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한반도 지도가 여기에 있었네요." "절구도 여기에 있고, 석가탑과 다보탑도 있었네요." "국화의 변신이 놀랍고 재밌고 예쁩니다." "관상용 국화의 진화는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을까요.""참 재밌게 잘도 만들었네요." "국화가 정말 보기 좋네요." 가을이 익어갑니다. 가을이 깊습니다. 여기저기서 울긋불긋 타오릅니다. 단풍도 타오르고 마지막 남은 계절을 아쉬워하듯 꽃들도 피어오릅니다. 가을의 꽃중에 많이 만나는 게 국화입니다. 국화는 예로부터 오상고절이라 하여 사군자의 하나로 귀히 여길만큼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가을에 만나는 아름다운 꽃 중에 국화도 빼놓을 수 없는 꽃이겠죠. 국화가 어떤 꽃일까요. 국화와 함께 멋드러진 11월을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가을의 꽃 국화, 국화는 어떤 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