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줄것없어? 뭘 말이야""봉투 없어?" "무슨 봉투" "지난번 내 축의금 대신 전달해줬잖아" "식권 나눠주던데" 요즘 결혼철을 맞아 여기저기서 결혼소식이 들려옵니다. 주말과 휴일(일요일) 연거푸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결혼식이 이곳 저곳에서 들려오다보니 결혼시즌을 절감하게 됩니다. 결혼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레 경조사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나오게 됩니다. 최근의 경제상황과 어울려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결혼식이 많다보니 식장 참석도 여간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결혼식과 결혼 축의금, 더불어 경조사비에 관련된 사연이 많이 생기는 계절입니다. 결혼식과 결혼 축의금, 더불어 경조사비, 친구들간의 작은 실랑이 왜? "내게 줄것없어? 뭘 말이야" "봉투 없어?" "무슨 봉투" "지난번 내 축의금 대신 전달해줬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