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01 3

오늘의 시사상식…스톤헨지·리보가 뭐야?

불가사의 중 하나인 스톤헨지 뭐죠. 무덤일까요 아니면 외계인이 건축한 구조물일까요. 리보금리의 공정성이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오늘은 두 가지 시사상식을 준비해 봤습니다. 스톤헨지(Stonehenge) :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영국 신석기 시대의 유적입니다. 영국 런던에세 13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높이 8m, 무게 50t에 이르는 거대한 석상 80여 개가 세워져 있습니다. 그동안 스톤헨지를 두고 누가, 어떻게, 왜 축조했느냐를 두고 '제사나 축제 장소로 이용됐다' '외계인이 건축했다'는 다양한 설이 나무했습니다. 영국의 대학연합팀은 최근 스톤헨지가 500년 동안 그 지역을 다스리던 유력 가문의 무덤으로 쓰였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합니다. 리보금리 [ LIBOR rate ; London..

에코뉴스 2008.06.01

아쉽다!…해운대해수욕장 조기 개장 안합니다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 탓에 시원한 해수욕장에서 물장구를 꿈꿨던 해수욕 마니아들에겐 안좋은(?) 소식인가요. 최근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 탓에 사실상 조기 개장에 들어갔던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이 개장시기를 앞당기는 방안을 검토했습니다만 조기에 개장하지 않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고 합니다. 부산지역은 예년에 비해 더위가 일찍 찾아왔습니다. 그러다보니 해수욕장을 일찍 개방해야 한다는 여론이 많았습니다. 이를 두고 해운대구청은 그동안 심사숙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뚜렷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장고에 장고를 거듭한 끝에 결론을 내렸다고 합니다. 일부 언론에서 지나주 '조기 개장않기로 했다'는 보도를 했는데요, 그 당시까지도 사실상 결론을 못내린 상태였습니다. 구청이 심사숙고하게 된 것은 때이른 더위와 함..

에코환경 2008.06.01

참 재주많은 운전자 그러나…황당한 운전자 아슬아슬?

오전에 일이 있어서 교외로 집사람과 함께 일을 보고 왔습니다. 도심을 벗어나 교외로 달렸더니 상쾌한 공기가 폐부의 묵은 때를 말끔이 씻어주는 것 같았습니다. 한 주 동안 받은 스트레스가 훌훌 날아가는 것 같았죠. 아침 공기가 주는 그런 상쾌함을 뭘로 표현해야 할까요. 그런데 이런 기분을 싹 가시게 만드는 풍경이 내 앞에서 펼쳐졌습니다. 앞을 달리는 운전자가 참으로 재주가 많은 분이더군요. 재주가 많은데 왜 기분을 언짢게 했냐고요. 그분은 그냥 단순히 운전만 하는 것이 아니더군요. 휴대전화로 통화하는 물론이거니와 담배를 피면서 한손으로 운전대를 잡고 달리더군요. 신호등에서 멈춰서 앞차를 봤더니 네비게이션으로 텔레비전까지 보더군요. 나이로 보아 꽤나 젊어 보였습니다. 젊음이 좋기는 좋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에코경제 2008.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