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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검사로 사망위험 미리 알 수 있다?…혈액속 피검사의 놀라운 재발견

"언제 사망할지 미리 알 수 있다면 이를 미리 대비해 건강하게 살 수 있을텐데요"

"신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몇년 이내 죽을지를 알 수 있나요?"
"피 검사 하나로 질병과 사망 시점까지 어느 정도 알 수 있다면 건강을 챙기기 좋을텐데요."
"그러게요. 그런 방법이 어디 있을라구요."
"요즘 과학 별의별 것을 다 연구하네요."
"그러게요, 과학은 궁금증에서 발달한다는 말도 있잖아요."




건강관리는 인생에서 가장 우선시돼야 합니다. 그런데 현재 건강하다고 미래까지 건강하다는 보장을 못합니다. 그만큼 건강은 한번 잃어버리면 회복하기 여간 힘들지 않고 자신의 몸은 스스로 평소에 건강할때 돌보지 않으면 안됩니다. 건강관리는 평소 건강할때 철저히 해야하고 우리 몸이 보내는 신호를 제때 파악해 적절한 대처를 해야합니다. 혈액검사 하나로 현재 건강한 사람이 5년 이내 사망위험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이런 재밌는 검사법이 개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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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내 사망위험 예측할 수 있는 혈액검사법 있다?
현재 건강하게 보이는 사람도 언제 어느 시점에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데 5년내 사망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 혈액검사법 개발됐다고 합니다. 혈액검사법이기 때문에 다른 검사보다 간편합니다. 위험 시점을 미리 알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재밌는데 혈액검사라는 간편한 방법이라 더욱 눈길을 끕니다.


'5년 이내 사망위험 예측 혈액검사법' 누가 개발? 
듣기만 해도 재밌는 5년 이내 사망위험 예측 혈액검사법은 핀란드 분자의학연구소의 요하네스 케투넨 박사가 개발한 것입니다. 영국의 일간 텔레그래프와 인디펜던트 등 주요 외신들은 현재는 건강해 보이지만 이 사람이 5년 이내에 의학적인 이유로 사망할 수도 있다는 위험을 미리 알 수 있는 혈액검사법이 개발됐다고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요하네스 케투넨 박사가 개발한 이 예측 혈액검사법 연구결과는 온라인 과학전문지 '공중과학도서관-의학'(PLoS Medicine)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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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이내 사망위험 예측 혈액검사법'이 뭐기에? 

핀란드 분자의학연구소의 요하네스 케투넨 박사가 개발한 5년 이내 의학적 이유로 사망할 수도 있다는 위험을 알 수 있는 이 혈액검사법은 혈액속의 4가지 핵심 생물표지(biomark) 수치를 측정하는 것입니다.

이 혈액검사법에서 말하는 생물표지가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이 생물표지는 혈액, 체액 또는 조직 속에서 발견되는 생물분자로 어떤 비정상적인과정 또는 질병이 진행되고 있음을 나타내는 신호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혈액속 4대 핵심 생물표지 수치가 뭐기에?

이번 혈액검사법의 핵심은 4가지 생물표지입니다. 이 4가지 생물표지는 알부민, 알파-1-산성 당단백, 구연산, 초저밀도지단백입니다. 혈액검사법을 개발한 케투넨 박사는 이들 4가지 생물표지의 수치들이 높으면 5년 이내 사망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합니다. 

 



 

'5년 이내 사망위험 예측 혈액검사법' 어떻게 연구? 
핀란드 분자의학연구소의 요하네스 케투넨 박사는 건강한 사람 1만7000여 명의 혈액샘플을 채취했다고 합니다. 이들 1만7000여 명의 혈액샘플을 수백 가지의 생물표지로 측정했다고 합니다. 그런 다음 또 5년간 지켜봤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1만7000여 명 중 684명이 암, 심혈관질환 등 각종 질병으로 사망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들을 살펴봤더니 이들 사망자들은 한결같이 4가지 생물표지 수치가 비슷하게 높았다고 합니다. 

 

알부민, 알파-1-산성 당단백, 구연산, 초저밀도지단백 수치가 높으면?
이번 혈액검사법의 핵심은 알부민, 알파-1-산성 당단백, 구연산, 초저밀도지단백이라는 4가지 생물표지입니다. 연구를 진행한 요하네스 케투넨 박사는 이들 4가지 생물표지 수치가 가장 높은 사람들은 20%가 혈액검사 후 첫해에 사망했다고 합니다. 케투넨 박사는 이들 4가지 생물표지는 간과 신장 기능, 염증, 감염, 에너지 대사, 혈관건강과 관련된 것들이기 때문에 평소 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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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이내 사망위험 예측 혈액검사법' 개발 의미는?
 겉보기엔 멀쩡해 보이는 사람도 실제론 속에서 건강이 악화돼 있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겉보기에 건강해 보이는 사람도 이 4가지 생물표지 수치를 통해 건강상태를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케투넨 박사는 가령 이들 4가지 생물표지가 높으면 뭔가 모르게 그 어떤 결함이 몸속에 숨겨져 있다는 신호라고 봐야 한다고 말합니다. 케투넨 박사는 자신이 연구한 혈액검사법에 대해 좀더 연구를 심화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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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이내 사망위험 예측 혈액검사법'  향후 과제는?
케투넨 박사는 이들 4가지 생물표지 사이에 어떤 연결고리가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는 이를 위해 향후 연구를 좀 더 진척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들 4가지 생물표지 사이의 상관관계를 알아야 이를 토대로 치료에 좀 더 유용한 자료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케투넨 박사가 개발한 이 혈액검사법에는 윤리적인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윤리적인 문제는 만약 이 혈액검사로 5년 내 사망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알아도 속수무책이라면 과연 누가 이 검사를 받으려 하겠느냐는 것입니다. 케투넨 박사는 이 점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5년 내 사망위험 예측 혈액검사법' 영어기사 봤더니?
'Death test' predicts chance of healthy person dying within five years 
(텔레그래프 영어기사 상세보기)
Would you take the 'death test'? Simple blood test predicts chances of dying within five years
(인디펜든트 영어기사 상세보기)
Five-year 'death test' provides few answers 
(NHS 초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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