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14 2

허브중의 허브 로즈마리 꽃이 필까 안필까…로즈마리가 궁금해요?

"무슨 풀이 이렇게도 냄새가 좋아." “무슨 풀이 이렇게 냄새가 좋아~.” "그러게요. 참 향기가 좋네요." "멋진 향 맡으니 기분까지 좋아지네요." "그러게요, 참 좋네요." 허브의 일종인 로즈마리를 손으로 살짝 만져본 사람들은 이렇게 내뱉곤 합니다. 허브중의 허브는 단연 로즈마리입니다. 그만큼 로즈마리가 대표적인 허브이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로즈마리를 각 가정에서 한 두개 쯤 기르고 있을 것입니다. 그만큼 로즈마리는 널리 사랑을 받아왔고, 널리 보급된 허브종류입니다. 흔히 가정에서 가장 많이 기르면서도 가장 기르기 어려워하는 게 로즈마리입니다. 허브 중의 허브인 로즈마리가 뭔지, 어떻게 길러야 하는 것인지 허브의 세계로 들어가 볼까요. 로즈마리는? 로즈마리는 허브사전을 뒤져보니 지중해 연안에 넓게 분..

에코생활 2009.07.14

이렇게 아름다운 사람들이…희망을 만드는 그들은 누구?

영화가 시작됩니다. 한 장애인이 애타게 누군가를 기다리며 영화를 봅니다. 한 장애인 감독이 만든 영화가 극장에서 상영됩니다. 장애인 여자친구가 혹시라도 올까봐 이 장애인 감독은 기대반 설레임 반으로 애타게 기다립니다. 하지만 끝내 장애인 여자친구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한 장애인 감독이 만든 작품내용 중의 한 장면입니다. 이 장애인 감독이 소속된 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임이 있습니다. 장애에 굴하지 않고 이를 극복해 나가려는 모습을 지켜보노라면 절로 숙연해집니다. 그 노력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노력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립니다. 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에겐 장애를 극복해 나가려는 노력이 있어 더 아름답습니다. 장애인이 다큐멘터리나 독립영화, 단편영화를 만든다면 어떨까요...

에코뉴스 2009.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