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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피우면 스트레스 해소될까?…담배에 관해 미처 몰랐던 숨은 진실

"스트레스 받는데 담배 피우러 가요."

"스트레스 받는다고 담배 피우면 오히려 몸만 배립니다."

"무슨 소리? 담배 피우면 금방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 같던데…."

"잘못된 상식을 알고 계시네요. 담배와 스트레스는 아무런 관계가 없답니다."

"모르시는 말씀, 담배와 스트레스 해소는 관계가 있다구요."

"???"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담배를 피우거나 술을 마십니다. 그것도 아니라면 음악을 듣거나 산책을 합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자 인간에게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이런 스트레스를 많은 사람들은 담배를 피우면서 해소합니다. 담배를 오랫동안 피우다보니 여러가지 건강에 악영향이 옵니다. 간접흡연으로 인해 다른사람에게까지 안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최근엔 사회적으로 금연열풍이 거세게 일어 흡연자들이 점차 설자리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담배를 피울까요. 담배를 피우면 과연 스트레스가 해소될까요. 우리가 미처 몰랐던 스트레스와 담배에 관해 알아보면 어떨까요.

 

 

담배-스트레스-흡연-금연열풍-궐련-씨가렛-smoking-흡연-금연-금연초-금연침-담뱃값-담배가게사회적으로 금연열풍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가 문제라지만….

인간은 사회적 동물입니다. 관계를 맺으면서 살아가는 존재라는 뜻입니다. 이런 관계 속에서 사람들끼리 부딪치고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이런 상처들은 결국 스트레스로 연결되고 스트레스는 건강을 악화시키는 주범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느 정도의 스트레스를 받을까요.

 

얼마전 한 취업포털이 직장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직장생활을 하면서 화병을 앓은 적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90.18%가 '있다'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비단 직장생활뿐만 아니라 생활 곳곳에서 스트레스를 받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많이 생기는 병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화병과 울화병이라고 합니다. 서울대 신경정신과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화병과 울화병은 한국사람에게만 나타나는 질환으로 국제적으로 공인된 문화증후군 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이 처럼 우리나라 사람은 화병과 울화병을 많이 겪습니다. 그 원인은 대부분 직장이나 가정 등의 일상에서 겪는 스트레스가 발단입니다.

직장에서 스트레스는 어떻습니까. 일만해도 스트레스 그 자체인데 정규일과는 별개로 이어지는 잦은 야근과 회식, 과로 등도 스트레스 그 자체입니다. 이런 스트레스는 건강을 해치고 자율신경을 무너뜨립니다. 오죽했으면 미국 질병 통제예방센터에 이런 시류에 경종을 울리는 자료를 발표했을까요. 바로 직장 스트레스는 가족이나 돈 문제보다 더 극심한 압박감을 준다고 말입니다.

 


 

담배-스트레스-흡연-금연열풍-궐련-씨가렛-smoking-흡연-금연-금연초-금연침-담뱃값-담배가게담배는 자신과 다른 사람의 건강까지도 해칩니다.

 


스트레스 담배 피운다고 해소될까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제때 해소를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화병과 울화병으로 발전합니다. 스트레스를 푸는 사람들도 담배를 많이 찾습니다. 그렇다면 담배를 피우면 스트레스를 금방 팍팍 풀릴까요. 이에 관한 재밌는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담배를 피우면 스트레스가 풀린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오히려 그 반대라고 합니다. 스트레스 받는다고 담배부터 찾는다면 한번쯤 심사숙고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담배 피우는 사람이 우울·불안한 기분 겪을 가능성 높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우울하고 불안한 기분을 더 많이 겪을까요, 아니면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이 우울하고 불안한 기분을 더 많이 느낄까요. 보통 전자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보건심리학교수 로버트 웨스트 박사의 연구결과(Smokers Are More Likely To Suffer From Anxiety And Depression)는 정반대였습니다.

 

로버트 웨스트 박사(Lead researcher Robert West, professor of health psychology at UCL (University College London))의 연구결과 담배 피우는 사람이 피우지 않는 사람보다 우울하고 불안한 기분을 겪을 가능성이 70% 크다고 합니다. 그의 연구결과는 영국의 데일리메일과 미국의 뉴욕타임즈, 허핑턴포스트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담배-스트레스-흡연-금연열풍-궐련-씨가렛-smoking-흡연-금연-금연초-금연침-담뱃값-담배가게담배피우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안된다고 합니다.

 

'담배 피우는 사람이 우울·불안한 기분 겪을 가능성 높다' 어떻게 연구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보건심리학교수 로버트 웨스트 박사(Lead researcher Robert West, professor of health psychology at UCL (University College London))는 담배를 피우는 사람, 담배를 피우다 끊은 지 1년 이상 된 사람, 담배를 전혀 피운 일이 없는 40세이상 6500명을 대상으로 분석을 했다고 합니다(The study looked at 6,500 people over the age of 40).


그랬더니 담배를 피우는 사람의 18.3%가 우울과 불안을 겪고 있는데 비해 담배를 피우다 끊은 사람은 11.3%, 담배를 입에 댄 일이 없는 사람은 10%로 나타났다고 합니다(It found that 18.3 per cent of smokers reported suffering depression and anxiety, compared with 10 per cent of non-smokers and 11.3 per cent of ex-smokers).

 

로버트 웨스트 박사의 이 결과는 흡연이 스트레스를 가라앉히는 데 도움이 된다는 속설이 사실이 아님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그는 평가하고 있습니다(The research, described as the first of its kind to compare the prevalence of anxiety and depression in smokers, non-smokers, and long-term ex-smokers). 로버트 웨스트 박사는 특히, 담배를 끊으면 신체건강만이 아니라 정신건강도 개선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합니다.  금연이 몸뿐만이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The researchers said: 'Both psychological quality of life and positive affect significantly increased between baseline and follow-up in quitters compared with continuing smokers).





'담배 피우는 사람이 우울·불안한 기분 겪을 가능성 높다' 연구 의미는?
사람이 피우지 않는 사람보다 우울하고 불안한 기분을 겪을 가능성이 70% 크다는 로버트 웨스트 박사의 연구결과는 여러가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웨스트 박사의 연구결과에 대해 영국심장재단(BHF) 의료실장 마이크 냅슨 박사도 비슷한 의견을 제시합니다. 마이크 냅슨 박사는 담배를 피울 때 스트레스가 완화되거나 기분이 풀리는 느낌이 드는 것은 일시적이라고 합니다. 이는 곧이어 금단증상으로 이어지는데 이 때문에 우울 또는 불안과 유사한 느낌이 들게 된다고 말합니다.(The British Heart Foundation (BHF) Dr Mike Knapton, said: 'There is a belief from many smokers that smoking reduces anxiety and stress, which is in turn causing many smokers to put off quitting.'Yet, instead of aiding people to relax, smoking increases anxiety and tension).


담배 피우면 스트레스 해소 안돼… 차라리 금연하면 어떨까

로버트 웨스트 박사의 연구결과나 영국심장재단 의료실장 마이크 냅슨 박사의 이야기를 종합해보면 흡연은 결코 스트레스의 근본 원인을 완화하거나 없애주지 못한다고 합니다. 더군다나 지난해에는 우울증과 불안장애를 해소하는 데는 담배를 끊는 것이 항우울제를 복용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된 일이 있습니다(Research published last year found that quitting smoking can be just as effective in tackling depression and anxiety as taking antidepressants).

 

담배 피우면 스트레스가 해소되지 않는다는게 학계의 연구결과입니다. 스트레스 극복을 위해 담배를 아직까지 피우고 있다면 지금부터라도 사회적 금연열풍에 동참하면 어떨까요. 담배를 끊으면 내 몸이 좋아할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몸도 좋아합니다.

 

담배-스트레스-흡연-금연열풍-궐련-씨가렛-smoking-흡연-금연-금연초-금연침-담뱃값-담배가게담배와 스트레스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합니다.

 

 

'담배를 피우면 스트레스 해소 안돼' 다른 연구결과는?

담배를 피우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안된다는 다른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미국 심리학회 학술지(American Psychology 1999; 54: 817-820)에도 흡연은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주기보다는 오히려 스트레스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고 지적합니다. 영국의 East London 대학의 앤디 패롯(Andy Parrot)박사는 담배를 피우면 마음이 편해지는 이유는 니코틴 중독에 의한 금단증상을 흡연을 통하여 완화시켜주기 때문이며 결코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주기 때문이 아니라고 합니다.

 

앤디 패롯 박사는 성인 흡연자, 새로 담배를 피우기 시작한 청소년 그리고 금연한 사람 등의 세 그룹으로 나누어 조사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성인 흡연자들은 흡연과 흡연 사이에 스트레스가 증가되며 이 때 담배를 피우면 스트레스가 다시 정상 수준으로 되돌아간다고 합니다. 패롯박사는 흡연자들이 담배를 피우는 이유가 담배로 인한 금단증상이 일어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담배를 피우고 나서 다음 담배를 피우는 사이에 스트레스가 반복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흡연자는 결국 비흡연자보다 더 스트레스 속에서 산다는 것을 뜻하며 이는 니코틴 중독 자체가 스트레스의 원인이 된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담배를 피우면 왜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느낌을 받을까

흡연자들이 담배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상식이 많습니다. 이 때문에 흡연자도 주변 사람들도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그 중의 하나가 담배를 피우면 스트레스가 해소된다고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담배를 피우면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듯한 느낌을 받을까요. 전문가들은 담배에 든 니코틴은 아침에 뇌를 각성시켜 기분을 좋게 만든다고 합니다. 저녁에는 진정 작용으로 안정감을 느끼게 하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것처럼 생각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오히려 심박수와 혈압을 증가시켜 신체를 피곤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담배-스트레스-흡연-금연열풍-궐련-씨가렛-smoking-흡연-금연-금연초-금연침-담뱃값-담배가게담배와 스트레스 해소와는 관계가 없다는영어기사입니다.

 

'담배 피우면 스트레스 오히려 중가' 영어기사
Studies Find Smokers More Prone to Depression Than Nonsmokers

(뉴욕타임즈 영어기사 상세보기)

Smokers Are More Likely To Suffer From Anxiety And Depression

(허핑턴포스트 영어기사 상세보기)

Why there's no such thing as a 'calming cigarette': Smokers are 70% more likely to suffer from anxiety and depression - but quitting can reverse the damage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Smokers 'more prone to depression'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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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피우면 끔찍?…담배 피우는 흡연자 카페인 쓴맛에 둔감?

"담배를 피우고 난 후 커피를 맛이면 쓴맛을 못느끼겠더라구요."

"담배와 커피맛에 무슨 관계라도 있을까요."
"글쎄요, 담배와 미각은 관계가 있을 것도 같고 없을것도 같아요"

"담배를 피우면 커피와 글쎄 궁금해지네요."

"담배를 피우면 맛도 달라지는게 아닐까요."




담배를 피우고난 후 마시는 커피는 쓴맛을 잘 못느낀다고 합니다. 그런 느낌을 받는다는 흡연자와 별로 못느끼겠다는 흡연자도 있습니다. 담배와 미각은 과연 관계가 있을까요. 아니면 단순한 추측일까요. 담배와 미각의 관계에 관해 알아봤습니다. 담배와 맛에 관한 최근의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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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 커피맛 완전히 못느껴?…커피 쓴맛이 없다면?
현재 담배를 피우고 있는 흡연자와 과거 담배를 피운 적이 있는 흡연자는 커피의 완전한 맛을 느끼지 못할 수 있다는 최근의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끕니다. 흡연이 쓴맛을 둔화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최근에 발표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프랑스 연구자들은 현재 담배를 피우고 있는 흡연자들과 과거 담배를 피운 적이 있는 흡연자들은 비흡연자들보다 쓴 맛을 덜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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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이 쓴맛을 둔화시킨다' 누가 연구?
흡연이 쓴맛을 둔화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고 건강전문지인 헬스데이 뉴스와 영국의 일간 데일리메일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프랑스 피티에-살페트리에르(Pitie-Salpetriere) 병원의 넬리 야코브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그는 현재 담배를 피우고 있거나 과거 피우다 끊은 사람은 쓴맛을 잘 느끼지 못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그의 연구결과는 미국의 과학전문지 '화학감각 지각'(Chemosensory Perception) 최신호에 실렸습니다.


'흡연이 쓴맛을 둔화시킨다' 어떻게 연구 했을까?
흡연이 쓴맛을 둔화시킨다는 연구는 프랑스 피티에-살페트리에르(Pitie-Salpetriere) 병원의 넬리 야코브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그는 흡연자, 담배를 피우다 끊은 사람, 담배를 피운 일이 없는 사람 450명을 대상으로 단맛, 쓴맛, 신맛, 짠맛 등 4가지 기본 미각 테스트를 실시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흡연이 쓴맛을 둔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야코브 박사는 말합니다. 


 



 

담배와 카페인 쓴맛 둔감도 어느 정도 영향?

카페인에는 쓴맛이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쓴맛을 정확하게 느끼지 못합니다. 그 중에서 현재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19.8%나 쓴맛을 정확하게 느끼지 못한다고 합니다. 예전에 담배를 피우다 끊은 사람은 26.5%가 카페인의 쓴맛을 정확하게 느끼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담배를 피운 일이 없는 사람은 13.4%가 쓴맛에 둔감했다고 합니다. 특히 카페인은 극히 소량인 경우에도 혀의 미각수용체가 잡아낸다고 합니다. 


흡연이 쓴맛 둔화, 흡연 다른 3가지 미각 어떤 영향 끼칠까?
흡연이 카페인의 쓴맛을 둔화시킨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느끼는 다른 미각인 단맛 신맛 짠맛에 대해서는 흡연이 어떤 영향을 끼칠까요. 야코브 박사의 연구결과에서 흡연이 다른 3가지 미각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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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쓴맛 둔화, 다른 3가지 미각 영향없는 까닭은?

야코브 박사의 연구결과 흡연이 쓴맛은 둔화시킨다고 합니다. 하지만 단맛 신맛 짠맛은 영향을 미치지 얺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이에 대해 야코브 박사는 담배연기 속의 그 어떤 독성 물질이 혀의 미각기관인 미뢰(味雷)에 영향을미쳐 특정 미각을 둔화시키기 때문으로 생각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과거 흡연자 카페인 쓴맛 둔화 왜?

현재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카페인의 쓴맛을 둔화시킨다고 합니다. 그런데 재밌는 것은 예전에 담배를 피우다가 지금은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도 카페인 쓴맛에 둔감한 것은 왜일까요. 이에 대해 야코브 박사는 예전에 담배를 피우다 끊은 사람도 한번 손상된 미각은 회복되지않음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담배-흡연-단맛-쓴맛-금연-흡연자담배를 즐겨피우는 흡연자는 쓴맛에 둔감해진다고 합니다. 담배 정말로 백해무익하군요.

 

'흡연이 쓴맛을 둔화시킨다' 연구 과제는?
야코브 박사의 이번 연구결과는 여러가지 시사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풀어야할 과제도 있습니다. 야코브 박사의 연구결과를 보면 흡연이 미각의 손실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지만 담배를 끊으면 손상된 미각이 완전히 회복되는지 그렇다면 그때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는 알 수 없었다고 합니다. 앞으로 풀어야할 연구과제입니다.


영어기사 상세보기
Smoking May Dull Ability to Sense Bitter Tastes
(헬스데이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Smoking ruins the flavour of coffee - for ever: Toxic chemicals in tobacco harm ability to taste even after giving up(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무익한 담배 적극적으로 금연해야

담배는 백해무익합니다. 인간이 만든 것 중에서 가장 안 좋은 것 중의 하나가 담배입니다. 담배는 피우는 사람 뿐만 아니라 인근에 있는 사람까지 악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따라서 담배에 대한 인식을 달리해야 합니다. 나와 내 가족을 위해서 담배를 끊어야 합니다. 담배는 아무리 미화를 하더라도 안 좋습니다. 따라서 금연 운동에 적극 나서야 합니다. 담배가 안 좋다는 사실은 너무나도 많은 연구자료를 통해 이미 입증이 되었습니다. 담배가 좋다는 연구결과는 없습니다. 따라서 담배 끊는 운동에 적극 동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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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 앞에서 흡연 아찔?…간접흡연으로 유산·사산 위험 어떡해?

"남편이 담배를 자꾸만 피우는데 태어날 아이에게 괜찮을까요?"

"태어날 아이를 위해서는 담배는 안 피우는게 좋은데."
"간접흡연이 얼마나 안좋나요?"

"간접흡연이 사람의 건강을 악화시킨데요."

"그래요? 그럼 이제부터라도 당장 흡연 안해야겠네요."

"가급적 담배를 안피우는게 여러사람을 위해 좋습니다."




담배는 한마디로 백해무익합니다. 담배의 폐해와 부정적인 이야기들은 너무나도 많이 알려져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담배를 피우면 흡연자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줍니다. 이른바 간접흡연의 피해입니다. 최근엔 3차 흡연 문제도 심각한 수준입니다. 그렇다면 간접흡연은 사람들에게 어떤 피해를 줄까요.

특히, 간접흡연에 노출된 임신한 여성의 경우 어떤 영향을 끼칠까요. 2세를 준비중이거나 아이를 임신한 가정이라면 한번쯤 심각성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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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가 어때서, 먹는 것인데?…설마 피해가 있으라고?

아이를 임신한 아빠가 아내 곁에서 담배를 피워댑니다. 아내는 아빠를 닦달합니다. 하지만, 아랑곳앖고 남편은 피우던 담배를 끝까지 피웁니다. 아내는 아이에게 영향을 미칠까봐 조마조마합니다. 특히, 겨울철 임신한 가정이라면 남편의 실내 흡연 때문에 여간 고역이 아닙니다. 과연 아이에게 영향이 없을까요. 최근의 연구는 아이에게 안좋다고 합니다.


간접흡연에 노출되면 유산·사산 위험 높아진다?
아이를 임신하면 임신부는 여간 신경이 쓰이지 않습니다. 특히, 흡연자 가까이 갈 경우이거나 주변에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있다면 여간 신경이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그런데 평소 간접흡연에 노출된 여성은 유산, 사산, 자궁외 임신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주의를 환기시키고 있습니다. 간접흡연이 아이들에게 안좋다는 연구결과라 주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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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흡연에 노출 유산·사산 위험 높아져' 누가 연구?

평소 간접흡연에 노출된 여성은 유산, 사산, 자궁외 임신 위험이 높아진다는 최근의 연구결과는 미국 로스웰 파크 암 연구소(Roswell Park Cancer Institute)의 앤드루 하일랜드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그의 연구결과는 '담배규제'(Tobacco Control)에 실렸습니다. 또한 그의 연구결과는 미국의 의료전문지 메디컬뉴스투데이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그는 50~79세 여성 8만 762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이들 8만762명이 흡연을 하는지 여부와 어렸을 때부터 평생 얼마만큼 간접흡연에 노출되었는지 조사했다고 합니다. 또한 임신 중 담배로 인해 어떤 문제를 겪었는지를 조사분석했다고 합니다. 




 

'간접흡연에 노출 유산·사산 위험 높아져' 연구 결과는?
미국 로스웰 파크 암 연구소(Roswell Park Cancer Institute)의 앤드루 하일랜드 박사가 8만762명을 대상으로 흡연과 간접흡연 노출에 관한 연구를 진행한 결과 평생 담배를 피우지 않은 경우 간접흡연에 노출된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사산율이 22%나 높았다고 합니다. 

앤드루 하일랜드 박사가 조사를 해보니 간접흡연에 노출된 정도가 가장 심한 여성의 경우 사산율이 55%, 유산율이 17%, 자궁 외 임신율이 61% 정도 높았다고 합니다. 그가 연구에서 말하는 간접흡연 노출이 가장 심했다는 것은 어렸을 때 10년 이상, 성인 때 20년 이상,직장에 다닐 때 10년 이상 간접흡연에 노출된 경우라고 하일랜드 박사는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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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와 태아에 악영향 끼치는 간접흡연은?
간접흡연(involuntary smoking, passive smoking, 間接吸煙)은 담배연기를 간접적 또는 수동적으로 들이마시게 됨으로써 담배를 직접 피우는 것과 같은 효과가 나타나는 것을 말합니다.  담배연기에는 빨아들인 주류연기(主流煙氣)와 이것을 내뿜는 연기, 그리고 담배의 점화점에서 발생하는부류연기(副流煙氣)의 3종류가 있습니다.

이를 크게 살펴보면 담배연기는 담배 피우는 사람이 연기를 흡입했다가 다시 내뿜을 때 나오는 연기를 말하는 주류담배연기와 담배 끝에서 나오는 연기를 말하는 비주류담배(부류연기)연기로 나뉩니다. 실내공기 중에 섞이는 담배연기 중 75∼85%가 비주류담배연기입니다. 이러한 주류담배연기에 비해 암모니아와 탄산가스, 일산화탄소 농도가 더 높고 발암물질도 더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매우 해롭습니다. 특히 어린이와 태아는 세포와 조직이 성숙되지 않아 어른에 비해 그 피해가 더욱 큽니다.




간접흡연의 피해 얼마나 심각하길래?

앤드루 하일랜드 박사가 말하는 간접흡연 노출이 가장 심했다는 것은 어렸을 때 10년 이상, 성인 때 20년 이상,직장에 다닐 때 10년 이상 간접흡연에 노출된 경우라고 말합니다. 하일랜드 박사는 이 정도 수준이면 이러한 위험은 본인이 직접 담배를 피웠을 경우와 거의 맞먹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그의 이번 연구결과는 체중, 교육수준, 음주 등 이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른 위험요인들을 감안한 것이라고 합니다.
 
하일랜드 박사의 연구결과 연구 대상자들은 전체적으로 약 3분의 1이 최소한 한 번 이상 유산을 겪었고 4.4%는 한 차례 이상 사산했다고 합니다. 한 번 이상 자궁외 임신을 한 여성은 2.5%였다고 합니다.


'간접흡연에 노출 유산·사산 위험 높아져' 영어기사는?
Passive smoking 'increases risk of miscarriage, stillbirth and ectopic pregnancy'
(메디컬뉴스투데이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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