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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서 많이 먹는 음식은?…뷔페음식 먹는 요령 따로 있다?

"뷔페음식 건강하고 현명하게 먹는 비결이 있나요?"

"글쎄요, 뷔페에 가면 우선 본전부터 생각하게 됩니다."
"그렇쵸. 맞아요. 본전 생각에 이 음식 저 음식 먹게 됩니다."
"뷔페 가격대가 비싸 본전 생각부터 하게 되더라구요."
"맞아요. 그러다보니 많이 먹게 되고 건강에도 안좋더군요."
"뷔페 가서 음식 제대로 먹는법 좀 알려 주세요."




오늘날 뷔페음식이 대중화 되면서 사람들은 뷔페를 곧잘 찾습니다. 요즘엔 집안의 작은 행사도 뷔페에서 갖게되는 시절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뷔페를 사람들은 많이 찾습니다. 뷔페를 찾게되면 사람들은 본전 생각부터 하게 됩니다. 본전을 생각하다보니 이 음식 저 음식 닥치는대로 몇 접시 가져다가 먹고선 이내 배가 불러 뷔페를 나오게 됩니다. 그런데 뷔페음식을 현명하게 먹는 비결은 따로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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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음식 건강부터? 본전부터?
"뷔페요? 닥치는대로 먹어요. 일단 본전 생각이 우선이죠."

뷔페를 찾는 사람들은 대개 본전 생각에 우선 배를 불릴 생각부터 합니다. 그러다보니 이 음식 저 음식 닥치는대로 몇 접시 갖다 먹습니다. 그러다보니 음식의 맛을 제대로 만끽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처럼 찾은 뷔페 혹시 본전부터 생각하지 않나요. 이전까지 그랬다면 앞으로는 본전보다 음식 고유의 맛과 건강을 챙기는 음식 위주로 바꿔보면 어떨까요. 

 

뷔페 잘하는 곳이 잔뜩 배불리 먹은 곳? 
본전 생각에 마구 접시에 담아 잔뜩 배불리 먹고나면 더 이상 음식에 대한 생각이 안납니다. 그 다음엔 디저트와 음료쪽으로 방향을 돌립니다. 이렇게 음식을 먹고난 후 돌아가면 제대로 뷔페음식을 맛본 것일까요. 사람들은 뷔페음식의 맛을 평가할때 빠른 시간에 많이 먹은 곳을 맛이 좋은 곳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과연 배가 부른 곳이 좋은 뷔페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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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음식 건강하고 현명하게 먹는 비결은? 
뷔페음식을 많이 담는 게 과연 현명할까요. 
뷔페를 어떻게 이용하면 좋을까요. 

뷔페를 잘 이용하는 방법은 나름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음식의 맛을 제대로 즐기려면 접시에 한꺼번에 많이 담는 것보다 조금씩 담으면 좋다고 권합니다. 

또한 찬 음식과 뜨거운 음식은 한 접시에 담지 말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뷔페에는 여러가지 메뉴가 있습니다. 그런데 음식 고유의 맛을 즐기려면 접시에 되도록이면 한가지 요리만을 담으면 좋다고 합니다. 아니면 비슷한 성질의 요리들을 담아야 음식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채소 및 샐러드로 시작, 스프나 죽 같은 에피타이저로 식욕 돋워라
뷔페 음식을 담는 접시를 보면 평소 식성을 알 수가 있다고 합니다.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의 경우 접시에 고기류를 잔뜩 담아서 식탁으로 달려갑니다. 하지만, 고기류를 처음부터 먹게되면 위에 부담을 주게 됩니다.신선하고 새콤달콤한 샐러드의 상큼한 맛을 음미하는 게 좋습니다. 

전문가들은 음식 먹기 시작은 가벼워야 위도 부담이 적다고 말합니다. 가볍게 채소나 샐러드로 시작했다면 이젠 스프나 죽 같은 에피타이저로 식욕을 돋우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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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식 건강 먹을까, 본전 먹을까?…뷔페음식 잘먹는 요령?

 

뷔페에서 가장 건강하고 현명하게 음식 먹는 과학적 비결은?
뷔페 음식을 좀 더 과학적으로 먹는 비결은 없을까요. 최근 과학자들이 뷔페에서 가장 건강하고 현명하게 음식 먹는 비결을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 비결은 미국 코넬대학의 브라이언 원싱크 박사와 앤드루 행크스 박사의 합동 연구결과로 영국의 데일리메일 인터넷판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한 것입니다.


뷔페에서 음식 종류와 상관없이 처음 본 음식 많이 먹는다? 
뷔페를 찾은 사람들은 어떤 음식을 많이 먹을까요. 맛있는 음식? 다이어트 음식? 예상외로 많은 사람들은 뷔페에서 음식의 종류와 상관없이 가장 처음 본 음식을 많이 먹는 경향이 있다고 브라이언 원싱크 박사와 앤드루 행크스 박사는 연구결과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들 연구팀은 따라서 처음 먹어본 음식을 어떤 음식을 선택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뷔페 음식 종류와 상관없이 처음 본 음식 많이 먹는다' 어떻게 연구?
미국 코넬대학의 브라이언 원싱크 박사와 앤드루 행크스 박사 연구팀은 약 15m 간격으로 두 개의 테이블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이어 모두 7가지의 음식을 정반대 순서로 실험 참가자들에게 주었다고 합니다. 두 개의 테이블 중에서 한 테이블에서는 치즈 계란, 감자 튀김, 베이컨, 시나몬 롤, 저지방 그래놀라, 저지방 요거트, 과일 순으로 제공했다고 합니다. 

나머지 테이블은 앞테이블과는 반대의 순서로 음식을 제공했다고 합니다. 과일, 저지방 요거트, 저지방 그래놀라, 시나몬 롤, 베이컨, 감자 튀김, 치즈 계란으로 갈수록 지방과 열량이 높아져 우리 몸에는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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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 음식 종류와 상관없이 처음 본 음식 많이 먹는다' 실험참가자들은?

두 개의 테이블을 마련하고 과일, 저지방 요거트, 저지방 그래놀라, 시나몬 롤, 베이컨, 감자 튀김, 치즈 계란 순서와 치즈 계란, 감자 튀김, 베이컨, 시나몬 롤, 저지방 그래놀라, 저지방 요거트, 과일 순으로 음식을 제공했다고 합니다. 그런다음 실험에 참가한 124명에게 특별한 규칙 없이 두 개의 테이블 중 아무 테이블에나 앉아 식사를 시작하게 했다고 합니다. 

이후의 연구팀의 관찰결과가 재밌습니다. 실험에 참가한 사람들이 먹는 음식의 양과 종류는 음식이 제공되는 순서에 크게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뷔페 음식 가장 먼저 눈에 띈 음식이 중요?
실험에 참가한 사람들이 먹는 음식의 양과 종류는 음식이 제공되는 순서에 크게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실험 참가자 중에서 과일을 가장 먼저 제공받은 사람의 86.4%는 과일을 접시에 담은 반면 과일을 마지막에 본 사람들은 54.8%만이 과일을 집었다고 합니다. 

치즈 계란을 가장 먼저 본 사람의 75.4%는 치즈 계란을 택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일 마지막에 치즈 계란을 본 사람의 28.8%만이 치즈 계란을 담았다는 사실이 눈길을 끕니다.  또 다이어트 중인 사람이 처음에 정크푸드를 먹을 경우 약 31% 음식을 더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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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 음식 처음 본 음식 많이 먹는다' 연구결과 의미?
이번 실험을 이끈 미국 코넬대학의 브라이언 원싱크 박사는 뷔페음식을 먹는 방식의 일단을 알 수 있었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그 음식의 칼로리와 상관없이 뷔페에서 처음보는 음식 3종류로 접시의 3분의 2를 채우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뷔페에서 가장 먼저 선택하는 음식이 일종의 '방아쇠 효과'를 일으켜 그 이후에 먹을 음식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구를 통해 처음에 지방이 많은 치즈 계란을 선택한 사람은 이후에도 베이컨이나 감자 튀김 등을 선택하며 처음 과일을 택한 사람은 이후에도 그와 비슷한 음식을 담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 공공과학도서관저널(Plos one)에 실렸습니다. 





'뷔페 음식 처음 본 음식을 많이 먹는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The secret to retaining self-control at a buffet? Eat the FRUIT first: People who start with healthier foods are less tempted by junk later on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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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하객 축의금 꼴불견?…온 가족 결혼식 참석때 축의금은?

"온 가족이 결혼식 갔는데 축의금 때문에…."

"무슨 일이라도?"
"가족 4명이 갔었는데 15만원 축의금이 작다고 수근거리네요."

"아무래도 4명이서 갔으니 그런가봐요."
"4명이면 20만원 축의금 낼껄 그랬나봐요."
"20만원이면 많은 것 같고 15만원이면 적당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러게요, 식권을 4장 받아서 그런가봐요."




최근 경조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가을이 되니 결혼식과 장례식이 잇따릅니다. 유리알 월급봉투인 직장인에게는 그야말로 울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가족과 함께 결혼식장을 가면서 축의금을 냈더니 눈치를 줍니다. 처음으로 눈치를 받았습니다. 아님, 다른 곳에서도 눈치를 줬는데 몰알아 챘는지도 모릅니다.

생활속에서 일어나는 경조사의 축의금과 조의금 과연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또, 축의금과 조의금은 어떤 의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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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경조사비가 고민? 결혼식 축의금이 적다?
"글쎄, 축의금 15만원 내고 뷔페식사권 4장을 받아가네!"

한 지인의 결혼식에 온 가족이 축하해주려 아이들을 데려갔습니다. 축의금을 내고 뷔페 식사권을 받아들고 돌아서는데 이런 말이 들립니다. 순간 기분이 묘해집니다. 축의금이 적다는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축하해주려고 왔는데 축의금에 대해 적다는 뜻의 말을 들으니 참 머쓱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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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축의금 고민? 4인 가족이 결혼식 축의금은 몇인분 내야할까?
축의금을 받는 분은 아마도 축의금 15만원을 내고 4인 가족이 뷔페 2만원에서 2만원5천원 짜리 식사권을 받으면 사실상 본전이라는 얘기 같았습니다. 그렇다면 온 가족이 결혼식에 축하해주러 오면서 도대체 얼마를 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들 2명과 부모인데 4명의 가족을 데려와서 15만원 축의금 내고 식사권을 4장 받으면 안된다는 그런 의미 같은데 말 머쓱했습니다.


결혼식 축의금 얼마면 좋을까? 4인가족 축의금 과연 얼마면 적당?

결혼식을 마치고 돌아와 다음날 만나는 사람들마다 물의봤습니다. 과연 4인 가족이 결혼 축의금으로 얼마내면 적당한지 말입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축의금 액수가 결코 적은게 아니라고 합니다. 결혼식 뷔페는 2만원대라고 해도 실제로는 할인이 되기 때문에 4인가족이 15만원이면 축의금으로는 적당하거나 최대한 성의를 표시했다고 말합니다. 이런 말을 들으니 기분이 어느 정도 가라앉습니다.





결혼식 축의금 고민? 온가족이 몰려와 5만원 내고 식사를 한다면?
결혼식 축의금은 누구나 고민을 하게 됩니다. 많아도 고민되고 적어도 고민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경조사비가 그렇습니다. 적어도 많아도 고민을 안겨주기 때문입니다. 경조사비 얼마나 하고 있나요?


주변 사람들에게 또다시 물어봤습니다. 만약 4인 가족이 5만원 축의금을 내고 4인 식사권을 받아가면 어떻겠느냐고 말입니다. 다수의 사람들이 축의금이 적다고 말합니다. 혼주의 입장에서 그 사실을 알게된다면 조금은 짜증나지 않겠느냐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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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조사비 어떻게해야 고민 덜까? 4인가족 결혼 축의금은 얼마가 적당할까?

축의금에 관해 이런 저런 이야기를 종합해보면 4인가족이 결혼식 축의금을 내려면 적어도 15만원을 해야한다고 말합니다. 그래야 대충 뷔페 식사값이 어느 정도 맞출 수가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한 지인은 부조계를 맡으면서 5만원 축의금을 내고 8장의 식권을 받아가는 경우도 숱하게 봤다고 합니다. 말은 못했지만 별로 좋은 장면이 아니라고 합니다. 

 

경조사비의 고민? 돌잔치, 결혼식 장례식장 경조사비 얼마가 좋아?
경조사에 참석하는 것도 커다란 정성을 보인 것입니다. 하지만, 경조사비는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경조사비 자체가 여간 부담스럽지 않지만 상대방을 생각해서 금액을 정하면 좋습니다. 만일 상대방과 친하다면 조금 더 정성을 보태면 됩니다. 온 가족이 참석할 경우 그만큼 상대방이 나중에 부담해야할 돈이 많아지게 됨으로 내쪽에서 정성을 더 보태면 됩니다.

 

부부-뷔페-축의금-경조사비-결혼-연애-사랑-부부-명품-짝퉁-패션-결혼-결혼전 순결-부부-연애-사랑.jpg결혼식 축의금 금액은 상배방을 생각해서 정하면 좋습니다.

 

경조사비 고민되네? 딱 정해진게 없는 경조사비 어떡해?

경조사비는 딱히 정해진 금액이 없습니다. 주는 쪽에서도 정성을 다해 드리고, 받는 쪽에서도 정성의 마음을 우선 받기 때문입니다. 금액의 많고 적음은 그 다음 문제입니다. 그런데도 인간적 마음으로 한쪽에선 조금 덜 내고 싶고 한쪽에선 조금 더 받고 싶은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이런 때는 서로가 미안하지 않도록 최대한 정성을 표시하면 됩니다. 상대방을 생각해서 조금 더 넣는다면 받는 쪽에서도 그 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경조사비 어떡해? 온 가족이 결혼식장 참석 꺼려지는 이유?
그래도 온 가족이 결혼식장 참석하기가 꺼려집니다. 돌잔치도 역시 부담스럽습니다. 많이 참석해서 축하를 해주면 좋으련만 역시 축의금 금액때문입니다. 축의금 현명한 방법은 뭐 없을까요? 아마도 축의금 금액 문제는 누구나 고민하고 있는듯 합니다. 특히나 온 가족이 참석할때는 유독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습니다. 어떠세요? 경조사비 어떻게 현명하게 내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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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식 건강 먹을까, 뷔페 본전 먹을까?…뷔페음식 잘먹는 요령?

"뷔페음식 후다닥 챙겨 먹다보니 금방 배가 불러서…."

"뷔페 음식을 먹을땐 배가 잔뜩 부른데 조금 시간이 지나면 금방 허전해져요."
"뷔페 본전 생각에 이것 저것 챙겨 먹다보니 음식을 제대로 즐겨먹지 못했어요."
"뷔페서 본전보다 영양에 더 신경쓰는 게 현명해요."
"맞아요, 본전 생각에 영양에 신경 안쓰고 많이 먹는게 일반이예요."
"먹을 때도 현명한 대응이 필요한데 참 답답하죠."
"뷔페에서 진짜 현명해져야 겠더라구요."




우리나라 음식문화에서 뷔페는 상당한 비중을 차지합니다. 최근엔 결혼식 후 피로연 음식으로 뷔페를 대접하고 있고, 돌잔치는 으례 뷔페에서 열립니다. 결혼기념일로 생일날 기념으로 뷔페를 찾는 사연도 가지가지입니다. 뷔피는 바야흐로 사람들의 일상이 되다시피 했습니다.

이렇게 곧잘 찾게되는 뷔페, 어떻게 이용하시나요. 음식만 잔뜩 먹고 나오나요? 아니면 음식을 즐겨 먹고 나오나요. 뷔페음식은 잘 먹으면 즐기 수 있지만, 활용을 잘못하면 배만 잔뜩 불러서 나오게 됩니다. 그렇다면 뷔페 현명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뷔페식을 먹을 때 정말 현명해야 합니다. 본전 생각에 이것 저것 마구 먹다보면 과식을 하게 되고 자연스레 배만 잔뜩 부르고 실질적으로는 제대로 먹은게 아닌 경우가 종종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런 우를 범하지 않으려면 현명한 음식먹기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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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먹을까, 본전을 먹을까?(Eat health or principal?)
결혼식과 돌잔치, 각종 모임에 참석하면 곧잘 뷔페를 들리게 됩니다. 뷔페를 방문하는 순간 여러가지 메뉴들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머리에서는 본전 생각이 맴돕니다. 접시는 이내 음식들로 가득찹니다. 1차 접시를 후다닥 비우고 2차로 또다시 음식을 담아옵니다. 2차 접시도 음식으로 가득찹니다.

이렇게 1,2차 접시를 후딱 비우면 나면 속은 꽉찹니다. 머릿속에는 본전을 했다는 생각으로 포만감이 가득합니다.  그런데 몸이 이내 불편합니다. 평소와 달리 폭식을 한 까닭으로 몸이 무겁습니다. 평소 다이어트를 위해 음식을 조절했었는데 음식을 보면 이내 무너집니다. 그렇다고 금방 자리를 뜰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뷔페음식 즐기면서 먹으리란 기대는 속절없이 무너져
뷔페를 다녀온 후 저녁시간 내내 속이 거북합니다. 후회를 해봅니다. 후회를 넘어 뷔페 음식 타령을 합니다. 다음번 뷔페를 방문할땐 음식을 즐기면서 먹으리라 다짐해 봅니다. 하지만, 뷔페만 가면 이런 다짐은 이내 무너집니다. 그렇다면 언제까지 '뷔페 음식의 악순환(?)'에 빠져야 할까요. 뷔페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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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음식 건강을 먹는 방법은?(How to eat buffet food)

뷔페 음식을 제대로 먹으면 건강을 먹게 됩니다. 하지만, 본전 생각을 하면서 먹으면 폭식을 하게 됩니다. 어떻게 먹으야 뷔페 음식을 제대로 먹을 수 있는지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 한 접시에 한 가지 요리를 담아야 음식의 제맛 느껴 

뷔페를 찾는 사람들은 으례 이 요리, 저 요리를 일단 접시에 한꺼번에 많이 담습니다. 하지만,  음식의 맛을 제대로 즐기려면 접시에 한꺼번에 많이 담는 것보다 조금씩 담으면 좋습니다. 또한 찬 음식과 뜨거운 음식은 한 접시에 담지 말아야 합니다. 여러가지 메뉴가 있는데 음식 고유의 맛을 즐기려면 접시에 되도록이면 한가지 요리만을 담거나 비슷한 성질의 요리들을 담아야 음식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채소 및 샐러드로 시작, 스프나 죽 같은 에피타이저로 식욕 돋워라
뷔페 음식을 담는 접시를 보면 평소 식성을 알 수가 있다고 합니다.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의 경우 접시에 고기류를 잔뜩 담아서 식탁으로 달려갑니다. 하지만, 고기류를 처음부터 먹게되면 위에 부담을 주게 됩니다. 따라서 신선하고 새콤달콤한 샐러드의 상큼한 맛을 음미하는게 좋습니다. 시작은 가벼워야 위도 부담이 적습니다. 가볍게 채소나 샐러드로 시작했다면 이젠 스프나 죽 같은 에피타이저로 식욕을 돋우면 좋습니다.

 




▶ 회나 초밥같은 차가운 음식 먹은 후 따뜻한 고기 요리로
채소나 샐러드, 스프나 죽 같은 에피타이저로 식욕을 돋웠다면 이젠 본격적으로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위가 음식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뷔페 음식을 담는 요령이 있습니다.

우선, 회나 초밥같은 차가운 음식을 먼저 담아야 합니다. 이들 차가운 음식을 먹고 난 후 갈비나 스테이크, 로스트 비프 같은 이른바 고리요리인 따뜻한 음식을 즐기면 좋습니다. 소스 음식을 먹으려면 소스가 가미되지 않은 음식부터 먹고난 후 소스의 맛이 어우러진 음식 순으로 먹어야 음식 고유의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생선의 경우도 흰생선(스시, 사시미)부터 먹고난 후 붉은 생선 순으로 먹으면 좋습니다. 쇠고기나 훈제, 수육 같은 고기류는 산성이 강한 식품입니다. 따라서 이들 음식을 먹을때는 알칼리성 음식을 함께 먹으면 좋습니다. 알칼리성 음식은 뭐니뭐해도 채소입니다. 이들 고기류는 생 야채와 함께 먹으면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 디저트는 케이크류를 먹고 난후 과일과 차로 입가심을
여러가지 음식을 맛을 음미하면서 잘 먹었다면 이젠 디저트를 맛볼 차례입니다. 식사를 끝낸후 디저트는 케이크나 빵류를 먹저 먹고 과일이나 차로 입가심 하는 게 좋습니다.
 

 

뷔페 음식 먹는 순서부터 정하라(Randomize eat order)
뷔페에 들어선 여러가지 음식이 눈을 즐겁게 합니다. 눈만 즐겁게 하는 게 아니라 머릿속을 흥분시켜 위는 많은 음식을 받아들일 준비를 합니다. 하지만, 위에 부담이 없게 하려면 골라먹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뷔페음식을 후회없이 먹으려면 음식을 먹기 전에 음식의 먹는 순서부터 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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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음식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게 좋아

음식 중에서 비타민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은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게 하면 포만감이 커져 전체적으로 먹는 양이 줄어듭니다. 달걀을 재료로 한 음식을 먼저 먹게 되면 포만감이 좋아 다른 음식의 섭취량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음식은 굽거나 찐 것 등 비교적 칼로리가 높지 않은 것으로 시작하고 가능한 드레싱과 술, 탄산음료 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을 먹는 뷔페음식 팁(TIP)은(What buffet food tip)?
뷔페에 들어서면 수 많은 음식들이 유혹합니다. 이들 음식을 양껏 먹었다간 이내 다이어트의 경고등이 켜지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아침을 꼭 먹고 들어가야지 빈속으로 뷔페에 들어가지 말아야 합니다. 

음식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서는 위보다 뇌가 먼저 포만감을 느껴야 합니다. 뇌는 몸에 열량이 떨어졌다고 생각하면 음식섭취를 재촉해 과식하게 만들기 때문에 미리 아침식사를 하고 오거나 늦어도 식사 1시간 전에는 미리 채소나 과일로 배를 채워두면 좋습니다. 



 

 

뷔페 식사 자리는 음식물이 놓인 테이블에서 가장 먼 곳으로 잡으면 좋아

식사 자리는 음식들이 놓인 테이블에서 가장 먼 곳으로 잡으면 좋습니다. 아무래도 음식 테이블과 멀다 보면 자연스레 먹는 횟수를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혼자 먹기 보다는 지인들과 함께 식사하면 좋습니다. 지인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 꽃을 피우다 보면 자연스레 천천히 먹게 되고 음식 섭취량도 한층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뷔페식 잘 먹는 지혜가 필요
사람은 음식을 잘 먹어야 합니다. 잘 먹어야 건강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잘 먹는다는 것보다 배고픔을 해결하는데 주력합니다. 그러다보니 좋지 않은 음식을 먹게 됩니다. 따라서 음식을 먹을 때에도 요모조모 따져서 먹는다면 건강을 제대로 챙길 수가 있습니다. 특히 뷔페를 방문해 보면 여러가지 음식들이 많기 때문에 욕심을 내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과식을 하게 되고 입에 손을 안대도 되는 음식에 손길을 뻗치게 됩니다. 따라서 뷔페식에서는 잘 먹는 지혜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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