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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놀라운 효능…커피가 간경화 사망위험 낮춘다

"커피를 자주 마시는데 건강에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커피를 많이 마셔도 안좋고 적게 마셔도 안좋다고 하는데…"
"커피는 하루에 몇잔 마시면 좋을까요?"
"커피와 건강은 어떤 영향과 관계가 있나요."
"그러게요, 커피와 건강의 상관관계 참으로 궁금해요."
"많은 과학자들이 현대인이 마시는 커피에 관해 연구하고 있군요."



커피가 현대인에게 기호식품이 되었습니다. 사람을 만나거나 일을 시작할때 커피부터 마시기 시작한다는 설문조사가 이런 시류를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현대인들이 즐겨마시는 커피. 건강에는 과연 어떨까요. 어떤 연구에선 커피를 마시면 건강에 해롭다고 하고 또 어떤 연구에서는 커피를 마시면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커피, 과연 어떤 존재일까요. 오늘 소개할 것은 커피를 마시면 사람 몸에 좋다는 연구결과입니다. 커피를 다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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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간경변(간경화) 사망위험을 낮춘다
커피가 사람몸에 좋다는 연구와 안좋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연구는 매일 커피 두 잔 혹은 그 이상을 마시는 사람은 간경변(간경화)로 인한 사망의 위험을 66%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커피가 사람몸에 좋다는 뜻입니다. 간경변 위험이 있는 사람에게 커피는 사망위험을 낮춰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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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간경변(간경화) 사망위험 어떤 연구일까?
미국간질환연구학회 학술지 '간장학'(Hepatology) 최신 연구자료는 커피가 간경변(간경화)로 인한 사망의 위험을 감소키져 준다고 합니다. 특히, 비 바이러스성 간염으로 인한 간경변의 사망 위험성을 줄여준다고 합니다.

 

이 연구는  차, 과일 주스, 청량 음료를 마시는 것은 간경변 사망률 위험과 관계가 없다고 합니다. 이전의 연구에서와 같이 이번 연구에서도 과음은 간경변에서 죽음의 위험을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세계 보건기구 (WHO)의 2004 년 보고서는 매년 세계적으로 전체 사망의 1.3 %가 간경변으로 인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커피가 간경변(간경화) 사망위험 낮춘다 누가 연구?
커피가 간경변(간경화)에 의한 사망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끕니다. 이 연구는 듀크-NUS(싱가포르 국립대학) 의학전문대학원의 코운파이 박사가 화교 6만3천275명(45-74세)이 참가한 싱가포르 화교 건강연구(SCHS)의 15년간 조사자료를 분석한 것입니다. 

코운파이 박사의 연구결과는 사이언스 데일리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그의 연구결과는 미국간질환연구학회 학술지 '간장학'(Hepatology) 최신호에 실렸습니다.

 

커피 하루 2~3잔 간경변 사망 위험 66% 줄여
코운파이 박사의 연구결과 커피를 하루 2-3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비바이러스성 간염(non-viral hepatitis)에 의한 간경변으로 사망할 위험이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66%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바이러스성 간염에 의한 간경변은 커피의 이러한 효과가 없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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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알콜성 지방간이 뭐길래?

코운파이 박사가 연구한 커피의 효능은 비바이러스성 간염에에 의한 간경변의 사망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비바이러스성에 의한 간경변 원인은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이란 술을 마시지 않거나 적게 마시는데도 간에 중성지방이 과다하게 축적되는 경우로 과체중, 비만, 당뇨병, 고지혈증 등으로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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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 적신호 간경변은?
건강의 악화를 초래하는 간경변은 간경변증은 만성적인 염증으로 인해 정상적인 간 조직이 재생결절(regenerative nodules; 작은 덩어리가 만들어지는 현상) 등의 섬유화 조직으로 바뀌어 간의 기능이 저하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만성 B형 간염이나 C형 간염, 지속적인 과음과 간 독성 물질의 사용 등으로 간의 염증상태가 지속되는 경우에 발생합니다. 이번 연구에서 간경변에 의한 사망위험이 가장 높은 경우는 예상대로 하루 알코올을 최소한 20g 이상 마시는 사람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연구에서는 또한 녹차, 홍차, 과일주스, 탄산음료 등은 간경변 사망위험과는 연관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커피와 간경변 관련 영어기사

Coffee consumption reduces mortality risk from liver cirrhosis
(사이언스 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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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살려면 채소·과일 많이 먹어?…채소·과일 하루 얼마나 먹어야?

"오래 살려면 채소와 과일 많이 먹어야 한다죠?"

"채소와 과일 잘 안먹히던데. 많이 먹으라니 부담돼요."
"맞아요. 그런데 채소와 과일 어느 정도 먹어야 하나요?"
"과일과 채소 많이 먹는다고 다 좋나요."
"과일과 채소 주스로는 안좋대요."
"과일과 채소도 가려서 제대로 먹어야 겠군요."




오래 살려면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으라고 합니다. 그래서 요즘 채소와 과일에 대한 관심이 예전과 달리 열풍에 가까울 정도입니다. 채소와 과일을 이용한 다이어트가 등장하고, 채소와 과일을 활용한 주스 등 각종 요리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채소와 과일에 대한 레시피도 넘쳐납니다. 그렇다면 채소와 과일은 어느 정도 먹어야 할까요.

우리가 평소 먹는 채소와 과일 하루 권장 섭취량은 대략  400g정도입니다. 채소와 과일 하루 권장 섭취량 400g은 과연 적당할까요. 채소와 과일에 대한 연구결과는 그래서 흥미를 끕니다.


샐러드-상추-배추-토마토-사과-배-과일-채소-장수-힐링-웰빙-건강-운동-다이어트채소와 과일은 많이 먹어야 장수한다고 합니다.

 


무병장수하려면 채소와 과일 많이 먹으라?
"육식을 가급적 피하시고 채소와 과일 많이 먹으세요."

몸에 이상이 있거나 질환 예방책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게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으라는 것입니다. 도대체 채소와 과일을 왜 많이 먹으라고 할까요. 채소와 과일은 인간의 건강을 증진하고 유지하기 위해 매우 필요한 식품입니다. 채소와 과일은 사람의 영양관리에서 빠지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채소와 과일은 어느 정도 먹어야 할까요. 

 

채소와 과일 하루 권장 섭취량은 어느 정도?
채소와 과일 하루에 어느 정도 먹어야 할까요. 채소와 과일 하루 권장량을 살펴보면 도움이 됩니다만 기준에 따라 차이가 있어 헷갈릴때가 많습니다. 가령 채소와 과일 하루 권장량을 보면 WHO는 270~400g, 일본 후생성은 채소 350g, 과일 200g를 권하고 있습니다.

영국에서는 ‘Five a day’ 라고 해 하루에 다섯 가지 이상의 색을 지닌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자는 교육을 하고 있고 유럽의 여러 나라에서도 Rainbow color의 채소와 과일을 먹자는 운동과 함께 보건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정부 자체에서 우리 국민의 현실에 맞는 섭취량과 권장량을 발표하고 계몽하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한국 영양학회에서 권장하는 채소 섭취량은 성인 남자 기준 일곱 접시(1접시 당 30~70g), 과일은 세 접시(1접시 당 100~200g)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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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병장수 위해 채소와 과일 WHO 권장량의 두 배 먹어야?
채소와 과일의 하루 권장량은 WHO는 270~400g, 일본 후생성은 채소 350g, 과일 200g를 권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하루 채소와 과일 권장량은 채소 섭취량은 성인 남자 기준 일곱 접시(1접시 당 30~70g), 과일은 세 접시(1접시 당 100~200g) 입니다. 

그런데 무병장수하려면 채소와 과일을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것보다 두 배 정도 먹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끕니다. 이 연구는 WHO의 채소 및 과일 섭취 하루 권장량은 400g이지만 채소와 과일 섭취량을 40% 이상으로 늘리면 모든 연령대에서 사망률이 42% 이상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 연구는 영국의  BBC 방송, 텔레그라프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채소와 과일 WHO 하루 권장량 2배 먹어야 장수' 어떻게 연구 
WHO의 채소 및 과일 섭취 하루 권장량은 400g이지만 채소와 과일 섭취량을 40% 이상으로 늘리면 모든 연령대에서 사망률이 42% 이상 감소한다는 연구는 영국 런던대(UCL) 연구팀이 밝혀낸 것입니다. 영국 런던대학 연구팀은 2001~2013년 영국인 6만5천226명을 대상으로 채소와 과일 섭취 효과를 추적했더니 사망률과 상관관계를 밝혀냈다고 합니다.


채소와 과일 많이 먹으면 장수
연구팀의 주목할만한 연구결과는 채소와 과일의 하루 섭취량입니다. WHO 기준은 하루 400g이지만 그 이상을 섭취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연구팀은 2001년~2013년이라는 오랜 기간 6만5226명을 대상으로 채소와 과일 섭취 효과를 추적한 논문에서 채소나 과일을 최소 하루 560g 이상 먹는 사람은 조기사망 위험이 42% 감소했다고 합니다.

채소와 과일을 400~560g 먹으면 사망률이 36% 감소했다고 합니다. 240~400g에서는 29%가 감소했고, 80~240g에서는 14%의 사망률 감소 효과가 있었다고 합니다. 최소 560g을 먹는 사람은 암과 심장병으로 말미암은 사망률도 각각 25%와 31% 줄었다고 합니다. 



과일-채소-장수-힐링-웰빙-건강-운동-다이어트현대인들에게 과일과 채소는 꼭 필요한 먹거리입니다.

 


신선한 채소, 샐러드, 과일 많이 먹으라?
연구결과가 또 재밌는 것은 채소와 과일 중 어떤 것들이 보다 건강에 좋느냐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연구를 진행한 연구팀은 건강에 좋은 효과는 신선한 채소가 가장 우수했다고 합니다. 그 다음으로 샐러드와 과일 순으로 조사됐다고 합니다.

이번 연구에서 또 재밌는 것은 일반인들의 예상과 달리 과일주스는 건강 개선 효과가 없었다고 합니다. 또한 과일 캔은 설탕 시럽을 함유해 오히려 사망률을 17%나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과일과 채소 많이 먹으면 장수' 연구 의미는?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으면 장수한다고 합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이를 말해줍니다. 그렇다면 이번 연구의 의의는 뭘까요. 연구 저자인 오인롤라 오이보드 박사는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을수록 모든 연령대에서 사망 위험이 감소한다는 게 분명한 사실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매일 조금씩이라도 먹는 쪽이 전혀 먹지 않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고 권고합니다. 




과일-채소-장수-힐링-웰빙-건강-운동-다이어트채소와 과일에 관한 영어기사


'과일과 채소 많이 먹으면 장수' 연구 과제와 한계는?
이번 연구의 의의는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으면 장수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일부 전문가들은 이번 연구에서 금연인구 증가나 평균 음주량 감소에 따른 수명연장 효과 등이 충분히 고려되지 않았다고 지적합니다. 따라서 채소와 과일의 효과가 과대 평가된 측면이 있다고 말합니다. 

이번 연구에 대해 런던대 킹스칼리지의 톰 샌더스 교수는 채소나 과일을 많이 먹는 사람일수록 부유하거나 교육수준이 높아 건강에 신경을 많이 쓰기 때문에 사망률이 감소하는 측면도 고려돼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과일과 채소 많이 먹으면 장수' 관련 영어기사를 봤더니
Seven-a-day fruit and veg 'saves lives'
(영국 bbc 영어기사)
Healthy diet means 10 portions of fruit and vegetables per day, not five
(영국 텔레그래프 영어기사)
Call to make 5 a day fruit and veg into '7 a day'
(영국 nhs 초이스 영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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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과 약 함께 먹었더니 아찔?…자몽과 상극인 약 85가지? 자몽 잘먹는 비결?

자몽과 자몽주스의 화학성분이 부작용 유발

자몽과 일부 혈압강하제, 항생제 등 부작용

"자몽이 좋긴 한데 마실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서요?"
"자몽을 마실때 함께 먹어서는 안되는 것들이 있다는데 들어보셨나요?"
"글쎄요. 그런게 다 있었어요."
"약과 음식 잘못 먹으면 큰일나겠는대요."
"약과 음식도 서로 궁합이 중요한 것 같아요."
"뭐든 서로 잘 맞아야 좋은 효과를 발휘하는 것 같아요."




시중에 흔히 볼 수 있는 과일주스 중에 자몽이 있습니다. 자몽은 어느새 우리나라 과일주스 시장의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몽과 함께 먹어서는 안되는 약이 있다고 합니다.

과일이든 음식이든 잘 먹으면 사람에게 좋습니다. 하지만, 가려서 먹거나 함께 먹어서는 안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가려먹을 것을 주의한다면 우리 몸이 좋아하는 과일주스가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자몽과 함께 먹어서는 안되는 약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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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 과일이 궁금해? 자몽은 어떤 과일?
자몽의 기원과 유래에 관한 연구자료가 눈길을 끕니다. 서인도제도 Barbados섬이 원산인 자몽의 영어 명칭은 포도와 같이 방상으로 결실하는 것에 연유되고 있다고 합니다. 19세기에 플로리다에에 건너가 대 산지를 형성하여 전 세계의 1/2 이상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가공적성이 있어 미국 생산량의 47~60%가 과즙이나 통조림용으로 가공, 소비될 정도입니다. 

자몽의 과피유는 다른 감귤유와 함께 탈 텔펜후, 엣센스, 유화향료로 과실음료에 사용됩니다. 또한 결정성의 쓴맛물질인 나린긴엑기스도 활용되고 있다. (+)Nootkatonel은 여러 가지 감귤유에 포함되는 성분으로 특히 자몽과 피유 중의 특유향에 대하여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자몽 잘 모르고 먹었다니? 자몽과 자몽주스의 화학성분이 약물과 부작용 유발?
자몽은 우리 몸에 다 좋은 것일까요. 자몽은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자몽을 무턱대고 많이 먹도 될까요. 자몽은 어떤 음식과 잘 맞지 않을까요. 평소 자몽을 좋아했던 분들도 자몽에 관해 미처 몰랐던 부분에 대해서는 궁금해 합니다. 그렇다면 자몽의 효과와 특징은 뭘까요.


자몽은 특유의 좋은 효능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자몽이나 자몽주스에 들어 있는 특정 화학성분이 일부 약물과 부정적인 상호작용을 일으킨다는 것은 알려진 사실입니다.

이러한 자몽과 함께 복용했을 때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약이 지난 4년 사이에 2배 이상 늘어났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자몽과 상호부작용 유발 약 증가' 누가 연구? 
자몽은 좋은 과일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우리 몸을 위해서 좋고 건강을 위해서도 좋습니다. 자몽이 다이어트에도 좋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런데 자몽과 상호 부작용을 유발하는 약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자몽이 마구 좋을것 같았는데 자몽과 안좋은 약도 있었습니다.


캐나다 로슨 건강연구소(Lawson Health Research Institute)의 데이비드 베일리(David Bailey) 박사는 자몽과 심각한 상호작용을 일으키는 약이 2008년의 17가지에서 43가지로 2배 이상 늘어났다고 밝힌 것으로 헬스데이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자몽과 함께 복용시 부작용 유발 약은 85가지, 43가지는 심각한 부작용 유발?
자몽은 우리 몸에 좋은 것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개발된 여러가지 약들이 자몽과 함께 먹어서는 부작용을 일으킬수 있다고 합니다. 자몽과 함께 복용했을 때 약물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는 약은 모두 85가지이고 이 중 43가지가 심각한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고 베일리 박사는 밝히고 있습니다.

이러한 약들은 일부 콜레스테롤저하제, 혈압강하제, 항생제, 항암제이고 나타날수 있는 부작용은 급성 신부전, 호흡부전, 위출혈 등입니다. 이들 약들을 자몽과 함께 먹으면 부작용을 유발할수 있다고 합니다. 평소 이들 약을 먹을때는 자몽과 가급적이면 함께 먹지 말아야 합니다.


자몽과 함께 복용시 일부 약 왜 부작용?
자몽과 함께 먹었을 때 약물 부작용이 나타나는 이유는 자몽에 들어 있는 활성성분인 푸라노쿠마린(furanocoumarin)이 약물의 효과를 반감시키는 효소를 억제하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특정 약을 자몽과 함께 먹으면 복용한 약물의 체내 흡수량이 크게 늘어 여러 번 복용할 양을 한꺼번에 먹는 셈이 됩니다. 이런 경우가 반복되면 부작용은 더욱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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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 부작용? 콜레스테롤 저하제를 자몽주스와 계속 함께 먹는다면?

자몽이 우리 몸에 좋은 것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자몽은 무턱대고 먹어서는 안됩니다. 특히, 자몽과 함께 먹었을때 부작용을 일으킬수 있는 약들이 있습니다. 이들 약들은 자몽과 함께 먹어서는 안됩니다. 


예를 들어, 콜레스테롤 저하제인 심바스타틴 200mg 짜리를 매일 한 번씩 200ml의 자몽주스와 함께 3일 동안 먹으면 혈중 심바스타틴 성분이 330%나 급증한다고 베일리 박사는 설명하고 있습니다. 약 복용 몇 시간 전에 자몽을 먹었어도 이러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베일리 박사는 강조하고 있습니다.
 

자몽과 상호부작용 약은 어떤 게 있을까?
자몽이 우리 몸에 좋은 것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약을 먹을떄는 자몽과 함께 먹어서는 안되는 것들을 잘 파악해서 먹어야 합니다. 베일리 박사에 따르면 자몽과 상호작용을 일으키는 주요 약물은 어떤게 있을까요. 

먼저 콜레스테롤 저하제는 자몽과 함께 먹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심바스타틴, 아토르바스타틴, 프라바스타틴 등이 해당됩니다. 다음으로 혈압 강하제로 니페디핀 등이 자몽과 함께 먹어서는 안되는 약품에 해당됩니다. 또 심혈관질환 치료제인 아미오다론, 클로피도그렐, 아픽사반, 면역 억제제인 사이클로스포린 등도 자몽과 함께 먹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이 연구결과는 캐나다 의사협회 저널(Canadian Medical Association Journal)에 실렸습니다.



 

자몽과 함께 먹어서는 안되는 약에 관한 영어기사를 봤더니?
More New Drugs a Bad Fit With Grapefruit, Study Finds
Number of potentially risky meds has more than doubled in four years
(헬스데이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자몽과 약 잘먹는 지혜를 발휘해야?
자몽은 우리 몸이 좋아하는 과일 중의 하나입니다. 하지만, 일부 약과는 서로 잘 맞지 않습니다. 따라서 자몽과 약을 함께 먹을때는 주의해야 합니다. 약을 지을때 약사의 부작용에 관한 설명을 잘 들어야 합니다. 또한 의사나 약사들도 자몽과 잘 맞지않는 약에 대해 미리 환자들이나 보호자에게 이야기 해줘야 합니다. 어떠세요. 자몽을 먹거나 마실때 주의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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