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 23

도시아파트 베란다의 꽃들의 반란 왜?…도시 아파트 꽃들에 무슨 일이?

우리나라 사람들의 상당수가 아파트에 거주합니다. 아파트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주된 거주지가 된 셈입니다. 아파트 생활은 편리한 점이 많습니다. 각종 보안과 난방은 물론이거니와 음식물 처리 등에 이르기까지 삶을 살아가는 데 참 편리합니다. 반면에 불편한 점들도 많습니다. 그 중의 하나가 정서적으로 아파트 생활은 참으로 삭막합니다. 온통 콘크리트 투성이기 때문이죠. 정서적으로 자연을 멀리한 채 인공구조물속에서 사실상 생활하기 때문이죠. 이런 아파트 생활에 활력을 주고 자연과 가까이 하고자 사람들은 식물을 키웁니다. 최근 필자의 아파트 베란다에 꽃들이 노래를 합니다. 그래서 그 노래가 울려퍼지는 곳으로 들어가 봤습니다. 아파트의 삭막함 달래주는 꽃들의 반란 콘크리트로 둘러쌓인 도시의 아파트 밋밋한 삶속에서 자연..

에코환경 2009.08.05

참외서리 했다가…참외서리 억울, 황당? 참외서리 어이없는 끔찍한 사연!

참외 서리 해보셨나요. 어린 시절을 농촌에서 보내신 분이라면 참외나 수박서리를 한 두 번 해보셨을 것입니다. 수박이나 참외서리 아찔한 경험은 없으셨는지요. 친구들과 재미로 주인어르신의 눈을 피해 한 두개 정도 따먹던 그 맛과 추억은 어른이 되어서도 잊을 수 없겠죠. 참외서리 했다가 평생 못잊을 아픈 추억은 없으셨나요. 그런 아픈 추억이 여름이면 새록새록 솟아납니다. 마치 잊혔던 기억이 주마등처럼 뇌리속을 타고 내립니다. 마치 편린을 떠올리게 합니다. 어떤 사연이기에 평생 못잊을 아픈 사연 일까요. 그 사연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수색근무는 안하고 참외서리 필자의 유쾌하지 못한 군생활을 한 경험이 편린처럼 마구 가슴속을 찔러댑니다. 때는 지금과 비슷한 시기인 한여름. 수색근무에 돌입합니다. 중대장한테 근..

에코생활 2009.08.04

모기쫓는 식물 실험해 봤더니…모기쫓는 식물 아찔한 실험 그후!

여름철 불청객인 모기쫓는 식물은 없을까. 모기쫓는 식물은 과연 효능이 있을까. 그런 식물이 있다면 걱정없는 여름을 날 수 있을텐데. 그것도 아니라면 모기향이라도 인체에 해롭지 않은 것들은 없을까. 이러한 고민은 여름철만 되면 누구나 한 번쯤 해보는 고민일 것입니다. 더군다나 어린 아이를 키우는 가정 부모의 입장이라면 이런 생각을 아마도 당연히 해보셨을 것입니다. 아이들이 모기에 물리면 긁기 마련입니다. 손으로 긁어 생긴 상처는 흉터로 연결됩니다. 이들 상처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속상하기도 하고 안쓰럽고 대신 아파주고픈 것이 부모의 심정입니다.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야래향 2탄을 포스팅합니다. 야래향 포스팅 후기지난번 야래향에 관해 포스팅을 한 후 많은 분들이 궁금해했습니다. 그런 효능은 어디서 오는 ..

에코환경 2009.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