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예의 환경 허브 미디어 대안언론

독감백신의 대단한 효과?…독감백신 미처 몰랐던 효능이?

"독감 백신은 아이에게 꼭 맞혀야 할까요?"

"독감 백신을 맞히면 독감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대요."
"독감 백신이 그렇게 중요하나요?"

"그렇다고 하니 독감백신 서둘러 맞으세요."

"안그래도 독감백신 빨리 맞으려고 했어요."

"독감백신 하나로 다른 질환도 예방이 가능하다니 신기해요."





아이가 태어나면 맞춰야할 예방접종들이 많습니다. 이들 예방접종은 시기별로 맞혀야할 시기가 있습니다. 하나하나 맞히다보면 산모수첩이 착착 기재됩니다. 여러 기관에서 예방접종을 권하기 때문에 맞히고 아이가 아무런 질병없이 무탈하게 잘 자라기를 바라는 심정에서 부모들은 예방접종을 맞힙니다.

그런데 독감백신을 맞히면 아이에게 독감 뿐만아니라 다른 질환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는 연구결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감기-인플루엔자-폐렴-뇌부종-뇌발작-바이러스-비타민C-건강-힐링-웰빙-독감-예방접종-독감백신-건강-중증질환-어린이-A형 간염백신-인플루엔자-방글라데시-도미니카공화국-온두라스-레바논-인플루엔자 A형-인플루엔자 B형-폐렴-뇌부종-뇌발작-질병-독감백신-고지혈증-당뇨-고혈압-콜레스테롤-비만-다이어트-유치원-어린이집-감기독감백신이 다른 질환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독감 백신 맞히면 어린이들 다른 질병 예방에도 도움?
"독감백신은 매년 맞혀야 한다고 해서 맞히는데 정말 도움이 되나요?"

아이를 기르는 부모들은 해마다 독감백신을 맞힐때마다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좋다고 해서 맞히기는 맞히는데 과연 질병예방에 도움이 되는지 여간 궁금한게 아닙니다. 그런데, 독감백신을 맞히면 독감뿐만 아니라 다른 질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독감 백신 맞으면 독감뿐 아니라 다른 중증 질환도 예방? 
아이들에게 맞히는 독감 백신이 독감을 50% 이상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독감뿐만 아니라 다른 중증 질환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연구결과를 놓고 본다면 독감백신이 효자인 셈입니다. 독감만 잡아도 그게 아닌데 다른 중증 질환 예방효과까지 있다고 하니 여간 관심이 가는 연구결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감기-인플루엔자-폐렴-뇌부종-뇌발작-바이러스-비타민C-건강-힐링-웰빙-독감-예방접종-독감백신-건강-중증질환-어린이-A형 간염백신-인플루엔자-방글라데시-도미니카공화국-온두라스-레바논-인플루엔자 A형-인플루엔자 B형-폐렴-뇌부종-뇌발작-질병-독감백신-고지혈증-당뇨-고혈압-콜레스테롤-비만-다이어트-유치원-어린이집-감기-독감-예방접종-독감백신-건강-중증질환-어린이-A형 간염백신-인플루엔자-방글라데시-도미니카공화국-온두라스-레바논-인플루엔자 A형-인플루엔자 B형-폐렴-뇌부종-뇌발작-질병-독감백신-고지혈증-당뇨-고혈압-콜레스테롤-비만-다이어트-유치원-어린이집-감기-주사-예방접종-독감백신독감백신의 효능에 관한 연구가 눈길을 끕니다.

 

독감 백신 효과에 관한 연구가 어떻기에?
독감 백신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잘 듣는지에 대한 첫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끕니다. 이 연구결과는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의학잡지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에 실렸습니다.

이번 연구결과의 발표에 대해 전문가들은 독감이 특히 어린이들에게 치명적인 합병증을 유발하는 만큼 이번 연구결과는 독감 백신을 꼭 맞아야 하는지에 의문을 제기하는 측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미네소타대학 소식, 뉴스와이어, AFP통신 등 외신들이 전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연구했길래?
독감백신에 관한 이번 연구는 3∼8세 어린이 5천200여명에게 A형 간염 백신이나 4가지 인플루엔자를 예방하는 4가 독감 백신을 맞도록 했다고 합니다.

연구진들은  방글라데시, 도미니카공화국, 온두라스, 레바논, 파나마, 필리핀, 태국,터키의 15개 지역에서 진행됐다고 합니다. 이번 연구에 사용된 백신은 연구후원사인 영국계 다국적제약업체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제품이라고 합니다.


독감백신 예방효과 연구결과는 뭘 의미?

독감백신 예방효과에 관한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그도 그럴것이 독감백신 예방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독감백신에 곤한 이번 연구결과 독감 백신은 인플루엔자 A형이나 B형을 59.3% 예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연구진은 이 백신이 폐렴이나 뇌부종, 뇌발작 등 중증 질환에도 효과를 보이는 비율이 74.2%에 달하는 것도 밝혀냈다고 합니다.


 

독감-예방접종-독감백신-건강-중증질환-어린이-A형 간염백신-인플루엔자-방글라데시-도미니카공화국-온두라스-레바논-인플루엔자 A형-인플루엔자 B형-폐렴-뇌부종-뇌발작-질병-독감백신-고지혈증-당뇨-고혈압-콜레스테롤-비만-감기-인플루엔자-폐렴-뇌부종-뇌발작-바이러스-비타민C-건강-힐링-웰빙-독감-예방접종-독감백신-건강-중증질환-어린이-A형 간염백신-인플루엔자-방글라데시-도미니카공화국-온두라스-레바논-인플루엔자 A형-인플루엔자 B형-폐렴-뇌부종-뇌발작-질병-독감백신-고지혈증-당뇨-고혈압-콜레스테롤-비만-다이어트-유치원-어린이집-감기-독감-예방접종-독감백신-건강-중증질환-어린이-A형 간염백신-인플루엔자-방글라데시-도미니카공화국-온두라스-레바논-인플루엔자 A형-인플루엔자 B형-폐렴-뇌부종-뇌발작-질병-독감백신-고지혈증-당뇨-고혈압-콜레스테롤-비만-다이어트-유치원-어린이집-감기-주사-예방접종-독감백신-다이어트-유치원-어린이집-감기독감예방접종 피할게 아닙니다. 독감 예방접종은 맞아두는게 좋습니다.

 

독감백신이 어떤 존재이기에?

브루클린병원의 백신연구센터장이자 소아과장인 케네스 브룸버그는 이번 연구에 대해 독감백신은가벼운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만큼은 아니지만 사망까지도 예방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합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생후 6개월 이상이면 독감백신을 맞으라고 권장하고 있지만 지난 해 독감백신을 맞은 미국인은 37%에 채 못 미쳤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중요한데 잘 안맞힌다는 뜻입니다.  

 

독감백신 효능 관련 영어기사를 봤더니
Large trial finds 55% efficacy for 4-strain flu vaccine in kids
A study billed as the first large, randomized clinical trial of a quadrivalent (four-strain) influenza vaccine showed that GlaxoSmithKline's FluLaval Quadrivalent was about 55% efficacious in protecting children ages 3 to 8, similar to some previous findings for trivalent vaccines, according to a report published this week in 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미네소타 대학 영어기사 상세보기
PR뉴스와이어 영어기사 보기
TIME 영어기사 보기 





독감백신 적극적으로 맞혀야?
예방접종은 몸에는 좋은데 잘 안맞으려고 합니다. 여간 불편한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독감 백신은 가급적이면 맞추는게 좋다는 연구결과가 잇따라 발표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싫어하지만 부모가 적극적으로 아이를 달래서 맞힌다면 아이들 건강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어떠세요? 아이들 예방접종 잘 맞히고 계신가요.

 

Trackbacks 0 / Comments 0

잘못된 예방접종 상식 아찔?…잘 몰랐던 예방접종 상식은?

"어렸을때 예방접종을 모두 마쳤는데 어른이 되어서 또 예방접종을 해야하나요"

"인플루엔자 백신을 접종하면 감기에 걸리지 않나요"
"개인병원의 예방접종 백신과 보건소 백신 효과가 차이가 있나요"
"글쎄요, 저도 그게 궁금하더라구요."
"약은 다 같은 약 아닐까요. 무슨 차이가 있겠어요."
"어차피 약은 공장에서 만드니 같지 않을까요."
"병원이 좀 더 좋은 약을 쓰지 않을까요."
"글쎄요, 참 헷갈리네요."



예방접종 어디까지 아세요?  예방접종은 사람에게 참으로 중요합니다. 병에 걸리지 않도록 해주기 때문입니다. 잘못된 의학상식이 오히려 병을 키우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입니다. 세간에 잘못 알려진 예방접종에 대한 상식과 지식을 일깨우고자 질병관리본부는 10월 말까지「예방접종 바로알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평소 몰랐던 정보를 알 수 있는 기회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예방접종 사진과 동영상 공모전 이벤트도 개최한다고 합니다.


백신-일본뇌염-MMR-백인해-인플루엔자-독감-보건소-약국-병원-종합병원-백신-예방접종-주사-병-건강-건강관리-예방백신-병원-BCG(피내용)-B형간염-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IPV(폴리오)- DTaP-IPV(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폴리오)-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수두-일본뇌염-Td(파상풍/디프테리아)-Tdap(파상풍/디프테리아/, 백일해)-Hib(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질병관리본부-무료접종-뇌수막염-의사-약사-한의원-백신-일본뇌염-MMR-백인해-인플루엔자-독감-보건소-약국-병원-종합병원-백신-예방접종-주사-병-건강-건강관리-예방백신-병원예방접종에 관해 우리가 미처 몰랐던 정보 알아두면 유익합니다. 예방접종은 누구에게나 알아둬야할 상식입니다.

 

예방접종 잘못 알고 상식은 어떤 게 있을까?
어렸을 때 예방접종을 모두 마쳤다면 성인이 된이후에는 예방접종을 할 필요가 없을까? 인플루엔자 백신을 접종하면 감기에 걸리지않을까? 질병관리본부는 이 같은 예방접종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어린이와 성인에게올바른 접종 정보를 알리기 위해 다음달 말까지 '예방접종 바로알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어린이 예방접종 무료 가능할까? 
내년부터 의료기관에서 받는 11가지 어린이 예방접종은 무료접종 가능합니다. 2009년 이후 의료기관에서 예방접종을 받는 경우도 접종비용을 정부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뇌수막염(b형헤모필루스인플루엔자) 백신을 추가해 모두 11종 백신을 지원하고 있으며 본인부담금은 접종 당 5천원 이하입니다(일부지역 무료).

2014년부터는 남아있는 본인부담금 5천원까지 지원을 확대해 어린이 정기예방접종 11종 백신은 전국 어느 곳에서나 무료로 접종받게 될 예정입니다.

어린이 예방접종 무료 지원 대상은?
지원대상 백신(11종)은 BCG(피내용), B형간염, 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IPV(폴리오), DTaP-IPV(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폴리오), 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수두, 일본뇌염, Td(파상풍/디프테리아), Tdap(파상풍/디프테리아/, 백일해), Hib(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입니다.



백신-일본뇌염-MMR-백인해-인플루엔자-독감-보건소-약국-병원-종합병원-백신-예방접종-주사-병-건강-건강관리-예방백신-병원-BCG(피내용)-B형간염-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IPV(폴리오)- DTaP-IPV(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폴리오)-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수두-일본뇌염-Td(파상풍/디프테리아)-Tdap(파상풍/디프테리아/, 백일해)-Hib(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질병관리본부-무료접종-뇌수막염-의사-약사-한의원-백신-일본뇌염-MMR-백인해-인플루엔자-독감-보건소-약국-병원-종합병원-백신-예방접종-주사-병-건강-건강관리-예방백신-병원예방접종에 관해 우리가 미처 몰랐던 정보 알아두면 유익합니다. 예방접종은 누구에게나 알아둬야할 상식입니다.


개인병원의 예방접종 백신과 보건소 백신의 효과는?

국내 유통되고 있는 모든 백신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안전성과 유효성(효과)을 승인받은 백신입니다. 같은 감염병을 예방하는 백신이라도 제조사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생산되고는 있지만, 제품에 따라 질병예방 효과에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본뇌염 예방접종은 매년 여름마다 받아야 한다?
일본뇌염 예방접종(사백신)은 매년 여름철에 받아야하는 계절접종이 아니라 생후 12~24개월부터 시작해 일정에 맞춰 총 5번 접종하면 되는 예방접종입니다(생백신의 경우 2회 접종). 여름철을 기다리지 말고 접종일정에 맞춰 예방접종을 받으면 됩니다.


과거에 홍역에 걸린 적 있는 아이는 MMR접종을 안 해도 된다?
MMR접종은 홍역, 풍진, 유행성이하선염(볼거리)을 동시에 예방하는 혼합백신으로 홍역을 앓았다 하더라도 풍진, 유행성이하선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MMR 접종을 2회 받아야 합니다(1차: 만12~15개월, 2차: 만4~6세).





B형간염 예방접종 3회 완료 후 항체검사 결과 음성일 때 재접종을 해야 한다?
B형간염은 3차 접종 후 1~3개월에 항체가가 최고로 나타나고, 이후 시간이 경과하면서 항체가가 감소합니다. 하지만 면역기억으로 예방효과가 지속되므로 전 세계적으로 건강한 소아나 성인에 대해 B형간염 예방접종 후 일률적인 항체검사나 이에 따른 추가접종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예외적으로 B형간염 고위험군(만성 감염자의 가족, 수혈환자, 면역저하자 등) 의 경우는 항체검사 음성일 경우 추가접종을 실시합니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하면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
인플루엔자를 흔히 독감이라 불러서 감기와 같은 병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지만 이 둘은 서로 원인 바이러스가 다른 질병입니다. 인플루엔자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서 발병하며 일반적인 감기증상 이외에도 고열, 근육통, 무기력증과 같은 전신증상이 심하게 발생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았다고 일반 감기까지 예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초등학교 입학하는 어린이는 예방접종증명서 학교에 제출해야 한다?
학교 감염병 예방을 위해 초등학교 입학 시 만 4~6세 때 추가로 받는 4가지 예방접종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예방접종도우미(http://nip.cdc.go.kr) 사이트에서 4가지 접종기록이 확인되는 경우 별도로 증명서 제출은 필요 없습니다. 접종을 받았는데 온라인으로 내역 확인이 되지 않는 경우 의료기관에 전산등록을 요청하고, 전산등록이 어려운 경우는 접종받은 의료기관에서 증명서를 발급받아 학교에 제출하면 됩니다.

취학아동 확인 예방접종(4종)은 DTaP 5차, 폴리오 4차, MMR 2차, 일본뇌염 사백신 4차(또는 생백신 2차)입니다.


백신-일본뇌염-MMR-백인해-인플루엔자-독감-보건소-약국-병원-종합병원-백신-예방접종-주사-병-건강-건강관리-예방백신-병원-BCG(피내용)-B형간염-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IPV(폴리오)- DTaP-IPV(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폴리오)-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수두-일본뇌염-Td(파상풍/디프테리아)-Tdap(파상풍/디프테리아/, 백일해)-Hib(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질병관리본부-무료접종-뇌수막염-의사-약사-한의원-백신-일본뇌염-MMR-백인해-인플루엔자-독감-보건소-약국-병원-종합병원-백신-예방접종-주사-병-건강-건강관리-예방백신-병원예방접종에 관해 우리가 미처 몰랐던 정보 알아두면 유익합니다. 예방접종은 누구에게나 알아둬야할 상식입니다.



어른들은 예방접종을 할 필요가 없다?
영유아 시기에 예방접종을 모두 완료하였다 하더라도 일정시간이 경과한 후 접종이 필요한 백신이 있습니다. 특히, 고령화로 인한 면역력 저하 및 만성질환 증가로 성인에서도 꼭 필요한 예방접종이 있으며, 감염병 노출 위험정도(직업, 상황별)에 따라 권고되는 백신이 다른 경우가 있으니 의사와 상담 후 필요한 경우 예방접종을 받아야 합니다.


성인은 A형간염 접종 전에 반드시 항체검사를 해야 한다?
과거에 A형간염 접종 경험이 없고, 질환에 걸리지 않았다면 30세 미만은 항체검사 없이 예방접종을 받고, 30세 이상은 예방접종 전 항체검사를 받아 항체가 없는 경우에 접종받을 것을 권장합니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A형간염 백신의 항체가 생기는 확률이 거의 100%에 달하므로 예방접종 후 항체검사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어렸을 때 DTaP 접종을 완료했으면 더 이상 접종할 필요 없다?
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백신의 경우 영유아, 소아시기에 접종을 완료했다 하더라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방어면역이 떨어지기 때문에 매 10년마다 추가접종이 필요합니다. 추가접종 시에는 10년에 한번씩 Td(파상풍․디프테리아)백신으로 접종하는 것이 기본이며, 1번은 백일해 성분이 포함된 Tdap백신으로 접종 합니다.


65세 이상 연령에서는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만 하면 된다?
65세 이상 연령의 경우 폐렴구균에 감염되면 중증 합병증 발생 및 사망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폐렴구균 예방접종이 권장됩니다. 폐렴구균 백신은 매년 접종할 필요가 없고, 65세 이상 연령에서 평생 1회만 접종 받으면 됩니다. 65세 이상 성인은 올 11월 이후 보건소를 이용해 무료접종이 가능합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1

감기운전은 아찔?…감기운전이 음주운전보다 위험한 이유 왜?

"기침을 하다가 운전대를 놓칠뻔 했어요."

"콧물은 흐르고 자꾸만 운전이 방해가 됐어요."
"열과 기침 때문에 운전을 제대로 할 수가 없었어요."

"감기가 걸린 상태로 운전하면 매우 위험합니다."

"아마도 감기 걸리면 몸상태와 컨디션이 나쁘기 때문이겠죠."

"자동차가 워낙 위험한 문명의 이기라 잘 다뤄야 합니다."

"자동차를 운전할때는 가급적 컨디션이 좋아야 합니다."





밤낮 온도차가 심해지면서 감기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감기가 걸린 상태서 혹시 운전을 해보셨나요? 감기운전의 경우 매우 위험합니다.

어떠셨나요? 감기운전이 위험하지 않으셨나요. 감기운전이 음주운전보다도 더 위험하다고 한다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국의 한 언론이 감기운전이 음주운전보다도 더 위험하다는 주장을 실었습니다. 과연 감기운전은 얼마나 위험할까요. 음주운전은 운전자가 운전을 자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감기운전은 음주운전만큼 위험하지만 운전자들이 무심코 운전대를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더 위험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감기운전-감기-음주운전-독감-감기예방법-건강-자동차-운전자-보험-독감백신-병원감기운전이 음주운전보다 위험하다고 합니다. 조심하세요.

 


감기운전, 음주운전만큼 위험해?
감기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감기가 걸리면 사람들은 운전대를 더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몸이 으슬으슬하기 때문에 운전을 해서 출근하거나 이동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독감이 걸린 상태로 운전하는 것이 음주운전 만큼이나 위험하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왜 위험할까요. 


감기운전이 음주운전만큼 위험한 이유는?
감기운전이 음주운전 만큼이나 위험하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급작스런 상황에서 반응하는 속도가 술에 취한 사람처럼 느리다는 이유에서입니다. 최근 영국의 데일리메일은 감기에 걸린 운전자는 술에 취한 운전자처럼 차를 멈추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뿐 아니라 앞차와 너무 가깝게 거리를 유지해 충돌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감기운전은 재채기때 눈을 떼기 때문에 위험?
감기운전이 위험하다는 것은 갑작스런 상황이 닥쳤을때 반응속도가 느리다는 점입니다. 또한 재채기를 할 때 최대 3초간 도로에서 눈을 떼기 때문에 위험하다고 합니다. 

운전을 하면서 갑작스런 상황이 닥쳤을때 반응속도가 느리고 재채기때 눈을 떼게 되면 아찔한 상황이 초래될 수 있습니다.


감기운전-감기-음주운전-독감-감기예방법-건강-자동차-운전자-보험-독감백신-병원감기운전도 음주운전처럼 특히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감기운전이 음주운전만큼 위험'은 누가 연구?
감기운전이 음주운전만큼이나 위험하다는 연구를 한 카디프대학 앤디 스미스 교수는 감기에 걸린 상태는 술을 약 1.7~2.3L 마신 것과 비슷하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감기에 걸린 사람은 술에 취한 사람보다 반응속도가 더 느리다고 합니다. 


음주운전보다 감기운전 반응속도가 더 느리다?

연구를 진행한 스미스 교수는 운전면허가 취소되는 수준으로 술을 마신 경우 반응속도가 15밀리세컨드(1밀리세컨드=1/1000초) 느리지만 감기에 걸린 사람은 36밀리세컨드나 반응속도가 느리다고 합니다. 그는 감기에 걸린 사람들은 운전하는 것이 위험하다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감기운전-감기-음주운전-독감-감기예방법-건강-자동차-운전자-보험-독감백신-병원감기에 걸리면 운전을 하지 않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감기운전 영어기사를 봤더니
Don't sniffle and drive: Driving with a cold can be as dangerous as drunk-driving
(데일리 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감기운전이 음주운전보다 진짜 위험한 이유는?
스미스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감기운전이 음주운전보다 갑작스런 상황 대처 능력이 떨어지고 재채기 등의 문제로 위험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진짜 위험한 이유는 음주운전의 경우 단속을 하기 때문에 음주후에는 차를 몰지 않습니다. 반면에 감기운전은 운전자들이 이를 제대로 인식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차를 몰아버립니다. 위험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고 있습니다. 어떠세요. 혹시 독감이 걸렸다면 운전대를 잠시 내려 놓으면 어떨까요. 


Trackbacks 0 / Comments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