 불끄기)행사 유래는?
지구를 살리기 위해 벌이는 Earth Hour (지구촌 불끄기)행사의 유래는 지난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2백 20만의 가정과 기업들이 한 시간 동안 전등을 끄면서 기후변화에 대한 그들의 입장을 보여주기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이 Earth Hour는 지구촌 가족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1년 만에 35개의 국가에서 5천만 명 이상의 사람들과 함께하는 국제적인 지속 가능 운동이 되었습니다. 

시드니의 하버 브릿지, 토론토의 CN 타워, 센프란시스코의 금문교, 로마의 콜로세움과 같은 국제적인 랜드마크 건물들이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급박해지는 기후변화 문제에 대항하는 희망의 상징으로 불을 끄고 어둠 속에 서 있었습니다.
 
지난 2009년 3월에는 수억 명의 사람들이 세 번째 Earth Hour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공식적으로 88개국 4000개가 넘는 도시들이 지구를 위한 지지를 약속하기 위해 전등을 꺼 ‘2009년 Earth Hour’를 세계에서 가장 큰 국제적 기후변화 운동으로 만들어주었습니다. 2010년 행사에는 전 세계 128개국 4000개 이상의 도시에서 공식적으로 참여하였으며, 한국의 경우 116개 도시 및 정부기관,수십개의 회사들이 참여했습니다. 




3월 마지막째 주 토요일 행사인데 왜 3월23일이야?
‘EARTH HOUR’ 캠페인은 매년 3월 마지막째 주 토요일, 저녁 8시30분~9시30분까지 60분 동안 전등을 끄는 글로벌 캠페인입니다.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한 이래로 매년 전 세계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고 참여의 규모는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작년 2012년에는 지구 상 모든 대륙을 포괄하며 152개국, 7001개의 도시에서 수십 억 명의 사람들이 참여하여 EARTH HOUR가 세계 최대 글로벌 환경보호 캠페인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2013년의 EARTH HOUR는 썸머타임이 적용되는 국가들을 고려하여 3월 마지막째 주 토요일이 아닌 그 전 주 토요일인 2013년 3월 23일로 결정됐습니다.   


지구의 날-earth hour-환경오염-이산화탄소-이산화질소-대기-생수-정수기작년 부산에서 열린 EARTH HOUR 퍼포먼스.

 



한국의 Earth Hour 행사는?
한국은 2009년부터 Earth Hour 한국사무소가 만들어져 Earth Hour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2년에는 전국에서 천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참여한 것으로 추정되며, 기획재정부, 환경부, 행정안전부, 농림수산식품부, 법무부, 문화체육관광부, 교육과학기술부, 고용노동부 등의 중앙정부 기관을 비롯해, 전국 16개 시도 등에서 공공기관 7만4천여개소, 상징물 333개소, 공동주택 2백만 세대가 참여했습니다.

또한 민간에서는 네이버, 삼성화재, 코카-콜라, 맥도날드, 스타벅스, 이니스프리, 상하목장, HSBC, 조계사 등 기업체 및 민간 건물 5천여개소 이상이 참여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2012년 Earth Hour로 인해 전국적으로 공공건물에서만 약 4,128,000kwh의 전력 저감을 가져와 어린소나무 629,640그루 식재 효과 및 온실가스 1,749톤 감축 효과를 가져왔다고 공식 집계되었습니다. 실제로 캠페인 당일만 해도 하룻동안 서울시에서만 23억 원의 전기절감 효과가 있었다고 공식 보고된 것으로 미뤄, 전국 단위의 전기절감 효과는 그 몇 배는 됐으리라 여겨집니다.  


‘2013년 Earth Hour’ 행사는? 
‘2013년 Earth Hour’는 3월23일 오후 8시 30분(지역시간)에 시행될 예정이며, 전세계적으로 각 개개인, 기업, 지역사회, 단체들이 동참해 주기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는 책임감 있는 행동으로 참여하여 지속 가능한 미래를 이끌어 달라는 요청입니다. 

유럽에서부터 아시아와 미대륙을 잇는 상징적인 주요 건물들이 불을 끄고 어둠 속에서 서 있을 것입니다. 전세계에 있는 온갖 계층의 사람들이 불을 끄고, 우리가 공동으로 가지고 있는 것, 바로 지구에 대해 함께 생각할 시간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지금 바로 참여해 2013년 Earth Hour 행사를 사상 최대의 지구촌 불끄기 행사로 만들어 주세요! 이제 보여줄 때 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전 세계에 보여줍시다.




온국민 불끄기 행사 왜?
환경단체들이 나서서 전국의 전등을 끄는 국민 참여행사를 진행하게 된 것은 근본적으로는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최근엔 핵문제가 지구촌 가족들의 최대 위협으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일본만 해도 대지진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이것이 비단 일본만의 문제일까요. 우리나라도 최근 원자력 발전소의 안전성이 이미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핵으로부터 지구를 지키기 위한 노력이 절실합니다. 2013년 지구를 위한 한 시간(Earth Hour)은 핵으로부터 지구를 지키려는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되면 어떨까요.
 
불을 끄고 저녁시간 딱 1시간 동안 할 수 있는 게 참 많네
23일 저녁 8시 30분부터 딱 1시간입니다. 환하게 켜져 있는 집 안의 불을 잠시 꺼 주세요. 그 대신 초를 켜고 가족들과 친구들과 그동안 못다 했던 이야기를 나눠 보면 어떨까요. 일본 원자력발전소 사고나 우리가 쓰는 전기에 관해서도 좋고, 기타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1시간의 작은 실천이 지구환경과 우리의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1시간만 불을 끈다면 지구가 좋아하고 가족간의 대화를 한다면 가족 구성원이 좋아할 것입니다. 지구도 사랑하고 가족들도 사랑하는 귀한 시간으로 삼아보면 어떨까요.

반기문 유엔 총장의 메시지
 

불끄기 행사 ' Earth Hour' 나도 참여하고 싶은데 어떻게?

1. 3월23일 오후 8시 30분에 불 끄는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변의 모든 전등을 꺼 주세요
2.불끄기 행사에 적극 지지해 주시고 이웃에게 알려 주세요.
3. 친구나 가족, 이웃, 직장 동료 등 친한 사람들과 모여 Earth Hour 당일 기념 파티를 열거나 촛불 행사를 개최합니다.  
4.Earth Hour 위젯, 로고, 배너 등을 당신의 블로그나 웹사이트에 추가해 주세요.
5.Facebook, 싸이월드 등을 업데이트 시키거나, 트위본을 달거나, 당신의 지지에 대해 글을 쓰는 등 여러분이 자주 이용하는 소셜네트워킹 사이트에 지구촌 불끄기 활동에 대해 이야기 하세요.
6. 불을 끄기 전과 후의 참여 사진을 카카오톡이나 메일을 통해 나눠본다. 
7.가족, 동료, 친구들과 함께 모여 Earth Hour기념 파티를 열거나 촛불행사를 개최해 보세요.
8.블로그 이웃들이 속한 도시, 지역사회, 공동체가 행사에 참여하도록 요청해주세요.
9.블로그 이웃의 회사, 직장동료들이 행사에 참여하고 매일 에너지절약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유도해 주세요.
10.더 많은 사람들을 참여하게 할 수 있는 더 좋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한국 행사 사이트 http://www.earthhourkorea.org/

  
병들어가는 지구가 좋아하는 발칙한 상상?
한 날 한 시에 모두 전등을 끄고 어둠속에 서 있다면? 지구 동쪽 끝 남태평양에 있는 섬나라 피지에서 전등이 꺼지기 시작해 그 소등의 파도가 지구 서쪽 끝까지 릴레이로 이어진다면? 이렇게 된다면 지구가 웃지 않을까요. 지구가 활짝 웃는 모습을 보여주면 어떨까요. 지구가 웃을 수 있도록 힘을 모으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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