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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형부와 처제의 잘못된 만남?…형부와 처제 빗나간 사랑이 빚은 파국 어떡해? "참, 세상에는 용서받는 사랑도 있고 용서못할 사랑도 다 있네." "무슨 소리예요? 갑자기 한가하게 사랑타령이 웬말이예요." "사랑이란 이름으로 옭아매는 것도 잘못이지만 사랑이란 이름으로 모든걸 정당화 시켜선 안돼." "자꾸만 무거운 주제인 사랑에 관해 이야기 하는데 무슨 일이라도 있나요?" "형부와 처제라는 사이는 참 무섭고 괴로운 사이임에 분명해." 형부와 처제는 참 좋은 사이입니다. 형부와 처제는 전혀 남남인 사람이 만나서 인척으로 맺어진 사이입니다. 형제 자매와 결혼으로 맺어진 형부와 처제는 참 좋은 사이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좋은 사이가 전혀 엉뚱한 사이로 발전해 엄청난 사태에 이르기도 합니다. 남남으로 만났지만 인척이기 때문에 그 선을 지켜야 하지만 그 선을 넘어버리면 감당할 수 없는 지경에 ..
띠동갑 사제관계 애인 사랑 가능해?…띠동갑 선생님과 제자 연애에서 부부까지? "선생님, 사랑해요? 선생님 사랑해죠 되죠?" "얘야. 농담이라고 그런 말 하지마라. 평생 애같은 너희들 어떻게 보고 지내라고." "얘야, 선생님이 널 너무 사랑해." "아휴 닭살. 나이 많은 늙다리 선생님을 누가 사랑해요. 나니까 봐주는 거죠." "대화가 듣고보니 참 이상해요." "그러게요? 그 관계가 참 궁금해지네요." 공원을 지나다가 여고생과 교사로 보이는 사람이 묘한 대화를 농담반 진담반 주고받습니다. 대화 대용이 재밌어 절로 귀가 갑니다. 교사가 어린 여고생을 데리고 대화를 하는게 진담같기도 하고 농담같기도 하고 몹시 헷갈렸습니다. 선생님과 제자의 사랑 과연 가능할까요. 더군다나 띠동갑 사제관계 띠동갑 연애나 띠동갑 커플이나 띠동갑 사랑, 띠동갑 부부라면 어떨까요. 이런 묘한 관계는 사람들에게 ..
자주 다투면 섬뜩? 오래 살려면 싸움 그만둬?…다툼과 사망률 관계는? "아랫집과 층간 소음 문제로 자주 다투는데 걱정이 앞섭니다." "회사 내에서 부장과 자주 다투다 보니 회사 다니기 싫어요" "친구들과 자주 다투다 보니 학교를 가기 싫어요." "세상살이 온통 다툼과 질투와 시기뿐이군요." "다툼과 시기 싸움과 경쟁을 긍정적인 에너지로 바꾸면 어떨까요." 주변에서 흔히 듣게되는 다툼에 관한 이야기들입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인 관계로 사회 속에서 유기적 관계를 맺고 살아갑니다. 그러다보니 다투기도 하고 또 화해하기도 하면서 알콩달콩 살아갑니다. 그런데 자주 다투면 건강에 안좋다고 합니다. 가족과 이웃 또는 회사 동료들과 자주 다투면 어떤 안좋은 점이 있을까요. 싸우도 또 싸우는 세상은 요지경? "뭘 잘했다고 삿대질이야. 그런 당신은 뭘 잘했다고 큰 소리야?" 거리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