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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약 진통제 해열제 먹고 운전하면 아찔?…운전자들 주의해야할 약품은?

"자동차를 운전해 출장을 가려는데 치통이 있어 진통제를 먹었는데 괜찮을까요?"

"열이 있어서 해열제를 먹고 운전을 하려는데 괜찮나요?"

"자동차를 운전하려면 약은 가급적 안먹는게 좋아요."

"자동차 운전하고 약하고 무슨 관계가 있으려고요?"

"약먹고 운전하면 정말 안좋다고 하네요."





운전은 그야말로 여러가지 주의해야할 것들이 많습니다. 편리한만큼 주의해야 할것들도 많습니다. 운전을 하려면 주의해야 할 것들중에 하나가 약의 복용입니다. 평소 운전자들이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약과 운전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또한 어떤 약들을 운전자들은 차를 몰기 전에 복용을 금지해야 할까요.

 

 

약 처방-약품-항히스타민제-지사제-멀미약-약국-약사-의사-약-운전-미국식품의약국-FDA-비처방약-약국-의사-병원운전에 미치는 의약품은 주의해야 합니다.

 

운전에 영향 미치는 비처방 약 조심 

"통증이 있어서 진통제를 먹고 운전해도 괜찮겠지?"

"무슨소리? 조심해야할 약인데?"

"무슨 근거로?"

 

흔히 운전을 하기에 앞서 상태를 점검합니다. 통증이 있으면 약부터 먹고 봅니다. 약이 없으면 약국에서 간단하게 구입해서 먹습니다. 이들 약들이 비처방 약입니다. 통증이 있으면 흔히 먹는 진통제. 열이 있으면 먹는 해열제 등은 의사의 처방이 없이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이런 비처방 약들이 아찔한 상태를 연출하기도 합니다. 운전에 앞서 상태를 점검해 유의해야 할 비처방 약들은 다시금 살펴보고 주의해 먹는게 좋습니다. 


 

약 처방-약품-항히스타민제-지사제-멀미약-약국-약사-의사-약-운전-미국식품의약국-FDA-비처방약-약국-의사-병원운전에 주의해야할 약들이 있습니다. 사진은 수동변속기

 


미국식품의약국(FDA) 운전에 영향 비처방 약 주의보

비처방 약들이 위험한 이유는 의사의 처방이 없어도 구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 비처방약들을 잘못먹고 운전을 하게되면 아찔한 상황이 연출될 수 있습니다. 이런 우려를 감안해 미국식품의약국(FDA)도 운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비처방 약들을 조심하도록 경고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의약전문 언론인 헬스데이 뉴스 등은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운전에 앞서 조심해야할 비처방약들을 소개했습니다. 


졸음유발 성분 든 비처방 약 운전에 영향끼쳐 주의

미국식품의약국(FDA)이 운전에 앞서 주의를 당부한 비처방 약들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것들입니다. 평소 무심코 복용하는 흔한 비처방 약들 가운데는 항히스타민제, 지사제, 멀미약 등입니다. 이들 약들은 졸음을 유발하는 성분이 들어 있어 운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ㄸ라서 미국식품의약국(FDA)는 운전을 하려면 이들 비처방약들에 대한 복약설명서를 주의 깊게 읽어보아야 한다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항히스타민제, 지사제, 멀미약 운전에 부작용 어디까지?
미국식품의약국(FDA)는 항히스타민제, 지사제, 멀미약 같은 비처방 약들은 약을 먹은 후 여러 시간 동안 부작용이 지속될 수 있어 주의를 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미국식품의약국(FDA)는 심지어 이들 약들이 다음 날까지 '숙취' 같은 부작용이 지속될 수 있다고 합니다.

 

 수면 못취한 상태서 항히스타민제, 지사제, 멀미약 먹고 운전하면?

잠을 충분히 못 잔 상태서 항히스타민제, 지사제, 멀미약을 먹고 운전하면 어떨까요. 생각만해도 아찔해집니다. 미국식품의약국(FDA)는 항히스타민제, 지사제, 멀미약을 잠을 충분히 못잔 상태서 먹었다면 낮시간에 졸음과 피로가 심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운전에 요주의 항히스타민제가 뭐기에?

운전할때 특히 주의해야할 약이 항히스타민 성분이 든 약입니다. 따라서 항히스타민에 관해 평소 알아두면 좋습니다. 항히스타민제는 알레르기 질환의 한 원인인 히스타민의 작용에 대항하는 약제를 말합니다. 항히스타민 작용 외에 국소마취 ·교감신경차단 ·부교감신경차단 ·진정 ·진토작용이 있다고 합니다. 알레르기증 ·기관지천식 ·두드러기, 감기의 초기나 차멀미에 쓰이며 연고제로서 알레르기성 피부병에도 쓰인다고 합니다. 특히 약을 먹고나면 졸음이 오거나 소화불량 ·흥분 등의 부작용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약 처방-약품-항히스타민제-지사제-멀미약-약국-약사-의사-약-운전-미국식품의약국-FDA-비처방약-약국-의사-병원운전자들은 조심해야할 약들을 살펴 복용해야 합니다.

 

종합감기약 운전에 주의 왜?

미국식품의약국(FDA)가 아니더라도 우리나라 식품의약품안전처도 운전에 주의해야 할 약이 있다고 운전자들에게 환기를 시키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운전자들이 주의해야할 약으로 환기를 시키고 있는 약은 종합감기약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종합감기약을 운전자들에게 환기를 시키는 이유는 바로 졸음을 유발하는 '히스타민 억제제' 등이 들어 있어 운전자들이 복용할 때 조심해야 하는 약 중의 하나라고 지적합니다.


종합감기약 먹었다면 충분한 휴식후 운전대 잡아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만약 콧물, 기침, 두통 등 감기 증상이 있어 종합 감기약을 복용했다면 충분한 휴식을 취한 다음 운전대를 잡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약을 복용한 뒤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나 드링크류를 많이 마시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다리에 힘이 없어질 수 있기 때문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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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에 영향 미치는 약에 관한 영어기사

Certain Meds, Driving Can Be Deadly Mix: FDA

(헬스데이 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The U.S. 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 has more about medications and driving.

SOURCE: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news release.

Certain Meds, Driving Can Be Deadly Mix: FDA
Even nonprescription drugs might bring on drowsiness, agency warns

(웹엠디 영어기사 상세보기)





멀미약 먹은 운전자 요주의?

식품의약품안전처는멀미약도 운전자들이 주의해야할 비처방약으로 꼽고 있습니다. 멀미약을 먹으면 졸음이나 방향 감각 상실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운전자는 멀미약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고 환기를 시키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멀미가 심한 사람의 경우 평소 멀미에 대해 알아두면 좋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멀미가 뭘까요. 멀미는 자동차 등 실제 이동 수단을 이용할 때만 발생하기 때문에 차로 이동시 잠을 자거나 먼 산을 보는 방법으로도 멀미 증상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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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호·스쿨존 비웃는 운전자?…스쿨존 비웃고 외제차 타령은 왜?

"이 차가 얼마인데 함부로 쳐요?"

"이 사람이 정말 잘못했으면 잘못했다고 해야지…"
"차값이 얼마인데 감히 쳐?"
"차보다 사람이 더 중요하잖아요."
"어디 거지같은데 막말이야?"
"예?????"
"세상에 이런 무법천지가 어디 있어요."
"졸부는 졸부네요."




차가 중요할까요, 아니면 사람이 중요할까요. 물론, 사람이 중요합니다. 사람의 중요성과 가치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일부 졸부들에겐 사람보다 차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돈이 있다고 해서 아직도 큰소리를 치려는 빗나간 졸부들의 그릇된 정신이 사람들 사이의 신뢰성을 상실하게 만듭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우리나라의 일부 졸부들에겐 먼나라 이야기같습니다. 도대체 어떤 일이기에 졸부와 자동차 이야기를 할까요. 한 졸부와 어린이 보호구역의 일화를 소개합니다.

스쿨존 위반-스쿨존 벌금-어린이보호구역-자동차-외제차-초등학교앞 도로-교통지도-졸부-자동차-스쿨존-운전-운전자어머니가 교통지도를 합니다. 사진은 본 건과 관계가 없습니다.

 

스쿨존 어머니들이 교통지도 하지만?
아이 세미예가 초등학교 저학년이다 보니 아이를 학교까지 데려다 줍니다. 학교가는 길목 곳곳엔 학부모들이 교통지도를 합니다. 특히, 아침마다 어머니들이 노란 깃발과 노란 옷을 입고 차와 아이들을 통제합니다. 곳곳엔 인도가 있고 과속방지턱도 있습니다. 이런 안전한 장치로 인해 아이들은 보다 마음놓고 학교에 등교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지키고 보호하기 위한 부모님들의 노력에 갈채를 보낼 수 밖에 없습니다.

스쿨존 무시하는 외제차 운전자 '황당'
어린이 보호구역이란 푯말도 선명합니다. 그런데, 과연 잘 지켜질까요. 어린이 보호구역 다시말해 스쿨존은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법으로 지정한 곳입니다. 스쿨존에서는 자동차 속도를 늦춰야 합니다.

그런데 스쿨존이 잘 지켜지고 있을까요. 대다수의 운전자들은 어머니들의 교통지도를 잘 따릅니다. 그런데, 이 문제의 졸부는 잘 따르지 않습니다. 외제차 마크도 선명하고 워낙 자주 잘 말을 듣지않아 차량번호까지 외우다시피할 지경입니다.

스쿨존 위반-스쿨존 벌금-어린이보호구역-자동차-외제차-초등학교앞 도로-교통지도-졸부-자동차-스쿨존-운전-운전자어린이보호구역인 스쿨존은 자동차 속도를 규범에 맞게 적절하게 준수해야 합니다.



스쿨존 어린이 보호구역서 건널목인데 이렇게 씽씽달려?

얼마전 아이를 데리고 교통지도를 하는 어머니의 안내와 교통신호 파란불에 따라 건널목을 건너는데 차가 갑자기 급정거를 시도합니다. 이 차가 너무 빠른 속도로 달려오는 바람에 아슬아슬하게 아이 세미예 앞에서 멈춰 섰습니다. 이 차는 어린이 보호구역을 무시하고 달리다가 사람을 보고 급정거를 한 것입니다.

교통지도를 하던 어머님이 그 운전자를 보고 한 마디 합니다. 그런데 그 운전자의 말이 참으로 가관입니다.


스쿨존이고 뭐고 좋은 차만 타면 모든 게 우월하다?
"여자가 아침부터 재수없게?"

교통지도를 하던 한 어머니에게 대뜸 이런 소리를 합니다. 우리집 아이가 아찔한 경우를 겪어 안그래도 화가났는데 교통지도를 하는 어머니에게 한마디 하는게 이상해 차창을 두드려 봅니다. 심하지 않느냐고 말을 해봅니다.

그런데 이 운전자는 아랑곳 하지 않고 "더럽다, 재수없다"란 말만 해댑니다. 하도 화가 나서 차창을 똑똑 두드렸습니다. 그 다음번 이 운전자의 반응이 더 가관입니다.





 스쿨존 위반해놓고 볼썽사나운 운전자 막말을 함부로?
"이 차가 얼마인데, 감히 못사는 것들이!"

이 외제차 운전자의 입에서 나온말입니다. 차문을 두드렸다고 차값 운운합니다. 사과할 생각은 전혀 안합니다. 어린이 보호구역 속도위반에다가 횡단보도 위반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사과는커녕 이를 지적하는 어머니와 세미예에게 오히려 차값 운운하며 큰소리입니다. 차가 얼마나 비쌀까 싶어 차를 봤더니 BMW 마크입니다. 차는 깨끗해 보였지만 그다지 비싸보이지도 않습니다.


스쿨존 위반한 차량의 졸부와 옥신각신 신경전 씁쓸?
"내 차를 감히 때려? 차값 물릴테야!"

차창문을 똑똑 두드렸다고 차값 배상 운운합니다. 죽어도 사과할 생각은 안합니다. '미안하다. 바빠서 신호를 깜빡 못봤다'라고 한마디만 하면 될것을 끝까지 사과할 생각은 없습니다. BMW 마크가 그렇게 자랑스러운가 봅니다.



스쿨존 위반-스쿨존 벌금-어린이보호구역-자동차-외제차-초등학교앞 도로-교통지도-졸부-자동차-스쿨존-운전-운전자어린이보호구역인 스쿨존은 자동차 속도를 규범에 맞게 적절하게 준수해야 합니다.



진부한 졸부와 쓸데없는 소모전이 안타까워?
"땅 바닥에 드러누우세요. 우리가 목격로 증언해줄테니. 저런 양반은 혼이 나야해"

실랑이를 지켜보던 길가를 지나던 다른 성인들이 일제히 한마디 합니다. 차값이 비싼지 사람 다치는게 비싼지 한번 따져 보자라고 합니다.

"증거 있어? 이것들이 어디서 큰소리야? 나중에 차값 물어줄 생각이나 해라."

이 운전자는 이 한마디만 남기고 사라집니다. 따지고 보면 급정거를 한 것과 어린이 보호구역내 속도위반을 했다는 사실을 증명할 길은 없습니다.

창문을 두드린 사실은 블랙박스에 남아 있을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블랙박스를 철저하게 유리한 부분만 골라 사용할 수 있기도 때문입니다.


이상한 운전자 때문에 다소 걱정된 하루?
이 이상한 운전자 때문에 아침부터 짜증이 났습니다. 블랙박스 운운하며 차값 배상운운하는 게 찜찜했습니다. 하지만, 창문을 두드린 것 밖에 없습니다. 그러고보니 교통지도를 하는 어머니가 차의 본네뜨를 두드린 것이 찜찜했습니다. 그 어머니에게 걱정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본네뜨가 이상이 생길 까닭도 없으려니와 블랙박스로 그 부분을 문제 삼는다면 아이 세미예가 아찔한 경우를 겪은 부분을 문제 삼겠다고 했습니다.

횡단보도 위반과 어린이보호구역 속도위반을 문제삼아도 될 것이기 때문에 함부로 경찰서에 가지는 못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이 어머니는 걱정이 되었던지 불안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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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 사건 며칠이 지났건만 어떻게 되었을까?
며칠이 지났습니다. 아무런 연락도 없습니다. 아마도 자신의 교통법규 위반이 불리하고 본네뜨 부분은 상처가 없었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런데, 아이를 데려다주고 보니 예전의 그 차가 또다시 씽씽 달립니다. 얼마전 그 일로 해서 번호를 외워둔 터러 그 차를 기억합니다. 참으로 아슬아슬합니다. 이 차를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습니다. 어린이 보호구역내에서 속도를 측정할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어린이보호구역내의 문제점입니다. 




CCTV만 설치를 해뒀지 속도를 측정하는게 아닙니다. 방법용이기 때문입니다. 교통지도를 하는 어머니들까지 무시하고 씽씽 달리는 외제차의 주인공. 언제까지 이를 내버려 둬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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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길 자동차 기름값 아끼는 비결?…자동차 운전습관이 돈 번다?

"평소 조그만 운전습관이 기름값을 절약할 수 있어요"

"기름값 비교하면 살아요. 기름값 아끼는 비결이 뭐죠?"
"목적지 도착시간 4분 차이가 연비는 약 40%까지 차이가 난다면 기름값비교하면…"
"한 마디로 경제운전이 돈버는 지름길이네요."
"알고보니 평생 돈을 펑펑 쓰면서 운전을 한 셈이군요."
"이제부터라도 운전습관을 바꿔야겠군요."




최근 경기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면서 자동차 운전자들에겐 기름값이 민감합니다. 셀프주유소를 찾게 되고 조금이라도 싼 주유소로 향하게 됩니다. 그만큼 기름값은 자동차 유지비를 상당부분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평소 조그만 운전습관이 연비에도 미쳐 기름을 절약하거나 낭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떤 내용인지 교통안전공단 자료를 통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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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운전과 비경제운전 4분 차이가 연비 40% 차이로?
운전면허시험을 치고 운전면허를 땁니다. 조심스레 초보운전자 시절을 보냅니다. 하지만, 이내 급속 가속을 합니다. 운전경력이 오래될수록 급가속 등 운전을 험하게 하게 됩니다. 운전을 험하게 하게되면 그만큼 연비도 엉망입니다. 경제가 좋을때는 자동차 연비에 관해 별다른 신경을 안씁니다.


하지만 경기가 안좋을땐 자동차 연비가 여간 신경이 쓰이지 않습니다. 경제가 불황이 찾아오자 기름값에 민감해집니다. 경기 불황이 다가오자 기름값 비교하는 습관이 생깁니다. 운전습관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스스로 자동차 운전 평소 습관에 반성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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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운전 4분 차이로 연비 40% 차이가 나다니? 

운전습관 어떠세요? 연비를 낭비하는 자동차 운전습관인가요. 아니면 자동차 연료를 절약하는 운전습관인가요. 어떻게 운전하느냐에 따라 연비가 제대로 나오기도 하고 또 연비가 제대로 나오지 않기도 한다고 합니다.


출근시간 4분이 연비 40%까지 차이가 날 수 있다는 사실 혹시 아세요?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일영)이 실제 출근길에서 경제운전과 비경제운전을 비교 실험을 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목적지 도착시간은 약 4분의 차이가 난데 비해 연비는 약 40%나 차이가 났다고 합니다. 자동차 운전 4분 차이로 무려 연비가 40% 정도 차이가 난다고 하니 평소 자신의 운전습관에 관해 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떤 차량으로 어떤 코스를 실험했길래?
자동차 운전자의 평소 운전습관에 따라 목적지 도착시간은 약 4분의 차이가 난데 비해 연비는 약 40%나 차이가 났다고 합니다. 기름값에 민감한 운전자들에겐 여간 솔깃한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자동차 운전을 험하게 하거나 안좋은 연비 습관에 길들여진 운전자는 여간 낭패가 아닐수 없습니다.


평소 운전습관을 돌아보게 합니다. 운전면허시험을 거쳐 운전면허를 따고 기름값에 민감하고 기름값 비교에 나서는 생활을 스스로 반성하게 합니다. 운전 습관 하나만 바꿨을 뿐인데 연비가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 사실에 새삼 평소 자동차 운전습관을 돌아보게 됩니다. 어떤 실험이었을까요.


경차와 중형승용차 출근시간 자동차 연비 실험해봤더니
이번 실험은 경차와 중형승용차 두가지 차종을 대상으로 실제 출근시간에 경기도 수원에서 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화성 소재)까지 시내와 고속도로가 혼재된 코스를 전문 드라이버가 직접 주행하는 방법으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실험차량은 기아 모닝(배기량 998cc, 공인연비 15,2), 현대 YF 소나타(배기량 1998cc, 공인연비 11.9)이었으며   실험코스는 약 49km로 수원 영통 → 수원시내 → 동수원IC(영동고속도로) → 비봉IC(서해안고속도로) → 자동차안전연구원(외곽도로)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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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연비문제 어떻게 실험했길래?

교통안전공단의 연비실험 방법은 비경제운전의 경우 시동후 3분간 예열, 트렁크 적재물, 공기압 부족, 에어컨 항상 작동, 과속과 추월을 반복하며(급출발, 급가속, 급제동) 주행했다고 합니다.

경제운전의 경우 시동후 예열하지 않음, 공기압 정상, 적절한 에어컨 사용, 신호대기 중 변속기 중립, 경제속도 준수 등 경제운전 수칙을 지키면서 주행했다고 합니다. 

이번 실험을 보면서 기름값과 기름값 비교가 저절로 됩니다. 평소 운전습관을 돌아보게 됩니다. 운전면허시험에 합격해서 제대로된 운전습관을 갖겠다는 생각을 운전면허를 통해 다짐했던 당시가 생각납니다.


자동차 연비 실험 결과는?

교통안전공단의 실험 결과 목적지 도착시간은 약 4분의 차이가 났지만 연비는 경차가 40.6%, 중형차가 37.1%나 차이가 나는 결과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특히, 연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은 과속(연비향상 기여도 37.6%)과 급가속/급제동(연비향상 기여도 24.6%)으로, 소위 말하는 ‘난폭운전’이 연비 악화의 주범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또한 경차일지라도 경제운전을 하지 않을 경우 경제운전을 한 중형승용차와 같은 연비를 나타내, 연비는 자동차의 성능이 아닌 운전자의 운전습관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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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운전습관으로 인한 연비차이 금액으로 환산하면?

교통안전공단은 이와 같은 연비차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한 달에 22일을 출근한다고 했을 경우 경제운전을 하면 경차는 약 9만원, 중형차는 약 11만 5천원의 기름값을 절약할 수 있게 되는 셈이라고 합니다. 최근의 자동차들은 연비향상을 위한 각종 첨단기술이 적용되어 있지만, 나쁜 운전습관을 가진 운전자라면 좋은 연비를 기대할 수 없다는 게 이번 실험을 통해 입증이 되었다고 합니다. 





경제 운전을 실천하면 어떤 효과?
경제운전을 실천하면 상당한 연료비 절감효과는 물론 안전운전에 따른 교통사고 감소와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라는 1석 3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운전자가 경제운전을 생활화 한다면 상당한 비용을 절약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요즘같은 불경기엔 경제운전이 가정경제에도 크나큰 보탬이 됩니다. 사소한 운전습관 하나가 가정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어떠세요? 경제운전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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