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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후유증 어떡해?…명절 주방·설거지 후유증 극복은?

"명절은 끝났는데 음식 만든다고 묵은 때가 걱정이 됩니다."

"식기며 주방이며 때를 청소해야 하는데 엄두가 안납니다."
"명절때 음식 장만한다고 묻은 집안의 때 처리할 좋은 방법 없나요?"
"명절때 음식 장만후 관리 잘해야 냄새를 제거할 수 있어요."
"그러게요, 냄새잡는 법 잘 알아야 합니다."

"집안에 냄새가 배면 빼기 참 어렵더라구요."





설명절이 끝이 났습니다. 연휴가 끝나고 나면 흥겨움과 더불어 후유증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 중에서도 주부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게 있습니다. 바로 식기며 주방 등 명절 연휴기간 가족을 위해 장만한 음식을 만들고 난 뒤치닥꺼리입니다. 명절 기간 음식 장만을 위해 묵은 때 효율적인 제거 방법은 뭐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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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음식 장만하느라 더러워진 주방 제때 정리해야
명절 연휴는 끝이 났지만 그 후유증은 명절이 끝나도 남기 마련입니다. 바로 주방입니다. 이를 치우고 뒤치닥꺼리를 모두 하려면 주부들이 받는 스트레스는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도 그럴것이 명절이 되면 평소보다 많은 음식준비와 설거지로 주방도 주부들 못지않게 명절 증후군을 앓기 마련입니다. 몇일 간의 명절을 보낸 후 이들 주방을 제때에 정리하지 않으면 주방에 각종 악취와 오염물이 그대로 남아 악취와 묵은 때의 원인이 됩니다. 명절로 엉망이 뙨 주방을 제때 정리하고 냄새를 없애줘야 합니다. 


아직도 남은 명절음식 냉장고에 깔끔하게 잘 보관해야
명절에는 음식을 많이 장만합니다. 그러다보니 명절이 끝나고 나면 냉장고가 포화상태에 이를 정도로 속이 꽉꽉 차 있습니다. 주부들은 명절에 먹고 남은 음식과 음식 재료들을 정리하는 게 여간 큰 고민이 아닙니다. 냉장고 문을 열고 봅니다. 정리정돈을 해야할 음식의 종류와 양이 유독 많습니다. 엄두가 안납니다. 

이럴때는 투명용기를 사용해 음식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을 장만하고 남은 자투리 야채는 씻지 않은 상태로 신문지에 싸서 플라스틱 그릇에 담아 싱싱하게 보관합니다. 많은 양의 음식을 보관하기 전에 냉장고를 미리 청소해두면 좋습니다. 냉장고를 잘 청소하려면 냉장고 선반은  분리를 해서 깨끗하게 씻어내는 게 좋지만 명절 뒤처리로 바쁠 때는 식초나 소다수를 이용해 닦아내도 살균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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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냄새가 공화국 냉장고 악취 어떡해?
냉장고는 명절 증후군을 가장 많이 겪는 곳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명절을 맞아 많은 양의 음식을 장만하고 종류 또한 많기 때문입니다. 그 많은 음식을 보관하고 또 꺼내고 다시 보관하기 때문에 냄새가 뒤섞이기 마련입니다. 

여러 종류의 음식을 한데 보관하면 냄새가 섞여 고약한 냉장고 악취를 만들어내고, 되레 악취가 음식에 배어들어 못 먹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음식을 깔끔하게 보관하기 위해 탈취제 이용은 필수적입니다.





명절 후 식초와 맥주, 양초로 상쾌한 주방으로
명절에는 튀김, 전, 산적 등 기름진 음식을 많이 만들어 주방에 기름때가 많이 끼고, 집안 곳곳에 음식 냄새가 배기 마련입니다. 명절 후 식초, 맥주, 양초 등을 활용하면 주방 청소가 간편하면서도 깔끔합니다. 식초와 물을 1대 1 비율로 섞어 끓인 뒤 기름때에 뿌리면서 닦으면 깔끔해지고 살균 효과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더러워진 곳에 먹다 남은 맥주를 종이행주에 적셔 덮어두었다가 일정 시간이 지나고 나서 떼면 깨끗해집니다. 맥주 당분이 기름때를 분해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김빠진 맥주를 개수대 안에 붓고 5분 정도 두면 싱크대 악취가 없어지고, 레몬껍질로 개수대 안쪽을 닦아내면 곰팡이와 음식물 찌꺼기까지 깨끗이 제거됩니다.


가스레인지에 생긴 기름때 어떡해? 

명절에는 부침개, 생선구이 등 유난히 기름진 음식을 많이 준비하기 때문에 가스레인지와 후드, 벽면 등이 오염되기 쉽습니다. 가스레인지는 음식물 찌꺼기가 잘 들러붙어 썩기 쉽기 때문에 바로 청소해야 합니다. 굳어버린 음식얼룩은 물에 적신 키친타월을 붙여놓았다 닦아내면 됩니다. 기름때는 세제나 식용유를 헝겊에 묻혀 닦으면 깨끗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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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냄새 밴 집안 아로마 향초 켜두면 좋아
명절 연휴 기간 음식을 만들다 보면 집안 곳곳에 음식 냄새가 배기 마련입니다. 집안에 밴 음식 냄새는 아로마 향초를 켜두면 좋습니다. 아로마 향초를 켜두면 냄새가 천천히 제거됩니다. 소파나 쿠션에 베인 냄새는 베이킹소다를 뿌린 뒤 청소기로 빨아들이면 깔끔하게 없어집니다. 탈취 기능이 있는 숯이나 원두커피 찌꺼기를 집안 곳곳에 놓아도 좋습니다.


전자레인지와 냉장고 냄새 제거 어떡해?
명절 연휴 전자레인지도 몸살을 앓습니다. 전자레인지를 많이 이용하는 만큼 냄새도 베게 됩니다. 레몬을 전자레인지에 10초 정도 돌리거나 물과 함께 끓이면 주방에 레몬 향이 퍼져 짧은 시간에 냄새를 없앨 수 있습니다. 냉장고는 식초나 소주를 이용해 안을 닦아내고 전용 탈취제로 미리 관리하면 여러 음식이 섞여 불쾌한 냄새가 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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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세균과 먼지에 노출되기 쉬워 빨리 제거해야
명절 주방은 여러 사람이 드나들기 때문에 각종 세균과 먼지에 노출되기 마련입니다. 특히 실내 난방 시 곳곳의 기름때가 부패해 세균이 생기기 쉽습니다. 기름을 쓴 요리를 하고 나서 바로 물걸레질로 바닥의 기름기를 없애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처럼 미세먼지 농도가 짙을 때는 눈에 보이지 않는 먼지가 쉽게 쌓이므로 더욱 철저하게 위생관리를 해야 합니다.





주방 개수대의 물때는 어떡해?
명절 연휴에는 음식을 많이 만들고 많이 먹기 때문에 그만큼 설거지를 할 양이 많아집니다. 산더미 같은 설거지를 하다보면 자연스레 개수대에 때가 끼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설거지할 그릇들을 모아두지 않고 빨리 끝내는 것이 좋습니다. 설거지 후 개수대는 주방용 세제로 살짝 닦은 뒤 감자껍질이나 파로 문질러주면 광택까지 납니다. 설거지가 끝난 후 배수구 그물망을 비우고 씻어주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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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 돕다가 부부사이 악화?…집안일 부부에 무슨 일이?

"남편이 부부 사이가 나쁠때 집안일을 돕는다고 억지로 나섭니다."

"남편이 집안일 도와주면 좋지 않나요."
"기분이 상했을때 남편이 집안일 도와도 그다지 기분전환이 안되는 것 같아요."
"평소 집안일을 도와야지 기분이 상했을때 도와주면 뭐가 도움이 되겠어요."
"기분 좋을때 선한 마음으로 도와야 그게 진짜죠."
"맞아요, 좋은 기분으로 집안일 함께 해야 스트레스 안받습니다."
"그렇군요. 이제 부부생활 비결을 알것만 같아요."




가정은 남편과 아내가 꾸려가는 행복동산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남편과 아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집안분위기는 물론 가정이 원활하기도 하고 불협화음이 찾아들기도 합니다. 

남편과 아내가 가정일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기분이 상했을때 집안일을 돕는게 오히려 더 나쁜 영향을 미칠수 있다는데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집안일도 서로 도와야만 긍정적으로 제대로 할 수가 있다고 하는데 어떤 상태인지 어떤게 과연 현명한 방법인지 알아봤습니다.


 

집안일 돕는데 오히려 부부 사이에 나쁜영향 왜?
"남편이 부부싸움 후 평소 안하던 설거지를 다 하네요."
"평소 잘하지 부부싸움을 한 후에 갑자기 설거지를 한다고 하니 이상하잖아요."
"설거지 도우면서 화해 하렸는데 오히려 화를 내네요."

남편이 집안청소나 설거지를 평소 해준다면 부부관계는 어떨까요. 하지만, 평소가 아니라 기분이 상한 상태서 억지로 집안일을 도와주는 것이 오히려 부부 사이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색적인 연구 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어떤 연구결과일까요.


부부-커플-사랑-연인-애인-가정-가사-집안일-부부관계-사랑-육아-청소-설거지평소 안하던 집안일을 기분이 상해서 하면 관계가 악화될 수 있다고 합니다.



기분 나쁠때 집안일 도와도 부부 관계에 악영향?
기분이 나빠진 아내를 위해 집안일을 돕는다면 아내의 기분이 어떨까요. 영국의 데일리메일은 최근 기분이 나쁠 때 집안일을 도와주는 사소한 행동이 연인 또는 부부 관계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보도했습니다. 기분이 나빠진 남편과 아내, 연인을 위해 집안일을 돕는게 왜 오히려 악영향을 끼칠까요.

기분이 나쁠때 집안일 돕는 행동은 스스로 '희생'이라고 느낀다?

남편이나 아내가 집안일을 도와준다면 아마도 그 가정의 가정 이상적이며 멋진 가정생활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문제는 기분이 나쁠 때 집안일을 돕는 행동입니다. 기분이 나쁠때 집안일을 돕는 것은 스스로 ‘희생’이라고 느낄 뿐 기분을 더 나쁘게 만든다고 연구 결과는 말합니다. 





'기분 나쁠때 집안일 돕는 행위가 악영향'은 누가 연구
부부 사이에 기분이 나쁠때 집안일을 돕는 것이 오히려 부부관계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연구결과는 애리조나 대학교 연구팀의 조사결과입니다. 이 대학 연구팀은 사귄지 6개월된 연인부터 결혼 44년차 부부까지 다양한 154쌍의 기혼 부부와 미혼 커플을 조사대상으로 삼았다고 합니다.


조사대상자들은 친구와 노는 것부터 아기 돌보기, 집안일 등 하루 일과를 빠짐없이 매일매일 기록하도록 했다고 합니다. 본인 또는 상대 배우자나 연인이 희생했다고 생각하는 일과에 기록했으며, 기분도 등급에 따라 점수를 매겼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부부 또는 연인 사이에 대해 얼마나 만족하는지, 헌신적인지, 가깝다고 느끼는지 등 상대방과의 관계에 대해 조사했다고 합니다.

부부-커플-사랑-연인-애인-가정-가사-집안일-부부관계-사랑-육아-청소-설거지부부간에 서로 잘 협력해야 가정생활이 즐겁습니다.

 


연구결과가 뭘 말하나?
애리조나 대학 연구팀은 이들 154쌍을 대상으로 조사를 해보니 기분이 좋을 때 집안일을 도와주면 남편 혹은 아내, 남녀가 부부 또는 연인 관계에 헌신하는 것으로 느낀다고 합니다. 하지만 상대방이 집안일을 도와준다고 해서 사이가 좋아졌다고 느끼지는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이에 대해 상대방이 집안일처럼 사소한 일을 ‘희생’이라고 느낀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합니다.

스트레스 받은 날 집안일 할 경우 부부사이 더 악화?
재밌는 것은 기분이 나쁘거나 스트레스를 받은 날에 하기 싫은 집안일을 할 경우 부부 또는 연인 사이는 더욱 악화됐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부부 또는 연인사이에 있어서 일상생활에서 사소하게 쌓이는 스트레스를 대처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말합니다.  사소한 일은 좋은 관계를 더 좋게 만들고 나쁜 관계를 더 나쁘게 만든다고 덧붙였습니다.

부부-커플-사랑-연인-애인-가정-가사-집안일-부부관계-사랑-육아-청소-설거지남편도 집안일을 평소 도와야 가정이 보다 더 행복해집니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Being MORE selfish is the key to a successful relationship, claims research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부부는 공동 조력자이자 동반자?
가정생활을 꾸려가는 부부는 공동운명체입니다. 조력자이자 평생 동반자입니다. 따라서 평소 상부상조하는 정신이 필요합니다. 서로를 위해 꾸준히 서로를 배려하고 상대방을 존경한다면 보다 더 원만한 부부관계가 되지 않을까요. 혹시 남편과 아내가 기분이 상했을때 집안일 돕는다고 나서지 않나요. 그때만 돕지 마시고 평소 돕는게 최선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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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기세척제 권장 사용량은?…아하, 식기세척법 따로 있었네

식기세척제 흐르는 물 15초 이상 헹구면 세척제 걱정 없어

세척제 농도 0.1% 이상은 효율이 증가하지 않아 소량의 세척제로도 충분




"설거지때 세척제 얼마나 사용해야 하는지 궁금해요"
"식기세척 어떻게 하면 잘할수 있을까요"
"음식을 담는 용기인데 식기 세척 궁금해요"

식기세척 어떻게 하시나요? 설거지를 할때 식기 세척때 세척제 적당하게 사용하시나요. 식품의약품안전청 안전평가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들이 설거지를 할 때 세척제를 필요 이상으로 많이 쓰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합니다. 이쯤되면 식기세척 어떻게 하는 게 제대로 하는 것인지 궁금하지 않나요.


설거지할때 세척제를 얼마나 사용해야하며 식기세척은 어떻게 하는 것이 잘하는 것인지 살펴봤습니다.



☞ 설거지때 세척제 원액을 희석않고 사용?
설거지때 세척제 원액을 희석하지 않고 사용하는 가정이 참으로 많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안전평가원은 서울과 경기지역 100가구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35%가 설거지를 할 때 세척제 원액을 희석하지 않고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는 세척제 성분이 식기에 남을 수 있다는 막연한 불안감 탓에 일부 가정에서 필요 이상의 세척제를 사용하는 데 따른 것이라고 식약청은 분석합니다.
 
☞ 설거지 마무리 기준은?
설거지때 마무리 기준이 뭔가요?

식기세척제 얼마나 쓰면 돼?…아하, 식기세척 이러면 딱이네!


식약청의 설거지를 마무리하는 기준을 묻는 질문에 '식기를 집었을 때 미끄럼이 없는 상태'가 51%로 가장 많았고, '냄새와 얼룩이 모두 제거' 22%, '음식 찌꺼기 모두제거' 18% 순이었다고 합니다.
 





☞ 세척제 잔류 걱정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하면 세척제가 그릇에 남지 않을까요. 기준이나 노하우 없을까요.

식약청이 밝힌 비결은 세척제 농도별 세척 효율과 헹굼 정도별 세척제 성분 잔류량을조사한 결과 헹굼 시 흐르는 물을 사용할 경우 15초 이상, 물을 받아서 사용할 경우 물을 교환해 3회 이상 헹구면 세척제 잔류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 소량의 세척제로 충분한 세척효과?
세척제 농도 0.1% 이상이면 세척 효율이 크게 증가하지 않는 만큼 소량의 세척제로도 충분한 세척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식약청은 효과적인 식기 세척을 위해서는 세척 전 10분 이상 식기를 물에 불리고, 세척제는 제품에 표시된 방법에 따라 희석해 사용하라고 조언합니다.

☞ 올바른 식기세척 방법은
▲ 준비 : 식기 표면의 음식물 찌꺼기를 제거한 후, 음식물 찌꺼기가 말라붙지 않도록 즉시 10분 이상 물에 불림

▲ 세척 : 세척제 표시사항을 확인하여 1종 또는 2종 세척제를 선택하여 제품의 표기방법에 따라 물로 희석하고, 희석액을 수세미 등 세척도구에 묻혀 식기를 문지름
※ 1종 세척제 : 야채, 과실 등 
    2종 세척제 : 음식기, 조리기구 등 
※ 1종 세척제는 2종 세척제의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나, 2종 세척제는 1종 세척제의 목적으로 사용해서는 아니 됨
 
 ▲ 헹굼 : 음용에 적합한 물로, 흐르는 물을 사용할 경우 15초 이상, 물을 받아서 사용할 경우 물을 교환하여 3회 이상, 충분히 헹굼

  ▲ 건조 : 식기, 컵 등은 엎어서, 접시류는 세워서 물기가 잘 빠지도록 건조


☞ 세척제 덜쓰는 살림 노하우 필요?

세척제는 덜쓰면 덜쓸수록 좋습니다. 하지만, 덜쓰면 뭔가 찜찜합니다. 따라서 식기세척에 따른 노하우를 참고한다면 보다 쾌적한 설거지가 되리라 믿습니다. 어때요? 한번 실천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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