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11

항생제의 역습? 항생제 불편한 진실?…항생제 내몸 살리고 부작용 주는 두얼굴?

"아이 감기약인데 항생제가 들어가는 것 같아요.""아이한테 항생제 들어간 약을 먹여도 되는지 모르겠어요.""항생제 아이한테 어떤 영향이 있나요.""항생제 부작용이 어떤게 있나요?""그러게요, 항생제가 안좋다는데 걱정이 됩니다." 아이를 데리고 소아과에 갑니다. 감기약을 처방해 줍니다. 약국에서 항생제가 들어간 감기약을 지어 줍니다. 아이한테 항생제가 들어간 감기약을 먹이려니 마음이 내키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항생제를 참 많이 복용합니다. 병원에서 항생제를 많이 처방하는 편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항생제가 들어간 약을 처방받으면 덜컥 걱정부터 앞섭니다. 항생제가 아이한테 어떤 영향이라도 끼치게 될까봐서 입니다. 항생제가 처방된 약이 과연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까요. 유년기..

에코건강 2016.02.02

겨울철 불청객 감기 예방 이것만 알면?…감기 잘 걸리는 이유 따로 있었네

"겨울철만 되면 늘 감기를 달고 살아요." "당연하지. 추운 날씨니까 당연히 감기가 잘 걸리지." "바이러스 활동은 여름이 더 왕성할텐데 왜 겨울에 감기가 잘 걸려요?" "글쎄, 그러고보니 왜 바이러스 활동이 잦은 여름엔 감기가 잘 안걸릴까?" "그러게요, 그게 참 궁금해요. 이상하기도 하구요." 겨울철의 불청객이 있습니다. 바로 감기입니다. 감기에 걸렸다하면 3~4일 정도는 몸이 노곤해지면서 피곤해지고 힘이 없어지면서 콧물과 기침이 동반됩니다. 목감기도 사람을 힘들게 합니다. 그렇다면 왜 추운 겨울에 감기가 잘 걸릴까요. 바이러스는 봄이나 여름 가을이 더 왕성하게 활동하는데 감기가 바이러스가 원인이라면 다른 철에 더 많이 걸려야 하는데 이상합니다. 그런데 겨울철 감기가 잘 걸리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개..

에코건강 2015.01.15

감기약 잘못 먹였다간?…어린이 감기약 알고보니?

"아이가 열이 심해 해열제를 많이 먹였는데요?" "해열제 많이 먹이면 간손상 우려가 있다네요" "어린이 감기약도 주의해서 먹여야겠군요." "감기약도 먹는 것이니 주의해서 먹여야 합니다." "먹다 남은 것 오래된 것은 가감히 처분해야 합니다." "아깝다고 감기약 남은 것 먹여서는 안됩니다." "약품도 알고 먹어야 약이 되는 군요." 아이들은 감기를 달고 살다시피 합니다. 환절기만 되면 어떻게 알고 찾아오는지 감기가 얄미울 따름입니다. 아이가 열이 나고 목감기와 콧물이 심하면 부모들은 몹시 안쓰럽습니다. 요즘같은 집안에 자녀가 적은 시대엔 금쪽같은 아이들일 수 밖에 없습니다. 어린이 감기약, 어떻게 하면 제대로 먹이는 방법일까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어린이 감기약 올바른 사용법을 소개하고 국민들에게 주의를 당..

에코건강 2013.10.30 (2)

또 감기야?…감기 잘 걸리는 사람의 이상신호는?

"요즘 일교차가 조금 심해졌다고 금방 감기가 찾아왔어요.""남들보다 자주 감기에 걸리는데 무슨 문제라도?" "감기를 예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은 없나요.""그러게요. 감기를 예방할 수 있다면 정말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을텐데 말이죠.""감기라는 건 정말 어떻게 해볼 수가 없는 것 같아요.""맞아요. 감기라는 건 정말 사람을 옴짝달싹 못하게 하는 것 같아요.""감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몸상태를 만드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그렇군요. 감기를 이겨낼 수 있는 몸상태 만들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감기는 인간과 더불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만큼 감기를 물리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감기를 유독 달고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자주 감기에 걸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감기에 자주 걸리고, 또 어떤..

에코건강 2013.03.12 (1)

감기운전은 아찔?…감기운전이 음주운전보다 위험한 이유 왜?

"기침을 하다가 운전대를 놓칠뻔 했어요." "콧물은 흐르고 자꾸만 운전이 방해가 됐어요." "열과 기침 때문에 운전을 제대로 할 수가 없었어요." "감기가 걸린 상태로 운전하면 매우 위험합니다." "아마도 감기 걸리면 몸상태와 컨디션이 나쁘기 때문이겠죠." "자동차가 워낙 위험한 문명의 이기라 잘 다뤄야 합니다." "자동차를 운전할때는 가급적 컨디션이 좋아야 합니다." 밤낮 온도차가 심해지면서 감기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감기가 걸린 상태서 혹시 운전을 해보셨나요? 감기운전의 경우 매우 위험합니다. 어떠셨나요? 감기운전이 위험하지 않으셨나요. 감기운전이 음주운전보다도 더 위험하다고 한다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국의 한 언론이 감기운전이 음주운전보다도 더 위험하다는 주장을 실었습니다. 과연 감기운전은 얼마나..

에코건강 2013.03.11 (2)

하루만에 감기 극복법?…불청객 감기 이기는 법 따로 있다?

"날씨가 추웠다가 따뜻했다가 하더니 감기가 금방 걸리네요.""독감도 유행한다는데 걱정이 앞섭니다." "평소 감기에 잘 걸리는 편인데 감기예방 어떡하면 되나요.""감기예방 어떻게 할 도리가 없더라구요."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면역력 강화가 필수 같아요." "감기에 걸리면 애로점이 많으니 주의하세요." 겨울철 불청객 중의 하나는 감기입니다. 감기에 한번 걸렸다 하면 쉽게 떨어지지 않고 안그래도 차가운 날씨 때문에 곤혹스러운데 여간 고역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감기에 걸리면 푹 쉬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감기에 걸린 몸으로 주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콜록콜록 소리를 해대면 여간 거북스럽지가 않습니다. 몸은 말을 안듣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여간 보기 싫은 게 아닙니다. 겨울철..

에코건강 2013.01.17 (10)

김치가 건강에 그렇게 좋아?…우리가 몰랐던 김치의 숨은 매력은?

"김치가 어디에 좋나요.""김치가 그렇게나 좋아요." "김치가 저렴한 건강보험이라고요?""김치가 우리 몸에 그렇게나 좋다고 하네요.""그럼 이제부터 김치 참 많이 먹어야 겠어요." 한국인의 식탁에서 김치를 빼놓고는 이야기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만큼 김치는 오랫동안 한국인의 밥상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우리 조상 대대로 김치는 빠져서는 안되는 식탁의 단골메뉴 였습니다. 이러한 김치는 왜 좋을까요. 어디에 좋을까요. 외국인들은 왜 최근 김치를 즐겨 먹을까요. 김치는 값싼 건강보험으로 불립니다. 왜 그럴까요. 우리가 흔하게 먹는 김치에 관해 다시금 돌아봤습니다. 김치는 값싼 건강보험? "김치는 한국의 저렴한 건강보험입니다(Kimchi: Korea’s affordable health care)" 미..

에코뉴스 2012.10.04 (9)

암세포만 죽이는 바이러스 등장…획기적 암치료길 열리나?

"암세포를 죽일 수 있는 특별한 과학의 발견은 없나요.""암세포는 인류의 영원한 적인가요?""암세포는 정상세포가 변이된 것이라면서요?""암이 빨리 완치됐으면 좋겠어요.""그러게요. 그런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암은 인류가 극복하고 이겨내야할 영원한 적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희망적인 소식은 없습니다. 암을 극복할 획기적인 소식은 요원한 것일까요. 간간이 들려오는 암을 극복했다는 소식은 인류의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암의 정복은 여전히 갈길이 멀고 아득합니다. 그만큼 암세포라는 존재가 무서운 존재입니다. 암세포만 죽이는 바이러스가 발견되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이러한 소식들이 들려올때마다 희망이 보이는듯 합니다. 어떤 소식일까요. 암세포만 죽이는 바이러스 발견? 암세포만 죽..

에코건강 2012.09.14 (2)

스마트폰과 리모컨이 위험해?…엘리베이터 1층버튼 위생에 경악?

"스마트폰을 늘 사용하면서 통화하는데 건강엔 괜찮을까요""스마트폰 바탕화면에 딸아이 사진을 깔아두고 가끔 입맞춤도 하는데요" "수시로 리모컨을 만지작거리는데 괜찮을까요" "뭐, 별일 있겠어요. 스마트폰 제조사에서 심혈을 기울인 역작이라는데""그래도 찜찜해요. 문명의 이기도 단점은 있잖아요." 스마트폰과 리모컨이 위생에 치명적이라고 합니다. 위생에 치명적이라면 가까이 해서는 안된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스마트폰과 리모컨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도대체 스마토폰과 리모컨의 위생이 어떻기에 가까이 하지 말라는 것일까요. 왜 스마트폰과 리모컨의 위생상태가 안좋을까요. 스마트폰과 리모컨의 위생에 관해 알아봤습니다. 스마트폰과 각종 리모컨에 화장실 변기보다 10배 많은 세균이? 스마트폰과 TV나 에어컨 등 각..

에코뉴스 2012.09.09 (2)

바이러스와 공생?…손을 열심히 씻었던 컴퓨터 바이러스 아찔했던 해결책?

컴퓨터가 갑자기 이유없이 느려지고 이상한 느낌이 없나요. 최근 보안과 백신, 바이러스 문제가 정말 심각합니다. 나날이 컴퓨터 기술이 진화하고 발전하고 있지만 바이러스의 진화 또한 무시무시하게 자라납니다. 이로인해 개인 컴퓨터들은 사실상 무방비 상태가 됩니다. 이런 바이러스 요즘에야 깔끔하게 치료도 하고 또 걸리곤 하지만 예전보다큼 바이러스에 대한 적응이 훨씬 나아진 편입니다. 예전엔 바이러스에 대한 웃지못할 사연들이 있습니다. 당시는 컴맹이 많았기 때문에 바이러스에 대한 것도 잘 몰랐기 때문에 우스운 사연이 된 것입니다. 컴퓨터는 두려웠던 존재컴퓨터라는 요상한 기계를 처음 만난 것은 대학생시절이었습니다. 당시 도스컴퓨터를 구경했는데 까만 화면에 깜박거리는(커서)는 기계는 참 신기하게 보였습니다. 그런데 ..

에코생활 2010.08.07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