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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가 화내도 상처 안받는 비결?…직장생활 잘하는 비법은?

"직장상사가 너무 야멸차게 야단을 쳐서 화가 나요."

"직장상사 스트레스 무척 받는 편이군요."
"별 수 있나요. 직장상사에게 대들수도 없고…"

"그러게요, 직장상사하고 관계가 몹시 껄끄뤄요."

"직장상사랑 잘 지낼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직장 상사 때문에 스트레스가 몹시 심해요."





사회생활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이뤄지는 관계입니다. 그러다보면 사람들끼리 크고 작은 충돌과 마찰이 있기 마련입니다. 직장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상처받고 화를 낸다면 그야말로 스트레스로 인해 여러가지 부작용이 뒤따르기 마련입니다. 직장상사가 화를 내도 상처를 받지 않는 비결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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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가 화를 내도 상처를 받지 않는 비결이 있다?
직장상사가 잔뜩 화가 나서 분위기가 여간 삭막한 게 아닙니다. 직장상사의 야멸찬 분노에 스트레스를 너무나도 심하게 받아 당장 직장을 때려 치우고 싶습니다. 이럴때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직장상사가 화를 내도 상처를 받지 않고 이를 잘 넘어갈 수 있는 비결이 있다고 합니다. 연구까지 해서 발표한 것이니 직장인들의 경우 참고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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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게 화난 게 아니야, 뭔가 일이 있나 보군" 생각한다면?
"부장님 잔뜩 화가 난 표정이 무서워요"
"내게 화난 게 아니겠지. 뭔가 다른 일이 있나 보군"

이렇게 생각하면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직장상사가 화를 내도 상처를 받지 않는 비결(Think 'It's Not Me, It's You,' When Dealing With Angry Person)이 있다고 합니다. 이 연구결과는  ‘심리 과학(Psychological Science)’ 저널과 헬스데이 뉴스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그 비법을 함께 볼까요.





상대방 분노 때문에 상처받지 않으려면?
“나한테 화난 게 아냐, 뭔 일이 있나 보군”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직장상사나 직장동료가 화를 냅니다. 직장상사나 동료가 잔뜩 화를 내서 말할때 이렇게 생각하면 어떨까요. "뭔가 좋지 않은 일이 있었나 보다. 나 때문에 저러는 것은 아냐."  자신에게 이런 말을 들려주면 화가 잔뜩난 직장상사나 직장동료의 분노 때문에 상처를 받지 않을 수 있다고 한 연구결과가 말합니다.(Telling yourself that an angry person is just having a bad day and that it's not about you can help take the sting out of their ire, a new study suggests.)



화를 내도 상처받지 않는 비결 연구는?
이 연구의 요지는 쉽게 말해 화를 내는 상대방의 화의 원인이 나 자신을 향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이런 전략은 인지행동 요법에서 흔히 쓰이는 것입니다. 

이를테면 직장상사나 직장동료가 나를 향해 화를 낸다면 "오늘 일이 잘 안풀리고 안좋은 소식을 접했나 봐. 그래서 내게 지금 화풀이를 하고 있는 것이야"라고 자신에게 가만히 들려주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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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내도 상처받지 않는 비결은 누가 연구?
'화를 내도 상처를 받지 않는 비결'은 미국의 스탠포드대 연구팀의 조사결과입니다. 이 대학 연구팀은 다른 사람의  감정을 재평가하는 방법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두가지 종류의 실험을 했다고 합니다.

먼저, 실험 참가자들에게 화난 사람의 얼굴 사진을 보여줬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참가자들은 마음이 몹시 상했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이때 일부 참가자에게 “사진 속 그 사람에게 뭔가 안 좋은 일이 있었다고 생각하세요"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 말을 한 뒤에 실험 참가자에게 다시 같은 사진을 보자 마음이 덜 상했다고 합니다.

또 다른 참가자들에게는 화난 얼굴을 떠올리게 하고 화난 얼굴 때문에 생겨난 자신의 감정을 느껴보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런 다음 화가난 사람의 얼굴 사진을 보여줬더니 실험 참가자는 여전히 마음이 상했다고 합니다.


'화의 원인이 나 자신을 향한 것이 아니다'라는 생각 후 뇌의 활동을 보니?
스탠포트 대학 연구팀은 이번에는 참가자들의 뇌가 어떤 활동을 보이는지를 측정했다고 합니다. 연구팀의 뇌 활동 모습 측정 결과 다른 사람의 화를 '화의 원인이 나 자신을 향한 것이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방식으로 재평가하면 그 사람의 화난 얼굴 때문에 생겨난 부정적 감정이 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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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화를 내도 상처받지 않는 비결 연구는 어떤 의미?

'화를 내도 상처받지 않는 비결'의 연구를 주도한 스탠포드대학 젠스 블리처트 교수는 이번 연구에 대해 이런 현상은 뇌에서 감정적 정보와 재평가 정보가 경쟁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는 감정적 정보는 뇌의 뒤쪽에서 앞쪽으로 퍼져나가면서 처리되고 재평가 판단은 뇌의 앞쪽에서 생겨나 뒤쪽으로 퍼져나간다고 말합니다.


훈련을 통해 상대방이 화를 내도 상처받지 않을 수 있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젠스 블리처트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훈련을 통해 재평가 능력을 갖춘 사람은 직장상사가 나 직장동료가 기분이 나쁠 때가 많다는 사실을 알고 다면 회의에 들어가기 앞서 이미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마음의 준비를 갖춘 사람은 직장 상사가 비록 소리를 크게 지르고 화를 내도 아무런 상처를 받지 않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내용은 ‘심리 과학(Psychological Science)’ 저널에 실렸습니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Think 'It's Not Me, It's You,' When Dealing With Angry Person
(헬스닷컴 영어기사 상세보기)
 Think 'It's Not Me, It's You,' When Dealing With Angry Person
(US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직장생활은 서로의 마음을 다스려야?
직장생활은 사람과 사람이 어울려서 이뤄지는 조직사회입니다. 조직사회는 소통과 공유가 중요합니다. 서로와 서로의 협력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하는 불신과 불통이 있다면 그 조직 자체의 생산성을 저하되고 조직원들의 스트레스를 늘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어떠세요. 소통과 공유를 위해 조금씩 양보하고 조금씩 배려한다면 직장생활 분위기가 한층 밝아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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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직장 이성은?…미혼남녀들의 속내 엿봤더니?

"직장내 호감이 가는 사람이 있어요."

"직장상사가 어느새 제 이상형이 되었어요."
"회사내 그녀가 마음에 쏙 드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 사람 가면 가슴이 두근두근 거려요."

"그녀 앞에 가면 이상하게 싱쿵싱쿵해져요."

"이상한 기분 때문에 일이 손에 제대로 안 잡혀요."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직장내에서 다양한 일들을 겪게 됩니다. 직장내 선후배들은 자주 만나게 되고 또 부닥치게 되다보면 자연스레 여러가지 감정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특히, 미혼남녀들의 경우 이러한 감정이 어느새 사랑으로 변모하는 경우도 곧잘 생기게 됩니다.

직장동료에 호감은 왜 생길까요. 직장내 선후배들에겐 왜 애틋한 감정이 생기고 어느새 연모의 정으로 발전할까요. 다양한 직장인의 생각을 살펴봤습니다. 



 


직장인들에게 직장의 의미는?
직장이 무엇일까요. 직장은 사람들에게 여러가지 의미를 던져줍니다. 자아를 실현시켜줄뿐 아니라 삶의 원천이 되는 경제력을 얻게 해줍니다. 심지어는 평생의 배우자를 만나기도 합니다. 평생의 배우자까지 만나게 된다면 직장이 여간 특별한 의미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내 커플이 곧잘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렇다면 왜 직장동료나 직장사람들에게 호감이 가는 것일까요.

직장 동료, 직장 이성동료에 호감 느끼는 이유가 뭘까?
"회사내 다른 부서 그녀가 마음에 쏙 들어요" 

많은 사내 커플이 탄생하고 커플까지는  아니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직장동료에게 호감을 갖습니다. 그렇다면 직장 이성 동료에게 호감을 느끼는 이유가 뭘까요. 한 사회인 모임에 참가했습니다. 직장인이 많은 관계로 자연스레 직장내 여러가지 일들이 회자됩니다. 물론, 직장동료나 직장 이성동료 이야기들도 많습니다. 


남성 직장인은 뛰어난 외모의 여성동료에 매력?
"올해 새로 입사한 다른 부서의 그녀의 미모 정말 매력적이예요"

회원들은 이런 저런 이야기로 직장생활의 회포를 풉니다. 남성 직장인들은 자연스레 이성 동료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그들에게 물었습니다. 어떤 이성 동료가 호감을 느끼는지 물었더니 압도적으로 외모가 뛰어난 여성동료나 선후배라고 말합니다.

남성 직장인 성격, 패션감각 뛰어난 여성동료에 호감?
외모가 뛰어난 여성동료에 호감을 느끼는 남성직장인이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그렇다면 또다른 사람은 어떤 여성동료에 대해 호감을 느낄까요. 미모에 이어 사교적 성격을 이야기합니다. 사근사근하고 다른 사람과 잘 어울리는 무난한 성격의 여성동료에 대해 높은 점수를 줍니다.

또한 스타일과 패션 감각이 있는 여성동료는 호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나에 대한 배려를 해주는 여성동료도 이성으로서 호감을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비슷한 취미와 관심사가 있거나 일에 대한 열정이 있는 여성동료도 이성으로서 호감을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여성 직장인은 나를 배려해주는 이성 직장동료에 매력?

"회사 동기로 입사한 그가 항상 나를 배려해줘서 이성으로서 매력을 느껴요"

한 사회인 모임 여성회원이 이 말을 꺼내자마자 다른 여성회원들도 그런 분이 있다면 당장 사귀라고 말합니다. 여성 직장인들은 어떤 이성 직장동료에 대해 호감을 느낄까요. 회원들이 말하는 호감을 느낀느 이성 직장동료는 '나를 배려해주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가장 많은 호감을 느끼는 경우가 나를 배려해주는 이성 직장동료라고 말합니다. 

여성직장인들이 매력을 느끼는 남성직장인들을 살펴봤더니?
남성 회원들과 달리 여성회원들은 나를 배려해주는 이성 직장동료가 가장 호감을 삽니다. 그렇다면 또다른 어떤 면들이 여성직장인들에게 호감을 살까요. 일에 대한 열정이 있는 이성 직장동료도 호감이 간다고 합니다. 열정이 뛰어난 직장동료는 삶에 대한 진지한 자세가 마음에 쏙 든다고 합니다.

여성 직장회원들이 꼽은 매력적인 남성직장동료는 또 사교적인 성격을 꼽습니다. 누구와도 잘 어울리는 원만한 성격은 호감이 갈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또한 뛰어난 업무능력도 호감을 산다고 합니다. 또한 유머 감각이 있는 남성 직장동료도 매력이 있는 남성으로 꼽혔습니다. 


미혼 직장남녀의 외모에 대한 솔직한 속내는?
외모에 대한 미혼 직장남녀의 시각은 어떨까요. 남성 직장인들은 외모가 뛰어나 여성동료나 선후배에 대해 호감을 느끼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하지만, 남성 직장회원들과 달리 외모에 끌린다는 여성 직장의 답변은 뒷순위로 밀렸습니다. 남녀간의 미묘한 차이가 있었습니다.




매력적인 직장인 남녀가 되려면?
회원들을 통해본 직장이성에 대한 호감은 다양했습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면이 있었습니다. 직장내에서 사랑을 하거나 호감이 가는 사람이 있다면 이제는 자신을 돌아보면 어떨까요. 장점이 뭔지, 뭘 내세울지 곰곰 생각해보고 장점은 키우고 단점은 보완해 나간다면 언젠가는 내게도 멋진 그녀, 멋진 그이가 나타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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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그만둬야할 신호는?…직장생활 잘하는 비결은?

"일과 직장 사람에 대한 매력이 뚝 떨어졌어요."

"인생 2모작을 앞두고 직장을 어떻게 할까 고민중입니다."
"직장을 다녀야할지 그만둬야 할지 고민입니다."
"가급적 직장 오래 다니면 좋지 않을까요."

"그래도, 직장 생활이 두담스럽고 고민되어 다닐 수가 없어요."

"그래요? 직장을 옮겨야 할 시기가 되었군요."






지구상의 모든 것들은 시작과 끝이 있습니다. 직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첫 출근이 있다면 언젠가는 마지막 출근이 있습니다. 첫 출근은 새로운 다짐과 희망과 의욕이 있다면 마지막 출근은 회한과 아쉬움이 교차할 것입니다. 

최근엔 더 좋은 직장을 위해 마지막 출근에 나서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어떤 때 마지막 출근을 맞이해야 할까요. 언젠가는 마지막 출근을 맞아야 한다면 미리미리 준비해서 쿨하게 문을 나서는 것은 어떨까요. 



어떤 때 직장을 그만둬야 할까?
영원한 직장은 없습니다. 영원한 출근은 없습니다. 출근하면 퇴근해야 하고 첫 출근이 있으면 마지막 출근이 있기 마련입니다. 마지막 출근 어떻게 준비하고 어떤때 직장을 그만둬야 할까요. 

경기가 안좋다고 하지만 더이상 다니지 말아야 할 직장도 있습니다. 미국 주간지 US뉴스의 직장을 그만둬야 할 때임을 알리는 10가지 신호를 살펴볼까요. 이런 신호가 있다면 새로운 직장과 인생 2모작을 준비해야 합니다.


▶ 직장서 더 이상 새로운 어떤 것을 배우고 있지 않을때
직장을 그만둬야할 첫번째 신호는 일을 하면서 더이상 새로운 것을 배우지 않을 때입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어떻게든 새로운 것을 배우게 됩니다. 직업과 관련된 모든 것을 알고 싶어하고 전문가가 되기 위해 더 배우고 싶어할 것입니다. 하지만 직장에서 더이상 배울 것이 없다면 새로운 직장이나 직업을 찾아야 합니다. 직장에서 학습을 멈춘 경우,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고 전문적으로 성장할 직장을 찾을 시간입니다.



▶ 직장 출근하는 아침을 기쁘게 맞이하지 못할때
아침에 눈을 떠 회사에 가는 것이 신났던 적이 단하루도 없을 때가 있습니다. 이는 일을 즐기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고 이는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입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아침 깨어나 일하러 가야 된 것을 기쁘게 생각 적이 없다면, 직장을 즐기고 있지 않다면, 그것은 삶의 질이 떨어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깨어 일하러 가는 것이 매일 공포스럽다면 직장을 그만 둘 생각을 해야 할 시간입니다. 


▶ 직장서 맡은 일보다 웹서핑 시간을 더 많이 사용할때
직장에서는 생산적이어야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시간과 회사의 돈을 낭비하고 있는 겁니다. 맡은 일을 지루해 하며 직장 시간의 대부분을 웹서핑하고 있다면, 더 많은 자극과 책임 가져 올 수 있는 작업 옵션을 조사하고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직장에서 일하는 시간보다 웹서핑을 하는 시간이 많을 때가 있습니다. 생산적이지 못하다면 나의 시간과 회사의 돈낭비만 이뤄지고 있는 셈입니다. 





▶ 직장동료 대부분이 마음에 안들 때 
많은 사람들은 싫어지는 직장 동료들이 하나 또는 둘 쯤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동료 대부분과 같이 일하고 싶어하지 않는다면, 매일 그들과 함께 일을 하면서 즐거울 수가 없습니다. 직장 동료 대부분을 좋아하지 않을 때도 직장을 그만둬야할 때입니다. 대부분의 동료들을 견디지 못하겠다면 협력할 만한 동료들이 있는 새 직장으로 옮기는 편이 오히려 낫습니다. 
  
▶ 직장서 댓가에 비해 충분한 연봉을 받지 못할때
지난 2년간 연봉 인상이 없을 때도 직장을 그만둬야할 시기입니다. 만약 그렇다면 사장에게 월급 인상을 요청해보고 사장이 거부한다면 회사를 나와야 합니다. 만일 각종 청구서를 지불하기에 충분한 돈을 못받고있다면, 경력에 비해 박봉의 위치에있는 것입니다. 이럴 경우 충분한 대가를 지불하는 일자리를 찾아 이동해야 할 것입니다.
  
▶ 직장 상사가 형편없을때
현재 근무하고 있는 직장상사가 형편없을 때도 직장을 그만둬야할 시기입니다. 직장상사들은 때때로 실망스럽습니다. 하지만 당신의 상사가 늘 그렇다면 회사를 떠나는 편이 오히려 좋습니다. 
  



▶ 직장서 다른 직장을 찾고 시간을 보내는게 많아질 때
직장에 있는 동안 다른 일자리를 찾고 있다면, 이미 지금 직장을 떠나고 싶은게 분명한 사실입니다. 차라리 빠르게 사표를 내고,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것이 훨씬 나을 때입니다.


▶ 직장서 2 년 동안 임금 인상이나 승진하지 못했을 때
직장내 사원들이 열심히 일하면 회사에 이익을 내게 됩니다. 회사에 이익을 내게 기여했다면 그것에 대해 보상을받을 자격이 충분히 있습니다. 하지만, 직장 상사가 지난 2 년 동안 임금 인상을 해주거나 승진하지 못했다면 지금이 그만 둘 것을 고민할 때입니다.


▶ 자신이 속한 직장의 실적과 상황이 최악으로 향하고 있을 때
현재 근무하고 있는 회사가 경기 침제를 넘어서 매출이 떨어지고 각종 사건으로 최악의 위험으로 향하고 있다면 지금 새롭게 시작할 회사를 찾아볼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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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 내 모든 시간들이 당신에게 스트레스일 때

직장생활을 하면서 인생을 즐길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항상 스트레스 많이 받고 있다면, 하루 시간의 대부분을 보내는 직장에서 그런 상황에 계속 빠지고 있다면 그곳은 이미 맞지 않는 곳입니다. 새로운 곳에서 활력을 찾아야 합니다. 


영어 기사를 봤더니
10 Signs It’s Time To Quit Your Job
(머니 유에스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직장생활 후회않으려면?

직장생활은 사회인들에게는 매우 중요합니다. 이렇게 중요한 사회인 관계로 이직과 전직은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하지만, 희망이 없는 직장에서 무턱대고 버티고 있다면 이마저도 자신을 위해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신중에 신중을 기해 판단을 하고 이직과 전직을 위해 충분한 준비를 한 다음에 빠른 결정으로 행동에 옮겨야 합니다. 어떠세요? 직장생활 어떻게 하는 게 의미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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