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예의 환경 허브 미디어 대안언론

뷔페식 건강 먹을까, 뷔페 본전 먹을까?…뷔페음식 잘먹는 요령?

"뷔페음식 후다닥 챙겨 먹다보니 금방 배가 불러서…."

"뷔페 음식을 먹을땐 배가 잔뜩 부른데 조금 시간이 지나면 금방 허전해져요."
"뷔페 본전 생각에 이것 저것 챙겨 먹다보니 음식을 제대로 즐겨먹지 못했어요."
"뷔페서 본전보다 영양에 더 신경쓰는 게 현명해요."
"맞아요, 본전 생각에 영양에 신경 안쓰고 많이 먹는게 일반이예요."
"먹을 때도 현명한 대응이 필요한데 참 답답하죠."
"뷔페에서 진짜 현명해져야 겠더라구요."




우리나라 음식문화에서 뷔페는 상당한 비중을 차지합니다. 최근엔 결혼식 후 피로연 음식으로 뷔페를 대접하고 있고, 돌잔치는 으례 뷔페에서 열립니다. 결혼기념일로 생일날 기념으로 뷔페를 찾는 사연도 가지가지입니다. 뷔피는 바야흐로 사람들의 일상이 되다시피 했습니다.

이렇게 곧잘 찾게되는 뷔페, 어떻게 이용하시나요. 음식만 잔뜩 먹고 나오나요? 아니면 음식을 즐겨 먹고 나오나요. 뷔페음식은 잘 먹으면 즐기 수 있지만, 활용을 잘못하면 배만 잔뜩 불러서 나오게 됩니다. 그렇다면 뷔페 현명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뷔페식을 먹을 때 정말 현명해야 합니다. 본전 생각에 이것 저것 마구 먹다보면 과식을 하게 되고 자연스레 배만 잔뜩 부르고 실질적으로는 제대로 먹은게 아닌 경우가 종종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런 우를 범하지 않으려면 현명한 음식먹기가 필요합니다.

튀김-회-초밥-뷔페식-한식뷔페-서양뷔페-호텔뷔페-스파게티-돼지고기-산적-뷔페-음식-요리-건강-육식-파티-궁합-채식-채소-party & play

 

건강을 먹을까, 본전을 먹을까?(Eat health or principal?)
결혼식과 돌잔치, 각종 모임에 참석하면 곧잘 뷔페를 들리게 됩니다. 뷔페를 방문하는 순간 여러가지 메뉴들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머리에서는 본전 생각이 맴돕니다. 접시는 이내 음식들로 가득찹니다. 1차 접시를 후다닥 비우고 2차로 또다시 음식을 담아옵니다. 2차 접시도 음식으로 가득찹니다.

이렇게 1,2차 접시를 후딱 비우면 나면 속은 꽉찹니다. 머릿속에는 본전을 했다는 생각으로 포만감이 가득합니다.  그런데 몸이 이내 불편합니다. 평소와 달리 폭식을 한 까닭으로 몸이 무겁습니다. 평소 다이어트를 위해 음식을 조절했었는데 음식을 보면 이내 무너집니다. 그렇다고 금방 자리를 뜰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뷔페음식 즐기면서 먹으리란 기대는 속절없이 무너져
뷔페를 다녀온 후 저녁시간 내내 속이 거북합니다. 후회를 해봅니다. 후회를 넘어 뷔페 음식 타령을 합니다. 다음번 뷔페를 방문할땐 음식을 즐기면서 먹으리라 다짐해 봅니다. 하지만, 뷔페만 가면 이런 다짐은 이내 무너집니다. 그렇다면 언제까지 '뷔페 음식의 악순환(?)'에 빠져야 할까요. 뷔페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뷔페-음식-요리-건강-육식-튀김-회-초밥-뷔페식-한식뷔페-서양뷔페-호텔뷔페-스파게티-돼지고기-산적-뷔페-음식-요리-건강-육식-파티-궁합-채식-채소-party & play-파티-궁합-채식-채소-party & play

 

뷔페음식 건강을 먹는 방법은?(How to eat buffet food)

뷔페 음식을 제대로 먹으면 건강을 먹게 됩니다. 하지만, 본전 생각을 하면서 먹으면 폭식을 하게 됩니다. 어떻게 먹으야 뷔페 음식을 제대로 먹을 수 있는지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 한 접시에 한 가지 요리를 담아야 음식의 제맛 느껴 

뷔페를 찾는 사람들은 으례 이 요리, 저 요리를 일단 접시에 한꺼번에 많이 담습니다. 하지만,  음식의 맛을 제대로 즐기려면 접시에 한꺼번에 많이 담는 것보다 조금씩 담으면 좋습니다. 또한 찬 음식과 뜨거운 음식은 한 접시에 담지 말아야 합니다. 여러가지 메뉴가 있는데 음식 고유의 맛을 즐기려면 접시에 되도록이면 한가지 요리만을 담거나 비슷한 성질의 요리들을 담아야 음식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채소 및 샐러드로 시작, 스프나 죽 같은 에피타이저로 식욕 돋워라
뷔페 음식을 담는 접시를 보면 평소 식성을 알 수가 있다고 합니다.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의 경우 접시에 고기류를 잔뜩 담아서 식탁으로 달려갑니다. 하지만, 고기류를 처음부터 먹게되면 위에 부담을 주게 됩니다. 따라서 신선하고 새콤달콤한 샐러드의 상큼한 맛을 음미하는게 좋습니다. 시작은 가벼워야 위도 부담이 적습니다. 가볍게 채소나 샐러드로 시작했다면 이젠 스프나 죽 같은 에피타이저로 식욕을 돋우면 좋습니다.

 




▶ 회나 초밥같은 차가운 음식 먹은 후 따뜻한 고기 요리로
채소나 샐러드, 스프나 죽 같은 에피타이저로 식욕을 돋웠다면 이젠 본격적으로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위가 음식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뷔페 음식을 담는 요령이 있습니다.

우선, 회나 초밥같은 차가운 음식을 먼저 담아야 합니다. 이들 차가운 음식을 먹고 난 후 갈비나 스테이크, 로스트 비프 같은 이른바 고리요리인 따뜻한 음식을 즐기면 좋습니다. 소스 음식을 먹으려면 소스가 가미되지 않은 음식부터 먹고난 후 소스의 맛이 어우러진 음식 순으로 먹어야 음식 고유의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생선의 경우도 흰생선(스시, 사시미)부터 먹고난 후 붉은 생선 순으로 먹으면 좋습니다. 쇠고기나 훈제, 수육 같은 고기류는 산성이 강한 식품입니다. 따라서 이들 음식을 먹을때는 알칼리성 음식을 함께 먹으면 좋습니다. 알칼리성 음식은 뭐니뭐해도 채소입니다. 이들 고기류는 생 야채와 함께 먹으면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 디저트는 케이크류를 먹고 난후 과일과 차로 입가심을
여러가지 음식을 맛을 음미하면서 잘 먹었다면 이젠 디저트를 맛볼 차례입니다. 식사를 끝낸후 디저트는 케이크나 빵류를 먹저 먹고 과일이나 차로 입가심 하는 게 좋습니다.
 

 

뷔페 음식 먹는 순서부터 정하라(Randomize eat order)
뷔페에 들어선 여러가지 음식이 눈을 즐겁게 합니다. 눈만 즐겁게 하는 게 아니라 머릿속을 흥분시켜 위는 많은 음식을 받아들일 준비를 합니다. 하지만, 위에 부담이 없게 하려면 골라먹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뷔페음식을 후회없이 먹으려면 음식을 먹기 전에 음식의 먹는 순서부터 정해야 합니다. 

 

뷔페-음식-요리-건강-육식-파티-뷔페-음식-요리-건강-육식-튀김-회-초밥-뷔페식-한식뷔페-서양뷔페-호텔뷔페-스파게티-돼지고기-산적-뷔페-음식-요리-건강-육식-파티-궁합-채식-채소-party & play-파티-궁합-채식-채소-party & play-뷔페-음식-요리-건강-육식-파티-궁합-채식-채소-party & play-궁합-채식-채소-party & play

 

뷔페음식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게 좋아

음식 중에서 비타민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은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게 하면 포만감이 커져 전체적으로 먹는 양이 줄어듭니다. 달걀을 재료로 한 음식을 먼저 먹게 되면 포만감이 좋아 다른 음식의 섭취량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음식은 굽거나 찐 것 등 비교적 칼로리가 높지 않은 것으로 시작하고 가능한 드레싱과 술, 탄산음료 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을 먹는 뷔페음식 팁(TIP)은(What buffet food tip)?
뷔페에 들어서면 수 많은 음식들이 유혹합니다. 이들 음식을 양껏 먹었다간 이내 다이어트의 경고등이 켜지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아침을 꼭 먹고 들어가야지 빈속으로 뷔페에 들어가지 말아야 합니다. 

음식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서는 위보다 뇌가 먼저 포만감을 느껴야 합니다. 뇌는 몸에 열량이 떨어졌다고 생각하면 음식섭취를 재촉해 과식하게 만들기 때문에 미리 아침식사를 하고 오거나 늦어도 식사 1시간 전에는 미리 채소나 과일로 배를 채워두면 좋습니다. 



 

 

뷔페 식사 자리는 음식물이 놓인 테이블에서 가장 먼 곳으로 잡으면 좋아

식사 자리는 음식들이 놓인 테이블에서 가장 먼 곳으로 잡으면 좋습니다. 아무래도 음식 테이블과 멀다 보면 자연스레 먹는 횟수를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혼자 먹기 보다는 지인들과 함께 식사하면 좋습니다. 지인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 꽃을 피우다 보면 자연스레 천천히 먹게 되고 음식 섭취량도 한층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뷔페식 잘 먹는 지혜가 필요
사람은 음식을 잘 먹어야 합니다. 잘 먹어야 건강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잘 먹는다는 것보다 배고픔을 해결하는데 주력합니다. 그러다보니 좋지 않은 음식을 먹게 됩니다. 따라서 음식을 먹을 때에도 요모조모 따져서 먹는다면 건강을 제대로 챙길 수가 있습니다. 특히 뷔페를 방문해 보면 여러가지 음식들이 많기 때문에 욕심을 내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과식을 하게 되고 입에 손을 안대도 되는 음식에 손길을 뻗치게 됩니다. 따라서 뷔페식에서는 잘 먹는 지혜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5

라면 스프는 물끓기전? 끓은 다음?…라면 꼬불꼬불한 이유는?

"라면 맛있게 끓이는 법 알고 싶어요."

"라면 그 맛이 그 맛 아닌가요?"
"라면 스프는 언제 넣어야 하나요?"
"라면 스프는 당연히…"
"라면이 꼬불꼬불한 이유가 뭐죠?"
"라면 평소 즐겨 먹는데 전혀 모르고 먹었어요."
"라면을 제대로 알고 먹으면 맛도 좋겠네요."
"라면에 대해 몰랐던 부분이 참 많았네요."




최근 불황을 타고 라면이 다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라면. 라면을 맛있게 끓이는 법 어디 없을까요.

라면은 잘못 끓이면 부석부석해지고 덜 끓게 되도 맛이 영 아닙니다. 라면을 잘 끓이려면 라면 스프를 잘 조절해야 합니다. 라면 스프는 물 끓기 전에 넣어야 할까요. 아니면 물이 끓은 다음에 넣어야 할까요. 라면에 관해 알아봤습니다.



라면 스프는 물 끓기 전? 물 끓은 후?

라면을 끓이다보면 라면 스프 넣는 시점에 대해서 헷갈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라면을 끓일 때 물이 끓기 전에 스프를 넣어야 할까요? 아니면 끓은 다음 넣어야 할까요.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물이 끓은 후에 넣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물이 끓기 전에 넣는 게 좋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라면 스프 물 끓기전 넣어야 하는 이유는?
라면 맛을 제대로 내려면 라면 스프를 물이 끓기 전에 넣어야 한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그 이유는 스프를 넣은 물은 끓는 점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끓는 점이 높아지게 되면 면을 더 잘 익힐 수 있고 스프의 향도 잘 배어들기 때문입니다.

물은 순수한 물이 아니라 다른 물질이 첨가된 혼합물이 되면 끓는 점이 더 높아집니다.물 분자가 끓어서 증발해야하는데 라면 스프같은 다른 입자들이 그 길을 가로막기 때문에 물 분자가 빠져나가기 어렵게 됩니다. 물 분자 하나하나가 더 큰 에너지를 가져야만 이를 헤쳐나갈 수가 있고 그 에너지를 열에너지로부터 가져오게 됩니다.




라면이 꼬불꼬불한 이유는?
라면을 보면 꼬불꼬불합니다. 왜 꼬불꼬불하게 생겼을까요. 국수는 길쭉하게 생겼는데 말이죠. 라면이 꼬불꼬불한 이유는 라면의 수분증발을 최대한 막고 또 같은 부피 내에 최대한 많은 면을 담기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라면의 꼬불꼬불한 곡선의 면이 봉지에 많이 들어가고 직선으로 만들면 들러붙지 않게 한 줄 한 줄 늘어놓아야 하나 곡선은 직선에 비해서 잘 들러붙지 않고 탄성력이 좋습니다. 물에 끓이면 꼬불꼬불한 면이 풀어지면서 쫄깃쫄깃 탱탱한 탄성력을 지니게 됩니다.



꼬불꼬불한 라면 열과 수분 쉽게 침투?

라면을 꼬불꼬불하게 만든 이유는 수분증발을 최대한 막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꼬불꼬불한 모양은 면을 자연스럽게 한 가닥씩 떼어놓게 해서 열과 수분이 면에 훨씬 쉽게 침투하도록 돕습니다. 그 때문에 면 속에 있던 지방이 신속하게 빠져나오고 국물이 면에 골고루 뱁니다. 인스턴트라면의 경우 기름에 면을 튀길 때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구멍이 많이 생기게 되는데 이곳으로 뜨거운 국물이 들어가면서 조리 시간도 짧아지게 됩니다.

라면을 맛있게 먹으려면 양은냄비에?
꼬불꼬불한 라면을 더욱 맛있게 먹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아마도 여러가지 재료를 첨가해서 색다른 맛을 느끼는 것이 좋겠지만, 과학적인 방법은 없을까요. 라면은 양은냄비에 끓이는게 좋습니다. 왜 그럴까요.

양은냄비는 구리(Cu)에 니켈(Ni)과 아연(Zn)을 더해 만든 합금입니다. 구리는 열 전도성이 매우 뛰어나서 냄비 전체에 고르게 열을 전달합니다. 따라서 라면의 전 부분이 골고루 잘 익도록 만들고, 냄비를 뜨겁게 유지시켜서 조리과정에서 라면이 잘 익을뿐만 아니라 먹을 때도 뜨거운 온도를 유지시켜줍니다. 그래서 양은냄비에 라면을 끓여서 냄비째로 먹는 게 더 맛있다고 합니다.





식초 조금 넣으면 보다 쫄깃한 면발
라면을 맛있게 먹으려면 식초(아세트산)를 조금 넣으면 탄수화물 조직이 치밀해져 보다 쫄깃한 면발을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요리와 과학은 닮았다?
우리가 먹는 음식과 과학은 닮은 점이 많습니다. ‘요리를 잘한다’고 하는 것은 반복적 음식만들기를 통해 일종의 이론처럼 만들어진 것입니다. 요리를 잘 하려면 식재료 부피와 양을 정확하게 재야 하고, 조합을 잘해야 하며 온도와 압력을 잘 컨트롤해야만 늘 같은 맛을 낼 수 있습니다. 과학과 요리는 닮았습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6

알뜰주부 식품보관법 따로 있었네?…몇가지만 알아도 살림9단?

"바나나를 냉장고에 넣어뒀더니 금방 색깔이 변했어요."

"감자를 햇빛이 닿는 곳에 보관했더니 싹이 났어요."
"귤을 상자에 보관했더니 줄줄이 상했어요."
"과일을 보관 잘못했더니 엉망이 되었네요."
"과일은 제대로 보관해야 제대로 먹을 수있는데 말이죠."
"그러게요, 보관 잘못했다간 아까워서 혼났어요."




가정에서 과일이나 채소를 한끼 한끼 해먹거나 금방금방 먹지 않으면 쉽게 변질됩니다. 그렇다고 매 끼니마다 가게에 들러 살 수도 없습니다. 그렇다보니 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합ㄴ다.

주부들에게 있어서 과일이나 채소 보관에 관한 상식은 그래서 중요합니다. 그런데 과일이나 채소를 어떻게 보관해야 좋을지 몰라 대충 보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보관하면 오래 보관할 수 없을 뿐만아니라 금방 상해서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일과 채소 어떻게 보관해야 할까요.

식품-요리-오이-버섯-호박-채소-시금치-무-귤-파인애플-바나나-토마토-냉장고-생활의지혜-감자-고구마-식품-식탁-건강-다이어트-장수식품-가정생활-냉장고-음식감자와 고구마는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보관하면 좋습니다.



식품마다 최적의 상태 유지 보관법과 기간이 있다?

"과일을 잘못 보관했더니 변질됐어요"

가정에서 과일이나 채소를 잘못 보관하면 금방 상하기 쉽습니다. 상해버린 과일이나 채소를 보고 있노라면 주부들의 속도 상하지만 경제적인 손실도 만만치 않습니다. 잘 보관하는 방법이 따로 있습니다.
 
이를테면 과일이나 채소는 저온장해가 일어나는 온도를 피해 공기가 통하는 서늘한 곳에서 보관해주면 좋습니다. 가령, 열대과일인 파인 애플는 4~8℃, 바나나는 11℃~15℃를 넘는 온도에서 보관해야 저온장애를 피할 수 있고, 오이는 7℃, 고구마는 10℃, 토마토는 7~10℃를 넘는 온도에서 보관해야 합니다.


식품-요리-오이-버섯-호박-채소-시금치-무-귤-파인애플-바나나-토마토-냉장고-생활의지혜-감자-고구마-식품-식탁-건강-다이어트-장수식품-가정생활-냉장고-음식식품은 보관하기 나름에 따라 맛이 달라집니다.

 

감자와 고구마 보관은 어떻게?
가정에서 즐겨먹는 감자와 고구마는 잘 보관해야만 오래오래 활용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감자와 고구마와 같은 감자류는 낮은 온도에 두면 약하기 때문에 냉장고에 보관하지 말고, 통풍이 잘되는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게 좋습니다다. 특히, 햇빛에 노출되면 싹이 나 먹을 수 없게 됩니다. 감자와 고구마는 오래 보관이 가능하고 냉동하면 식감이 변하기 때문에 따로 냉동할 필요는 없습니다.


바나나 냉장 보관하면 안돼?
바나나는 냉장고에 넣으면 대표적으로 저온 장해를 일으키기 쉬운 식품입니다. 흔히 말하는 저온장해라고 하는 것은 생육에 알맞은 온도보다 낮았을 때 생기는 현상입니다. 바나나를 냉장고에 넣어두면 색깔이 변하는 현상을 저온장해라고 합니다. 바나나의 경우 껍질이 닿는 부분부터 쉽게 상하기 때문에 입구가 넓은 병을 이용해 매달아 놓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토마토 냉장보관땐 꼭지 쪽을아래로
토마토가 보관기능이 취약한 시절엔 일부 계절에만 맛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은 시설재배로 인해 사시사철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토마토를 구입해서 자세히 살펴보면 파란 토마토를 볼 수 있습니다. 

이런 파란 토마토를 잘 활용하려면 실온에 두어 보관하여 숙성시키면 됩니다. 토마토를 많이 구입해 보관이 필요할 경우 냉장 보관을 하게 됩니다. 이때는 토마토 꼭지 쪽을 아래쪽으로 향하게 두면 쉽게 상하지 않습니다.

시금치 냉동하려면 살짝 데쳐 랩으로 싸서 지퍼백에?
시금치를 냉장고에 보관하려면 일정부분 손질이 필요합니다. 시금치 구입땐 뿌리 부분이 묶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금치의 뿌리 부분이 묶여 있으면 테이프를 잘라 낸 뒤 비닐 봉투에 여유 있게 담고 입구를 접어 냉장고 채소칸에 넣어 둡니다. 이렇게 하면 2~3일 정도 보관할 수 있습니다.

만일, 냉동해야할 경우 살짝 데쳐서 잘 짠 다음 물기를 닦아낸 후 랩으로 싸서 지퍼백에 넣습니다. 나물이나 무침으로 이용하면 자연 해동하고 가열 조리하면 언 상태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식품-요리-오이-버섯-호박-채소-시금치-무-귤-파인애플-바나나-토마토-냉장고-생활의지혜-감자-고구마-식품-식탁-건강-다이어트-장수식품-가정생활-냉장고-음식-banana-바나나-식품보관법-요리-음식-식탁-건강-장수-수명-생활의지혜-살림-장수식품-건강식품-요리바나나는 냉장 보관하면 안됩니다.

 


무 통째 보관땐 신문지에 싸서 서늘한 곳 보관
무를 통째로 보관하려면 신문지에 싸서 서늘한 곳에 보관하고 냉장고에 보관해야 한다면 비닐봉투에 넣어 채소칸에 넣습니다. 남은 것은 랩으로 싸서 봉투에 넣어 채소칸에 보관하면 됩니다.

귤 상자에 들어 있다면 꺼내서 보관?
겨울철 많인 먹는 식품 중의 하나가 귤입니다. 하지만, 보관을 잘못하면 금방 변질되기 쉽습니다. 귤을 잘 보관하려면 어둡고 서늘한 곳에 두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실온이 높으면 채소칸에 넣어도 됩니다. 귤을 상자에 넣어둔채로 보관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만일 귤이 상자에 들어 있다면 전부 꺼내 상한 것을 가려내고 보관하는 게 좋습니다.  


버섯은 물에 닿으면 쉽게 상해?
버섯도 최근 요리에 곧잘 등장합니다. 버섯은 포장상태 그대로 넣거나 랩으로 싸서 채소칸에 넣는게 좋습니다. 비닐봉투에 넣을 경우 입구를 묶지 않고 그대로 보관하면 1주일 정도 보관할 수 있습니다. 주의할 것은 물에 닿으면 쉽게 상합니다. 

작은 생활속 지혜가 보람으로
식품은 잘 보관하는게 중요합니다. 잘만 보관하면 오래오래 먹을수 있을 뿐만아니라 경제적으로 가정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평소 몰랐던 생활정보들은 쉽게 지나치지만 조금만 관심을 기울인다면 도움이 됩니다. 한번쯤 가정에서 알아두면 어떨까요.


식품-요리-오이-버섯-호박-채소-시금치-무-귤-파인애플-바나나-토마토-냉장고-생활의지혜-감자-고구마-식품-식탁-건강-다이어트-장수식품-가정생활-냉장고-음식식품 보관 잘하는 것도 살림9단의 비결입니다.

 


오이는 꼭지 부분을 위로 오게 보관?
오이는 일반 가정에서 생각없이 채소칸에 넣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대충 채소칸에 넣는 것보다는 비닐봉투에 넣어 꼭지 부분을 위로 오게 하여 채소칸에 넣으면 4~5일 정도 보관이 가능합니다. 


만일, 냉동하려면 얇게 잘라 소금을 뿌려 주물러 짜서 지퍼백에 넣습니다. 식감이 살짝 변해서 식초를 뿌려 절임처럼 먹는 것이 좋습니다. 




호박 신문지에 싸서 어듭고 서늘한 곳 보관
호박도 요리에 곧잘 등장하는 재료입니다. 호박을 잘 보관하려면 통째로 신문지에 싸서 어둡고 서늘한 곳에 두면 1개월 정도 보관이 가능합니다. 


만일, 요리를 위해 호박을 잘랐다면 랩으로 확실히 싸서 채소칸에 넣고 4~5일 안에 먹는게 좋습니다. 속과 씨 부분을 파내고 자른 단면만 랩으로 사는 것이 좋습니다. 냉동하려면 살짝 데쳐 지퍼백에 넣어 보관합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