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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의 불편한 진실?…칼슘 많이 먹으면 아찔?

"칼슘을 많이 먹는다고 하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칼슘을 많이 먹으면 건강엔 어떤 안좋은 결과를 초래하나요."
"칼슘과 건강은 어떤 관계가 있나요."

"칼슘과 건강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하니 잘 관리해야 합니다."

"그래요? 칼슘과 건강 관계 잘 파악해야 겠네요."

"영양 관리를 잘해야만 몸이 건강합니다."





칼슘은 우리 몸의 영양을 위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우리 몸의 영양을 위해 필요한 칼슘 등 영양분은 모자라도 안되고 많아도 안됩니다. 이를 적절하게 섭취하고 관리하는 지혜가 건강을 유지하고 지키는 비결입니다.

적절하게 영양분을 유지하는게 최선입니다. 하지만 적절하게 유지하는 게 말처럼 쉬운게 아닙니다. 칼슘이 많으면 우리 건강에 어떤 악영향이 올까요. 칼슘과 건강에 관해 생각해 봤습니다.


영양보충제 칼슘에 관해 몰랐던 정보는?
칼슘은 우리 몸의 영양을 위해 중요합니다. 음식과 영양보충제를 통한 칼슘 섭취량이 매일 1천400mg 이상인 여성은 심장병으로 인한 사망위험이 거의 2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칼슘에 관해 관심을 기울여야할 필요가 있다는 뜻입니다. 


칼슘 누가 연구했을까?
음식과 영양보충제를 통한 칼슘 섭취량이 매일 1천400mg 이상인 여성은 심장병으로 인한 사망위험이 거의 2배 높다는 연구결과는 스웨덴 웁살라 대학 의과대학 정형외과전문의 칼 미카엘손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그는  여성 6만 1천명을 대상으로 19년에 걸쳐 실시한 조사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최근 보도했습니다.





하루 칼슘 섭취량이 1천400mg 이상이 되면? 
심장병,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하루 칼슘 섭취량이 1천400mg 이상이면 어떨까요. 만약 하루 칼슘 섭취량이 1천400mg 이상인 여성은 600-999mg인 여성에 비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카엘손박사는 밝혔습니다. 


칼슘보충제 알고 먹어야?
음식을 통해 하루 1천400mg을 섭취하고도 칼슘보충제까지 복용하는 여성은 음식을 통한 칼슘 섭취량만 많고 보충제는 복용하지 않는 여성보다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위험이 더욱 높게 나타났다고 합니다. 따라서 칼슘에 관해 적절량을 섭취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우유-유제품-치즈-요구르트-멸치-뱅어포-셀러리,캐일-시금치-채소-채식-음식-푸드-food-뇌졸중-심혈관질환-영양보충제-심장병-칼슘과 영양제-칼슘-칼륨-영양제와 건강-힐링-음식-웰빙칼슘은 어떻게 먹어야 도움이 될까요. 


영어기사를 봤더니
Calcium Supplements May Raise Odds of Heart Death in Women
Study also found combined risk from dietary calcium, pills
(헬스데이 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칼슘이 많은 음식은?

칼슘이 많은 식품은 우유 및 유제품(치즈, 요구르트), 뼈째먹는 생선(멸치, 뱅어포 등) 등입니다. 칼슘이 많은 채소는 잎이 푸른 채소(샐러리, 캐일, 배추, 시금치 등)입니다. 평소에 음식을 통해서도 칼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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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없이 추락하는 배춧값?…배춧값이 기가막혀 왜?

배추값 폭락…생산자·소비자에 외면받는 정책

배추의 생산량 조절과 수급조절 실패가 폭등 폭락 부채질




"배추값이 왜이래?"
"해마다 널뛰기하는 배추값 농가만 한숨지어요"
"정부는 대책을 못 세우는 것인지, 안 세우는 것인지"
"배추값 해마다 천당과 지옥. 딱 부러지는 대책 없을까요"
"작년엔 폭등, 올해는 폭락, 내년엔…."

요즘 배추값이 참으로 황당합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지난해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배추값이 폭등을 하는 바람에 여간 고역이 아니었습니다.

천정부지로 알랐다가 또 어떤 때에는 급격하게 뚝 떨어지는 가격. 배추가 어떤 식물이기에 사람들은 즐겨찾는 것일까요. 배추와 배추값, 배추정책에 관해 살펴봤습니다.


☞ 날개없이 폭락하는 배추값
요즘 배추값이 여간 이상한 게 아닙니다. 지난해만 해도 천정부지로 폭등하는 바람에 중국산을 긴급 수입하는 소동을 빚는 등 요란하던 배추값이 올해는 지난해와는 완전 딴판으로 바닥을 모르게 폭락하고 있습니다.

최근 농산물도매시장의 특상품 배추값은 포기당 700원선이라고 합니다. 지난해 1만원을 훨씬 웃돌았던 것을 생각하면 금석지감입니다.

☞ 현장을 먼저 살펴보아야?
요즘 배추 농가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는데도 정부는 뚜렷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배추 재배면적이 크게 는 데다 작황이 좋았기 때문이지만 한해 앞을 내다보지 못해 우왕좌왕하는 농정도 참으로 한심합니다. 정책을 만드는 분들이 책상에만 앉아있지 말고 현장을 살펴 보다 효과적인 대책을 내놓을 때입니다.

☞ 배추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 외면받는 정책?
왜 배추값이 요란할까요. 요즘 농산물도매시장의 특상품 배추값은 포기당 700원선이라고 합니다. 지난해 1만원을 훨씬 웃돌았던 것을 생각하면 금석지감입니다. 이러니 농민들의 애가 탈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정부의 대책은 배추를 구매해 산지에서 폐기하겠다는 게 고작입니다. 그나마 농협과 계약재배한 농가에만 해당되고 300평당 60만원 수준인 구매가도 생산 원가에 턱없이 미치지 못해 큰 효과를 얻지 못합니다. 고추와 젓갈값이 크게 오르는 바람에 김장을 담그는 소비자들에도 큰 도움이 되지 못하니 참으로 딱할 뿐입니다.
 





☞ 배추값 왜 이렇게 폭락하나?

폭락 사태를 빚은 것은 지난해 배춧값 폭등에 덴 정부가 파종을 독려했기 때문입니다. 지난해 배추정책 실패로 수급대란이 빚어지자 중국에서 무관세로 긴급 수입했던 것입니다. 이런 까닭으로 올해는 정부가 파종을 독려했는데 이게 화근이었습니다. 

☞ 대증요법으론 가격안정 불가능?
올해 생산량을 늘릴 필요는 있었겠지만 전반적인 수요를 따져 적정선을 산정했어야 했습니다. 모자라면 수입하고 남으면 돈 주고 사서 폐기하는 대증요법으론 농산물 가격을 결코 안정시킬 수 없습니다.

농협 계약물량을 늘리든지 전국 배추유통의 80%를 떠맡는 산지유통인들을 사업대상자로 활용해 유통경로를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재배농민들에게 정확한 수요 정보를 제공해야 함은 물론입니다.

☞ 배추값 잡을 대책은? 
당장은 배춧값 안정이 급선무다. 이왕 산지 폐기하겠다면 구매가를 적정 수준으로 올리고 일반농가에도 어느 만큼 혜택을 주는 게 옳습니다. 값싸게 공급하는 것을 전제로 도시의 소비자단체와 기업의 구내식당, 아파트단지의 부녀회 등과 손잡고 '김장 더하기' 운동이라도 벌여야 하겠습니다. 그러나 체계적인 수요 예측 시스템을 정비하고 유통구조를 개선하는 노력이 없다면 '배춧값 널뛰기 현상'이 반복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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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꼭 먹어야? 배추 몰랐던 효능?…배추를 다시봤더니?

'비타민 공장' 배추 암예방 항암 효과 뛰어나 새롭게 주목받아

'비타민 공장' 배추엔 비타민 A·C 많고 대장암 예방에도 좋아

"배춧값 폭등이 얹그제 같은데 폭락이라니"
"배춧값이 춤추는 것 같아요"
"배춧값 언제 안정될까요"




요즘 배추에 관해 말들이 많습니다. 지난해 가을까지만 하더라도 폭등이라는 단어가 무색할만큼 고공행진이더니 올봄엔 배추가 폭락이란 말이 무색할만큼 인기가 없습니다.

배춧값이 등락이 심하다보니 생산자인 농민이나 소비자들 모두 속앓이를 해야합니다. 유통구조 개선 등 대책이 절실합니다. 과연 배추가 인기가 없을만큼 대우를 받아도 될까요. 최근 배추를 다시금 봐야할 연구결과들도 속속 소개되고 있습니다. 배추를 다시봐야할 것 같습니다.

배추-배춧값-배추김치-김장김치비타민 공장 배추는 암을 예방하는 항암효과가 커다고 합니다.


배춧값 폭등이 심했던 지난 가을
지난해 가을은 배춧값이 폭등했습니다. 급기야 대통령이 '식탁에 배추김치 대신 양배추 김치를 올리라' 했다가 곤욕을 치러기도 했습니다. 관련 부처 장관에게는 김장을 줄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비싸면 안 먹으면 되지 않느냐'는 논리지만 시민들을 열받게 하기 좋은 말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여론의 역풍을 맞는 것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지난해 가을은 배춧값이 폭등해 서민들이 참 곤욕을 치렀습니다.

배춧값 폭락 올봄은 '딴세상'?
지난해 가을 대통령이 곤욕을 치러기도 했을만큼 폭등했던 배춧값이 올봄에는 폭락했습니다. 지난해 가을 한때 포기당 1만 원을 넘나들던 배춧값이 6개월도 안 돼 1000원대로 떨어졌습니다. 이렇게 배춧값이 춤추는 것은 왜곡된 중간 유통과정 때문에 해마다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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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삶과 직결된 배추를 다시 봤더니
김치의 원료인 배추만큼 시민생활과 밀접한 채소도 드물 것입니다. 배추는 기온이 선선한 곳에서 자라는 잡초성 유채에서 진화한 것입니다.

배추의 원산지는 일반적으로 중국북부 지방이나 그 기원은 지중해 연안에 닿아 있습니다. 유럽의 잡초성 유채가 중국에 전해진 것은 2000년 전이라고 합니다. 지금 김장을 담그는 결구배추(속이 꽉찬 품종)는 18세기 중엽 북경에서 처음 재배됐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 들어온 배추는 언제?
결구배추가 우리나라에 들어온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으나 한국에서 지속적인 품종개량이 이뤄졌습니다. 13세기 고려 '향약구급방', 조선시대 박지원의 '연암집' 홍석모의 '동국세기기' 등에 배추에 대한 기록이 보입니다.
 
배추는 비타민 공장
배추는 겨울에 부족할 수 있는 비타민을 보충할 수 있는 으뜸 공급원입니다. 비타민 C가 풍부하게 함유돼 감기에 좋고 내장의 열을 내리는 역할도 한다고 합니다. 배추에는 체내에서 비타민 A로 작용하는 카로틴을 비롯해 칼슘, 식이섬유 철분 등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부드러운 섬유질은 변비에 효과적이고 대장암 예방에 좋다고 합니다.





 
배추에 암 예방 물질까지
이런 배추에 암을 예방하는 기능성 물질이 다량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 농촌진흥청 분석에 따르면 강력한 항암 작용을 하는 글루코시놀레이트 등 14종의 항암물질이 함유돼 있다는 것입니다.

유방암 억제 효과가 탁월한 인돌형 글루코시놀레이트는 모든 배추 품종에 평균 2.31㎎/g이 들어 있었다고 합니다. 김치의 항암효과가 배추와 무관하지 않음이 밝혀진 셈입니다.

배춧값 급등락 없는 시대로?
배추가 이래 저래 우리 몸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배추는 서민 삶에 있어서 꼭 필요한 식품입니다. 이런 배추가 왜곡된 유통구조로 인해 해마다 가격이 춤을 춰서는 안될것입니다. 정부는 배춧값의 급등락이 없도록 근원적 유통구조 개선안을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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