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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플때 부부싸움 아찔?…배고픔과 부부싸움은 무슨 관계?

"배가 고프니까 남편에게 화를 더 내는 것 같아요."

"배고픔과 화내는 것이 무슨 관계가 있나요?"
"이상하게도 배고플때 부부싸움이 더 커지는 것 같아요."
"참 이상하죠. 배고픔과 부부싸움이 무슨 관계라도 있나요"
"배고픔과 부부싸움 연관이 있다니 참 재밌네요."
"그러게요, 전혀 관계가 없을 줄 알았어요."




배가 고플때 부부싸움이 더 심해진다면 어떨까요. 무슨 근거있는 이야기 같기도 하고, 허구맹랑한 소리로 들리기도 합니다. 과연 배가 고플때와 그렇지 않을때의 차이가 있을까요. 부부간에는 서로 싸우고 화해하고 그러면서 알콩달콩 살아간다지만 일년 내내 부부싸움이 지속된다면 한번쯤 배고픔에 관해서도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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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플때 더 화를 낸다?
'배우자와 싸움을 계속하고 싶은가. 배고픔과 저 혈당이 부부싸움을 심화시킨다' 최근 미국의 허핑턴 포스터에 실린 글입니다. 부부싸움을 하고 있거들랑 초콜릿을 먹거나 부엌으로 가서 배고픔부터 해결하라는 이 기사는 여러가지를 시사해 줍니다. 배가 고플때 화가 더 난나고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배고픔과 화내는 것은 무슨 관계라도 있을까요. 배고픔과 화를 내는 것이 관계가 있다고 합니다. 저혈당이 결혼생활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연구결과는 미국국립과학원 회보(Proceedings of National Academy of Science) 최신호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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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당·배고픔 상태 결혼생활에 악영향?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라고 합니다. 부부가 한평생을 살다보면 의견충돌은 수시로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혈당 상태나 배가 고플때는 화를 더 잘 내고 공격적 성향이 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합니다. 따라서 부부들은 저혈당에 빠지지 않도록 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최근 미국의 허핑턴 포스터는 저혈당이 결혼생활에 좋지 않다는 연구 결과가 공개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저혈당·배고픔 상태 결혼생활에 악영향' 누가 어떻게 연구?
저혈당이나 배고픔 상태가 결혼생활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은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 연구팀이 조사한 것입니다. 브래드 부시맨 박사 연구팀은 107쌍의 부부에게 21일간에 걸쳐 아침 식사 전과 취침 개시 전의 혈당치를 추적했다고 합니다. 

브래드 부시맨 박사 연구팀은 인형과 함께 핀 51개를 주고 배우자에게 대한 감정이 나쁠 때 배우자 몰래 인형에 핀을 찌르도록 했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인형과 핀을 주고 혈당치와 핀의 수 관계를 조사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저혈당일수록 분노 강도가 높았다고 합니다.

저혈당일수록 인형에 꽂힌 핀도 많았다고 합니다. 이번 연구를 통해 비록 평소에 부부가 원만하게 지내는 경우에도 혈당이 낮으면 분노를 표시할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연구팀은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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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당 배우자 더 공격적 성향
브래드 부시맨 박사 연구팀은 저혈당과 공격적 성향에 관해서도 조사했다고 합니다. 이를 위해 부부를 각각 별도의 룸에 들어가게 했다고 합니다. 그런 다음 배우자와 컴퓨터 게임을 하게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게임에 이겼을 때 고함을 지르면 헤드폰을 통해 배우자가 들을수 있도록 했다고 합니다. 

재밌는 것은 고함소리가 배우자에게 전달되지도 않았지만 혈당이 낮은 승리자일수록 더 큰 고함을 더 오래 보낸 것을 알아냈다고 합니다. 또한 인형에 핀을 많이 찌른 사람일수록 고함도 더 요란하고 더 오래 계속되었다고 합니다.

 

'저혈당·배고픔 상태 결혼생활에 악영향' 연구 의미는?

저혈당이 부부의 결혼생활에 악영향을 준다는 사실은 브래드 부시맨 박사 연구팀이 알아낸 것입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혈당치와 공격성에는 분명한 상관관계가 있다고 말합니다. 

사람의 뇌는 무게가 사람 몸무게의 겨우 2%밖에 되지 않지만 사람이 소비하는칼로리의 20%나 소비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뇌가 분노와 공격성을 자제하는 데 필요한 칼로리를 충분히 공급해줘야 한다고 합니다. 

브래드 부시맨 박사는 배우자와 논쟁을 하거나 해결이 쉽지 않은 이야기를 해야 하거나 다툼이 있을 것 같을 때는 먼저 상대방을 허기가 진 상태에둬서는 안된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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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부부싸움 합시다?
저혈당이 부부의 결혼생활에 악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따라서 허기진 상태서 서로 의논을 하거나 다툴 일이 있다면 곧장 식탁으로 향하면 어떨까요. 일단 식사부터 한 후에 부부싸움을 하면 어떨까요. 배고픈 상태서 의논할 것이 아니라 배고픔을 해결한 후 차분하게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한다면 아름다운 부부관계가 이어지지 않을까요. 싸울 일이 있다면 배고픔 상태에서는 절대 하지 마시고 일단 밥부터 먹고 하면 어떨까요.

 



영어관련 기사
Keep Arguing With Your Spouse? Hunger And Low Blood Sugar Could Be To Blame...
(허핑턴포스터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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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무턱대고 샀다간?…식품 포장지 영양표시 알고보니?

"식품을 살때 영양표시 혹시 확인하세요?"

"글쎄요, 봐도 잘 모르겠고, 귀찮기도 해서 확인안해요."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서 영양표시 잘 살펴야 합니다."
"영양표시를 보면 식품에 대해 알 수가 있겠네요."

"그렇쵸. 영양표시 살펴야 정보를 파악하고 좋은 식품 고를 수 있답니다."

"그렇군요. 이제부터 유심히 살펴봐야겠네요."





대형 할인점, 백화점 등 유통기관에서 식품을 구매할때 혹시 영양표시 확인하셨나요. 우리나라 국민들은 영양표시를 잘 활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영양과 직결된 것인데도 다소 번거롭고, 난해하고 귀찮아서 확인을 잘 안합니다. 하지만, 건강한 가족의 식생활을 위해서는 앞으로는 확인해야 할 것 같습니다. 건강한 가족이 행복의 원천이자 삶의 기쁨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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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 영양표시 잘 활용하지 않는다?
식품을 구매할때 사람들은 어느 정도 영양표시 확인을 할까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표한 ‘2013년 영양표시에 대한 소비자 조사(2013.10.16~11.12) 결과를 보면 우리나라 국민의 절반 이상이 영양표시를 활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품 선택시 영양표시를 먼저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식품 선택시 영양표시 확인하는 습관은 특히, 어릴 적부터 필요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영양표시를 확인하여 식품을 선택하는 습관이 형성되도록 가정이나 학교에서 영양표시에 대한 조기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영양표시는 식품의 열량, 나트륨 등 영양정보를 식품 포장에 표시한 것을 말합니다.


 영양표시 쉽게 읽고 활용도 높이기 위한 방법은?
영양표시를 쉽게 읽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은 없을까요. 식약처는 먼저, 자신이 먹는 식품의 양을 쉽게 계산할 수 있도록 ‘1회 제공량’과 ‘총 제공량’을 확인하라고 합니다. 

 

영양표시 확인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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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제공량과 총 제공량을 확인하는 습관을 길러라 
'1회 제공량'은 제품 유형별로 한번 먹기에 적당한 양 범위
를 말합니다. 예를들면 과자류의 1회제공량은 30g을 기준으로 67~200%, 20~59g 내에서 제조시설, 제품 형태, 소비자 기호 등을 고려하여 자율적으로 설정하기 때문에 같은 식품이라도 ‘1회 제공량’이 다를 수 있습니다. 

'총 제공량'은 한포장의 전체 중량을 말하는 것으로, 제품 크기에 따라 ‘1회 제공량’과 같을 수도 있고, 여러 개의 ‘1회 제공량’이 모여 ‘총 제공량’을 구성할 수도 있습니다. 식품 포장에 ‘1회 제공량’과 ‘총 제공량’을 모두 표시하고 있습니다.

 




체중관리를 위해 열량 표시를 확인하라
영양표시 쉽게 읽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체중 관리를 위하여 열량 표시를 확인합니다.   열량 표시는 대부분 ‘1회 제공량’을 기준으로 표시되어 있으므로, 총 섭취량이 몇 회의 ‘1회 제공량’에 해당하는지를 환산하여 곱하면 됩니다.  열량의 경우 제품 전체 내용량에 대한 총 열량도 제품 앞포장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가령 이를테면 제품 ‘1회 제공량’을 기준으로 열량이 285kcal이고, 2회 제공량만큼 먹었다면 섭취한 열량은 570kcal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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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소 기준치'를 확인하라
영양표시를 쉽게 읽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하루에 필요한 영양소 대비 어느정도를 섭취하는지를 알 수 있도록 ‘%영양소기준치’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영양소기준치’도 ‘1회 제공량’을 기준으로 표시되어 있으므로, 열량의 경우와 같은 방식으로 계산하면 됩니다. 

% 영양소기준치는 영양소의 하루 필요량 대비 식품 1회 제공량당 영양소의 양을 말합니다. 이를테면 지방 18%이란 해당 제품의 ‘1회 제공량’에는 하루 필요지방량의 18%가 있습니다. 당류와 트랜스지방은 한국인 영양섭취기준이 설정되지 않아 현재로서는 영양소기준치가 없어 %영양소기준치가 공란입니다.

 

영양표시만 잘 확인해도 건겅한 식생활에 큰 도움
영양표시가 비만, 고혈압,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과 관련된 영양성분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영양표시만 꼼꼼히 확인해도 건강한 식생활에 크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비만이나 과체중이 걱정되는 경우 열량과 당함량을, 혈압이 걱정되는 경우 나트륨 함량과 ‘%영양소기준치’를, 심혈관질환이 걱정되는 경우 트랜스지방함량과 포화지방·콜레스테롤의 ‘%영양소기준치’를 확인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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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구매할때 영양보다는 맛을 중시?
우리나라 국민들은 식품을 구매할때 영양과 맛 중 어느 것을 더 중시할까요. 식약처가 지난 해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식품 선택시 고려 요인, 영양표시 활용도 등에 대하여 온라인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식품을 구매할 때 ‘영양’보다는 맛을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맛’이 56.6%로 가장 높았고, ‘영양’(24.2%), ‘가격’(12.9%) 순이었습니다.  ‘영양’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남성(20%)보다 여성(28.6%)이, 자녀가 있는 경우(28.4%), 연령과 소득이 높을수록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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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 주의깊게 확인하는 영양성분은?

우리나라 국민들이 식품을 구매할때 영양표시를 잘 확인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영양표시를 확인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어떤 부분의 영양표시를 확인하는지 조사했다고 합니다. 그럤더니 영양표시를 읽는 사람 중 38.3%가 ‘열량’으로 가장 높았고, ‘트랜스지방’(16.1%), ‘나트륨’(12.6%), ‘콜레스테롤’(8.4%), ‘지방’(6.3%) 등의 순이었습니다.



 


영양표시 활용도 낮아?
식품 구매시 영양표시 활용도는 과반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식약처 조사결과 나타났습니다. 전체 응답자 중 85%(1,700명)가 영양표시를 ‘알고 있다’라고 말헀으나  그 중 55.5%만 ‘영양표시를 활용한다’라고 하여 영양표시 활용도는 47.2%에 불과했습니다. 
 
‘영양표시 확인이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절반 수준(57.5%)이었으며, ‘영양표시가 쉽게 이해된다’는 24.1%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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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했더니 내몸에 변화가?…운동하고 신장결석 알고보니 놀라운 효과?

"신장이 안좋다는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운동을 하세요. 운동이 좋다고 해요."
"운동한다고 신장까지 좋아질까요?"
"운동을 하면 우리 몸이 좋아한대요."

"그래요? 그럼 이제부터 운동 열심히 해야겠네요."

"맞아요, 운동을 하면 장수 할 수 있대요."





현대인들은 늘 운동부족에 시달립니다. 그도 그럴것이 현대의 삶들이 편리해져 걷을 수 있는 시간이 그만큼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늘 업무에 바쁘고 바쁜 일상속에서 운동할 시간적 여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운동부족은 우리 몸에 안좋은 영향을 초래합니다.

그런데, 운동을 하면 우리 몸이 참 좋아한답니다. 우리 몸의 여러 기관과 장기들이 운동에 좋은 반응을 한답니다. 운동이 몸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운동을 하면 신장결석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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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운동만으로도 신장결석 위험 줄인다?
바쁜 현대인들은 운동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런데 운동의 효과는 이만저만하게 큰 게 아닙니다. 최근엔 가벼운 운동만으로도 신장결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까지 나와 눈길을 끕니다.

신장결석이 생기면 그 고통과 치료에 따른 경제적 비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고통을 사전에 줄일 수 있는 게 바로 운동이라는 뜻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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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운동 신장결석 위험 줄인다'는 누가 연구?
가벼운 운동만으로도 신장결석 위험을 줄일 수가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미국 워싱턴 대학 의과대학의 매슈 소렌슨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그는 일주일에 1시간 조깅이나 3시간 걷기운동 정도로도 신장결석 위험을 최고 31%까지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그의 연구결과는 의학전문 헬스데이 뉴스, 웹엠디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가벼운 운동 신장결석 위험 줄인다'는 어떻게 연구?
미국 워싱턴 대학 의과대학의 매슈 소렌슨 박사는 폐경여성 8만4천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자료를 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가벼운 운동만으로도 신장결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가령 이를테면 아침에 잠시 시간을 내어 정원을 가꾸거나 화초를 다듬는 가벼운 작업도 신장결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건강의 적신호 신장결석이 뭐기에
우리가 흔히 말하는 신장은 우리말로 ‘콩팥’이라고도 불립니다. 좌우 양쪽에 하나씩 존재합니다. 신장은 혈액 속의 노폐물을 걸러내어 소변으로 배출시키고 혈액 속의 전해질 농도를 조절하거나 혈압을 조절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역할을 합니다. 신장 결석은 소변 안에 들어있는 물질들이 결정을 이루고 침착이 되어 마치 돌과 같은 형태를 이루어 콩팥 안에 생김으로써 여러 가지 증상과 합병증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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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칼로리 음식 섭취하면 신장결석 위험은?
미국 워싱턴 대학 의과대학의 매슈 소렌슨 박사의 연구 결과 하루 2천200 칼로리 이상을 섭취하는 경우 신장결석 위험이 최고 42%까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고칼로리 음식이 신장결석을 유발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평소 식습관의 중요성을 나타내주는 지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신장결석 우리 몸에는 어떤 영향이?
신장결석은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빈발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신장결석은 신장 손상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비만, 당뇨병, 대사증후군, 심혈관질환과 연관이 있는 등 전신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최근 발표된 연구결과들은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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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운동 신장결석 위험 줄인다'는 연구 의미는?
가벼운 운동이 신장결석 위험을 줄인다는 이번 연구에 대해 메이요 클리닉의 존 리스키 박사는 규칙적 운동을 하는 사람은 신장결석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건전한 생활습관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 결과는 추가적인 연구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고 논평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신장병학회 저널(Journal of American Society of Nephrology) 최신호에 실렸습니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Light Exercise Might Reduce Risk of Kidney Stones
Intensity of activity doesn't seem to matter, study finds
(헬스데이 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잠시 일손을 멈추고 운동하세요?
운동을 격렬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잠시 스트레칭도 좋고 가벼운 산책도 좋습니다. 걷기도 좋고 조깅도 좋습니다. 무슨 운동이든 시작하면 우리 몸이 좋아합니다. 오랫동안 앉아만 있었다면 지금 당장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운동을 해보면 어떨까요. 우리 몸이 좋아하고 건강이 찾아옵니다.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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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이 다이어트 효과?…초콜릿 곁들인 식사를 했더니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아침이 제일 문제가 되는 것 같아요"

"아침을 먹어야 하나요, 아님 먹지 말아야 하나요"
"예뻐지고 싶은데 먹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됩니다"
"살빠지고 싶다면 초콜릿 아침에 드시면 어떨까요."
"그래요? 아침 초콜릿이 그렇게 좋나요."
"그렇다고 합니다. 아침에 초콜릿 드셔 보세요."
"그렇다면 이제부터 아침 초콜릿 먹어야 겠네요."




현대인들에게 다이어트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많은 음식들이 열량이 높아 이내 비만으로 연결되곤 합니다. 현대에 들어 비만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오죽했으면 비만세를 도입까지 하려고 하겠습니다.

초콜릿은 다이어트에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아침에 다이어트를 위해 초콜릿을 먹으면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연구결과에 따르면 아침에 초콜릿을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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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은 다이어트와 무슨 관계
초콜릿을 먹습니다. 그런데 걱정이 앞섭니다. 초코릿을 많이 먹으면 칼로리가 많아 비만에 악영향을 끼치는게 아닌지. 그동안 쌓아온 다이어트가 물거품은 되는 건 아닌지. 그런데 생각밖으로 초콜릿이 비만에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는 소식에 귀가 번쩍 뜨입니다. 하지만, 또다른 글에서는 초콜릿이 비만과 관계가 있다고 합니다. 도대체 어떤 연구를 믿어야 하고 또 어떤 연구가 잘못된 것인지 궁금해집니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초콜릿을 찾습니다. 그만큼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도 또한 경계의 대상이 된 게 초콜릿입니다. 초콜릿은 사실상 사랑의 대상이자 동시에 경계의 대상이 된 것입니다.

아침에 초콜릿 먹으면 다이어트에 효과적?
초콜릿과 다이어트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다이어트에 초콜릿은 나쁠까요? 아니면 초콜릿과 다이어트는 아무런 관계가 없을까요. 다이어트를 위해 아침에 초콜릿을 먹으면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아침에 초콜릿을 먹는 것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초콜릿에 관한 연구는 달콤한 유혹처럼 눈이 번쩍 뜨입니다. 그런데 아침에 초콜릿을 먹으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란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끕니다.

미녀-S라인-몸무게-비만-운동-조깅-마라톤-산책-헬스장-초콜릿-아침식사-콜레스테롤-당뇨-고혈압-성인병-건강-병원-의원-의사-약국-약사-약-한약-힐링-웰빙-미용-살빼기-다이어트 비법-다이어트-Chocolate Cake-Breakfast Diet-Lose Weight-초콜릿-다이어트-아침식사초콜릿을 곁들인 아침식단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초콜릿과 아침식사와 아침식단 다시봐야겠습니다.



아침에 초콜릿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적이라고 아침부터 초콜릿 어떨까?
어떤 연구결과일까요. 아침부터 초콜릿을 먹으면 조금은 어색하겠지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면 한번쯤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아침부터 초콜릿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무리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도 아침부터 초콜릿은 썩 내키지 않는 것입니다.

최근 다이어트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이런 추세를 반영이라도 하듯 각종 다이어트 관련 책들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고 헬스장은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현대인에게 다이어트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 버렸습니다. 





아침에 초콜릿 다이어트에 효과는 누가 연구?
아침에 초콜릿을 먹는 것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이스라엘 텔아비브 대학의 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이 연구는 아비타임즈(www.ibtimes.com) 같은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이스라엘 텔아비브 대학 연구팀은 비만인 편이면서 당뇨병에 걸리지 않는 193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이같은 연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아침에 초콜릿 다이어트에 효과는 어떻게 연구?

이스라엘의 텔아비브 대학 연구팀은 비만인 편이면서 당뇨병에 걸리지 않는 193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이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32주간에 걸쳐 실험을 했습니다. 한 그룹에는 저탄수화물에 열량이 300칼로리인 아침 식단을, 다른 한 그룹에는 초콜릿 케이크가 포함된 600칼로리의 아침 식단을 제공했다고 합니다.

단 하루 중 총 섭취 칼로리는 두 그룹 모두 남자 1600칼로리, 여자는 1400칼로리로 동일하게 제공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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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곁들인 식사를 했더니?
텔아비브 대학 연구팀은 32주간 한 그룹에는 저탄수화물에 열량이 300칼로리인 아침 식단을, 다른 한 그룹에는 초콜릿 케이크가 포함된 600칼로리의 아침 식단을 제공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놀라운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32주 중의 중반에 두 그룹이 평균적으로 체중이 15kg가량 줄었으나 나머지 16주간에 저탄수화물 식사를 한 그룹은 10kg이 다시 붙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초콜릿을 곁들인 식사를 한 그룹은 오히려 약 7kg이 더 줄었다고 합니다.

초콜릿 식단으로 아침 먹은 사람  감량 성공
텔아비브 대학 연구팀은 32주간 한 그룹에는 저탄수화물에 열량이 300칼로리인 아침 식단을, 다른 한 그룹에는 초콜릿 케이크가 포함된 600칼로리의 아침 식단을 제공했다고 합니다. 연구팀의 실험결과 결국 32주간의 실험이 종료된 시점에서는 초콜릿 식단으로 아침을 먹은 이들이 17kg가량 살을 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초콜릿 식단으로 아침을 먹은 그룹이 살빼기에 성공한  것입니다. 이로써 초콜릿을 아침에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밝혀진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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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초콜릿 다이어트에 효과는 연구 의미는?
텔아비브 대학 연구팀의 이번 연구가 뭘 의미할까요. 왜 코콜릿을 곁들인 식사를 하면 체중이 줄게 될까요. 연구팀은 이에 대해 아침에 초콜릿과 같은 단것을 먹으면 신체의 신진대사가 가장 활성화된다고 말합니다. 이 때문에 종일 많은 칼로리가 필요하지 않게 된다고 설명합니다.

하지만 이번 연구에도 보완해야할 문제점이 나타난 것입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에 대해 이같은 효과가 장기간에 걸쳐서도 나타나는지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침에 초콜릿 다이어트에 효과' 영어기사를 봤더니?
Can Chocolate Cake for Breakfast Diet Help You Lose Weight?
(IB타임즈 영어기사 상세보기)




꾸준한 칼로리 관리가 다이어트 성공을?
현대인들은 '살과의 전쟁'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살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고자 노력합니다. 하지만 쉽지가 않습니다. 결국,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꾸준한 칼로리 관리가 최선입니다. 꾸준한 칼로리 관리를 하려면 평소 어떤 음식들이 어느 정도의 칼로리가 있는지 파악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어떠세요? 아무런 생각없이 음식을 먹고 있지 않나요. 한번쯤 자신의 식사습관을 돌아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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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미약 먹고 추석때 운전 아찔?…추석음식 열량? 건강한 명절연휴 비결은?

"차를 운전하기전 멀미약 먹으면 안좋다면서요?"

"추석 선물로 건강 기능성 식품을 구입하려는데 인증마크 확인해야 한다면서요?"
"추석 음식 고열량, 고지방 음식이라 은근히 걱정이 앞섭니다."
"추석 땐 많이 먹게 되는 음식 특히 주의해야 될것 같아요." 
"추석 음식 칼로리 폭탄 주의 하세요."
'안 그래도 주의하려고 합니다."
"음식을 먹기 보다는 건강을 먹는게 최선입니다."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코앞입니다. 이 맘때쯤이면 마음은 벌써 고향에 가 있거나 휴가 생각에 일이 잘 안잡히는 시기입니다. 추석엔 유의해야할 것도 많고 신경쓰야할 것들도 많습니다. 

평소 알아두면 좋을 추석때 유의해야할 것들은 어떤게 있으까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안내로 추석을 즐겁게 보내기 위해 알아두면 좋을 정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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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보다 긴 추석 명절 유의 사항도 많아?
올해 추석은 추석 명절은 예년에 비해 긴니다. 연휴가 길기 때문에 직장인들에겐 금상첨화이지만 명절연휴가 길기 때문에 즐겁고 건강한 명절을 지내기 위해서는 주의할 것들도 많습니다. 

추석 명절을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알아두면 좋을 것들은 크게 식중독 예방 요령, 건강한 명절음식 먹기, 멀미약 등 의약품 복용 시 주의사항, 건강기능식품 구매요령 및 주의사항, 의료기기 구매요령 및 주의사항  등입니다.


명절음식 냉장 보관 등 식중독 주의 사항은?
최근 추석을 앞두고 아침·저녁과 낮의 기온차가 큽니다. 이런 때일수록 식중독 발생우려가 높습니다. 따라서 한꺼 번에 많은 음식물을 미리 만들어 보관하는 추석 명절에는 식재료 구입부터 조리·보관, 섭취까지 보다 꼼꼼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명절음식은 차례, 가족식사 등에 필요한 양만큼만 깨끗한 식재료를 신선도와 유통기한 등을 확인하고 구입하는 게 좋습니다. 

추석명절 식재료는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세척하고, 채소·과일류 등 비가열 섭취식품은 가능한 한 1종 세척제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1종 세척제는 시중에 판매되는 채소·과일류용 세척제를 말합니다. 



명절연휴 음식 조리시에는 칼과 도마 등 위생에 주의해야

추석명절 조리시에는 칼·도마는 조리 전·후로 구분하여 사용하고, 위생장갑을 써서 교차오염을 예방하고 음식물 내부까지 충분히 익도록 가열조리(85℃ 1분 이상) 하여야 합니다. 


추석명절 음식은 차례나 성묘시 사용할 목적으로 보관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조리 직후 덮개를 덮어서 냉장 보관하고, 냉장 보관된 음식은 철저히 재가열한 후 섭취하도록 해야 합니다.


성묘때 덜 익은 과일 독버섯 함부로 채취는 금물? 
추석때 성묘를 위해 산 등에 가서 덜 익은 과일이나 독버섯 등을 함부로 채취·섭취해서는 안 됩니다. 추석성묘 후 준비한 음식을 먹을 때에는 손을 씻거나 위생 물티슈로 깨끗이 닦아야 합니다.

음식물 섭취 후 구토, 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상이 보이는 경우에는 가까운 병·의원에 방문하여 의사의 지시에 따르며, 같이 식사한 사람들에게 동일한 증세가 나타나면 인근 보건소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줄인 건강한 추석명절음식 먹기?
예년보다 긴 추석 연휴에는 평소보다 활동량이 적어지고 과식하기가 쉽습니다. 기름에 튀기고 볶는 등 고열량․고지방 음식이 많아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요령이 필요합니다.  

가량  예를 들어 쌀밥 1공기와 동그랑땡, 화양적, 잡채, 고사리나물, 배추김치를 먹은 후 후식으로 깨송편과 단감을 먹으면 총 열량은 1286.9kcal로 하루권장섭취량(2,000kcal)의 약 64%에 이릅니다. 

추석음식 열량 함량을 보면 쌀밥(1공기, 250g) 290.9kcal, 동그랑땡(5개) 154.5kcal, 화양적(약3개) 273kcal, 잡채(1/2큰접시, 100g) 148kcal, 고사리나물(1/2작은접시, 50g) 25.5kcal, 배추김치(1/2작은접시, 50g) 19kcal, 깨송편(4개, 100g) 212kcal, 단감(1개, 200g) 164kcal입니다.


명절연휴 멀미약 등 의약품 복용 시 주의사항은?

추석떄는 귀성, 귀경길 장거리 운전에 따른 멀미예방을 위하여 복용하는 의약품의 섭취시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멀미약은 졸음, 방향 감각 상실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운전자는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함께 타고가는 사람은 차를 출발하기 30분 전에 복용하여야 하며, 추가 복용이 필요한 경우에는 4시간 이상의 간격을 두고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만 3세 미만의 영유아에게는 절대 투여하지 말고, 어린이에게 사용하는 경우 ‘어린이용’ 또는 연령별 사용량을 확인해 투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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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연휴 감기약과 과식 땐 어떻게?

추석을 맞아 큰 일교차로 인해 콧물, 기침, 두통 등 감기 증상에 종합감기약을 복용할 경우에는 ‘히스타민 억제제’ 등이 들어 있어 졸음을 유발하므로 운전자가 복용한 경우에는 충분한 휴식이 필요합니다.

약을 복용하면서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나 드링크류를 많이 마시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다리에 힘이 없어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과식 등으로 인해 소화제를 복용할 경우 2주 정도 투여해도 증상 개선이 없으면 투여를 중지하고 의사나 약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명절연휴 건강기능식품 구매요령 및 섭취 주의사항은?
추석때 건강기능식품을 많이 찾습니다. 제품 전면에 표시되어 있는 건강기능식품 문구 및 도안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식약처에서 인정한 제품에만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문구와 인증마크를 표시할 수가 있으므로 구매 전 철저히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최근 인터넷 및 신문 등을 통해 전통적으로 건강에 좋다고 여겨져 널리 판매되고 있는 옻나무, 황칠 등 소위 ‘건강식품’은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이 입증되지 않은 제품으로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문구와 도안이 없습니다.

허위 과대광고 현혹되지 말아야?
건강기능식품은 질병치료로 처방되는 ‘약’이 아니므로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을 지나치게 장담하며 ‘고혈압, 당뇨, 관절염, 성기능 개선 등’과 같은 질병치료에 효능이 있는 것처럼 주장하는 과대광고에 현혹되지 말아야 합니다.

인터넷 쇼핑몰 등을 통하여 제품을 구매할 경우에는 기능성 등 한글표시사항을 확인하고 구매해야 합니다. 정식으로 수입 또는 제조된 건강기능식품은 식약처에서 인정한 제품별 기능성을 포함한 수입(제조) 업소명, 원재료명, 유통기한 등과 같은 한글표시 사항이 있으므로 꼼꼼히 살피고 구매해야 합니다. 특히, 해외구매대행 등을 통한 제품 구입 시에는 안전성 및 기능성을 담보할 수 없으므로 구입에 주의해야 합니다.  

건강기능식품은 안전성과 기능성이 확보되는 일일섭취량이 정해져 있으므로 반드시 제품에 표시된 섭취량, 섭취방법, 섭취 시 주의 사항을 확인하고 섭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정 질환으로 병원 치료를 받거나 별도의 의약품을 복용하는 경우는 전문가의 상담을 거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식약처에서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 현황은 홈페이지(www.foodnara.go.kr/hfoodi)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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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연휴 의료기기 구매요령 및 건강식품 섭취 주의사항은?

추석명절 때 나이드신 부모님 선물로 의료기기를 구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의료기기는 제품별 기재 사항을 꼼꼼하게 살펴야 합니다. 제품별 기재사항을 살펴보고 허가된 의료기기인지 반드시 확인하고, 의료기기 판매처는 정식으로 ‘의료기기판매업’을 신고한 업소인지 여부를 확인하고 구매해야 합니다.

또한 인슐린 주사기, 주사침, 혈당측정지 등과 같이 유효기간이 정해진 의료기기는 사용기한 경과 여부를 반드시 살펴보고 구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거짓·과대광고에 현혹되지 말고 목적에 맞는 제품 구매
거짓·과대광고에 주의하여 사용 목적에 맞는 제품을 구매하여야 합니다. 최근 ‘통증완화, 혈액순환개선’이 사용 목적인 의료기기의 효능․효과를 ‘고지혈증, 비만치료, 지방농도 감소 등’ 성인병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거짓 광고하는 행위가 빈번하므로 거짓·과대광고에 현혹되어 구매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합니다.

구입한 의료기기는 동봉된 첨부자료를 확인하여 사용방법 및 사용 시 주의사항을 충분히 숙지하고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의료용 진동기의 경우 경추, 척추 등을 수술하였거나 칼슘 부족 등으로 습관성 탈골이 있으면 사용하지 말아야 하며, 심장장애, 혈압이상 및 피부질환 증상이 있는 경우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혈압계의 경우 측정 전 5분 이상 안정을 취하고 측정 자세는 심장 높이와 같은 팔뚝 위치에 커프를 감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압 측정 전 주의 사항으로는 5분간 충분한 안정, 1시간 이내 카페인 음료 섭취 금지, 15분 이내 흡연 금지,  감기약과 안약 등 혈압에 영향을 주는 의약품 복용 후에는 측정을 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의료기기 허가 여부와 신고된 효능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mfds.go.kr/med-info)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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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도 살 안찌는 비결?…다이어트 비법 따로 있었네?

"조금만 먹어도 바로 살로 가는 것 같아요."

"회사 둥료 중엔 훨씬 많이 먹는데 전혀 살이 안쩌요."
"왜 누구는 먹기만 하면 살이 찌고 또 누구는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찌는 걸까요."
"그러게요. 참 재밌는 주제 같아요."
"살이 아찌는 체질이었으면 정말 좋겠어요."
"맞아요, 살이 안 찌면 정말 좋을텐데 말이죠."




현대인들에게 여간 신경쓰이지 않는게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유독 신경이 쓰이는 게 몸매입니다. 멋진 몸매를 만들기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하기도 합니다. 다이어트는 음식과 직접적으로 관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반면에 또 어떤 사람은 먹기만 해도 살로 갑니다.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비결은 없을까요. 특히, 비만 체질로 다이어트 한다고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살찌지 않는 체질’은 언제나 부러움의 대상입니다. 이런 체질을 만드는 방법은 뭘까요. 




갈비씨-비만씨-장수-힐링-웰빙-건강-비만-살찌기--살빼기-비만씨-갈비씨-기초대사량-건강-다이어트-다이어트비법-다이어트방법-다이어트약-장수-수명-힐링-웰빙-건강관리-칼로리-영양관리-영양다이어트의 비결은 바로 기초대사량이 좌우합니다.

 

다이어트 비결, 먹어도 살찌지 않는 갈비씨? 물만 먹어도 살찌는 비만씨?
어떤 사람은 먹기만 해도 살로 가고 또 어떤 사람들은 먹어도 살로 가지 않을까요. 이 두사람의 체질 차이는 바로 기초 대사량에 있습니다. 살과 관계가 있는 기초대사량은 흔히 우리가 숨을 쉬고 열을 내는 등 생명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양을 말합니다. 

기초대사량의 차이가 갈비씨와 비만씨의 기준이 된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전문가들은 대체로 마른 사람들은 기초대사량이 높고, 근육량이 남들보다 많은 사람들이라고 말합니다. 

다이어트 비결, 기초대사량이 뭐기에?
생명유지에 최소한 필요한 대사량을 기초대사량이라고 합니다. 쾌적한 실온에서 잠들지 않고 안정된 상태에서 소모하는 에너지를 기초대사량으로서 측정합니다. 성인의 경우 보통 1200~1500kcal 정도 입니다. 기초대사량이 높고 근육량이 많은 사람들은 대체 마른 편입니다. 하지만, ‘물만 먹어도 살찌는 체질’은 몸에 근육량이 적고 상대적으로 지방 비율이 높아 기초대사량이 낮을 때가 많습니다. 

 다이어트 비결, 기초대사량 계산법은?
기초대사량은 생명유지에 필요하고 살이 찌는지 안찌는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기초대사량은 어떻게 측정할까요. 보통 일정한 공식을 정해 수치화 합니다. 

남 = 66.47+(13.75 x 체중)+(5 x 키) - (6.76 x 나이)
여 = 655.1+(9.56 x 체중)+(1.85 x 키) - (4.68 x 나이)





다이어트 비결, 근육량 적고 지방 높으면 기초대사량 낮아?
생명유지에 최소한 필요한 대사량을 기초대사량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기초대사량이 높고 근육량이 많은 사람들은 대체로 마른 편입니다. 기초대사량이 높으면 왜 마른 편이 될까요. 우리 몸의 근육세포는 1분당 10kcal를 소모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방세포는 4kcal밖에 소모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근육이 많을수록 기초대사량 또한 자연스레 높아지게 됩니다. 


다이어트 비결,  먹어도 살 안찌는 체질 만들려면?
먹어도 살이 안찌는 체질이 있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일 것입니다. 어느 정도의 노력을 통해 이런 체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체온건강법이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름부터 다소 이색적인 이 건강법은 체온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체온이 따뜻하게 되면 면역력과 신진대사를 좋게 만들고 질병도 막고 젊음도 유지할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아침마다 30분 걷기, 햇볕 쬐기, 수시로 따뜻한 물 마시기, 자기 전 섭씨 41도 더운물로 목욕하기 등의 방법이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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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비결, 천천히 식사하는 습관을 들여라?
살이 찌거나 살이 안찌거나는 음식과 관련이 있습니다. 음식을 어떻게 먹느냐가 살이 찌게 할 수도 살을 안찌게도 할 수 있습니다. 음식을 먹을때 어떤 때에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그 효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 끼 식사를 최소한 30분 이상 천천히 하는 것만으로도 살이 덜 찌는 체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식사를 천천히 하면 포도당도 천천히 흡수됩니다. 따라서 인슐린 분비가 느려져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비결, 근육운동을 꾸준히 하라?
비만과 기초대사량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기초대사량이 높고 근육량이 많은 사람들은 대체로 마른 편입니다. 근육량이 많게 하려면 사흘에 한번 정도 근육 운동을 꾸준히 해주는 것입니다. 근육운동은 체온을 높게 해주고 근육량 증가에 따라 기초대사량을 상승시켜 섭취한 에너지를 더 잘 태우는 체질로 바꿔 줍니다. 


다이어트 비결, 평소 꾸준한 관심과 관리가 필요?

살이 찌는 체질과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을 만드는 것은 어디까지나 의지에 달려 있습니다. 평소 꾸준한 관심을 갖고 생활습관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달라질수 있습니다.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꾸준한 관리와 관심이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몸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조금씩만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관리해 나가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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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 먹어도 탈?…쌓이는 뱃살 내몸 이상 부른다?

"건강검진을 받았더니 고지혈증, 비만, 고혈압이 높다고 하네요."

"평소 많이 먹지 않는 것 같은데 신진대사 관련 질환이 온다고 하네요."
"잘 먹어도 탈이 난다는데 잘 먹는 게 무슨 잘못인가요."

"그러게요, 잘 먹어도 질환에 걸릴 수 있다니 충격적이네요."

"뭐든지 골고루 먹고 긍정적인 삶이 최선 아닐까요."

"맞아요, 장수의 비결이 바로 그런 것 같아요."





오늘날은 풍요롭습니다. 음식과 영양도 풍부합니다. 예전에 비해 사람들은 잘 먹습니다. 그러다보니 현대의 여러가지 질환들은 잘먹어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에는 워낙 못먹어서 이런 저런 병들이 생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오늘날엔 이런 이야기는 옛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너무 많이 먹고 잘 먹어서 생기는 질환들이 현대인들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어떤 질환들일까요.



영양 결핍이 질병 초래? 영양이 넘쳐서 병을 초래?
사람들은 흔히 영양 결핍이 병을 초래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감기가 걸려도 잘 먹어야 한다면서 칼로리가 많은 음식을 먹게 합니다. 하지만 영양결핍이 병을 초래한다는 생각은 옛날 얘기입니다. 오늘날에는 너무 잘 먹어서 영양 과잉 상태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너무 잘 먹어서 영양이 과잉 상태인 사람들은 만성 질환과 퇴행성 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아집니다. 특히 트랜스지방 함량이 높은 기름진 음식을 선호하는 서구화된 식습관은 대사증후군에 많이 노출됩니다.

너무 잘먹어도 탈, 성인 4명 중 1명 대사증후군?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10년 건강검진 자료와 수검자의 진료 자료를 분석한 결과 30대 이상 성인의 25.6%가 대사증후군 환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사증후군 주의군도 건강검진 수검자의 50.1%로 절반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남녀별로 살펴보면 남성 환자가 전체 남성의 31.4%로 여성(18.4%)보다 많았습니다. 이는 음주 흡연과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 등이 작용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남성은 여러 증상이 겹치는 경우가 많아 대사증후군 환자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여성환자 비율이 높아집니다. 30대는 남성 23.7%, 여성 3.4%이었으나 60대는 남성 38.6%, 여성 33.7%로 비슷해지고 70대는 여성(42.1%)이 남성(37%)보다 높았습니다.


너무 잘먹어서 생기는 대사증후군이란?
우리나라 성인 4명 중 1명에 해당한다는 대사증후군이란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비만, 심혈관계 죽상동맥 경화증과 같은 여러가지 신진대사와 관련된 질환이 한 사람에서 한꺼번에 나타나는 이상 상태를 말합니다. 


대사증후군은 복부비만이 주된 원인?
너무 잘 먹어서 생기는 질병으로 흔히 알려진 대사증후군은 고칼로리, 고지방을 섭취하는 식습관과 운동 부족, 과체중 및 비만 인구가 늘어나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지방이 몸에 축적되면 인슐린 저항성이 생깁니다. 인슐린 저항성은 혈액 내 포도당을 간이나 근육에 보내는 호르몬인 인슐린이 제대로 생성되지 않거나 기능이 저하되는 상황을 말합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발병하면 혈당이 상승하고 동맥경화 등과 여러 성인병을 유발하게 됩니다.




복부가 비만하다고 느끼는 경우 대사증후군 의심을?
대사증후군은 발병 초기 대부분 자각증상이 없습니다. 따라서 복부가 비만하다고 느끼는 경우 일단 의심해 보는 게 좋습니다. 대사증후군이 있으면 당뇨병 발생 위험이 약 5배,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성이 약 2배 높아지는 등 중증 질병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지방간이나 폐쇄성수면무호흡증 등의 질환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대사증후군 근본 치료는 체중 감량?
대사증후군의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은 식이요법과 운동을 통해 체중을 감량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생활습관 개선 또는 교정이 중요합니다. 특히 과체중 혹은 비만인 경우 적정 체중을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식사량을 줄이고 신체활동량을 높여야 합니다. 장기적으로 6개월~1년의 기간을 두고 체중의 10% 정도를 감량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대사증후군 식이요법은?
대사증후군의 식이요법으로는 체중 감량을 위해 하루 섭취량을 500~1000칼로리씩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3개월간 하루에 700칼로리를 줄이면 체중 7㎏, 허리둘레 7㎝ 감소효과가 있습니다. 평소 잡곡밥과 채소가 풍부한 한식 위주로 식사를 하고 적당량의 단백질을 섭취해야 합니다. 소금과 알코올 섭취를 줄이고 금연해야 합니다. 또 인스턴트식품과 같은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을 피하고 사탕 과자 등의 단순당분이 포함된 식품을 먹지 않아야 합니다.


대사증후군 치료를 위한 운동요법은?
대사증후군 개선을 위한 운동은 1주일에 적어도 3~4차례 30분 이상을 해야 하며, 체중을 감량하려면 하루 1시간 정도 운동을 해야 합니다. 다만 신체조건과 동반질환을 고려해 자신에게 알맞게 해야 합니다.

대사증후군에 특별한 치료약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비약물요법으로 조절되지 않으면 이상지질혈증은 고지혈증 치료제로, 당뇨병은 당뇨병약제로, 고혈압은 항고혈압 약제로 치료받으면 됩니다.





대사증후군 진단기준은?
대사증후군의 진단기준은 어떨까요. 대사증후군의 진단기준은 허리둘레가 남성 90㎝, 여성 80㎝ 이상이거나 혈중 중성지방이 150㎎/dl 이상, 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이 남성 40, 여성 50㎎/dl 이하, 혈압 130/85㎜Hg 이상, 공복혈당 100㎎/dl 이상입니다. 이 중에서 5개 항목 중 3개 이상 동반 하면 대사증후군으로 진단하게 됩니다.

복부비만이 있으면서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중 1개 이상 동반되면 진단을 받아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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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희소식 살안찌는 법 있다?…다이어트와 비만 극복 어떻게?

"다이어트를 해도 금방 요요현상이 일어나요."

"즐겁게 음식을 먹고 살이 안찌는 방법 뭐 없을까요."
"살만 안찐다면 맛있는 것을 실컷 먹고 싶어요."
"실컷 먹고도 살이 안찌는 방법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비만이 정말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더군요."
"비만이 없는 나라가 정말 좋은 나라 입니다."




현대인들에게 누구나 피해갈 수 없는 질병중의  하나는 비만입니다. 사람들은 날로 비만해져만 가는데 딱히 해결방법이 없어서 여간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도 비만이 점점 문제가 되다보니 일부 국가에서는 비만세를 도입하기도 합니다.

현대인들에게 걱정거리를 안겨주는 비만.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이런 방법을 알아내고자 오늘도 과학자들은 열심히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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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이여 안녕, 다이어트에 희소식! 먹어도 살이 안찌는 방법 있다면? 
바야흐로 지구촌이 다이어트 열풍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곳곳을 둘러봐도 다이어트 식품에서 다이어트 광고, 다이어트 운동법 등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서점가에도 다이어트 관련 서적들이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먹어도 먹어도 살이찌지 않는 방법이 있다면 어떨까요. 꿈과도 같은 일이 앞으로는 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과학계에서는 이 같은 일을 연구하고 있고, 한줄기 빛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비만 안녕, 다이어트 희소식! 특정 유전자 제거로 비만 막을 수 있다?
현대인들에게 불청객이 된 비만. 그 해법은 유전자 연구에서 과학자들은 찾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의 일환으로 특정 유전자를 제거하면 비만을 막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미국 콜로라도 대학 의과대학의 제임스 맥매나먼 박사는 지방의 저장과 대사를 조절하는 단백질을 생산하는 유전자(Plin2)를 제거하면 비만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는 쥐실험 결과를 발표했다고 데일리 메일, 사이언스 데일리 등 미국과 영국의 언론들이 최근 보도했습니다. 





'특정 유전자 제거로 비만 차단' 실험 누가 어떻게 했을까?
제임스 맥매나먼 박사는 유전자 조작을 통해 지방의 저장과 대사를 조절하는 단백질을 생산하는 유전자(Plin2)가 없는 쥐를 만든 결과, 보통 쥐와는 달리 지방이 많은 먹이를 달가워하지 않고 전체적으로 먹는 양이 적은 반면 활동량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 쥐들은 또 보통 쥐들에 비해 지방세포가 20% 적었고, 살찐 사람과 쥐에 흔히 나타나는 지방간과 비만과 연관된 염증도 없었다고 합니다. 


'특정 유전자 제거로 비만 차단'한 쥐 건강상태도 좋다?
제임스 맥매나먼 박사의 실험결과 저장과 대사를 조절하는 단백질을 생산하는 유전자(Plin2)가 없는 쥐들은 다른 쥐들에 비해 건강 상태도 좋았다고 합니다. 체내에 저장되는 중성지방이 적고 인슐린 민감성도 양호했다고 합니다.
이로 미루어 이 제임스 맥매나먼 박사는 Plin 유전자가 없으면 지방대사 속도가 빨라지는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특정유전자 제거 연구가 비만 안녕, 다이어트에 희소식되나?
저장과 대사를 조절하는 단백질을 생산하는 유전자(Plin2)가 없는 쥐의 실험이 사람에게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이에 대해 제임스 맥매나먼 박사는 이 유전자는 사람도 가지고 있다면서 특정 유전자를 표적으로 하는 기술이 이미 개발돼 있는 만큼 이 유전자를 억제하면 사람에게서도 똑 같은 결과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이 연구결과는 '지질 연구 저널'(Journal of Lipid Research)에 발표됐습니다.




'특정 유전자 제거로 비만 차단' 영어기사를 봤더니
How switching off a fat gene may prevent weight-gain - EVEN if you eat a high-fat diet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다이어트? 평소 사소한 관리와 주의가 비만을 막는다?

현대의 음식들은 칼로리가 높습니다. 고 칼로리 음식을 먹고 이를 제대로 소화를 못 시킨상태서 또다시 고 칼로리 음식을 먹는 악순환이 반복되다 보니 비만이 쌓여갑니다. 이렇게 쌓인 비만을 다이어트로 해소하려 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뭐니뭐니해도 평소 식습관을 개선하고 운동을 하는 등의 생활습관 개선이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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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이 빵 먹었더니?…즐겨먹는 빵속 당(糖) '불편한 진실'

"빵을 너무 좋아해서 수시로 먹어요."

"빵이 맛있잖아요. 그래서 식사후에도 간식으로 또 빵을 먹어요."
"아무 생각없이 빵을 먹는데 괜찮을까요."

"당 섭취량 줄이기 적극 나서야 우리 몸이 좋아합니다."

"당이 그렇게 안좋나요? 당 어떻게 줄이면 되죠?"

"당을 좋아해서 당 줄이기 쉽지가 않아요."




  
빵은 간식으로 사람들에게 널리 애용됩니다. 빵의 맛과 휴대하기 편리함 등이 간식으로 그만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까닭으로 식사한 뒤에도 간식으로 빵을 먹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무심코 먹은 빵 하나에 든 당 함유량이 평균 100g당 18.1g이나 들어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식사후 빵을 먹을때 유의해야 겠는데요. 어떤 연구결과길래 식사후 빵을 안먹는게 좋을까요. 경상북도 보건연구원 자료를 토대로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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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먹은 빵 하나에 당(糖) 함유량이 무려?
무심코 먹은 빵 하나에 든 당 함유량이 평균 100g당 18.1g이나 들어 있다고 합니다.  식품의 당류를 신경쓰지 않고 무심코 먹었다간 당류로 인해 여러가지 부작용이 초래됩니다. 당류를 지나치게 섭취하면 비만이나 당뇨 등 대사질환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혈당치가 급격히 오르락내리락하면 뇌에도 부담이 됩니다.

시중 판매 빵의 당(糖) 함유량 살펴봤더니?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빵속에는 당(糖) 함유량이 얼마나 될까요. 이를 알아보기 위해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빵류의 섭취수준을 평가하고 영양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제공하기 위해 도내에서 판매되는 빵류 10품목 180건의 당 함량을 조사하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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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하루 당 섭취량 줄이기 노력 절실
우리나라 사람들의 1인당 하루 당 섭취량은 2009년 34.2g에서 2010년 41.5g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를 추세로 진행되다간 경고음이 울리기 십상입니다. 따라서 당 섭취량에 대한 저감화 대책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현재 WHO는 당 섭취량을 하루 50g미만으로 권고하고 있습니다.

빵류 평균 당 함량은 100g당 18.1g…카스텔라  34.1g으로 가장 높아 
빵류의 평균 당 함량은 100g당 18.1g을 함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빵류 중에서는 카스텔라가 34.1g으로 가장 높았으며, 머핀(30.9g), 케이크(25.0.g), 단팥빵(21.7g), 도넛(17.8g), 소보루빵(16.1g), 크림빵(11.8g), 페스츄리(10.4g), 식빵(8.1g), 고로케(4.8g)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당 조성비율은 설탕 함량이 73%로 압도?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의 조사 결과 같은 제품 중에서도 함량이 2배에서 5배까지 크게 차이가 났다고 합니다. 당 조성비율은 자당(설탕) 함량이 73%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포도당 10%, 과당 8%, 맥아당 7%, 유당 2% 함유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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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함량 높은 카스텔라, 머핀 케이크 먹으면?
이번 조사대상에서 비교적 당 함량이 높게 나타난 카스텔라, 머핀, 케이크 1개(1회 제공량 70g 기준)를 먹으면, WHO 1일 당 섭취권고 기준량(50g)의 각각 47.8%, 43.2%, 35.0%에 해당하는 당류를 섭취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당류 과잉 섭취땐 당뇨병과 성인병 발생 위험?
당류는 음식의 맛을 좋게 할 뿐만 아니라 저장기간을 연장하고 체내에서 중요한 열량원으로 작용합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좋아해서 과잉섭취 시 당뇨병이나 심혈관계질환 등 성인병 발생 위험을 높이는 만큼 당을 적게 먹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에 대해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당류 섭취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여 저감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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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골국 아까워 계속 우려먹었더니?…사골국에 숨겨진 비밀? 사골 몰랐던 영양?

"사골이 아까워서 계속 우려 먹어요."

"사골은 몇번까지 우려 먹을 수 있을까요."
"사골에 관한 음식도 정보가 참 중요하군요."
"사골의 몰랐던 기능 알고보니 도움이 되네요."
"사골도 알고 먹으면 도움되네요."
"예전 어르신들도 사골국 여러번 우려 먹더라구요."
"사골국 몇번 우려 먹어야 좋은지 모르겠네요."
"그냥 대충 우려먹다가 버리곤 합니다."




부글부글 사골을 넣은 큰 솥이 끓습니다. 사골이 끓는 모습을 보니 밥만 있으면 밥도둑이 따로 없을 지경입니다. 이런 모습을 생각만해도 침이 꼴깍꼴깍 넘어갑니다. 사골은 건강에 좋은 영양분이 많다고 알려져 많이 우려 먹습니다. 그런데 사골은 몇번까지 우려 먹어야 할까요. 사골은 많이 우려먹을수록 좋은 것일까요. 사골의 열량은 도대체 어느 정도 일까요.

평소 사골을 끓이거나 먹으면서 사람들이 품게 되는 궁금증입니다. 농촌진흥청이 사골국의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조사해 발표해 눈길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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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골 어떻게 먹어야? 사골국 열량 낮고 콜라겐 등 골고루 함유
사골은 여러가지 음식을 끓이는데 좋은 요리의 국물이 됩니다. 사람들은 그래서 사골을 즐겨먹습니다. 사골로 만든 설렁탕 등은 훌륭한 요리로 사람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그만큼 한국인에게 있어서 사골은 뗄래야 땔수 없을만큼 즐겨먹는 요리 중의 하나입니다.

영양적으로 사골은 여러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골국은 열량이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사골국의 실제 열량은 저지방우유 수준으로 낮다고 합니다. 또한  콜라겐과 콘드로이친황산 등 각종 무기물이 고루 함유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사골을 너무 끓이면 칼슘의 흡수를 방해
사골은 열량이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사골의 열량은 저지방 우유 수준으로 낮다고 합니다. 콜라겐과 콘드로이친황산 등 각종 무기물이 골고루 함유돼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사골을 너무 우려먹을 경우 좋은 영양소보다 인 성분이 높아져 오히려 칼슘의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사골을 너무 우려먹으면 칼슘의 흡수를 방해할수 있다고 하니 사골을 끓일때 이를 유념해야할듯 싶습니다. 그렇다면 몇번 정도 우려먹는게 좋을까요. 3회 정도만 우려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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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골 잘먹는 방법은? 사골 6시간씩 3번 정도만 우려내야

농촌진흥청은 최근 사골국의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조사해 발표했습니다. 사골은 6시간씩 3회 정도 우려내 실온에 식히면 위에 지방이 뜨는데 이 때 사골국의 지방함량은 3 % 수준이라고 합니다. 

끓인 사골국을 저온에서 식히면 위에 떠 있는 지방을 쉽게 제거할 수 있는다고 합니다. 이때  2∼3차례 지방을 걷어내면 사골국에 들어있는 지방함량이 1% 이하로 낮아진다고 합니다. 





사골이 궁금하네? 사골국 칼로리 100ml당 47kcal
사골국에서 저온에서 식히고 2~3차례 지방을 걷어낸 후 칼로리와 성분들을 분석해 본 결과 칼로리는 100ml당 47kcal 정도라고 합니다. 사골국은 이 정도로 칼로리가 낮으며 콜라겐과 콘드로이친황산, 칼슘, 마그네슘, 칼륨, 나트륨 및 철분 등 각종 무기물이 고루 함유돼 있다고 합니다. 

특히 100ml당 콜라겐과 콘드로이친황산 함량은 43.8 mg과 106mg으로 250ml 기준 국 한 그릇을 먹을 경우 110mg과 265mg 정도의 콜라겐과 콘드로이친황산을 섭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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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골의 영양이 궁금해? 사골국의 콜라겐과 콘드로이친황산은?
사골에는 어떤 영양분이 덤뿍 들어있을까요. 한국인은 왜 사골을 좋아할까요. 우리나라 여러가지 음식은 왜 사골을 끓여 먹게된 것일까요. 사골은  과연 몇번 끓여먹어야 우리 몸이 좋아할까요.


사골국에는 콜라겐과 콘드로이친황산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이 콜라겐과 콘드로이친황산은 피부의 탄력이나 뼈의 성장, 골절 회복, 골다공증 방지 등에 도움이 되는 좋은 성분들이라고 합니다. 피부와 뼈에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는 뜻입니다.


사골에 관한 정보 미리 알아둬야? 어떤 사골이 좋을까?

사골이 우리 몸에 참 좋은 요리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요리에 사골이 들어갑니다. 사골을 끓여 여러가지 음식을 만듭니다. 사골로 만든 음식을 한국인들은 즐겨먹습니다. 그런데 사골에 관해 과연 어느 정도 알고 계신가요. 사골은 어떤 영양소가 들어 있으며 과연 몇번을 끓여야 하는 것일까요.


평소 사골을 접할때 어떤 사골이 좋은 것인지 궁금증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도대체 어떤 사골을 골라야 할까요. 한우사골은 단면에 붉은 색 얼룩이 선명하고, 연골부분이 많이 남아 있는 것이 좋은 사골이라고 합니다. 사골을 끓일때 유심히 살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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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골 1회 6시간 기준 3번 정도 우려내면 좋아
일반 가정에서 사골을 우려낼 경우 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1회 6시간 기준으로 3번 정도 우려내는 것이 맛이나 영양적으로 가장 좋다고 합니다. 사골을 4번 이상 끓일 경우 연골조직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콘드로이친황산과 칼슘함량은 급격히 감소하며 탁도와 점도도 낮아진다고 합니다. 


농촌진흥청은 사골국물은 열량이 높지 않으면서 콜라겐 및 무기물이 고루 함유돼 있어 성장기 및 노약자들에게 좋은 영양공급원이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어떠세요. 사골에 관해 궁금증이 어느 정도 풀렸나요.





요리하기 전에 음식 특징 제대로 살펴야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 우리 음식은 한국인들에게 잘 맞습니다. 아마도 토양이나 풍토를 무시할 수 없는 모양입니다. 사골도 한국인 특유의 음식입니다. 그런데 사골을 너무 우려먹으면 콘드로이친황산과 칼슘함량이 감소하기 때문에 3번 정도 우려 먹는 게 좋습니다. 음식은 이런 원리를 잘 지켜야만 영양가를 발휘합니다. 따라서 그 음식이 어떤 특징이 있는지 요리를 하기 전에 살펴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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