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종이의모습이 어린시절을 생각나게 합니다." "그러게요. 어린시절 모습을 어떻게 저리도 잘 표현했는지." "어린시절 못살았던 시절이 생각나는군요." "어린시절 가난했던 지난한 삶이 새록새록 솟구치네요." "그래도 당시엔 인정이 살아있어 살만했습니다." "요즘은 살기는 좋아졌지만 점점 더 각박해져 가는 것 같아요." 최근 닥종이로 만든 인형전이 눈길을 끕니다. 여러가지 모습을 닥종이를 통해 표현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닥종이전을 보고 있으려니 어린시절 모습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갑니다. 춥고 배고팠지만 인정이 넘쳤던 어린시절이 지금은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추억속으로 남아 있습니다. 닥종이전에 관한 추억 첫애를 집사람이 가진후 김영희씨의 닥종이전을 관람한 적 있습니다. 닥종이로 오묘조묘하게 인생살이를 표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