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도 가야하고 결혼식도 다녀와야 하고…" "경조사비가 왜 이렇게 많이 들까요." "이번달도 생활비가 적자입니다." "이렇게 매달 적자 삶 살다가 언제 돈을 모으죠?" "그러게요, 빨리 모아서 집도 장만해야 하는데." "너무 아득한 일이라 걱정부터 앞섭니다." 가정경제 안녕하십니까. 경조사비 때문에 혹시라도 고민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경조사비는 가정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경조사비 건넬 일이 많아지면 은근히 부담됩니다. 주말 친척의 돌잔치에 다녀왔습니다. 돌잔치를 우선 축하해야 하지만 선뜻 가려니 발걸음이 무거웠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축의금이 솔직히 부담됐습니다. 11월 한달간 가정 경조사비를 살펴봤더니 축의금과 조의금이 만만치 않았습니다. 안할 수도 없는 경조사비. 상부상조의 좋은 전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