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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사과 한 개 고지혈증 치료제 효능?…사과 먹었더니 놀라운 효능?

"하루에 사과 한개를 먹으면 의사 볼일이 없다는 속담을 아세요?"

"사과가 좋다는 그런 이야기 아닐까요?"
"그런데, 왜 사과가 좋죠. 속담이 사실인가요?"

"옛날 사람들은 다 일리가 있어서 그런 말을 했군요."

"사과가 그렇게 좋다면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먹어야겠군요."

"사과 잘 먹고 적당하게 먹고 지속적으로 먹으면 내 몸이 좋아한대요."




영국 속담에 '하루에 사과 한 개를 먹으면 의사를 볼 일이 없다'란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사과가 사람 몸에 좋다는 뜻입니다. 이 속담처럼 과연 사과가 우리 몸에 좋을까요.

또한 사과가 우리 몸에 좋다면 왜 좋을까요. 어떤 사과의 효능이 우리 몸에 작용해서 좋을까요. 아울러 속담은 진실일까요. 아니면 단순하게 떠도는 이야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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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사과 한 개를 먹으면 의사 볼일이 없다' 속담 진실일까?
영국 속담에 '하루에 사과 1개를 먹으면 의사를 볼 일이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그만큼 사과가 우리 몸에 좋다는 뜻입니다. 진신을 어떨까요. 사과가 우리의 심장을 지킨다고 합니다. 말하자면 '하루에 사과 한 개를 먹으면 의사를 멀리할 수 있다'는 영국 속담이 여전히 유용하다고 합니다.

이 같은 건강 상식이 과학적으로 입증돼 눈길을 끕니다 어떤 연구결과일까요.  사과에 관한 이색 연구결과를 살펴봤습니다.

 

'하루에 사과 한 개를 먹으면 의사 볼일이 없다' 뒷받침 연구 누가?
'하루에 사과 한 개를 먹으면 의사를 볼 일이 없다'는 영국 속담을 뒷받침하는 연구결과는 영국 옥스포드대학 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이 같은 옥스포드대학 연구팀의 연구결과는 영국의 데일리메일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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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사과 한 개 먹으면 어떤 효과가 있길래?
영국의 옥스포드대학 연구팀은 50대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하루 한 개의 사과를 처방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놀랍게도 고지혈증 치료제로 쓰이는 약물 '스타틴'을 복용하는 것과 비슷한 효과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고지혈증 치료제로 쓰이는 약물인 스타틴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는 의약품입니다. 

옥스퍼드대학 연구진은 영국의약저널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영국의 50세 이상 전체 성인에게 하루에 한 개씩 사과를 먹게 할 경우 심장마비와 뇌졸중으로인한 사망자 수를 연간 8천500명 줄일 수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사과 한 알이 심장마비와 심근경색 예방에도 도움?

옥스퍼드대학 연구팀의 연구결과 사과 한 알이 심장마비와 심근경색을 예방하거나 늦추는데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스타틴을 비사용자들에게 처방할 경우 연간 9천400명의 사망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사과가 심장마비와 뇌졸중 사망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고지혈증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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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가 고지혈증 치료제와 비슷한 효과'  어떻게 연구했길래?

옥스퍼드대학 연구팀은 수학적 모델을 사용해 사과 한 개가 스타틴 복용과 비슷한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증명했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사전 조사를 바탕으로 영국에 있는 50대 이상 성인 약 70%에 해당하는 2200만 명이 하루 한 개의 사과를 먹는다고 가정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1년 동안 약 8500건의 심혈관 질환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연구팀은 동일 연령대의 1760만 명이 스타틴을 처방 받는다고 가정했다고 합니다. 또한 같은 기간 약 9400명이 심혈관 질환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연구팀은 하루에 1개 분량의 사과 혹은 채소를 먹으면 심혈관 질환 발생 확률이 12% 정도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는 스타틴을 복용하는 것과 거의 비슷한 효과라고 합니다. 또 사과 2개를 먹을 경우 예방효과는 2배인 24%로 늘어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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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가 고지혈증 치료제와 비슷한 효과' 연구의 의미는?

이번 연구의 의미에 대해 선임 연구원 아담 브릭스는 이번 연구 결과는 식이요법의 작은 변화가 얼마나 효과적일 수 있는지, 그리고 약물과 건강한 삶이 심장병과 뇌졸중 예방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담 브릭스 옥스퍼드대 영국심장기금 건강증진 연구그룹 박사는 현재는 아무도 스타틴 대신 사과를 처방하지 않지만 단순히 더 많은 과일을 먹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은 똑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과의 몰랐던 효능, 이제부터 사과를 먹자?

사과의 효능에 관해 미처 몰랐던 사실입니다. 영국 속담을 단순하게 속담으로 여길 게 아니라 과학적으로 증명이 된 실례를 바탕으로 적절하게 사과를 먹어두면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어떠세요. 사과를 먹고 있나요. 아니면 사과를 잘 안먹나요. 그렇다면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사과를 가까이하면 어떨까요.





'사과가 고지혈증 치료제와 비슷한 효과'  영어기사를 봤더니
Why an apple a day could be as good as a statin for over-50s: Doctors believe prescribing fruit would prevent 8,500 heart attacks a year

An apple a day could stop you having a heart attack – and may even be as effective as taking a statin.
Healthy over-50s who add a daily apple to their diet can benefit as much as those who start taking a tablet, Oxford University researchers claim.
Their study goes some way to proving the proverb coined by the Victorians: ‘An apple a day keeps the doctor away.’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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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에 꼭 필요한 음식은?…운동과 궁합맞는 운동식품을 보니?

"운동을 하고나니 식욕이 당기는데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까요?"

"운동과 음식, 식품은 어떤 연관성이 있나요?"
"운동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음식 잘먹는 것도 중요하다죠."

"운동을 하고 음식 잘먹는 것도 매우 중요하대요."

"그러게요, 운동을 하고 제대로 된 음식을 먹는게 중요합니다."

"운동과 음식 그렇게 중요한지 미처 몰랐습니다."





사람은 직립보행을 하는 존재입니다. 운동이 필수적으로 해야한다는 의미입니다. 현대인들은 운동이 부족합니다. 너무 편리한 생활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동할때도 편리한 자동차로 하고, 사무실에서 앉아있는 시간도 많습니다.

운동이 부족하다 보니 건강에 빨간불이 켜집니다. 건강이 악화되면 원하는 것을 모두 이룬다고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건강을 돈으로 살 수 없기 때문입니다. 건강을 위해 운동은 그만큼 절실하고 필수입니다. 그렇다면 운동에 좋은 식품은 어떤 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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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에 도움을 주는 10가시 식품은? 

운동에 도움을 주는 식품들이 있습니다. 이들 식품들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이들을 섭취하면 운동에 도움이 됩니다. 미국 허핑턴포스트와 건강매거진 셰이프닷컴(Shape.com)은 지난해 운동 전이나 취침 전 섭취하면 운동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 10가지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우리나라 온라인 세계에 이들 식품이 새롭게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들 식품은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커피, 사과, 토마토주스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들 식품은 지구력과 체력을 증진하고 운동 뒤 찾아오는 근육통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구력과 체력 향상에 도움되는 커피
커피가 운동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미국의 영양 전문가 몰리 킴볼이는 커피 속의 카페인 성분이 우리 몸의 지구력과 체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는 연구가 있다고 말합니다. 운동 30분 전 차갑게 혹은 뜨겁게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우유는 넣어도 되지만 설탕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커피가 부담스럽다면 녹차를 마시는 것도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Runners love a cup of pre-race joe for the pep it puts in their step. “Research shows that the caffeine in coffee can enhance physical endurance and stamina, making a long run or ride feel easier,” says Molly Kimball, R.D., sports dietitian with Ochsner’s Elmwood Fitness Center in New Orleans. Try it iced or hot a half hour before a gym sesh, but if it upsets your stomach, push it back to an hour. Not crazy for coffee? Iced or hot green tea works too. Feel free to add milk, but skip the sugar, which can negate the caffeine k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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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 운반 돕고 피로 완화하는 사탕무 

사탕무에 포함된 질산염은 근육에 산소를 운반하는 기능을 돕는 것부터 격렬한 운동 시 피로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근육 손상을 막아주는 잎채소 

샐러드는 허벅지에 좋으며, 물냉이는 근육 손상을 억제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채소 속에는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E와 같은 성분이 있어 근육 손상을 막아줘 우리 몸에 좋다고 합니다.   


근육통 낮춰주는 생강

운동에 생강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운동을 한 뒤 생강을 반 티스푼 섭취하면 다음날 근육통을 25%까지 낮춰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생강이 근육통을 낮춰주는 것은 생강에 포함된 진저롤과 쇼가올, 진저론과 같은 톡 쏘는 성분이 통증을 완화하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또한 생강은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NSAIDs)보다 효과가 높은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Sore muscles often feel rewarding after a hard workout, but intense aches just plain hurt. The fix? Ginger. Consuming half a teaspoon of the raw root or ground herb lessened next-day muscle soreness by 25 percent in one study, likely because ginger contains pungent pain-relieving chemicals such as gingerol, shogaol and zingerone. Research in the Journal of Pain suggests that it can even be more effective than popping NSAIDs. Drop a few slices of fresh ginger into your tea while it’s steeping or use ground ginger in a marinade for chicken or pork.)





지구력을 향상시키는 사과
사과가 사람몸에 좋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사과 속 케르세틴이란 성분이 운동 지구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 연구에서는 사이클 선수들이 사과를 먹었을 때 지구력이 13%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An apple a day... Okay you know the drill. But add this to what apples can do: The fruit is bursting with a substance called quercetin, which can improve energy metabolism to increase endurance. In one study, taking quercetin supplements helped untrained cyclists ride 13 percent longer. While you’d have to eat a ton of apples for the same dose of quercetin used in the study, it can’t hurt to make the fruit your snack of choice, as they may help keep you going on long rides or ru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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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의염증과 피로 해소에 높은 효과 타트체리주스 
체리는 폴리페놀 성분인 플라보노이드와 안토시아닌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운동과 적극 권장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근육의 염증과 피로 해소에 높은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이런 까닭으로 타트체리주스가 운동에 적극 권장되고 있습니다.


유해산소 손상 줄여주는 토마토주스
토마토주스는 유해산소로 인한 손상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5주간 매일 100% 토마토주스 140mL씩 마시면 고강도 운동에서 나타나는 유해산소로 인한 손상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토마토 속 항산화물질인 리코펜은 세포를 손상하는 화합물을 흡수하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에너지와 체력 유지에 도움되는 건포도
건포도는 운동 시 천천히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은 물론 뇌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는 당분과 체력 유지에 빠뜨릴 수 없는 철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즉시 효과를 볼 수 있는 영양 식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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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생산과 근육경련 예방하는 바나나 

운동 전 바나나 한 개는 운동할 때 효과적인 에너지원이 된다. 바나나 속 비타민 B6는 운동 중 에너지를 생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칼륨은 근육 경련을 예방하는 기능이 있다. 1시간 이상 운동을 하는 경우 15분마다 바나나 반 개를 먹는 식으로 이런 효과르 볼 수 있습니다.


피곤한 근육 회복하고 재생에 도움되는 그리스 요구르트
잠을 자기 전 단백질 섭취는 피곤한 근육을 회복하고 재생하며 강화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밝혀지고 있습니다. 그리스 요구르트에는 일반 요구르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2배 이상 높으므로 근육 피로 회복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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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기사 봤더니
10 New Foods To Power Up Your Workout 
(허핑턴 포스트 영어기사 상세보기)




운동과 궁합맞는 식품 섭취를?
운동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식품을 섭취하느냐도 매우 중요합니다. 평소 식품의 속성을 잘 알아두면 운동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식품마다 성분이 다르고 효능이 제각각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보다 나은 운동효과를 보려면 식품의 특성을 평소에 파악해 두면 좋습니다. 어떠세요? 식품과 운동의 궁합 얼마나 어떻게 알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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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있는 설 차례상 비결은…발품? 정보? 제수용품 잘고르려면?

"민족 최대의 설명절답게 어디를 가도 사람들로 넘쳐납니다."

"제수용품을 사야하는데 어디서 어떻게 사야할지 장보기가 겁나네요."
"설을 지혜롭게 보내고 싶은데 제수용품 잘 고르는 비결 뭐 없을까요."
"설을 잘 보내려면 제수용품 잘 고르기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설 제수용품 고르기가 여간 어렵지 않더군요."
"명절 때마다 가장 힘든게 제수용품 고르는게 아닐까 싶어요."




설은 우리민족 최대의 명절입니다. 민족 최대의 명절답게 전국의 고속도로마다 차량들이 넘쳐나고 할인점과 전통시장, 백화점 등에는 사람들로 넘쳐납니다.

하지만, 막상 유통가를 돌아보면 장보기가 몹시도 겁이 납니다. 물가가 이만저만 오른 게 아닙니다. 최근엔 원산지마저 속이는 경우가 많아 낭패를 당하지 않으려면 장 잘보는 지혜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차례상에 올릴 제수용품 제대로 보는 요령은 뭐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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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차례상 비용 올라 '아연실색"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나가봤습니다. 할인점도 들러봤습니다. 백화점에도 가봤습니다. 설을 앞두고 한 푼이라도 아끼기 위해 발품을 팔아봤습니다. 하지만, 설 차례상 비용이 지난해 보다 크게 올라 여간 걱정이 아닙니다. 친척들에게 돌릴 설 선물도 조금이라도 싸게 구입하기 위해 안간힘을 써봤습니다.


특히, 주부들의 경우 매년 천정부지로 널뛰는 물가에 피부로 느끼는 차례상 비용도 오르기만 합니다. 경제 사정이 좋지 않은 만큼 한 푼이라도 더 아끼기 위해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얻고 발품을 팔아봅니다. 그야말로 한푼이라도 더 절약하기 위한 고충이 시작된 셈입니다. 하지만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구매 시기, 장소 등을 파악해 차례상을 준비하면 비용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제수용품 전통시장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올해 전국 평균 설 차례상 구입비용은 전통시장 20만9000원, 대형유통업체 30만2000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비용은 지난해 평균(18~19만원)보다 많게는 11만원 이상 올랐습니다. 그 만큼 설 물가가 껑충 뛰었습니다. 

하지만, 설 차례상 준비를 전통시장을 이용하면 평균 30% 정도 저렴한 가격에 준비할 수 있습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권역별로 설 차례상 품목을 전통시장에서 구입할 경우 20만5000원~21만3000원, 대형유통업체는 29만4000원~30만9000원으로 전통시장이 평균 30% 저렴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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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수용품 구입 적기 따로 있다?
올라버린 물가에 적절한 대응법은 물가품목별 구매 적기를 노려 비용을 절약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올해는 낙과피해와 한파로 과일·채소류의 공급이 원활하지 못할 것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설이 가까워질수록 과일과 채소류의 가격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낙과피해로 생산량이 감소한 배는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를 피해 미리 미리 구매하는 것이 좋고 한파로 출하여건이 좋지 못한 배와 무는 설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보다 빠른 시일에 구매하는 것이 저렴합니다.

쇠고기와 돼지고기는 공급여력이 충분한 설 4~6일전, 재고물량이 많은 명태·고등어는 설 6~8일 전에 준비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수산물 어떻게 골라야 하나?
수산물은 차례상에 꼭 올려야 합니다. 시장을 돌아다니다 보니 지난해에 비해 참 많이 올랐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잘 고르는 요령이 필요합니다. 일단 생선의 경우 눈이 맑고 투명하며 볼록 튀어나온 것이 신선합니다. 

아가미를 열어봤을 때 선명한 선홍색을 띠고 단단하면 좋고 암적색이면 선도가 떨어집니다. 수입생선은 냉동저장하기 때문에 어체에 상처가 많고 해동되면 탄력이 급속히 떨어집니다.





입 주위가 붉은 빛이 국산 조기
조기는 국산의 경우 눈 주위가 노랗고 입 주위가 붉은 빛을 띠며 길이가 짧은 반면, 중국이나 인도네시아에서 잡힌 수입산은 늘씬하고 비늘이 자잘하며 입 주위가 회색입니다.


특히 제수용 생선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참조기는 부세와 잘 구별해야 합니다. 부세는 참조기와 비슷한 외양을 가졌지만 몸통과 꼬리가 전반적으로 가늘고 긴게 특징입니다.


갈색을 띠고 주둥이 밑에 짧은 수염이 국산 명태
명태는 수입산이 많아 구입할 때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국산은 갈색을 띠고 주둥이 밑에 짧은 수염이 나 있습니다. 굴비는 몸통에 비해 머리가 작고 전체적으로 노란 빛을 띠며 꼬리가 짧은 것이 좋습니다.


눈이 맑고 비늘도 촘촘하고 많은 것이 신선합니다. 차례상에 올릴 생선은 살이 붉거나 이름이 ‘치’로 끝나는 것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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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 잘 고르는 비결은?

쇠고기는 밝은 선홍색이나 적색을 띤 것이 좋으며, 살속 지방이 좁쌀 모양으로 촘촘히 박혀 있으면 맛있습니다. 겉보기에 암적색이라도 자른 부위의 색깔이 밝고 윤기가 있으면 숙성이 잘된 것입니다. 지방 부위는 유백색이나 연노란색을 띠는 게 좋습니다.

 

수입육은 짙은 적색을 띠며 육질이 나뭇결이 갈라진 것 같고 누런 기름덩어리가 군데군데 몰려 있습니다. 한우갈비에 비해 뼈의 폭도 넓고 굵다. 또 냉동상태에서 뼈를 발라내 겉에 뼈를 발라낸 흔적이 없습니다.

국산 닭고기는 윤기와 탄력이 살아있다?
닭고기 돼지고기 등의 수입육류는 냉동상태로 저장, 유통되기 때문에 윤기와 탄력이 떨어진는 편입니다. 반면 국산은 냉장상태로 유통돼 윤기와 탄력이 살아있습니다.

나물류 어떻게 골라야 해?

최근엔 값싼 중국산이 대량으로 유통되고 있는 현실이라 구입시 주의해야 합니다. 고사리의 경우 줄기가 짧고 가늘며 연한 갈색을 띠고 털이 적으면 국산이지만 유통량이 적습니다. 고사리는 줄기가 짧고 가늘며 잎이 많이 붙어 있는 것이 좋다. 시금치는 뿌리색이 짙은 빨간색을 띠면 좋습니다.


도라지는 국산 대부분이 2, 3년근이므로 가늘고 짧으며 2, 3개로 갈라진 원뿌리에 잔뿌리가 많습니다. 수입산은 유난히 하얀빛을 띱니다. 취나물의 경우 국산은 잎이 고르고 부드러우며 특유의 향기가 많이 납니다. 수입산은 줄기가 굵고 검으며 향이 적습니다.


설-차례상-제수용품-생선-구정-신정-백화점-할인점-유통가-발품-전통시장-과일-쇠고기-돼지고기-배-명태-고등어-조기-생선-부세-참조기명태-한우갈비-닭고기-돼지고기-나물-고사리-시금치-도라지-취나물-사과-곶감-대추-밤-사과나물류도 중국산과 국산의 차이가 있습니다. 명절 제수용품 고를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과일류 고르는 요령이 따로 있다?

배는 선명한 황갈색으로 윤기가 나야 합니다. 꼭지 부분이 튀어나오지 않는 것이 순종으로 배꼽부분이 넓고 깊을수록 과육이 많습니다.


사과는 모양이 바르고 광택이 나며 표면이 흠없이 매끄러우면 좋습니다. 그러나 윤기가 너무 많거나 꼭지면이 갈라진 것은 맛이 떨어집니다. 껍질에 작은 점이 많은 것이 당도가 뛰어나고 붉은 색 줄무늬가 아래까지 연결된 것이 맛이 있습니다.


건과류 어떻게 고를까?
곶감 대추 밤 등은 국산과 수입산 구별이 참 힘이 듭니다. 국산 곶감은 과육에 탄력이 있고 표면에 흰 가루가 적당하며 꼭지 부위가 동그란 모양으로 깎여 껍질이 적게 붙어 있습니다. 밤은 알이 굵고 광택이 나며, 껍질이 깨끗하고 둥글넓적합니다. 반면 중국산은 색이 바래고 농약 냄새가 많이 나기도 합니다.


대추는 알이 굵고 적갈색을 고루 띠어야 합니다. 육질과 씨가 쉽게 분리되거나 가운데 부분이 잘록한 것은 수입산인 경우가 많습니다.





발품을 판만큼 좋은 물건을 고른다?
설명절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를 하게 됩니다. 좋은 물품을 고르는 요령은 발빠른 정보와 발품을 파는 게 최선입니다.

부지런히 조금이라도 싼 곳과 좋은 물건이 있는 곳을 검색해서 찾아내고 이곳 저곳 다니면서 발품을 파는 게 좋습니다. 다소 귀찮더라도 발품을 파는 만큼 좋은 물건을 고를 수 있습니다.  어떠세요, 좋은 물품 고르기 참 힘들지 않나요. 그래도 명절만큼은 포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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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블루베리의 놀라운 재발견?…여성 심장마비 예방에 효능?

"딸기와 블루베리 많이 먹어야겠는데요."

"새삼스레 딸기와 블루베리가 왜 거론되죠."
"딸기와 블루베리가 사람 몸에 참 좋다고 하네요."
"그래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많이 먹어야겠군요."

"딸기와 블루베리 먹으면 건강에 좋다고 하니 참고해야 겠네요."

"맞아요, 적극적으로 딸기와 블루베리 먹어야 겠습니다."

"앞으로 많이 드세요."





딸기는 오늘날 철에 관계없이 생산되는 과채류가 되었습니다. 예전 같으면 꿈도 못꿀 일이었지만 요즘엔 딸기를 흔하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대인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게 심장마비입니다. 해마다 심장마비로 아까운 목숨을 잃는 사람들이 날로 늘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심장마비 예방에 딸기와 블루베리가 좋다고 합니다. 재밌는 연구결과를 소개합니다.

 

딸기와 블루베리 여성 심장마비 예방에 좋다
시중에서 흔하게 먹을 수 있는 딸기와 블루베리가 여성의 심장마비 방지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심장마비로 매일 수 많은 사람들이 아까운 목숨을 잃는 경우가 많아 평소 딸기와 블루베리를 가까이 한다면 이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떤 연구결과 일까요. 

딸기와 블루베리 여성 심장마비 예방에 좋다는 누가 연구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미국 조사기관 간호사 보건학이 9만3600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입니다. 9만3600명을 상대로 방대한 조사를 한 결과라고 합니다. 이 연구결과에 따르면 딸기와 블루베리를 꾸준히 먹은 여성의 경우 심장마비 발생률이 3분의 1수준으로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딸기와 블루베리 일주일에 최소 3번 이상 먹는다면?
딸기와 블루베리를 일주일에 최소 3번 이상 섭취한 여성은 이 과일들을 한 달에 1번 이하로 소비한 여성에 비해 심장마비 발병률이 32%나 낮았다고 합니다. 

다른 과일들을 충분히 섭취했어도 딸기와 블루베리를 먹지 않은 사람은 그만큼 심장마비를 더 겪는 경향을 보였다고 합니다. 딸기와 블루베리가 그만큼 심장마비 예방에 좋다는 뜻입니다.




딸기와 블루베리로 식단 변화를? 

이번 연구에 참여한 에릭 림 하버드대 공중보건학과 박사는 블루베리와 딸기는 여성들이 매주 먹는 식단에 쉽게 포함시킬 수 있다면 건강을 위해 좋을 것이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교적 간단한 식단의 변화가 굉장한 예방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딸기와 블루베리 왜 여성 심장마비 예방에 좋을까?
딸기와 블루베리가 왜 여성들의 심장마비 예방에 좋을까요. 이에 대해 영국심장협회 관계자 빅토리아 테일러는 "이번 조사 결과는 블루베리, 딸기 등 붉고 자줏빛 과일 식단과 여성들의 심장마비 위험을 줄여주는 상관관계를 보여준다"면서 "왜 이런 관계가 있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영어기사를봤더니
The secret to staving off a heart attack? Eat plenty of strawberries and blueberries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딸기와 블루베리 식단 짜본다면?
붉고 자줏빛 과일이 심장마비 위험을 줄여주는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앞으로 붉고 자줏빛 과일 가까이할 수 있는 식단을 짜보면 어떨까요. 특히, 딸기와 블루베리가 들어가는 식단을 짜본다면 여성들에게 특히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어떠세요? 딸기와 블루베리 앞으로 가까이 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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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콜레스테롤 딱 걸렸어?…하루 사과 한 조각의 놀라운 재발견?

"건강검진을 했더니 고지혈증이라고 합니다."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라고 의사가 권하는데 어떻게 해야하죠?"
"좋은 콜레스테롤은 뭐고 나쁜 콜레스테롤은 또 뭐죠."

"콜레스테롤에도 좋은 것과 나쁜 게 있다니 참 신기합니다."

"좋은 콜레스테롤만 섭취하도록 해야겠어요."

"그러게요, 좋은 공부 하네요."





사람이 생존을 위해 우리 몸은 영양을 요구합니다. 그런데 그 영양이 적당하고 알맞아야 하지만, 영양이 과도하고 운동량이 적으면 우리몸 곳곳에서 이상 신호를 보냅니다. 

현대인들에게 보이지 않는 적이 있습니다. 바로 나쁜 콜레스테롤입니다. 요즘의 수많은 인스턴트 식품으로 인해 나쁜 콜레스테롤은 오늘도 우리들을 노리고 있습니다. 

나쁜 콜레스테롤은 무엇이며 줄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 건강은 건강할때 미리미리 챙기지 않으면 나중에 고생하게 됩니다. 



하루 한 입의 사과가 나쁜 콜레스테롤 줄인다?
건강검진 결과를 받아보면 나쁜 콜레스테롤이 안좋다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이런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일 수 있는 길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사과가 그 방법 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사과를 매일 한 알씩 먹으면 혈액 속 나쁜 콜레스테롤(LDL)이 40%나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영국의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습니다. 앞으로는 사과를 새롭게 봐야할 것 같습니다.


사과가 나쁜 콜레스테롤 줄인다는 누가 연구했길래 
영국의 데일리 메일 보도에 따르면 이 연구는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 연구팀의 연구결과입니다.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 연구팀은 40~60세의 건강한 성인 51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실시했다고 합니다. 이 연령층이 성인병이 많기 때문입니다.


음식과 건강-다이어트와 건강식품-다이어트-고지혈증-사과-콜레스테롤-고지혈증-성인병-당뇨-비만-힐링-웰빙-고기-채소사과에 나쁜 콜레스테롤 줄이는 성분이 있다고 합니다.

 


사과가 나쁜 콜레스테롤 줄인다 연구결과는 뭘, 어떻게 연구했길래?

오하이오 주립대학 연구팀은 40~60세 성인 51명을 세 그룹으로 나눠 첫 번째 그룹은 사과(레드 딜리셔스나 골든 딜리셔스 품종) 한 알, 두 번째 그룹은 사과 한 알 분의 폴리페놀(194mg)이 포함된 보충제, 세 번째 그룹은 가짜 보충제를 각각 4주간 매일 먹게 했다고 합니다.





사과가 나쁜 콜레스테롤 줄인다는 연구결과를 보니?
성인을 세 그룹으로 나눠 사과(레드 딜리셔스나 골든 딜리셔스 품종) 한 알, 두 번째 그룹은 사과 한 알 분의 폴리페놀(194mg)이 포함된 보충제, 세 번째 그룹은 가짜 보충제를 각각 4주간 매일 먹게한  결과 LDL 수준이 사과 그룹은 40%나 낮아졌고, 보충제 그룹은 일정수준 낮아졌으며 가짜 약 그룹은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고 합니다.




사과가 나쁜 콜레스테롤 줄인다는 연구결과가 뭘 말하나?
이번 연구를 이끈 오하이오 주립대학의 로버트 디실베스트로 교수는 저밀도 지단백(Light Density Lipoprotein, LDL) 은 유해산소와 결합해 염증을 일으키고 조직을 손상시킨다고 말합니다. 이것이 동맥경화의 원인이 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는 사과는 녹차·토마토 추출물·큐커민 등의 여타 항산화제보다 산화 LDL 수준을 낮추는데 뚜렷하게 좋은 효과를 보였다고 말합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기능성 식품 저널(Journal of Functional Foods)’에 게재됐습니다.





사과가 나쁜 콜레스테롤 줄인다는 영어기사를 보니
How an apple a day could keep the cardiologist away - by lowering 'bad' cholesterol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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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음식 보관 잘못했다간?…추석음식 보관법 알면 돈이 보여요?

"추석음식이 냉장고에 가득 들어있는데 어떡하죠."

"추석음식을 어떻게 보관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음식보관과 음식 처리 정말 고민됩니다."

"명절은 즐겁지만 음식 뒤처리가 여간 고민이 아닙니다."

"그러게요. 음식 때문에 해마다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민족 최대 명절의 하나인 추석은 가족과 친지들이 모입니다. 그러다보면 흥겨운 이야기도 오고가고 이런 저런 음식을 먹으면서 재밌는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가족과 친지들과 모처럼만에 만나 맛있는 음식을 나눠먹으며 이야기 꽃을 피우지만 정작 추석이 지나면 남은 음식이 골칫거리가 되고 맙니다.

힘들여 만든 추석음식. 이를 제대로 보관하고 관리하지 않으면 자칫 버리게 됩니다. 고물가 시대 힘들여 만든 우리 음식을 제대로 보관하는 법을 알면 추석 음식의 맛을 오랫동안 즐길 수 있습니다. 추석음식 보관에 관해 알아봤습니다.



일반 냉장고보다 김치냉장고 활용하라?

추석음식은 종류도 다양합니다. 종류가 다양한만큼 보관 방법도 각기 다릅니다. 과일, 어류, 육류 등 추석음식은 음식의 특성상 보관 방법이 각기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들 음식은 너무 차갑거나 뜨거운 상태로 보관하면 원래의 맛을 잃어버리기 쉽습니다.

추석음식의 제 맛을 오랫동안 즐기기 위해서는 다소 불편하더라도 음식에 따라 보관 방법을 다르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석음식 보관에는 일반 냉장고보다 김치 냉장고가 제격입니다.


 김치냉장고 육류, 채소, 건어물 신선도 유지

일반 냉장고는 저장고 내부의 냉기를 순환시켜 냉각하는 간접 냉각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온도 편차가 크고 수분 관리에 약점이 있습니다. 이런 까닭으로 음식의 신선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어렵고 장기보관에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장고 자체를 냉각해 온도와 습도를 관리하는 직접 냉각방식의 김치냉장고는 김치뿐만 아니라 육류와 채소, 건어물 등의 신선도를 유지하는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김치냉장고 일반 냉장고보다 3배 오래 보관?

저장 음식의 맛을 좌우하는 관건은 온도와 습도 관리입니다. 온도와 습도관리를 잘 해야만 저장하는 음식의 맛을 제대로 간직할 수가 있습니다. 김치 냉장고를 사용해 야채 과일 등 신선식품을 보관할 경우, 일반 냉장고보다 약 3배 오래 보관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맛이 변하고 상하기 쉬운 추석 조리음식도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음식에 따라 보관방법 달라야?
음식의 종류가 다른만큼이나 음식에 따라 보관방법도 달리해야 합니다. 음식의 특성에 맞는 보관방법은 본연의 맛을 더욱 오래 유지시킬 수 있습니다.

식혜와 수정과는 김치냉장고에서 '살얼음' 약간 생기도록?
추석음식 중 식혜와 수정과는 김치냉장고에서 '살얼음'이 약간 생기도록 하면 나중에 꺼내 먹을 때 제 맛이 살아나게 됩니다. 식혜는 밥알과 식혜 물을 따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육류 식용유나 올리브 기름 바른후 은박지에 싸서 보관?
육류는 보관에 여간 신경이 쓰이지 않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상해서 건강에 나쁜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특히, 냉장고의 냉동실에 보관해도 시간이 지나면 변색디 됩니다.

변색 없이 오랫동안 보관하려면 식용유나 올리브 기름 등을 살짝 바른 다음 은박지에 싸서 김치냉장고에 보관하면 좋습니다. 기름코팅이 보호막이 돼 세균 침투를 막아 보관 기간이 길어집니다. 양념을 해서 보관하는 것도 보존 기간을 늘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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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보관땐 물기 제거해야?
생선 등 어류를 보관할 때 물기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장을 제거하고 물로 씻은 생선에서 물기를 제거한 다음 소금을 뿌려 랩으로 싸야 상하지 않습니다. 토막 낸 생선은 바로 냉동 보관하는 것 보다는 밀폐용기에 맛 술을 약간 뿌린 후 거즈로 생선을 감싸서 보관하면 신선함이 오래 유지됩니다.

햇과일은 모양과 맛의 변화에 주의해야?
햇과일은 상대적으로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만큼 모양과 맛의 변화에 주의해야 합니다. 껍질을 벗긴 제수용 사과는 변색 방지를 위해 레몬즙을 섞은 설탕물에 담궜다가 꺼내 보관하면 좋습니다.

특히 사과의 산성 성분이 다른 과일의 부패를 촉진할 수 있기 때문에 별도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배는 얼지 않을 정도의 낮은 온도에서 보관해야 하며 과일은 하나하나 랩으로 싸서 김치냉장고에 보관하면 맛을 유지하면서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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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와 밤은 습기없는 톱밥에 넣어 시원한 곳에 두라?
대추와 밤은 습기가 없는 톱밥에 넣어 시원한 곳에 두면 모양과 맛을 유지하면서 2~3개월 정도 보관할 수 있습니다. 한지로 싸거나 밀폐 용기에 넣어 김치냉장고의 '야채보관 모드'로 보관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별미 자연 송이 어떡해?
추석 선물 중 '자연 송이'가 추석선물로 들어 왔다면 특별관리가 필요합니다. 자연송이의 경우 일년 중 9월에서 10월에 참맛을 즐길 수 있는 별미입니다. 소나무 정기를 받고 자라 향이 깊고 영양도 풍부합니다. 자연송이의 칼슘은 느타리 버섯의 약 10배, 양송이 버섯의 40배에 달한다고 합니다.

자연송이는 습기 피하고 밀폐용기에 담아 김치냉장고 보관?
자연 송이는 별미인만큼 보관에 여간 신경이 쓰이지 않습니다. 자연 송이의 보관 요령은 무조건 습기를 피하고 깨끗한 거즈나 화선지 등에 싸서 밀폐 용기에 담아 김치냉장고에 보관하면 됩니다. 요리할 때 주의 할 점은 전자레인지에 해동하면 섬세한 향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찬물에 소금을 약간 녹여 5분 가량 담구었다가 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석음식 보관 잘하면 돈, 잘못하면 쓰레기?
추석음식은 많이 만들게 됩니다. 이렇게 많이 만들다보니 여간 신경이 쓰이지 않습니다. 보관을 잘못하면 추석음식은 버려야 합니다. 곧장 쓰레기로 변합니다. 하지만, 잘 보관해서 두고두고 먹는다면 그야말로 돈이 됩니다. 돈과 쓰레기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어떠세요? 현명한 보관법으로 돈으로 유용하게 사용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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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껍질이 비만억제?…사과껍질의 재발견? 다이어트하려면 사과껍질 주목?

"여름이 되니 몸매가 여간 신경쓰이지 않아요."

"해수욕장에도 가야하고 휴가도 가야하는데 정말 고민됩니다."
"노출의 계절 여름인데 어떡하죠."

"그러게요, 외모에 여간 신경이 쓰이지 않네요."

"노출해도 부끄럽지 않을만큼 좋은 외모를 지녔으면 해요."




여름이 활짝 문을 열고 바캉스와 여름휴가, 해수욕장, 휴양징 등에서 유혹하고 있습니다. 노출의 계절 여름이면 사람들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동안 다이어트로 관리를 잘한 분들은 유난히 기다려지는 여름이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에게는 여름이 여간 고민스러워지는 게 아닙니다. 이런 분들은 지금까지 우리가 관심 밖으로 삼았던 것들에 대한 관심을 갖는다면 의외로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가 있습니다.

사과를 먹고나면 혹시 껍질을 버리시나요. 앞으로는 버리지 말아야겠는데요. 특히,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꼭 활용을 해야겠는데요.
 


다이어트에 희소식? 버려지는 사과껍질 속에?

사람들은 사과를 먹으면서 껍질을 깎아 껍질을 버리고 먹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사과를 깨끗이 씻어 껍질채 먹기도 하지만 여전히 농약 등 위생과 환경오염 때문에 깎아서 먹습니다. 그런데 사과는 껍질에도 중요한 성분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사과껍질 절대 버려서는 안되겠는데요.


다이어트, 사과껍질이 비만을 억제?

다이어트와 살빼기에 관한 고민을 다소나마 덜어줄 연구결과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미국 아이오와대학 당뇨병 연구센터의 크리스토퍼 애덤스 박사팀이 사과껍질에 관해 연구를 했다고 합니다. 다이어트와 살빼기에 사과껍질이 과연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연구자들은 이 점에 주목했다고 합니다.


이 연구팀은 쥐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사과껍질에 있는 우르솔산(ursolic acid)이 인간의 근육과 갈색지방의 양을 증가시켜 비만을 억제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합니다. 다이어트와 살빼기에 사과껍질이 갈색지방의 양을 증가시켜 다이어트와 살빼기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다이어트에 희소식? 사과껍질이 비만억제 도움 어떻게 연구했길래? 

크리스토퍼 애덤스 박사 연구팀은 실험을 위해 비만한 쥐에게 우르솔산을 투입하고 근육과 갈색지방의 증가량을 관찰했다고 합니다.

실험결과 우르솔산이 주입된 쥐는 근육과 갈색지방이 증가하며 지방간과 대사증후군, 비만 증세가 모두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우르솔산을 먹은 쥐는 그렇지 않은 쥐에 비해 먹이 섭취량이 늘었음에도 체중은 오히려 줄고 혈당도 정상 수치를 유지했다고 합니다.
 




다이어트의 새 연구결과가 뭘 말하나?
다이어트와 살빼기에 관한 애덤스 박사는 연구결과에 대해 갈색 지방은 인체에 유용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이를 증가시키는 방법을 알아내기 위해 꾸준히 애써왔다고 말합니다. 그는 이제 다이어트와 살빼기에 관한 이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우르솔산이 비만 환자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이번 다이어트와 살빼기에 관한 연구결과는 온라인 과학전문지 `공중과학도서관`(PLoS ONE) 에 게재됐다.


평소 다이어트와 살빼기 때문에 고민했다면 갈색지방에 관해 평소 알아두면 좋습니다. 살빼기와 다이어트로 인한 고민은 엄청난 고통을 안겨주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의 천사 갈색지방이 뭘까?
다이어트와 살빼기에 관한 이번 실험에서 나타난 갈색지방은 칼로리를 저장하는 백색지방과는 달리 에너지를 연소시켜 체중을 줄이는 지방입니다. 다이어트와 살빼기에 도움이 되는 이 갈색지방은 그동안 신생아 시기를 지나면서 사라진다고 여겨졌으나 최근에는 성인의 몸에도 소량 존재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성인의 몸에도 다이어트와 살빼기에 도움이 되는 갈색지방이 적은 양이나마 존재한다는 사실이 새삼 주목받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관련 새 연구결과 영어기사를 봤더니
Apple Peel Compound Boosts Brown Fat, Reduces Obesity in Mice
(사이언스 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다이어트의 재발견, 사과껍질의 재발견?
사과껍질은 그동안 알게모르게 버려져왔습니다. 이를 버리다보니 사과가 많이 생산되고 소비되는 계절엔 음식 쓰레기를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결과는 이런 사과껍질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사과껍질 많이 먹어야겠는데요. 어떠세요. 이제부터는 사과껍질을 버리지 마시고 다이어트에 잘 활용하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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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과일·채소 덜 먹는다 왜?…식단 바꾸면 건강이 보여요

"고기보다 채소 많이 먹어야해요."

"싫은데, 통닭이 더 좋은데…"
"맛있는 것만 먹으면 우리 몸이 싫어해요."
"채소를 잘 안먹는 것 같아요. 그래서 걱정입니다."
"뭐든 골고루 먹어야 건강합니다."




아이들이 닭고기를 유난히 좋아합니다. 닭고기를 많이 먹다보니 육류 섭취에 대한 걱정이 앞섭니다. 과일과 채소를 먹으라고 해도 육류나 피자 등을 좋아합니다. 아이들의 식습관을 바꿔보려 노력해보지만 부모들은 이내 시러죽고 맙니다.

아이들이 인스턴트 식품의 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성장기에 필요한 비타민과 섬유질이 함유된 과일이나 채소섭취가 잘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실태가 어떨까요.


아이들이 과일과 채소 덜 먹는다?
우리나라 어린이 10명 중 8명 이상이 성장기에 꼭 필요한 비타민과 섬유질 등이 함유된 과일이나 채소를 권장 섭취수준보다 적게 먹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2011년 6월부터 7월까지 한국영양학회와 공동으로 인구 50만 미만의 123개 시·구의 어린이(만 10~11세, 초등학교 5학년 기준) 10,000명을 대상으로 개별면접을 통해 조사를 통해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아이들이 과일과 채소 덜 먹는다' 뭘 조사했기에?
이번 식약청의 주요 조사항목은 세끼 식사 및 과일채소 등 섭취수준, 패스트푸드, 탄산음료 및 어린이 기호식품 섭취수준, 개인위생관리 인지·실천도, 학교주변 식품판매처의 위생상태, 고열량·저영양 식품 이해도 등이었습니다.

이들 항목은 평소 아이들이 먹는 과일과 채소에 대해어떻게 먹고 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 기준이 되기 때문입니다. 평소의 식습관 환경이라고 봐야 될듯 싶습니다.




우리나라 아이들 과일 덜 먹는다고 어떻게 해야 좋을까?
어린이들의 식사 빈도와 주요 식품의 섭취빈도를 조사했더니 과일의 경우 '매일 한 번 이상' 먹는 어린이가 과반수에도 못 미치는 40% 정도였다고 합니다. 권장 수준인 '매일 두 번 이상' 섭취 비율은 15.5%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어린이의 하루 과일 권장 섭취량은 과일 2회로서 하루에 사과 한 개나 귤 2개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아이들 채소 덜 먹는다고 왜?

채소는 ‘매일 2회 이상’ 섭취하는 비율이 30.8%이었으며, ‘매일 1회’ 먹는다는 비율은 28.8%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채소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매일 5회 이상으로서 김치를 포함하여 다섯 접시 정도 입니다. 
  
2010년 '한국인 영양섭취기준'에 따른 1일 권장섭취 횟수 및 중량은 9∼11세 어린이의 경우 과일 2회, 채소 5회(1인 1회 분량 70g(생채소)입니다. 

 

닭튀김 많이 먹는다? 
조사결과 패스트푸드의 경우 일주일에 1회 이상 섭취한다는 비율은 닭튀김이 41.6%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 피자(28.6%), 햄버거 (22.8%)의 순이었습니다.

라면(컵라면 포함)과 탄산음료를 일주일에 1회 이상 섭취한다는 비율은 69.2%였으며, 10명 중 1명 정도(11.7%)는 이틀에 한번 이상 라면을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침을 먹지않는다?
뇌에 에너지를 제공하고 학습에 도움을 주는 아침을 일주일에 1회 이상 먹지 않는 비율은 24.4%로 조사되었습니다. 주 1회 이상 점심 결식은 10.5%였으며, 주 1회 이상 저녁을 먹지 않는 비율은 11.2%에 달했다고 합니다.

아이들 학교주변 위생상태 선택은?
올바른 식품구매 인지·실천수준 등과 관련한 조사에서는 학교 주변에서 어린이가 간식 구매 시 위생상태가 깨끗한 곳을 선택한다는 비율이 58.2%로 나타나 어린이들도 비위생적인 업소를 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린이들이 고열량·저영양 식품을 먹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항목에 대해서는 81.9%로 높은 비율을 보여 비만예방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조사결과가 뭘 말하나
식약청은 이번 조사 결과를 종합해 볼 때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업무 수행의 결과로 개인위생, 학교주변 위생상태 등은 '10년도에 비해 다소 나아진 반면, 어린이들의 식습관은 단기간에 개선이 어려운 만큼 지속적인 관심과 지도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패스트푸드 등의 섭취빈도는 높아지는 반면에 채소·과일·우유 등에 대해서는 권장섭취 수준에 못 미침에 따라 앞으로 어린이들의 바른 식생활 실천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 노력이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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