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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높은 직종 근무자 아찔?…스트레스 높은 직종 뇌졸중 위험 높아 어떡해?

"스트레스를 안 받아야 하는데 스트레스를 평소 많이 받아 걱정입니다."

"스트레스 조심하세요.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뇌졸중 발생 위험이 있대요."

"그래요? 스트레스 훌훌 날리는 연습을 평소 많이 해야겠네요."

"맞아요, 오래 살려면 스트레스 풀어버리는 게 최선이죠."

"건강을 위해선 스트레스 안받는 생활이 최고네요."




 

스트레스는 여러 사람을 못살게 굽니다. 스트레스로 사람들은 나날이 앓아가고 스트레스로 인해 수명까지 줄어듭니다. 스트레스 받지 않고 살 수 있을까요. 아마도 스트레스 때문에 사람들은 오늘도 스트레스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스트레스 받으면 뇌졸중 위험이 있다고 하니 앞으로는 더욱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노력하고 조심해야겠습니다. 스트레스 받으면 바로바로 풀어버리는 습관도 아울러 갖춘다면 더 없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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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많이 받는 직종 종사자 뇌졸중 위험도 높아

스트레스가 높은 직업을 가진 사람은 뇌졸중 발생 위험이 높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강도가 높은 사람들이 뇌졸중이 발병할 위험이 더 높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Stroke risk a third higher for women in stressful jobs: Pressure linked to heart problems, unhealthy eating and higher blood pressure that can raise chance. Study finds those with high-stress jobs had a 22% higher risk of stroke. Stressful jobs tend to lead to eat and drink less healthily and smoke more. Women with high-stress jobs had a 33% higher risk of stroke than others. Data was analysed from six studies involving 138,000 participants for study).

 

중국 광저우 남방의과대학 심장내과 연구팀이 지금까지 미국, 스웨덴, 일본, 핀란드에서 발표된 총 6편의 관련 연구논문을 종합분석했더니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강도가 높은 사람들이 뇌졸중 위험이 더 높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이 보고서는 '신경학저널' 최신호에 발표됐습니다. 또한 이 연구보고서는 데일리메일, 헬스데이뉴스, 텔레그라프, 메디컬익스프레스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Having a lot of job stress has been linked to heart disease, but studies on job stress and stroke have shown inconsistent results’, said researcher Dr Dingli Xu, of Southern Medical University in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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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많이 받는 직종 종사자 뇌졸중 위험도 높아' 어떻게 연구?

중국 광저우 남부의과대 심장학과 연구진은 미국, 스웨덴, 일본, 핀란드 등에서 이전에 발표된 연구결과를 분석했다고 합니다. 이들은 최대 17년 동안 13만8000명을 추적관찰했다고 합니다(The analysis, published online by the journal Neurology, looked at all of the available research on job strain and stroke risk – six studies involving more than 138,000 participants who were followed for between three and 17 years).


중국 광저우 남방의과대학 심장내과 연구팀이 직종을 크게 수동적 직업(수위, 광부 등 육체노동자), 스트레스 낮은 직업(과학자, 건축가 등), 스트레스 높은 직업(웨이트리스, 간호조무사 등 서비스업 종사자), 능동적 직업(의사, 교사, 엔지니어 등) 등 4가지 나누어 뇌졸중 발생률을 비교분석한했다고 합니다(In the study jobs were classified into groups based on how much control workers had over their jobs and how hard they worked, or the psychological demands. The job demands included time pressure, mental load and co-ordination burdens. Physical labour and total number of hours worked were not taken into account. Passive jobs were classified as those with low demand and low control. Examples include janitors, miners and other manual workers. Low-stress jobs are those with low demand and high control. Examples are natural scientists and architects.
High-stress jobs, which are high demand and low control, are found in the service industry and include waitresses and nursing aides. Active jobs with high demand and high control include doctors, teachers and engin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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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높은 직종 뇌졸중 위험 남성 22%·여성 33% 높아

중국 광저우 남방의과대학 심장내과 연구팀이 직종을 4가지로 나누어 뇌졸중 발생률을 조사한 결과 스트레스가 높은 직업을 가진 사람은 낮은 직업을 가진 사람에 비해 뇌졸중 발병위험이 22%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특히 여성은 위험이 더 높았는데 33%에 달했다고 합니다(In the six studies, the proportion of those with high-stress jobs ranged from 11 per cent to 27 per cent of the participants. The analysis found that those with high-stress jobs had a 22 per cent higher risk of stroke than those with low-stress jobs. Women with high-stress jobs had a 33 per cent higher risk of stroke than women with low-stress jobs. It was not clear why women had a higher risk).

 

웨이트리스, 간호보조원 등 스트레스 높은 직업

연구진은 수동직업, 스트레스가 낮은 직업, 스트레스가 높은 직업, 활성직업 등 네 가지 범주로 그룹화 했다고 합니다. 수동직업에는 수위, 광부 및 기타 수동 노동자가 포함됐으며 스트레스가 낮은 직업에는 과학자들과 건축가를 포함했다고 합니다(In the study jobs were classified into groups based on how much control workers had over their jobs and how hard they worked, or the psychological demands. The job demands included time pressure, mental load and co-ordination burdens. Physical labour and total number of hours worked were not taken into account. Passive jobs were classified as those with low demand and low control. Examples include janitors, miners and other manual workers. Low-stress jobs are those with low demand and high control. Examples are natural scientists and architects).

 

스트레스가 높은 직업은, 웨이트리스, 간호보조원 및 기타 서비스 산업 종사자, 활성직업에는 의사, 교사, 엔지니어가 포함됐습니다(High-stress jobs, which are high demand and low control, are found in the service industry and include waitresses and nursing aides. Active jobs with high demand and high control include doctors, teachers and engineers). 




 

스트레스 높은 직업그룹 뇌졸중 위험 58% 더 높아

중국 광저우 남방의과대학 심장내과 연구팀의 분석결과 스트레스가 높은 직업 그룹 사람들은 낮은 그룹 사람들 보다 뇌혈전에 의한 뇌졸중 위험이 58% 더 높았다고 합니다(People with high-stress jobs were 58 per cent more likely to suffer an ischemic stroke than those with low stress jobs).

 

수동 및 활성작업그룹에서는 뇌졸중의 위험이 증가하지 않았다고 합니다(People in jobs classed as passive and active did not have any increased risk of stroke). 하지만 뇌졸중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뇌경색 발생률은 스트레스가 높은 직종 종사자가 낮은 종사자에 비해 58%나 높은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습니다.

 

연구팀은 전체 뇌졸중 위험의 4% 이상이 스트레스가 높은 직업그룹에서 발생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여성의 경우, 위험도가 더 증가해 6.5%에 이르렀다고 합니다(The researchers said that more than 4 percent of overall stroke risk was caused by high-stress jobs. For women, however, high-stress jobs increased that risk to 6.5 percent).

 

뇌출혈 위험 직종관련 없어… 수동·능동적 직업 종사자 뇌졸중 위험 크게 관련 없어

뇌혈관이 막혀 발생하는 뇌경색과는 달리 뇌혈관이 터져 나타나는 뇌출혈 위험은 직종과 크게 관련이 없었다고 합니다(Ischemic stroke, which is the most common type, is caused by blockage in blood flow to the brain, often because a clot has moved from another area of the body).

수동적 직업과 능동적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은 일반인에 비해 뇌졸중 위험에 별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Those with passive and active jobs did not have any increased risk of stroke, Huang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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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많이 받는 직종 종사자 뇌졸중 위험도 높아' 연구의 한계는

연구진은 그러나 스트레스가 원래 연구에서 단 1회만 측정된데다 고혈압, 높은 콜레스테롤 등 뇌졸중의 위험인자는 포함되지 않아 한계가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The study has some limitations, the researchers noted. First, job stress was measured only once in the original studies. Second, other risk factors for stroke, such as high blood pressure or high cholesterol, were not accounted for in the original studies).

 

주목할 것은 이번 연구가 업무 스트레스와 뇌졸중 사이의 인과 관계를 증명하지 못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합니다(However, the new study did not prove a cause-and-effect relationship between work stress and stroke).


스트레스 높은 직업 건강에 해로운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어

전문가들은 비록 이번 연구가 업무 스트레스와 뇌졸중 사이의 인과관계를 증명하지는 못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가 높은 직업이 불량한 식습관, 흡연, 운동부족 등 건강에 해로운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라고 지적합니다(Most important, high-stress jobs may lead to unhealthy behaviors, such as poor eating habits, smoking and a lack of exercise, Huang said. "It is vital for people with high-stress occupations to address these lifestyle issues," said Huang).

 

이 6건의 연구는 총 14만명을 대상으로 17년에 걸쳐 진행됐습니다(An analysis of six previously published studies from several countries included nearly 140,000 people who were followed for up to 17 years). 이 연구결과는 미국신경학회 학술지 '신경학'(Neurology) 최신호에 발표됐습니다(The report was published online Oct. 14 in the journal Neur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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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많이 받는 직종 종사자 뇌졸중 위험도 높아' 
Job Stress Tied to Stroke Risk, Study Suggests
Those with demanding jobs and little control seem most vulnerable, researchers found

(헬스데이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The most stressful job? Waitressing, say scientists

(텔레그라프 영어기사 상세보기)

Can work stress be linked to stroke?

(메디컬익스프레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Could job stress raise your risk of stroke?

(CBS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Work stress linked to greater risk of stroke

(메디컬뉴스투데이 영어기사 상세보기)

Your stressful job may kill you -- especially if you're a woman, study says

(LA타임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Having A High-Stress Job Can Increase Your Chance Of A Stroke, Especially If You're A Woman: Study

(메디컬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Job Stress Means Higher Risk Of Stroke: Study

(허핑턴포스트 영어기사 상세보기)

Stroke risk a third higher for women in stressful jobs: Pressure linked to heart problems, unhealthy eating and higher blood pressure that can raise chance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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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현실이었어?…직장인의 취업전 환상과 깨어져버린 현실은?

취업전 꿈꿨던 정시 출퇴근·해외여행 등은 환상으로

차분하고 치밀하게 계획세워 환상을 현실로 만들어야




"직장에 들어가면 외국어도 배우고 취미생활도 하고 싶었는데…"
"취업후 사회봉사도 하고 후원도 더 많이 하고 싶었는데…"

캠퍼스 생활을 마치고 사회인이 되기전 많은 사람들은 직장에 대한 환상을 갖게 됩니다. 그 환상중에서 가장 큰 모습이 일과 자기계발을 잘 해내는 것입니다.

하지만, 첫 출근이후로 그 꿈은 하나의 깨어져버린 환상이었음을 알게 됩니다. 직장인들이 꿈꾸는 환상과 현실의 일치는 거의 '0'에 가깝습니다. 그 꿈많던 캠퍼스 시절의 사회인에 대한 동경과 환상은 현실앞에 스르르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 사회인이 되기전 가장 많이 꿈꾸는 환상은?
"취업을 하기전에 일도 하면서 여러가지 자기계발에 열중하려고 했었는데 꿈이었어요"

사회인 모임에 갔더니 올해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한 한 회원이 하소연을 합니다. 하소연을 듣고 있던 다른 회원들은 대수롭지 않게 여깁니다. 하지만, 이 회원은 너무나도 진지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캠퍼스 시절 꿈꾼 직장에 대한 환상이 금방 깨져버린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회원들은 이미 오래전 일이라 대수롭지 않게 현실을 인정하고 수긍하려 합니다.  

☞ 직장인들 취업전 어떤 환상을 갖고 있었나?
"취업하고 나면 외국어도 배우고 외국여행도 가고…"

회원들에게 직장생활을 하기 전에 직장에 대해 어떤 환상을 품었는지 궁금해서 물어봤습니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일과 자기계발을 동시에 해내는 모습'이라고 합니다. 일도 하고 외국어를 배우는 등의 자기계발에 열중하는 모습을 그렸다고 합니다. 

그 다음으로 '화기애애한 직장 분위기'를 꿈꿨다고 합니다. 입사식부터 기분좋게 해주고 생일도 꼬박꼬박 챙겨주고 대학 동아리같은 편안한 분위기를 꿈꿨다고 합니다. 하지만, 입사하고 난후 일하는 분위기가 삭막하고 서류 결재를 받을때마다 무서운 분위기에 그만 환상이 여지없이 깨어지고 말았다고 합니다.





☞ 정시 칼퇴근, 해외여행 '아, 멀어져버린 꿈이여'
취업하기전 또다른 꿈들은 나중에 돌아보니 거의 환상이었다고 합니다. 취업전 꿈꿨던 것들은 '정시 칼퇴근'하고 , 해외로 휴가를 떠나고 , 부모에게 독립해 원룸이나 오피스텔에서 생활하고, 멋진 선배랑 사내연애를 해보고, 멋진 승용차를 구입해 음악을 들으며 출퇴근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거의 환상에 가까운 깨져버린 꿈이었다고 말합니다.

☞ 직장에 대한 환상과 현실 일치는 어느 정도?
"취업전 직장에 대한 환상과 현실 너무나 달랐어요"

취업전 가졌던 환상이 현재 생활과 어느 정도 일치했는지 물어봤습니다. 다수의 회원들이 대략 100점 만점에 20점 정도 일치했다고 합니다. 1점~20점 미만도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답을 합니다. 전혀 일치하지 않는다는 사람도 상당했습니다.
종합해봤더니 100점 만점에 채 20점이 안됐습니다. 그만큼 환상이 현실이 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깨어져버린 환상이 아쉬웠고 결국 포기하고 살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 직장에 대한 환상 어떻게 생겼을까?
취업을 하기전과 막상 취업을 하고나니 전혀 다른 세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전혀 다른 세상이 아니었는데 환상을 갖겠끔 영향을 끼친 것들 때문에 환상이 생긴 것이었습니다. 그 영향을 끼친 것들에 관해 물어봤습니다.

환상을 갖는데 영향을 받은 경로를 봤더니 가장 많은 사람들이 TV와 드라마, 영화때문이었다고 합니다. 이들 매체로 인해 직장에 관해 좋은 환상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다음으로 친구들이었습니다. 그 다음으로 인터넷, 선배 1, 부모님·친척, 학교교육 등의 답이 있었습니다.

☞ 취업전 환상과 현실에서 가장 다른 것은
학창시절 가졌던 환상과 현실에서 가장 많이 다른 부분은 '일이 너무 바빠 자기계발 할 시간이 없다'는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일에 쪼들리다 보니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적었다고 말합니다.

또 매일 야근·주말출근해야 하는 현실을 지적합니다. 취업전에 결코 꿈꿔보지 못한 현실이라고 합니다. 다른 대답으로는 운동을 하지 못해 뱃살만 늘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학창시절 결코 상상도 못했던 일이 취업후 생긴 것이라 끔찍했다고 합니다. 또다른 대답으로는 여름휴가는 집에서 보내거나 국내여행도 겨우 간다고 합니다. 그만큼 직장생활은 각박하고 현실 그 자체였습니다. 

☞ 계획을 세워 환상을 현실로?
직장이란 하나의 유기체와 같은 조직입니다. 하나의 유기체처럼 움직이다 보니 개인의 여러가지 생활은 그만큼 제약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체념해 버리면 취업전 가졌던 환상을 결코 이뤄질 수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하나하나 계획을 세워 준비해 나간다면 환상이 현실로 바뀔 것입니다. 어떠세요. 취업전 환상과 현실 어느 정도 만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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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직업선택·이직때 이것만은 꼭 고려?…직장인 이직때 고려해야할 것?

직장인 연봉 적성 안정성 직업선택과 이직때 고려 대상

직장 이직때 연봉과 적성 직업의 안정성 가장 고려 대상




"직장을 잡아야 하는데 어떤 직장을 선택해야해요?"
"직장을 옮기고 싶은데 어떤 직장을 옮겨야 할까요""
"현재의 직장을 떠나 새로운 직장으로 옮겨가고 싶은데 결단이 안섭니다"

직업은 사회적 동물인 인간이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직장은 경제생활을 꾸려나가기 위한 월급을 주기도 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다양한 인간관계가 형성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렵사리 들어간 직장을 평생 그곳에서 다닐 수가 없습니다. 때로는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해야할 경우가 생깁니다. 평생 직장 개념이 사라진 지 오래된 작금의 현실에서 그 직장에 평생 몸담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직장을 잡거나 옮길때 어떤 기준이나 근거로 판단을 해야할까요. 이 문제에 관해 생각해 봤습니다.



☞ 직장인, 직업 선택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할 것은?
직장을 얻으려는 젊은이들이 넘쳐납니다. 그러다보니 최근엔 눈높이를 낮춰 취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더 갈급한 사람은 이른바 '묻지마 취업'에 나선다고 합니다.


하지만, 좋은 직장 나쁜 직장은 없습니다. 어떻게 일하느냐에 따라서 즐거울 수도 괴로울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직업 선택때 가장 중요한 것이 뭘까요. 개인마다 참 많은 차이가 나겠지만 아마도 연봉과 적성, 그리고 그 직장의 안정성이 아닐까 싶습니다.


☞ 직장인 직장을 옮길때? 직장인 이직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사람은 한 직장에 오래 근무할 수 없습니다. 그게 가장 바람직하겠지만 평생직장 개념이 사라진지 오래된 우리사회에서 한 직장만 바라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마음에 내키는 직장이 있다면 더 큰 꿈을 위해 이직을 결심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이직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고려해야할 것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역시 연봉과 적성, 그리고 그 직장의 안정성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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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연봉, 적성, 안정성이 직업의  선택기준이 될 수 있을까?
우리 사회에서 솔직히 이 3가지가 갖춰진 직장이라면 정말 훌륭한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람들은 현재 근무하는 곳에서 이 3가지 중 한 두개, 혹은 3가지 모두가 부족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직장을 옮기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 3가지가 직장의 전체일까요. 이 3가지가 모두 갖춰진 직장이 있을까요. 남의 처지와 직장을 보면 부러워서 3가지 이상의 매력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막상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은 3가지 이상을 가졌다고 자신있게 말하는 사람은 참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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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직장의 분위기, 개인이 받는 스트레스도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직업과 직장에 있어서 중요한 것중의 하나는 그 회사의 분위기입니다. 전체적으로 촥 쳐져서 흥이 안나는 곳도 있습니다. 온통 불평불만이 가득차 참 일하기 싫은 직장도 있습니다.


반면에 돈은 적은데 가족같이 아주 좋은 분위기에서 일하는 곳도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직장이나 직업을 선택할때 그 회사의 분위기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직장인, 스트레스 덜받는 그런 직장이 참 좋은 직장
직업선택과 이직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겋은 스트레스를 덜받는 그런 직장에 근무하면 생각만 해도 힘이 솟구칩니다.입니다.


결혼을 앞둔 쳥춘남녀들은 연보을 많이 따집니다. 연봉을 통해 자신과 다른 사람을 비교합니다. 비교는 직장생활을 위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직장인, 좋은 직장을 만들고 가꿔나가면 어떨까
이제는 한 술 더 뜨서 좋은 직장이 될 수 있드록 좋은 분위기를 만들고 가꿔나가면 어떨까요. 우리의 노력이 지속적으로 계속된다면 자신이 근무하는 그런 곳을 좋게 충분히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좋은 직장을 위해 조금씩 양보하고 노력해 나간다면 자신이 처한 그곳이 정말 좋은 직장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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