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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행동장애 아이 섬뜩?…ADHD 아동 성인비만 위험성?

"아이가 주의력이 산만한데 괜찮을까요."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와 비만은 관계가 있나요."
"아이들이 비만해질까봐 여간 신경이 쓰이지 않아요."

"비만과 ADHD 과연 관계가 있을까요."

"그래도 많은 연구가 관계가 있다니까 신경이 쓰이네요."

"그래요? 연구결과를 유심히 봐야겠네요."





아이들의 비만에 관해 부모들은 여간 신경이 쓰이지 않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아이때 비만이 자라서까지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부모들은 아이들이 비만해지지 않도록 신경을 곤두세우지만 쉽지만은 않습니다.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과 성인비만은 관계가 있을까요. 그렇다면 ADHD 성향을 보이는 우리의 자녀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ADHD와 성인비만과의 관계를 연구한 자료가 눈길을 끕니다. 도대체 어떤 연구일까요.



아이-공부-교육-천재-ADHD-childhood-adulthood-육아-비만-주의력결핍-건강-다이어트-장수-임신-출산-보육-비만-살빼기-소아비만-어린이비만-부모-교육주의력이 결핍하면 성인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때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는 성인되어도 비만 가능성?
“우리 아이가 주의력이 산만한데 괜찮을까요”


비만은 사람들에게 여러가지 해악을 끼칩니다. 아이 때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를 겪은 남성은 성인이 되었을 때 비만이 될 가능성이 2배 가까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부모들은 아이의 주의력이 산만하면 여간 걱정이 아닙니다. 이런 부모들에겐 안좋은 소식입니다. 아이 때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를 겪은 남성은 성인이 되었을 때 비만이 될 가능성이 2배 가까이 높다고 합니다. 
 
'아이때 ADHD 겪은 남성 성인때 비만 가능성' 누가 연구
아이 때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를 겪은 남성은 성인이 되었을 때 비만이 될 가능성이 2배 가까이 높다는 연구결과는 프란치스코 카스텔라노스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그는 미국 뉴욕대학 메디컬센터 아동-청소년 정신과전문의입니다.


최근 사이언스 데일리와 헬스데이 뉴스는 아이 때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를 겪은 남성은 성인이 되었을 때 비만이 될 가능성이 2배 가까이 높다는 연구결과를 프란치스코 카스텔라노스박사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아이-공부-교육-천재-ADHD-childhood-adulthood-육아-비만-주의력결핍-건강-다이어트-장수-임신-출산-보육-비만-살빼기-소아비만-어린이비만-부모-교육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를 겪으면 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아이때 ADHD 남성 성인되어도 비만 가능성' 어떻게 연구
?프란치스코 카스텔라노스박사가 평균 8세 때 ADHD를 겪었던 남성 207명과 어렸을 때 ADHD를 겪지 않았고 이들과 인종, 나이, 거주지, 사회계층이 비슷한 178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그는 평균 8세 때 ADHD를 겪었던 남성 207명과 어렸을 때 ADHD를 겪지 않았고 이들과 인종, 나이, 거주지, 사회계층이 비슷한 178명을 오랜 기간 조사분석을 했더니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그의 연구팀은 이들이 평균 41세가 되기까지 33년에 걸쳐 추적조사를 실시했다고 합니다.


ADHD 그룹 성인되었을 때 비만 비율 봤더니?
 프란치스코 카스텔라노스 박사는 평균 8세 때 ADHD를 겪었던 남성 207명과 어렸을 때 ADHD를 겪지 않았고 이들과 인종, 나이, 거주지, 사회계층이 비슷한 178명을 오랜 기간 조사분석을 한 결과 ADHD 그룹은 나중 성인이 되었을 때 41%가 비만이었다고 합니다. 이에 비해 대조군은 절반 수준인 21.6%였다고 합니다.





평균 체질량지수(BMI)도 ADHD 그룹이 높아?
 프란치스코 카스텔라노스 박사의 연구결과 평균 체질량지수(BMI)는 ADHD 그룹이 30.1, 대조군은 27.6이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평균 체질량지수(BMI)는 체중(kg)을 신장(m)의 제곱으로 나눈 수치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그 수치가 25 이상이면 과체중, 30이상이면 비만으로 간주됩니다.


ADHD 그룹이 바만 가능성 왜 높을까?
프란치스코 카스텔라노스 박사의 연구결과는 여러 가지를 시사해줍니다. 연구결과에 대해 프란치스코 카스텔라노스 박사는 어떻게 해석할까요. 그는 이런 연구결과가 도출된 데에 대해 ADHD의 특징적 증상인 주의력 결핍과 충동적 행동이 성인이 될 때까지 지속돼 건강에 나쁜 식습관과 과식으로 이어지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ADHD그룹 성인비만 높아질 가능성 전문가 견해?
프란치스코 카스텔라노스 박사의 연구결과에 대해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성인ADHD연구실의 크레이그 서먼 박사는 이 연구결과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연구가 더 필요하다면서 특히 남성이 아닌 여성도 마찬가지인지가 궁금하다고 말했습니다.



ADHD가 얼마나 심각하기에?
부모들에게 여간 신경이 쓰이지 않도록 하는 ADHD는 여자아이보다는 남자아이에게서 더 많이 나타납니다. 미국의 경우 3~17세 남자의 ADHD 발생률은 12% 정도 가량 된다고 합니다. 이 연구결과는 '소아과학'(Pediatrics) 온라인판에 실렸습니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ADHD in Childhood May Raise Risk for Obesity in Adulthood
(헬스데이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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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불어나면?…다이어트위해 꼭 먹어야할 4가지 음식?

"뱃살이 자꾸만 불어나서 걱정이 앞섭니다"

"뱃살이 잘 빠지지 않는데 뭐 좋은 비법은 없을까요"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궁금합니다"

"맞아요,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제대로 먹어야죠."

"다이어트도 하기 나름이네요."

"맞아요, 다이어트 제대로 실천해야 최선입니다."





현대인들에게 다이어트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불어나는 뱃살은 중년들에겐 생각도 하기 싫은 존재입니다. 뱃살을 뺄 수 있는 좋은 방법을 소개하는 각종 다이어트 책들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고, 헬스장엔 사람들로 넘쳐납니다.

뱃살을 뺄 수 있는 좋은 방법은 뭐 없을까요. 어떤 음식을 먹어야 다이어트에 좋을까요. 뱃살을 빼고 다이어트를 위해 먹어야할 4가지 음식이 있다고 합니다.

장수-건강-건강관리-뱃살-비만-다이어트-살빼기-fat-fighting-foods-diet-다이어트-살빼기-건강-헬스-장수-힐링-웰빙-장수식품다이어트를 위해 먹어둬야할 4가지 식품이 있다고 합니다.

 


뱃살 빼거나 예방에 좋은 음식은?
현대인들에게 '공공의 적'이 되어버린 뱃살. 뱃살을 빼기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요. 또한 뱃살을 빼거나 예방하는데 좋은 음식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이런 고민을 평소 했다면 마이헬스뉴스데일리 기사를 참고하면 어떨까요. 마이헬스뉴스데일리는 뱃살의 예방과 감량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진 식품들을 소개했습니다. 그 4가지 식품(4 Foods that May Fight Belly Fat )은 어떤 것일까요.


장수-건강-건강관리-뱃살-비만-다이어트-살빼기-fat-fighting-foods-diet-다이어트-살빼기-건강-헬스-장수-힐링-웰빙-장수식품뱃살관리는 평소 꾸준히 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다크 초콜릿(Dark Chocolate )
마이헬스뉴스데일리가 가장 먼저 소개한 식품은 다크 초콜릿(Dark Chocolate )입니다. 다크 초콜릿을 먹으면 체중 감량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크 초콜릿이 왜 다이어트에 좋을까요.

다크 초콜릿에 관해서는 지난 2005년 미국의 ‘임상영양’ 저널이 보도한 자료가 참고할만 합니다. 임상영양 저널이 전하는 바에 따르면 한 실험에서 다크 초콜릿을 먹은 사람은 화이트 초콜릿을 먹는 이들에 비해 인슐린 민감도가 높아지고 인슐린 저항성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인슐린 민감도는 당뇨병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서 민감도가 낮아지면 비만이나 당뇨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이쯤되면 다크 초콜릿 가까이할만 하지 않나요.


▶ 타트 체리(Tart Cherries)
마이헬스뉴스데일리가 두번째로 소개한 식품은 타트 체리(Tart Cherries)입니다. 타트 치레에 대해서는 미시건 대학 연구팀의 자료를 주목할만 합니다. 미시건대학 연구팀은 지난 2007년 실험을  한 결과, 타트 체리를 90일 동안 섭취한 실험쥐는 대사성증후군과 연관된 체내 총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인슐린, 공복시 혈당치가 현저히 낮아졌다고 합니다. 이쯤되면 타트체리의 효능은 대단하지 않나요. 뿐만 아니라 복부 지방도 17%나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또한 체리를 많이 섭취할수록 산화손상의 혈장표지자가 낮아지고, 혈액 내 항산화 성분 수용능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 식초(Vinegar)
미이헬스뉴스데일리가 세 번째로 소개한 식품은 바로 식초입니다. 식초가 다이어트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흔히 식초가 다이어트와 관계가 있다고 한다면 다소 의외의 식품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다이어트엔 빠질 수 없습니다. 식초에 관해서는 지난 2009년 ‘바이오과학’ 저널을 참고할만 합니다. 바이오과학 저널에 따르면 식초 속의 신맛을 내는 성분을 지방 성분의 음식과 함께 섭취하면 체지방 증가가 둔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쯤되면 식초를 다시봐야 하지 않을까요.


▶ 녹차(Green Tea)
마이헬스뉴스데일리가 마지막으로 소개하고 있는 식품은 녹차입니다. 녹차는 널리 마시고 있고 녹차의 자료와 효능에 관해서는 워낙 많은 것들이 나와 있어서 논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대단한 효능이 있습니다. 녹차의 효능에 관해서는 지난 2009년 ‘영양’ 저널을 참고할만 합니다. 이 자료에 따르면 녹차에 함유된 항산화제 카테킨 성분은 지방분해를 촉진하고 노화방지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런 까닭으로 수시로 녹차를 마시면 지방대사를 촉진시켜 복부 다이어트 및 체중감량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녹차 다시 봐야하지 않을까요.


 



영어기사 보기
4 Foods that May Fight Belly Fat 
(마이헬스뉴스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평소 꾸준한 관심과 관리가 우선돼야?
뱃살빼기와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평소 꾸준한 관심과 관리가 필수입니다. 음식을 먹을때도 뱃살과 다이어트를 생각한다면 훨씬 효율적입니다. 다이어트의 가장 효율적이고 중요한 것이 바로 평소 꾸준한 관심과 관리입니다. 

뱃살이 잔뜩 찌고나서 뒤늦게 관리에 나선다면 여간 힘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평소 식사를 할때 칼로리를 따져보고 꾸준한 운동 등으로 적극적인 관리에 나선다면 그렇게 어려운 것만은 아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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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가 다이어트 방해?…TV보면서 밥먹으면 살빼기 아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얇은 옷을 입다보니 살이 도드라져요."

"TV(텔레비전) 앞에서 음식을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은근히 걱정됩니다."
"아이가 텔레비전 앞에서만 음식을 먹으려 하는데 괜찮을까요."

"밥상머리 교육이라고 했는데 어린시절부터 예절은 가르쳐야 합니다."

"맞아요, 교육은 가급적 빠른게 좋다고 생각해요." 

"요즘엔 TV 바보상자 때문에 참으로 부작용이 많아요."





날씨가 참 화창합니다. 날씨가 화창함에 따라 옷차림도 가벼워집니다. 짧아지기도 합니다. 이런 시기일수록 도드라지는게 살입니다. 다이어트를 어떻게 했는지 금방 표시가 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다이어트에 신경을 쓰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TV 앞에서 음식을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아이들은 TV 앞에서 음식을 먹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들의 건강엔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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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보면서 음식을 먹으면 살이 찐다?
""아이가 TV앞에서만 음식을 먹으려해서 걱정이 앞섭니다"

아이들은 텔레비전을 많이 보는 편입니다. 아이들이 텔레비전을 보면서 음식을 먹으면 어떨까요. TV를 보면서 음식을 먹으면 살이 찐다는 연구결과 있습니다. 왜 텔레비전을 보면서 음식을 먹으면 살이 찔까요.

TV앞에서 음식 먹으면 몸무게 늘어나는 이유 왜?
최근 영국의 데일리 메일은 리버풀대 연구진이 TV 앞에서 음식을 먹으면 몸무게가 더 늘어나는 이유를 분석한 자료를 소개했습니다.

이 연구진은 미국 임상영양학지에 기고한 논문에서 차분하게 밥을 먹으면서 무엇을 얼마나 먹는지 생각하며 먹는 사람과 TV를 보거나 책을 읽는 등 산만한 상태에서 식사를 하는 이를 비교했다고 합니다.





 TV를 보면서 음식 먹으면 밥을 얼마나 먹었는지 의식 못해?
리버풀대 연구진이 차분하게 밥을 먹으면서 무엇을 얼마나 먹는지 생각하며 먹는 사람과 TV를 보거나 책을 읽는 등 산만한 상태에서 식사를 하는 이를 비교했더니 TV를 보면서 음식을 먹는 사람일수록 자신이 이전 식사에서 밥을 얼마나 먹었는지를 의식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먹는 양이 10% 증가하면서 몸도 불어나는 셈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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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게 끼니 떼우면 음식 섭취량 25%까지 급증?
리버풀대 연구진의 연구결과 TV를 보면서 음식을 먹는 사람일수록 자신이 이전 식사에서 밥을 얼마나 먹었는지를 의식하지 않다보니 밤 늦게 끼니를 떼우는 경우 음식 섭취량이 25%까지 급증했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TV를 보면서 음식을 먹게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음식을 자꾸 먹게 된다고 합니다. 특히, 밤 늦게 끼니는 떼우는 경우 음식의 먹는 량이 무척이나 늘었다고 합니다. 심야에 음식 먹는 습관을 가급적 자제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먹는 양에 신경 쓰는 사람의 식사량은 줄어?
의식을 하는 것과 의식을 하지 않는 것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었습니다. 피스타치오를 먹으면 바로 껍질을 치우는 형태로 먹는 양에 신경 쓰는 사람의 경우 식사량이 오히려 10% 줄었다고 합니다. 결국 자신의 칼로리 섭취량을 얼마나 민감하게 여기느냐에 따라 체중이 달라질 수 있는 셈입니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Is this the death of the dining table? Now SIX out of ten meals are eaten in front of the television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We eat 60 per cent of our meals in front of the TV and a third admit not making any conversation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평소 작은 습관 하나가 비만을 부른다?

열심히 운동을 하고 헬스장에서 몸을 만들어도 평소 작은 것에 신경을 쓰지 않으면 그동안 힘들여 다이어트를 한 것이 수포로 돌아갑니다. 특히, TV 앞에서 음식을 먹게되면 알게 모르게 음식을 많이 먹게 된다는 게 이 연구의 요지입니다. 따라서 TV 앞에서 음식을 먹지 말고 가급적 식사는 식탁에서 하도록 해야 합니다.

아이들을 키우는 가정에서는 아이들이 TV 앞에서 음식을 먹지 않도록 작은 배려와 관심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어떠세요. 혹시 텔레비전 앞에서 음식을 먹고 있지 않나요. 그렇다면 지금 당장 식탁으로 옮겨가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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