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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기르면 심장병 위험 감소?…애완견이 건강에 도움?

"외로워서 강아지를 키우는데 외로움 극복 도움이 될까요."

"글쎄요, 강아지를 키우면 일정 부분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강아지와 외로움에 관한 연구는 뭐 없나요."
"강아지랑 함께 있으니 외로움이 없어졌어요."
"강아지 키우면 많은 것들이 도움이 되네요."
"그렇군요. 강아지 키우기 참 좋네요."
"뭐든 친한 게 있으면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현대인들은 활달할듯 하면서도 고독을 느낍니다. 오죽했으면 '군중 속의 고독'이란 말이 생겼을까요. 이러한 외로움은 우울증을 유발하고 이 우울증은 사람들로 하여금 극단적인 상황까지 초래합니다.

고독, 외로움, 우울증…. 이런 단어들은 참 서글퍼게 합니다. 하지만, 현대인들에게 뒤따르는 물질문명의 부메랑이기도 합니다. 고독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개를 키우면 고독극복에 도움이 될가요. 강아지를 키우면 심장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떤 연구결과 일까요.


애완동물-강아지-외로움-pet-dog-heart-disease risk-심장병-애완견-식물기르기-식물-애완식물-강아지-애완견기르기-개사육애완견을 기르면 심장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외로서워 키운 강아지가 건강에 도움?
요즘 강아지를 많이 키웁니다. 강아지를 키우는 이유도 갖가지입니다. 그렇다면 외로운 사람이 강아지를 키우면 그 외로움이 극복될 수 있을까요.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은 심장질환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나 보다 장수 할 수 있다고 합니다.(Anyone wanting to live longer and cut their risk of suffering from heart disease might want to consider getting a pet)


강아지 기르기 외로움 극복 도움은 누가 연구?
최근 미국의 헬스24, USA 투데이 등은 미국심장협회가 발간하는 의학저널 '순환'에 게재된 논문인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은 심장병 발병의 위험이 줄어들 수 있다는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휴스턴 베일러 의과 대학 글렌 N. 레빈 교수는 애완동물, 특히 강아지를 기르는 사람은 심장질환의 위험이 줄어들 수 있다고 말합니다.




강아지 소유자들은 더 많은 신체활동을 한다?
AHA에 인용된 논문을 보면 이번 연구는 휴스턴 베일러 의과 대학 글렌 N. 레빈 교수 연구팀이 5200명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그들 중 애완동물을 기르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보다 신체활동을 많이 하고 운동량이 54% 가량 많았다고 합니다.


이는 그들이 강아지와 함께 산책을 하는 등 많이 걷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다른 연구에서도 동물을 보조 치료프로그램으로 활용할 경우 치료효과를 가져온다고 발표된 바 있습니다.




강아지 기르기가 스트레스와 콜레스테롤 지수 낮춘다?
휴스턴 베일러 의과 대학 글렌 N. 레빈 교수는 또한 강아지를 기르는 사람은 스트레스와 콜레스테롤 지수를 낮추거나 비만이 될 가능성을 줄이는데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연구진은 이에 대해 아마도 사람이 강아지와 함께하면서 심리적 안정감을 갖게 되기 때문일 것이라고 말합니다.  더불어 사람들이 애완동물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함께 살아가면 오래 살 동기 부여가 되고 건강도 더 챙기게 된다고 합니다.


강아지를 키우면 심장병 발병 위험을 줄인다?
이번 연구결과가 재밌는 것은 강아지와 사람의 건강사이의 관계를 직접적으로 증명하는 것은 아닙니다. 건강한 사람들이 우연히 동물애호가나 강아지와 함께 생활하는 사람일 수 있다는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글렌 레빈 교수와 연구진은 반려견을 키우는 것이 심장병 발병 확률을 줄이는 것과 충분한 연관성이 있다고 말합니다. 애완동물과 함께 외출했다고 해서 의자에 앉아 감자칩을 먹거나 담배를 피우면서 건강하게 오래 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고 지적하기도 합니다.


애완동물-강아지-외로움-pet-dog-heart-disease risk-심장병-애완견-식물기르기-식물-애완식물-강아지-애완견기르기-개사육외로움을 많이 타는 사람들은 불안과 우울증 같은 신호

 


애완동물 기르기 스트레스 불안, 우울증 달래?
미국 애완동물 협회 2011-2-12년 조사에 따르면 미국에는 78.2만명이 개를 기르고 있으며 86.4만명이 고양이를 기르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연구는 애완동물 사랑이 현대인들에게 늘 문제가 되고 있는 스트레스와 불안, 우울증, 그리고 외로움을 달래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어떠세요. 공감하시나요.


영어기사를 봤더니
Pets cut heart-disease risk
(헬스24닷컴 영어기사 상세보기)




보다 나은 삶을 살아가려면?
현대인들에게 스트레스보다 큰 건강의 저해요인은 없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우울증, 고독, 외로움이 밀려옵니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덜 받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이를 풀어주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애완견이나 애완동물, 식물 기르기나 산책 등도 스트레스를 풀어주기 위한 하나의 방법입니다. 어떠세요. 스트레스 받았다면 잠시 일어나 창문 밖을 내다보거나 잠시 산책을 하거나 그것도 아니라면 바깥 공기라도 들이쉬면서 이를 풀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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