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예의 환경 허브 미디어 대안언론

장마철 질병관리 비결?…장마철 손씻기·익혀먹기 잘해도?

"비가 연일 계속내려 지긋지긋한 장마철엔 감염병도 많다면서요."

"하지만, 장마 준비만 잘하면 문제 없겠죠."
"해마다 장마 준비를 잘했다고 하는데도 장마철만 되면 꼭 탈이 나더군요."

"그러게요, 장마는 아무리 준비를 잘해도 곳곳에서 문제가 생기네요."

"장마철 잘 대비해야 건강하게 보낼 것 같아요."




장마가 시작됩니다. 장마는 여름철 비가 계속되는 날씨가 이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장마철이 되면 여러가지 생활의 불편을 겪게 됩니다. 비가 많이와서 장마철엔 각종 감염병도 그 중의 하나입니다. 어떻게 하면 장마철 건강을 지키고 장마로부터 감염병을 이겨낼 수 있을까요.

질병관리-손씻기-익혀먹기-음식-장마-홍수-전염병-건강관리-홍수-장마-온천천 범람-하천범람-전염병-감염병-피서-여름-기후-지구온난화-이산화탄소-질병-비키니-해수욕장-바캉스-건강-장수-힐링-웰빙-비-우산-rain-rainy season장마철 폭우로 온천천이 물에 잠긴 모습입니다.

 

손씻기와 익혀먹기만 잘해도 장마철 건강하게 난다?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올 여름의 장마철에는 강우량이 예년보다 많고 국지성 호우가 자주 내릴 것이라고 기상청이 예보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질병관리본부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각종 감염병(수인성감염병, 모기매개감염병, 피부병 등)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철저한 손씻기와 안전한 음식물 섭취로 감염병을 예방할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손씻기-익혀먹기-음식-장마-홍수-전염병-건강관리-홍수-장마-온천천 범람-하천범람-전염병-감염병-피서-여름-기후-지구온난화-이산화탄소-질병-비키니-해수욕장-바캉스-건강-장수-힐링-웰빙-비-우산-rain-rainy season장마철엔 손씻기 등 사소한 것을 잘 지켜야 건강하게 날수 있습니다.


장마철 자주 발생하는 감염병은?
장마가 되면 여러가지 질병들이 찾아옵니다. 장마철에 주로 발생하는 감염병으로는 어떤게 있을까요. 대표적인 게 세균성이질, 장티푸스, 장출혈성대장균이나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등 음식물로 전파되는 수인성감염병입니다. 이들은 빠르게 유행할 수 있습니다. 

모기가 늘어나는 경기북부지역의 경우에는 말라리아, 기타지역에는 일본뇌염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수해로 오염된 지역에서는 유행성 눈병이나 피부병도 많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장마철 건강관리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장마철 건강관리 준수 어떻게?

▶ 철저한 손씻기
각종 수인성감염병과 유행성 눈병 등 대부분의 감염병은 철저한 손씻기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철저한 손씻기 준수가 참으로 중요합니다. 

아주 쉬우면서도 또한 가장 잘 안지켜지는 게 손씻기입니다. 감염병의 많는 질환들은 손을 통해 감염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장마철 비결, 음식물 충분히 가열하고 오래 보관하지 않기
음식물과 조리과정에 대한 주의가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테면 음식물은 충분히 가열하여 섭취하며, 조리한 음식은 오래 보관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설사 증상이나 손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조리를 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 장마철 비결.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집주변 고인물 없애야
모기로부터 찾아오는 감염병이 많습니다. 따라서 모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하여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모기의 발생을 억제하려면 집 주변에 고인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또, 모기활동이 왕성한 저녁부터 새벽까지는 외출을 자제하는 게 좋습니다. 


장마철 비결. 설사 등 몸에 이상있을 경우 꼭 진료를
발열, 설사가 있거나 피부가 붓는 등 몸이 이상할 경우에는 반드시 진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가 자칫 병을 키울 수 있고, 다른 사람에게까지 피해를 줄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질병관리-손씻기-익혀먹기-음식-장마-홍수-전염병-건강관리-홍수-장마-온천천 범람-하천범람-전염병-감염병-피서-여름-기후-지구온난화-이산화탄소-질병-비키니-해수욕장-바캉스-건강-장수-힐링-웰빙-비-우산-rain-rainy season-건강관리-홍수-장마-온천천 범람-하천범람-전염병-감염병-피서-여름-기후-지구온난화-이산화탄소-질병-비키니-해수욕장-바캉스-건강-장수-힐링-웰빙-비-우산-rain-rainy season장마철은 음식 등 관리해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장마철엔 손씻기 등 사소한 것을 잘 지켜야 건강하게 날수 있습니다.

 

장마철 비결. 수해 침수땐 어떻게?
장마철 비결. 집이 침수된 후 집안의 물건들 어떻게?
일단 침수된 주택의 경우, 각종 분변 또는 오물에 오염되었을 것을 고려하여 처리하여야 합니다. 침수로 인해서 물과 오염된 물이 닿았던 음식은 절대 먹지 말고 버리는 것이 원칙입니다. 

오랫동안 침수되었던 경우에는 환기를 위해서 창문과 문을 적어도 30분 정도 열어놓았다가 들어가야 합니다. 되도록이면 빨리 집안의 물건들을 말려야 합니다. 소독이나 건조가 불가능한 물건들을 버려야하고, 소독 가능한 물건들은 뜨거운 물과 소독제로 철저히 소독해야 합니다 . 

위생관념이 부족한 아이들의 경우, 사용하던 장난감도 가지고 놀지 못하도록 하고 모두 소독해야 하며 소독이 끝날 때 까지 오염지역에서 놀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 장마철 비결. 침수된 집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와 예방은? 
마시거나 사용하는 물에 가장 주의하셔야 합니다. 식수로는 반드시 끓였거나 병에 든 물 즉, 생수를 먹어야 합니다. 1분 정도 끓는 물에서는 대부분의 미생물이 사멸됩니다. 식사를 준비하거나 설거지할 때, 손을 씻거나 칫솔질할 때에도 반드시 안전한 물, 소독된 물을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질병관리-손씻기-익혀먹기-음식-장마-홍수-전염병-건강관리-홍수-장마-온천천 범람-하천범람-전염병-감염병-피서-여름-기후-지구온난화-이산화탄소-질병-비키니-해수욕장-바캉스-건강-장수-힐링-웰빙-비-우산-rain-rainy season장마철엔 손씻기 등 사소한 것을 잘 지켜야 건강하게 날수 있습니다.


장마철 비결. 가장 중요한 예방법은 철저한 손씻기
조리를 하거나 식사하기 전에, 그리고 화장실 사용 후에, 청소작업 후, 마지막으로 오염된 물건을 만진 후에는 반드시 비눗물로 깨끗하게 손을 씻어야 합니다. 오염된 물에 피부 상처가 바로 노출되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상처가 붉어지거나 붓거나 하면 바로 의사선생님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장마철 비결. 장마 후 피서지에서 위생상 주의해야할 점은?
장마가 오고 난 후, 피서지의 경우에도 역시 마찬가지로 음식물 위생이 가장 중요합니다. 하절기에 외지에서는 물과 음식은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항상 청결하게 조리되고 안전하게 준비된 물과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피부에 난 상처부위가 바닷물과 닿을 경우, 비브리오 패혈증 감염도 가능하므로 주의해야 하며, 야외에서 모기의 활동이 왕성하므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일본뇌염 매개 모기의 경우, 해가 진후 특히 밤 8시부터 10시까지 가장 활동이 왕성합니다. 





장마철 비결. 장마철 건강관리는 사소한 준비와 마음가짐에서?
장마철은 비가 내리는 날이 많고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집니다. 불쾌지수도 올라가고 오염된 물로 인해 감염병도 급속하게 확산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꾸준한 관심과 작은 준비로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 중에서도 손씻기는 가장 쉬운듯 하면서도 가장 잘 안지켜집니다. 철저한 손씻기부터 지켜나간다면 건강한 장마철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요.




Trackbacks 0 / Comments 3

태풍 볼라벤 알고보니?…태풍 정보와 대비 요령은?

태풍강도 중심부근 최대풍속으로 결정

태풍은 매우강·강·중·약 강풍반경 기준




"초대형 태풍 볼라벤이 다가온다면서요"
"벌써부터 걱정이 앞섭니다. 뭐 피해를 줄일 방법은 없을까요"
"하늘의 일이라 어찌할 길은 없지만 지혜를 모으면 피해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지 않을까요"

초대형 태풍으로 예측되는 볼라벤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 태풍을 초대형이라고 말합니다. 몇해전 엄청난 피해를 안겨줬던 기억을 간직하는 분들은 벌써부터 가슴을 졸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태풍은 인간의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자연현상입니다. 하지만, 지혜를 모으면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태풍에 관해 조금이라도 알아두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태풍-풍속-폭우-태풍강도-초속=강풍반경-헥토파스칼-폭우-비-기후-기상청-바람-강풍-폭우-홍수-태풍 매미-후지와라 효과-저기압-고기압-기압-날씨-태풍 무이파-태풍 곤파스-태풍 매미제15호 태풍 볼라벤 이동경로 예측 자료=기상청.


☞ 태풍 볼라벤(BOLAVEN)은?
태풍 볼라벤은 북서태평양에서 발생한 15번째 태풍입니다. ‘볼라벤’은 라오스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고원의 이름입니다.

☞ 태풍 볼라벤(BOLAVEN) 얼마나 강하기에?
제15호 태풍 볼라벤(BOLAVEN)을 초강력-초대형 태풍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볼라벤'이 지난해 제9호 태풍 '무이파'(MUIFA), 2010년 제7호 태풍 '곤파스'(KOMPASU)와 비슷한 위력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볼라벤'은 순간 최대풍속 50m/s 이상의 강한 바람과 함께 시간당 30㎜이상의 폭우를 몰고 올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태풍-풍속-폭우-태풍강도-초속=강풍반경-헥토파스칼-폭우-비-기후-기상청-바람-강풍-폭우-홍수-태풍 매미-후지와라 효과-저기압-고기압-기압-날씨-태풍 무이파-태풍 곤파스-태풍 매미태풍은 폭우와 폭풍우를 동반합니다.

 


☞ 태풍강도와 태풍 크기 어떻게 정해질까?
태풍 강도는 중심 부근 최대풍속으로 결정됩니다. '매우강'은 초속 44m 이상, '강'은 초속 33∼44m, '중'은 초속 25∼33m, '약'은 초속 17∼25m 등으로 나뉩니다. 태풍의 크기는 태풍의 중심으로부터 초속 15m 이상의 바람이 부는 강풍반경을 기준으로 정합니다. 강풍반경이 300㎞ 미만이면 소형, 300∼500㎞ 중형, 500∼800㎞ 대형, 800㎞ 이상 초대형이라고 합니다.


이번 '볼라벤'의 예상 강수량(27일~29일)은 광주와 전남 100∼200㎜, 남해안 및 지리산 부근 등 많은 곳은 300㎜ 이상 내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태풍 볼라벤의 위력은?
초대형 태풍 제15호 태풍 ‘볼라벤’이 북상중입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태풍 '볼라벤'은 중심 기압이 910헥타파스칼, 최대 풍속 50m의 강풍을 동반하면서 오키나와 본섬 북부 지역을 향해 올라오고 있다고 합니다.

볼라벤의 강풍은 시속으로 환산할 경우 180㎞에 달합니다. 이는 시속 180㎞로 달리는 자동차 안에서 얼굴을 창문 밖으로 내미는 것과 비슷한 바람이 분다고 보면 됩니다.


태풍 루사가 우리나라에 상륙할 당시 최대풍속은 초속 33m였으며 매미는 초속 40m였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초속 15m의 바람이 불 경우 건물의 간판이 떨어질 수 있고 초속 25m에는 지붕이나 기왓장이 뜯겨 날아간다고 합니다. 초속 40m의 강풍은 사람은 물론 커다란 바위까지 날려버릴 수 있는 엄청난 위력을 지닌 존재라고 합니다.

태풍-풍속-폭우-태풍강도-초속=강풍반경-헥토파스칼-폭우-비-기후-기상청-바람-강풍-폭우-홍수-태풍 매미-후지와라 효과-저기압-고기압-기압-날씨-태풍 무이파-태풍 곤파스-태풍 매미우리나라도 점차 슈퍼태풍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견해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 볼라벤은 루사, 매미와 닳았다?

태풍 볼라벤은 발생시기와 경로에서도 루사, 매미를 떠올리게 합니다. 2002년 루사의 경우 9월5일, 2003년 매미는 9월6일에 상륙했습니다.


루사와 매미는 남해안으로 상륙해 동해로 빠져나가며 태풍의 오른쪽 위험반원에 위치한 영동지역에 큰 피해를 줬습니다. 반면 볼라벤은 서해안을 관통한 후 동쪽으로 진로를 약간 틀어 태풍의 오른편인 수도권과 영서지역에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 후지와라 효과로 더 큰 피해 우려?
태풍 볼라벤을 이야기하면서 빼놓을 수 없는 게 후지와라 효과입니다. 후지와라 효과는 열대 저기압은 대개 가까이에 있는 고기압이나 기압골에 의해 생기는 바람으로 흘러가며 이동합니다. 여기에 2개의 열대 저기압이 접근하는 경우, 그 열대 저기압의 회전(북반구에서는 반시계 방향, 남반구에서는 시계 방향)을 통해 불어 오는 바람으로 흘러가는 효과가 더해집니다. 이 때문에 때로는 기형적인 진로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 예측에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볼라벤의 위력이 워낙 강하다보니 두 개의 태풍이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 후지와라 효과로 더 큰 피해를 낳을 수도 있다. 앞서 발생한 14호 태풍 덴빈은 당초 볼라벤에 밀려 대만쪽으로 이동했습니다. 하지만 태풍 덴빈이 대만을 스친 뒤 180도 급선회하며 볼라벤을 따라 다시 우리나라 방면으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현재로선 볼라벤과 덴빈이 합쳐지거나 잇따라 상륙하는 최악의 시나리오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태풍-풍속-폭우-태풍강도-초속=강풍반경-헥토파스칼-폭우-비-기후-기상청-바람-강풍-폭우-홍수-태풍 매미-후지와라 효과-저기압-고기압-기압-날씨-태풍 무이파-태풍 곤파스-태풍 매미태풍에 관한 정보를 알아두면 좋습니다.

 


☞ 볼라벤과 비슷한 태풍 무이파·곤파스의 크기는?
태풍 볼라벤이 태풍 무이파·곤파스와 비슷한 크기라고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들 태풍의 크기를 알아보면 이번 볼라벤의 크기를 대충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지난해 8월6일부터 8일까지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쳤던 '무이파'는 최저 중심기압이 930hPa였고 당시 진도 지방에는 최대순간풍속 38.8m/s를 기록했습니다. 1명이 사망하고, 약 2200억원의 지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곤파스'는 2010년 9월1일부터 2일까지 우리나라에 영향을 끼쳤습니다. 최저중심기압이 960hPa로, 일 최대순간풍속 41.4m/s을 기록했다. 6명이 사망했으며 약 1700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 태풍 '매미'의 크기와 위력은?
2003년 9월 6일 발생해 9월 14일 소멸한 중형급 태풍으로, 태풍 이름은 북한에서 제출한 것입니다. 9월12일 사천 부근의 해안에 상륙했을 때의 최저기압은 1959년 9월 발생한 태풍 사라(사망·실종 849명)의 952hPa보다도 낮은 950hPa이었습니다. 이는 5000억 원의 재산피해와 사망·실종 1,231명의 인명피해를 낸 1987년 7월의 셀마(972hPa), 2002년 8월 30일~9월 1일 발생한 루사(970hPa:사망·실종 270명)보다도 강한 것입니다.


피해규모는 인명피해 130명(사망 117명, 실종 13명), 2006년 환산가격기준으로 재산피해 4조 2225억 원이었습니다. 전국 16개 시도와 203개 시군구 및 1,917개 읍면동이 특별재해지역으로 선포된 데 이어 세 번째로 전국 14개 시도, 156개 시군구, 1,657개 읍면동이 특별재해지역으로 선포되기도 했습니다.

태풍-풍속-폭우-태풍강도-초속=강풍반경-헥토파스칼-폭우-비-기후-기상청-바람-강풍-폭우-홍수-태풍 매미-후지와라 효과-저기압-고기압-기압-날씨-태풍 무이파-태풍 곤파스-태풍 매미태풍 대비와 행동요령을 미리 알아두면 좋습니다.

 


☞ 태풍 대비는 어떻게?

실시간 언론보도에 귀 기울여 태풍의 진로와 도달시간을 숙지합니다. 가정의 하수구나 집주변의 배수구를 점검하고 막힌 곳을 뚫어야 합니다. 침수나 산사태가 일어날 위험이 있는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은 대피장소와 비상연락방법을 미리 알아둡니다. 하천 근처에 주차된 자동차는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킵니다.


응급 약품, 손전등, 식수, 비상식량 등의 생필품은 미리 준비합니다. 바람에 날아갈 위험이 있는 지붕, 간판, 창문, 출입문 또는 마당이나 외부에 있는 헌 가구, 놀이기구, 자전거 등은 단단히 고정합니다.  공사장 근처는 위험하니 가까이 가지 않습니다. 전신주, 가로등, 신호등은 손으로 만지거나 가까이 가지 않습니다. 감전의 위험이 있으니 집 안팎의 전기수리는 하지 않습니다.고층아파트 등 대형·고층건물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은 유리창이 파손되는 것을 방지하도록 젖은 신문지, 테이프 등을 창문에 붙이고 창문 가까이 접근하지 않습니다. 노약자나 어린이는 집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물에 잠긴 도로로 걸어가거나 차량을 운행하지 않습니다. 대피할 때에는 수도와 가스 밸브를 잠그고 전기차단기를 내려둡니다. 집주변이나 경작지의 용·배수로를 점검합니다. 어업활동을 하지 말고 선박을 단단히 묶어 둡니다. 어로시설을 철거하거나 고정합니다. 주택주변의 산사태 위험이 있으면 미리 대피합니다. 위험한 물건이 집주변에 있다면 미리 제거합니다. 논둑을 미리 점검하고 물꼬를 조정합니다. 선박을 단단히 묶어두고 어망·어구 등을 안전한 곳으로 옮깁니다.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눈뜨면 폭염 눈감으면 열대야?…폭염·열대야 극복법?
피서지에서 생긴일 아찔?…피서준비 제대로 안했다간?
장마철 질병관리 비결?…장마철 손씻기·익혀먹기 잘해도?
추위에 떨면 독감 걸려?…독감 불편한 진실은?
하루만에 감기 극복법?…불청객 감기 이기는 법 따로 있다?
올겨울 강추위 원인?…강추위 몰고온 북극에 무슨 일?
가을하늘이 유독 높고 파란 이유는?…천고마비 진짜일까?
모기가 왜 나만 괴롭혀?…모기 잘 물리는 사람 알고보니?
매년 찾아오는 불청객 올해는 사라졌다?…올봄이 이상해?
강풍특보에 때아닌 눈까지?…참 '희寒'한 4월날씨 왜?
강추위가 지구온난화 때문?…강추위는 성난 북극의 역습?
꽁꽁 싸매야 감기 안걸려?…감기에 관한 잘못된 상식은?
기후 게이트?…그래도 지구는 더워지고 있다고 정말?
바람으로 태풍위치 찾는다?…태풍 궁금증 다 모았네?
정월대보름달 가장 크다? 아니다?…재밌는 정월대보름
강추위·지구온난화 무슨 관계?…강추위 원인 지구온난화 때문?
추우면 왜 떨까?…안추워도 떨리는 사람은 왜?
가을하늘 파란 이유, 노을이 붉은 진짜 이유 알고봤더니?
잦은 기상이변속 진짜 이변?…3년연속 적조발생 않은 해?
수상한 4월 날씨 왜 그런가 알아봤더니
온난화 주범 CO2 다 먹어주마!…나무의 헌신적 지구사랑
방귀세가 뭐야?… 지구온난화와 방귀가 무슨 관계길래
컴퓨터 안녕하세요?…잠시 꺼뒀더니 이런 일이?


Trackbacks 0 / Comments 7

구멍뚫린 부산하늘, 물폭탄 맞은 부산…아슬아슬한 온천천

엄청난 물폭탄 맞은 부산…온천천 '아슬아슬' 

엄청난 폭우에 평소 대비하지 못한 온천천 아슬아슬




부산지역에 엄청난 폭우가 내렸습니다. 부산지역에 16일 시간당 최고 86㎜라는 엄청난 양의 비가 내려 시내 전역에서 침수와 붕괴 등 비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남구 대연동 일대에는 오전 7시20분부터 1시간 만에 무려 86㎜의 집중호우가 쏟아졌다. 정말 구멍뚫린 하늘에서 엄청난 물폭탄을 쏟아낸 것이지요. 

이에따라 부산시내 초등학교가 휴교에 들어갔고 시내 주요 도로는 미처 빠지지 못한 차들로 뒤엉켜 있습니다. 도로 곳곳은 사실상 마비상태에 들어갔습니다. 물이 빠진 지역도 거북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범람직전까지 수위가 차오른 온천천.



불어난 물로 도로 곳곳이 침수돼 차량들이 거북이 운행을 하는 등 부산시내 주요 출근길이 물바다를 이루는 바람에 출근길 교통대란이 벌어졌습니다.
하수구 역류현상으로 인한 피해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도로 곳곳엔 교통경찰들이 폭우속에서도 차량정리에 나섰습니다.
곳곳엔 렉카차들이 고장난 차들과 사고난 차들을 견인해 갑니다. 사고도 곳곳에서 발생했습니다. 시민들이 즐겨찾는 온천천은 범람위기에 직면했습니다. 엄청난 폭우가 쏟아진 부산시내를 돌아봤습니다.




하천둑이 아슬아슬하게 범람을 막아주고 있다.


다리가 잠길락 말락할 정도로 물이 불어났다.



온천천의 가로등이 거의 잠겨 가로등 흔적이 잘 안보인다.



차량통제가 된 온천천 도로.



엄청난 물들이 상류에서 떠내려오고 있다.



도로는 아수라장이다. 곳곳에 도로가 막혀 도로마다 차들로 홍수다.


장맛속에 사고 흔적과 교통경찰들이 애쓰고 있다.




Trackbacks 0 / Comments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