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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길 자동차 기름값 아끼는 비결?…자동차 운전습관이 돈 번다?

"평소 조그만 운전습관이 기름값을 절약할 수 있어요"

"기름값 비교하면 살아요. 기름값 아끼는 비결이 뭐죠?"
"목적지 도착시간 4분 차이가 연비는 약 40%까지 차이가 난다면 기름값비교하면…"
"한 마디로 경제운전이 돈버는 지름길이네요."
"알고보니 평생 돈을 펑펑 쓰면서 운전을 한 셈이군요."
"이제부터라도 운전습관을 바꿔야겠군요."




최근 경기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면서 자동차 운전자들에겐 기름값이 민감합니다. 셀프주유소를 찾게 되고 조금이라도 싼 주유소로 향하게 됩니다. 그만큼 기름값은 자동차 유지비를 상당부분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평소 조그만 운전습관이 연비에도 미쳐 기름을 절약하거나 낭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떤 내용인지 교통안전공단 자료를 통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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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운전과 비경제운전 4분 차이가 연비 40% 차이로?
운전면허시험을 치고 운전면허를 땁니다. 조심스레 초보운전자 시절을 보냅니다. 하지만, 이내 급속 가속을 합니다. 운전경력이 오래될수록 급가속 등 운전을 험하게 하게 됩니다. 운전을 험하게 하게되면 그만큼 연비도 엉망입니다. 경제가 좋을때는 자동차 연비에 관해 별다른 신경을 안씁니다.


하지만 경기가 안좋을땐 자동차 연비가 여간 신경이 쓰이지 않습니다. 경제가 불황이 찾아오자 기름값에 민감해집니다. 경기 불황이 다가오자 기름값 비교하는 습관이 생깁니다. 운전습관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스스로 자동차 운전 평소 습관에 반성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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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운전 4분 차이로 연비 40% 차이가 나다니? 

운전습관 어떠세요? 연비를 낭비하는 자동차 운전습관인가요. 아니면 자동차 연료를 절약하는 운전습관인가요. 어떻게 운전하느냐에 따라 연비가 제대로 나오기도 하고 또 연비가 제대로 나오지 않기도 한다고 합니다.


출근시간 4분이 연비 40%까지 차이가 날 수 있다는 사실 혹시 아세요?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일영)이 실제 출근길에서 경제운전과 비경제운전을 비교 실험을 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목적지 도착시간은 약 4분의 차이가 난데 비해 연비는 약 40%나 차이가 났다고 합니다. 자동차 운전 4분 차이로 무려 연비가 40% 정도 차이가 난다고 하니 평소 자신의 운전습관에 관해 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떤 차량으로 어떤 코스를 실험했길래?
자동차 운전자의 평소 운전습관에 따라 목적지 도착시간은 약 4분의 차이가 난데 비해 연비는 약 40%나 차이가 났다고 합니다. 기름값에 민감한 운전자들에겐 여간 솔깃한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자동차 운전을 험하게 하거나 안좋은 연비 습관에 길들여진 운전자는 여간 낭패가 아닐수 없습니다.


평소 운전습관을 돌아보게 합니다. 운전면허시험을 거쳐 운전면허를 따고 기름값에 민감하고 기름값 비교에 나서는 생활을 스스로 반성하게 합니다. 운전 습관 하나만 바꿨을 뿐인데 연비가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 사실에 새삼 평소 자동차 운전습관을 돌아보게 됩니다. 어떤 실험이었을까요.


경차와 중형승용차 출근시간 자동차 연비 실험해봤더니
이번 실험은 경차와 중형승용차 두가지 차종을 대상으로 실제 출근시간에 경기도 수원에서 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화성 소재)까지 시내와 고속도로가 혼재된 코스를 전문 드라이버가 직접 주행하는 방법으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실험차량은 기아 모닝(배기량 998cc, 공인연비 15,2), 현대 YF 소나타(배기량 1998cc, 공인연비 11.9)이었으며   실험코스는 약 49km로 수원 영통 → 수원시내 → 동수원IC(영동고속도로) → 비봉IC(서해안고속도로) → 자동차안전연구원(외곽도로)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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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연비문제 어떻게 실험했길래?

교통안전공단의 연비실험 방법은 비경제운전의 경우 시동후 3분간 예열, 트렁크 적재물, 공기압 부족, 에어컨 항상 작동, 과속과 추월을 반복하며(급출발, 급가속, 급제동) 주행했다고 합니다.

경제운전의 경우 시동후 예열하지 않음, 공기압 정상, 적절한 에어컨 사용, 신호대기 중 변속기 중립, 경제속도 준수 등 경제운전 수칙을 지키면서 주행했다고 합니다. 

이번 실험을 보면서 기름값과 기름값 비교가 저절로 됩니다. 평소 운전습관을 돌아보게 됩니다. 운전면허시험에 합격해서 제대로된 운전습관을 갖겠다는 생각을 운전면허를 통해 다짐했던 당시가 생각납니다.


자동차 연비 실험 결과는?

교통안전공단의 실험 결과 목적지 도착시간은 약 4분의 차이가 났지만 연비는 경차가 40.6%, 중형차가 37.1%나 차이가 나는 결과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특히, 연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은 과속(연비향상 기여도 37.6%)과 급가속/급제동(연비향상 기여도 24.6%)으로, 소위 말하는 ‘난폭운전’이 연비 악화의 주범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또한 경차일지라도 경제운전을 하지 않을 경우 경제운전을 한 중형승용차와 같은 연비를 나타내, 연비는 자동차의 성능이 아닌 운전자의 운전습관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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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운전습관으로 인한 연비차이 금액으로 환산하면?

교통안전공단은 이와 같은 연비차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한 달에 22일을 출근한다고 했을 경우 경제운전을 하면 경차는 약 9만원, 중형차는 약 11만 5천원의 기름값을 절약할 수 있게 되는 셈이라고 합니다. 최근의 자동차들은 연비향상을 위한 각종 첨단기술이 적용되어 있지만, 나쁜 운전습관을 가진 운전자라면 좋은 연비를 기대할 수 없다는 게 이번 실험을 통해 입증이 되었다고 합니다. 





경제 운전을 실천하면 어떤 효과?
경제운전을 실천하면 상당한 연료비 절감효과는 물론 안전운전에 따른 교통사고 감소와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라는 1석 3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운전자가 경제운전을 생활화 한다면 상당한 비용을 절약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요즘같은 불경기엔 경제운전이 가정경제에도 크나큰 보탬이 됩니다. 사소한 운전습관 하나가 가정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어떠세요? 경제운전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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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내놓고 운전 멋있어? 이상한 운전 영화 장면같아?…팔 내놓고 운전하면 아찔?

창문열고 팔 밖으로 걸쳐 운전 암발병 우려

자외선 차단막 설치하고 에어컨 켠 상태 운전




"참으로 어이가 없어서, 뭐가 멋지다고 팔을 내놓고 운전하는지…"
"대단한 운전자네요. 팔을 밖으로 내서 운전하고 담배까지…"
"팔을 자동차 밖으로 내서 운전하면 건강에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멋진 차를 몰고 거리를 질주합니다. 더 멋있게 보이려고 팔을 차 밖에서 내서 운전합니다. 마치 영화속의 한 장면 같습니다. 이런 영화속 한 장면같은 멋드러진 기분을 냈다간 건강에 악영향이 올 수 있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운전을 하면서 자동차 밖으로 팔을 내놓고 또 담배를 피우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담배는 밖으로 던져버리고 팔을 내놓고 운전하는 습관은 고쳐지지 않는지 계속해서 팔을 밖으로 내놓습니다. 그런데, 이런 분들은 건강에 안좋다고 합니다. 어떻게 안좋은지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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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문열고 팔을 밖으로 걸쳐 운전하면?
멋진 차가 달려옵니다. 옆에는 멋진 아가씨가 타고 있습니다. 습관처럼 한쪽 팔은 창문 밖으로 나와 있습니다. 정지선에 차량이 섭니다. 그래도 한쪽팔은 여전합니다. 다시 신호가 바뀌어 출발합니다. 여전히 한쪽 팔은 창문밖으로 나와 있습니다. 창문 밖으로 팔을 내는 게 습관같습니다. 습관이 되어 버린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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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문열고 팔을 밖으로 걸쳐 운전하면 암발병?
창문 밖으로 팔을 걸치고 운전하면 건강에 안좋다는 섬뜩한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창문을 열고 팔을 걸치고 운전하면 암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멋지게 보이려고 창문 밖으로 팔을 걸치고 운전을 한 게 오히려 안좋은 결과만 초래할 수 있다고 합니다. 혹시 이런 경험 없나요? 습관적으로 이런 자세를 취한다면 건강을 위해 재고해 보면 어떨까요.
 




☞ 누가 뭘 연구했길래?

날씨가 덥다고 창문을 열고 운전하면 암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미국의 워싱턴 대학과 미국 피부과 전문지의 연구 결과입니다. 이들 연구결과에 따르면 햇빛에 장시간 노출된 상태로 운전을 하면 암 발생의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 운전석 왼쪽 차량은 신체 오른쪽 피부암 발생률 높아져?
워싱턴 대학과 미국 피부과 전문지의 연구에 따르면, 운전석이 왼쪽에 있는 차량을 운전하는 경우 신체의 왼쪽 부분이 자외선에 노출되기 때문에 신체 오른쪽의 피부 암 발생률이 55%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흑색증 발생 가능성은 52%, 촉각 세포암 발생률은 53% 각각 높아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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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외선 차단막 설치하고 에어컨 켠 상태로 운전하라?
특히 휴가지의 멋진 공기와 낭만을 연출한다고 에어컨을 끈 상태로 창문을 열고 팔을 밖으로 걸쳐 햇빛에 직접 노출하는 것은 더욱 위험하다고 합니다. 운전을 할 때는 최대한 창문에 틴팅 필름 등 자외선 차단막을 설치하고 에어컨을 켠 상태로 운전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1986년 호주의 한 연구에서는 신체의 오른쪽에 암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호주는 운전석이 오른쪽에 위치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영어기사를 봤더니
Driving may contribute to deadliest skin cancer
(USA투데이 영어기사 상세보기)


☞ 안좋은 운전습관은 당장 고치자!
운전을 하면서 안좋은 습관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게 팔을 창밖으로 내서 담배를 피우는 것과 팔을 창밖으로 내서운전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운전했다간 건강에 안좋을 수 있다고 합니다. 건강을 위해서 안좋은 습관은 당장 고치면 어떨까요. 이런 자세는 건강에 안좋다고 하니 이런 자세로 운전한다면 고쳐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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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장마철 운전 무사고 비법은?…빗길 몇가지만 지켜도?

폭우땐 속도 줄이고 빗길 운전땐 항상 전조등 켜라

장마나 폭우땐 충분한 차간거리를 확보할 것




"엄청나게 쏟아지는 비에 운전하기 정말 아찔했어요"
"비가 저렇게 쏟아지는데도 저렇게 속도를 내다간…"
"장마철 운전인데 전조등도 안켜다니?" 
"저토록 세찬 비에 운전해도 괜찮을까"

전국적으로 연일 비소식입니다. 그런데 이 비가 보통 비가 아닙니다. 엄청난 폭우속을 뚫고 자동차 한대가 미끄러지듯 달려옵니다. 전조등도 없습니다. 아슬아슬 운전합니다.

장마철 운전하기에 최악의 악조건입니다. 이런 악조건 속에 운전하다간 자칫 잘못되기 쉽상입니다. 장마철엔 운전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장마철 운전 무사고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

장마철 운전 사고 없이 무사히 목적지까지 갈 수 있는 비법은 뭘까요. 장마철 운전에 관해 살펴봤습니다.

자동차-운전-빗길운전-안전빗길 운전은 자칫 큰 사고가 발생하기 쉬우므로 조심 또 조심해야 합니다.

 

폭우로 빗길 사고 급증, 빗길 무사고 운전법은?
연일 장대비가 퍼붓습니다. 이런 빗속에선 자칫 잘못하다간 사고가 나기 쉽상입니다. 장마철엔 폭우 때문에 빗길 관련 사고가 급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장마철 폭우 속에서는 시야확보가 어렵고 제동거리도 평상 시 보다 길어지기 때문에 안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로 합니다. 장마철 빗길 안전운전법은 어떤 게 있을까요. 



자동차-운전-빗길운전-안전장마철 운전은 조심 또 조심이 중요합니다.

 



장마나 폭우땐 무조건 속도를 줄여라?
비가 세차게 퍼붓는데도 오히려 속도를 높이는 건 위험을 부르는 것입니다. 비가 올 때은 안전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속도를 줄여 저속으로 운전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비가 오는 도로는 평소 비가 오지 않을때의 일반도로에 비해 미끄럽기 때문에 자연스레 제동거리가 길어지게 됩니다. 제동거리가 길어진다는 것은 그 만큼 사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를 감안해 내린 비의 양에 따라 평소의 20%~50%까지 감속 운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빗길 운전땐 항상 전조등을 켜라?
비가 내리고 주위가 캄캄한데도 전조등을 켜지 않은채 운행하는 자동차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위험한 일입니다. 전조등은 참 중요합니다. 특히, 자동차에 있어서 전조등은 운전자 본인의 시야확보 뿐만 아니라 상대방 운전자에게도 내 차량의 존재를 알리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또한 상대방 운전자와 길을 걷는 보행자의 눈에도 자신의 차가 쉽게 띄어 사고율을 낮출 수 있습니다.





장마나 폭우땐 충분한 차간거리를 확보할 것
빗길 운전시 차와 차 사이의 거리를 평소에 운전할때 보다도 1.5배 이상 길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가 내리는 길의 경우 평소보다도 제동거리가 길어질 뿐만 아니라 평상시 보다 시야가 좁아지기 때문입니다. 속도를 줄여서 운전하는 것과 함께 충분히 차와 차 사이의 거리를 확보해야 합니다.


빗길운전땐 수막현상에 주의하라?
빗길에서 자동차를 운행할때 수막현상을 겪게 됩니다. 흔히 말하는 수막현상은 젖은 노면을 빠른 속도로로 달릴 때, 타이어가 도로의 노면과 직접 접촉하지 못하고 차가 물위에 떠있는 상태가 되는 것을 말합니다. 수막현상이 일어날 경우 차량이 조종성을 잃게 되고 급히 제동을 시도 할 경우에는 제동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사고가 날 가능성이 그만큼 높아집니다. 따라서 급제동이나 급가속은 가급적 피해야 합니다.
 



평소에 와이퍼 블레이드를 점검하라?
자동차 부품중에 비와 관계가 있는 게 와이퍼 블레이드가 있습니다. 와이퍼 블레이드는 와이퍼에 달린 고무날을 말합니다.

성분이 고무이다 보니 온도변화에 매우 민감합니다. 와이퍼 블레이드는 온도변화에 민감하기 때문에 겨울을 보내면서 심하게 닳아 제 기능을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평소에 미리미리 블레이드를 교체해주는 것이 안전운행을 위해 좋습니다.

빗길에서는 엔진브레이크를 사용하라
비가 오면 급제동시 타이어의 잠김현상으로 차가 스핀할 우려가 있습니다. 고속 주행시 타이어가 지면에서 떠올라 물위를 미끄러지듯이 달리게 되는 수막현상도 일어납니다. 따라서 급제동은 절대로 하지 말고 여러번 조금씩 나누어 밟아주는 펌핑 브레이크나 엔진 브레이크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웅덩이 통과 시 속도 낮추고 한번에 통과하라
물이 고여 있는 물웅덩이를 지날때 시동이 꺼지는 경우도 있으므로 가능한 물이 적게 튀도록 속도를 줄이고 저단기어를 사용해 멈추지 말고 한번에 통과하는 것이 빗길운전의 현명한 운전요령입니다. 또한 물이 고여있는 곳을 통과한 후에는 몇번에 걸쳐 엔진브레이크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마때 타이어 공기압을 미리 체크하라?
여름 장마철 빼놓을 수 없는 또다른 요인은 타이어의 공기압입니다. 장마철은 한낮과 야간의 기온 차가 크기 때문에 타이어가 수축 팽창을 반복하면서 공기가 빠져나가게 됩니다. 따라서 이를 감안해 타이어 공기압 체크를 여느 때보다 더 자주 해야 합니다.

장마철엔 젖은 빗길에서의 타이어 접지력과 제동력은 일반 도로에서 보다 훨씬 떨어지기 때문에 타이어의 마모 상태를 체크한 뒤, 마모가 심하면 타이어를 교환재 주는 것이 좋습니다.


에어컨, 배터리를 점검하라?
비가오면 에어컨이나 전조등, 와이퍼 등 전기에너지를 평소보다도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따라서 전기에너지를 많이 사용하게 되므로 갑작스럽게 배터리가 방전되는 일이 없도록 꼼꼼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에어컨이 냉매가 부족하는 등의 요인으로 잘 관리가 되지 않은 경우, 자동차 안이 습기로 인해 운전이 어려울 뿐 아니라 곰팡이가 생기거나 좋지 않은 냄새와 함께 배터리 용량이 감소하게 되므로 에어컨은 평소보다 더 잘 관리해야 합니다.


장마나 빗길 운전땐 1차로 주행을 피하라?
비가 세차게 내리는 날은 평소보다도 도로의 모든 환경이 열악해집니다. 따라서 자신의 운전기술을 지나치게 과신하지도 말고 도로의 상황에 맞게 운전하는 게 중요합니다. 도로 상황에 맞게 안전하고 침착한 운전행동이 그 어느때보다도 필요합니다.

비가 올때는 기술운전이 아닌 정보운전을 해야 합니다. 비가 오는 날은 마주 오는 차량이 미끄러져 정면충돌할 위험성이 있는만큼 1차로 주행은 가급적이면 피하는 게 좋습니다. 어떠세요. 조금씩만 관리하고 주의한다면 빗길도 상쾌하게 운전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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