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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기전 술잔부터 살펴라?…곡선형 맥주잔 술 빨리 먹게 만들어?

"곡선형으로 된 맥주잔이 이상하게 술을 많이 마시게 하는 것 같어요."

"설마 그럴리가요? 맥주잔 모양과 술 마시는 게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럴까요. 느낌인가요?"
"한 번씩 그런 느낌을 받긴 하는데 과학적 근거가 있는 이야기인가요."
"술잔따라 음주속도 달라진다고 하니 재밌네요."

"그럼, 술자리의 술잔도 달리해야 겠네요."

"술자리에 어떤 술잔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술자리가 곧잘 생깁니다. 워낙 술자리가 많이 생기다보니 어떻게 하면 술을 적게 마실까부터 숙취해소까지 여간 신경이 쓰이지 않습니다. 술을 적게 만들거나 후유증을 적게 하 수 있는 방법은 뭐 없을까요.

호프집에서 술을 마실때 술잔을 잘 봐야겠습니다. 맥주잔 모양에 따라 술을 마시게 되는 속도가 달라진다고 합니다. 술잔과 맥주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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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잔 모양에 따라 음주속도 달라진다? 

맥주잔 모양에 따라 음주 속도가 달라진다고 합니다. 잔 모양과 음주 속도가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앞으로는 술집에 갈때 잔 모양을 유심히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술을 천천히 마시고 싶다면 위아래가 같은 직선형 모양의 잔으로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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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잔 모양에 따라 음주속도 달라진다'는 누가 연구?
사이언티스트, 허핑턴포스트 등 주요 언론들은 영국 브리스톨대 실험심리학과 안젤라 애트우드 연구팀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위아래가 똑같은 직선형 모양의 잔으로 술을 마시면 위로 갈수록 넓어지는 곡선형 잔보다 음주 속도가 반 이상 느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습니다. 

'맥주잔 모양에 따라 음주속도 달라진다'는 어떻게 연구했을까?
영국 브리스톨대 실험심리학과 안젤라 애트우드 연구팀은 18~40세 남녀 160명을 대상으로 각각 다른 크기의 잔에 맥주와 탄산음료를 마시도록 했다고 합니다 . 이들 남녀 160명은 세계보건기구(WHO)의 알코올 중독 판정 시험을 한 결과 중독자는 한 명도 없었다고 합니다.





'맥주잔 모양에 따라 음주속도 달라진다'는 연구과정을 살펴봤더니?
영국 브리스톨대 실험심리학과 안젤라 애트우드 연구팀은 354mL 양의 맥주를 마시는데 걸리는 시간을 측정했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실험 동안 감정을 중립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다큐멘터리를 보여줬다고 합니다. 그 결과 354mL의 맥주를 직선형 잔으로 비우는 데는 평균 13분이 걸리는 반면 곡선형 잔은 그 절반에 가까운 8분이 걸렸다고 합니다.

이어 177mL의 맥주와 탄산음료로 같은 실험을 했을 때는 잔의 모양에 따른 시간의 차이가 거의 나타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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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잔 모양에 따라 음주속도 달라진다' 연구결과가 말하는 것은?

영국 브리스톨대 실험심리학과 안젤라 애트우드 연구팀은 곡선형 잔은 그 속의 내용물이 얼마나 들어있는지 가늠하기 힘들기 때문에 음주 속도를 조절하기가 무척 힘들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술을 마실 때 맥주가 절반쯤 남은 것을 기준으로 속도를 조절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곡선형 잔은 직선형 잔에 비해 맥주가 절반쯤 남은 지점을 찾기가 어렵다는 것입니. 하지만, 탄산음료의 경우 술과 달리 마시는 속도에 대한 별다른 걱정을 하지 않기 때문에 잔의 모양에 따라 음료를 마시는 속도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실험을 진행한 연구팀의 애트우드 박사는 "이 같은 연구 결과가 실제 술집에서도 똑같이 나타날지는 미지수이지만 좀 더 건강한 음주습관을 위해서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Glass Shape Speeds Drinking
The shape of the glass holding your favorite brew can affect how quickly you get drunk.
(더 사이언티스트닷컴 영어기사 상세보기)


 술을 천천히 마시고 싶다면 술잔부터 살펴라?
술을 천천히 마시고 싶다면 앞으노는 술잔의 모양부터 살펴야 할 것 같습니다. 술을 빨리 그리고 많이 마시면 건강에도 안좋습니다. 천천히 조금씩 마시면서 회포를 풀거나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좋은 시간으로 술자리를 만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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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마시면 술이 빨리 깬다?…숙취해소 잘못된 오해와 상식은?

"잠을 자기전 음식을 먹으면 숙취해소에 도움이 된데요?"

"무슨 근거없는 소리를…. 잘 모르겠어요."
"잠이 안오면 술을 마시면 잠이 잘와요."
"글쎄요, 아닌것 같은데?"
"커피 마시면 잠이 잘 와서 고생했어요."
"커피와 잠과는 무슨 관계라도 있나요?"




바야흐로 연말이자 연초가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달력이나 수첩을 보면 각종 모임들이 빼곡합니다. 연말연시는 그래서 각종 분위기에 휩싸이게 됩니다. 분위기와 흥을 돋우려 사람들은 자리를 마련하고 자칫 흥청망청거릴 우려가 있습니다.

술은 뭘까요. 사람에게 어떤 존재이자 의미일까요. '술과의 전쟁'에서 살아남으려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가 평소 술에 대해 어떤 잘못된 상식을 갖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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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분위기 뭐길래?
'사람과 술'을 가까이 해야하는, 아니 가까이 할 수 밖에 없는 연말입니다. 사람과 술은 분위기를 좋게 합니다. 이런 분위기에 취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취해 술자리가 괴로워집니다. 이런 괴로움은 그 다음날 바로 부작용으로 나타납니다. 바로 숙취의 고통입니다. 술자리의 뒤끝 숙취해소와의 전쟁, 잘못 알려진 정보는 뭘까요.


술자리 다음날 커피 한잔은 숙취해소에 좋다?
술자리를 거나하게 한 다음날 커피를 마시면 숙취해소에 좋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떨까요. 과연 그럴까요. 알코올은 수분을 유지시켜주는 호르몬을 멈추게 해서 신체의 수분을 빼앗아갑니다. 커피는 일종의 이뇨제이기 때문에 신체의 수분을 더 빼앗아갑니다. 이런 까닭으로 커피는 숙취해소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밤 시간에 술을 마신 후에는 카페인을 섭취하는 대신 알코올이 빼앗아간 수분과 에너지를 보충하게 해주는 데 도움을 주는 물과 에너지 음료를 마시는 것이 오히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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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했을 때 사우나를 하면 술이 빨리 깬다?

술을 마신 후 사우나를 하면 술이 빨리 깬다고들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음주 후의 사우나는 심리적인 도움은 줄 수 있지만 사실 술이 빨리 깨는 효과는 없습니다. 사우나를 하면 남아 있는 알코올이 땀으로 배출되면서 수분이 함께 빠져 나가 심한 탈수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과도한 사우나는 피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것이 좋습니다.


숙취해소를 위해서라면 해장술이 좋다?
술을 깨기 위해 그 다음날 또 술을 마신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른바 '해장술'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해장술을 마시는 것은 그야말로 '그로기' 상태인 자신의 몸에 '카운터 펀치'를 날리는 것과 같습니다.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1차로 분해되면서 생긴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독소를 해독하느라 간이 바빠집니다. 술을 마신 다음날 숙취에 시달린다면 그것은 간이 해독을 모두 마치지 못했다는 증거입니다. 쉽게 말해 간이 아직 바쁘게 뛰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이 상태에서 숙취를 잊겠다고 술을 한잔 더 하는 행동은 간에 치명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잠들기 전 음식을 먹으면 숙취해소에 도움이 된다?
술에 절인 몸을 추스리려 잠들기 전에 음식을 먹는 사람이 있습니다. 잠들기 전에 음식을 먹으면 숙취해소에 도움이 될까요?  술과 음식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음식은 술을 마시기 전에 먹는 게 좋습니다. 술을 마신 후의 음식 섭취는 오히려 힘겨운 숙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 원리는 간단합니다. 알코올은 피의 흐름 즉, 혈류를 느리게 만드는데, 술을 마신 후에 음식을 먹게 될 경우 혈류와 모든 음식들은 소화가 어렵습니다. 더군다나 지방이 많은 음식들은 더욱 소화가 어렵습니다. 그 중에서도 피자나 스테이크는 더욱 소화가 어렵습니다. 이런 음식을 술을 마신후 먹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숙취를 위해 잠을 자기 전에 어떻게 해야할까요. 숙취를 생각한다면 오히려 자기 전에 음식을 먹는 대신에 충분한 물을 마시고 자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술을 마시는 잠이 잘 온다? 술은 잠을 유도한다?
"잠이 오지 않아서 술을 마시면 잠이 잘 와요"

과연 그럴까요. 사람들은 잠이 잘 오지 않을 때 잠을 이루기 위해 술을 마십니다. 분위기 있는 사람은 잠에 들기 위해 와인을 한 잔 마십니다. 하지만, 알코올은 잠을 더욱 오지 않게 하는 그야말로 '잠의 방해꾼'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왜 일부 사람들은 술을 마시면 잠이 잘 온다고 할까요. 잠에 들기 전에 술을 한 잔 마시면 술기운 때문에 빠르게 잠들 수는 있지만, 수면의 질을 떨어뜨려 오히려 잠을 설치기 쉽습니다. 결코 바람직한 수면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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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신후 진통제를 먹는다면? 
사람들은 술이 너무 독한 나머지 이를 잊으려고 진통제를 먹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매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 아세트아미노펜(해열, 진통제)를 먹는 것은 큰일날 일입니다. 왜냐하면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약은 간의 활동이 이뤄지는 때엔 먹으면 안 됩니다. 

술을 마신 후에는 간이 매우 바쁘게 신진대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 때 아세타미노펜 성분의 약물을 섭취하면 간에 염증을 일으키며 자칫 간에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꼭 먹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되도록 술이 깬 뒤 먹는게 좋습니다.





음주 자랑으로 마시지 말고 건전하고 지혜롭게 마시자?
술을 자랑으로 마시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무리 술이 센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술앞에 장사는 없습니다. 분위기 때문에 술을 많이 마시고 이를 자랑한다면 그야말로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따라서 술은 적당하게 마시고 분위기를 위해서라면 게임이나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게 좋습니다. 술을 많이 마시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얼마나 지혜롭게 마시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잦아지는 연말연초 술자리 지혜롭게 넘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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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모임 이런 사람은 사절?…연말연시 모임의 꼴불견은?

"자기 자랑은 집에서 실컷하지 모임에 왜 왔는지…"

"술 주정하는 직장상사 때문에 정말 힘들어요."
"연말연초가 되니 모임이 벌써 걱정됩니다."

"왜요? 연말연초 모임 무슨 울렁증이라도 있나요."

"모이면 술자리가 여간 부담스럽지가 않습니다."

"술은 안마시면 안되나요?"





사회인 모임에서 만난 회원들이 저마다 한마디씩 해댑니다. 아닌게 아니라 서서히 연말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습니다. 연말연시에 이어지는 각종 모임은 한해의 해포를 푼다는 의미도 있지만 일부 사람들의 그릇된 행동으로 분위기를 망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이 분위기를 망칠까요. 분위기를 망치는 사람을 우리는 흔히 꼴불견이라고 말합니다. 반면교사로 삼아 꼴불견은 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연말연시 각종 모임의 꼴불견이 어떤 사람인지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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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랑은 집에서 혼자 있을때 실컷 하라?
"잘난 척하는 사람때문에 지겨워서 혼났어요"

사회인 모임에서 한 회원이 경험담을 이야기합니다. 이 회원은 연말모임에 참석했다가 자기자랑을 해대는 사람 때문에 지겨워서 혼이 났다고 합니다. 자기 자랑하는 맛으로 사는 사람은 연말모임에 참석하기 보단 집에 있는게 모임 분위기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연말연시 각종 모임 꼴불견 1위는?
사회인 모임 회원들에게 물어봤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이 연말연시 가장 보기 싫은 유형인지 말입니다. 먼저 친구들 이야기를 합니다.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가장 꼴불견이 잘난 체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직장인들은 술주정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꼴불견 유형은?

회원들은 모임이 많다보니 이런 저런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꼴불견 유형도 많이 쏟아집니다. 그 중에서 친구들과의 모임 이야기도 나옵니다. 미혼남녀가 많은 관계로 친구들 이야기가 자연스레 나옵니다. 친구들과의 연말모임에서 가장 꼴볼견인 사람은 가장 많은 게 잘난 체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혼자 술에 취해 술주정하는 사람도 꼴불견 대상입니다. 또다른 유형은 술값 낼 때 없어지는 친구를 꼽습니다. 친구들 사이에서 잘난 체하거나 술주정을 하거나 술값을 낼때 사라지는 사람은 왕따 대상이 되기 쉽습니다.





직장 연말모임 꼴불견 유형은?
꼴불견을 보니 회원들 중 직장인들은 다소 다른 유형입니다. 그렇다면 직장인들의 연말모임 꼴볼견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직장 내 연말 회식에서 가장 꼴불견으로 꼽은 유형은 혼자 취해서 술주정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억지로 술을 권하는 사람도 대표적인 꼴불견 유형이라고 합니다. 또 성희롱적인 발언 및 행동을 하는 사람을 몹시 싫어했습니다.

회사나 자신이 속한 부서에 대해 불평불만이 많은 사람도 꼴불견으로 꼽았습니다. 직장 상사에 아부하는 사람도 싫어하는 사람의 유형에 속했습니다. 


연말연시 모임 누구랑 할까?
연말연시가 되면 망년회로 모입니다. 혹은 신년회로 모입니다. 이곳 저곳 불려다니다보면 정작 자신이 갖고 싶었던 모임은 뒷전으로 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말연시 누구랑 모임을 갖고 싶고 주로 누구랑 모임을 하는 지 물었습니다. 가장 많은 회원들이 친구들과 연말연시 모임을 한다고 합니다. 가족이랑 모임을 한다는 사람과 회사 동료 및 선후배와 모임을 한다고 말합니다. 또한 학창시절 학교 동창들과 모임을 한다고 합니다. 



연말모임 겹쳤는데 어떤 모임에 갈까?
"친구들 모임과 직장모임이 겹쳤는데 고민됩니다"

한 회원이 겹치기에 관해 물어봅니다. 회원들은 모임의 참여에 관해 이러쿵 저러쿵 말들이 많습니다. 모임이 겹쳤을때 우선 순위를 어디에 둬야 하는지 물어봤습니다. 친구 및 동기동창 모임엔 꼭 참여해야 한다는 대답이 많았습니다. 우선 순위를 친구들 모임을 꼽았습니다. 그 다음으로 회사모임, 학교 선후배 모임이라고 합니다.  





연말모임 어디가 좋을까?
"연말 모임을 정해야 하는데 고민이 됩니다"

한 회원이 연말모임에 관한 고민을 말합니다. 회원들이 선호하는 연말모임은 어떤 곳이 있을까요. 가장 많은 사람이 고기류 등을 파는 한식집이라고 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일식집과 패밀리레스토랑, 씨푸드레스토랑이라고 합니다. 한국사람 정서상 술과 고기를 먹을 수 있는 곳이 선호 대상이 된것 같았습니다.

연말모임 흥청거림보다 차분하고 즐겁게?
연말모임이 흥청거리고 요란한게 좋을까요. 흥청망청하고 요란해야만 기분이 날까요. 이런 모임은 후휴증만 남기고 허전함만 가중시킬 뿐입니다. 또한 이렇게 모임을 해버리면 실속도 없습니다. 따라서 연말모임은 실속있고 차분하면서도 편안한 그런 자리로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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