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예의 환경 허브 미디어 대안언론

오곡밥이 이렇게 좋을수가?…오곡밥에 숨은 맛과 영양 알고보니?

"정월대보름날 먹는 오곡밥은 건강에 어떻게 좋나요?"

"오곡밥은 어떻게 지어야 맛이 좋나요?"
"글쎄요, 그게 궁금해요."
"나도 그게 오래전부터궁금했었는데."
"오곡밥에 정말 영양성분이 많이 들어 있네요."
"그래요? 그렇다면 오곡밥 제대로 먹어야겠네요."
"그렇게 하세요. 오곡밥 드시면 우리 몸이 좋아한대요."
"그렇군요. 오곡밥 이제부터 많이 먹을께요."




24일(음력 1월 15일)은 가장 크고 밝은 달이 뜬다는 정월 대보름입니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정월대보름날엔 오곡밥을 먹습니다. 왜 오곡밥을 먹을까요.

최근엔 웰빙을 먼저 힐링시대입니다. 힐링시대 오곡밥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오곡밥엔 어떤 영양이 듬뿍 들어있을까요. 힐링시대를 맞아 오곡밥은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오곡밥을 제대로 알고 먹는다면 조상의 지혜를 엿볼 수 있지 않을까요.

오곡밥과 세시풍속-정월대보름-오곡밥-힐링-웰빙-건강-건강관리-조-찹쌀-수수-붉은팥-검정콩-멥쌀-찹쌀-식이섬유-무기질-비타민-칼륨-폴레페놀성분-활성산소-항암효과-항산화 효과-혈당조절-항산화물질오곡밥이 왜 영양가가 있을까요. 오곡밥을 재발견하게 됩니다.

 

오곡밥이 뭘까, 오곡밥은 어떤 의미?
조상들은 옥곡밥을 즐겨 먹었습니다. 오곡밥은 우리 조상들의 음식이자 우리 한민족의 오랜 전통이자 정신이자 우리민족의 고유한 먹거리입니다. 오곡밥이 뭘까요. 오곡밥은 왜 먹는 것일까요. 오곡밥에 관해 평소 공부를 해두면 어떨까요.

오곡밥(五穀飯)은 음력 1월 15일 정월 대보름날 즐겨먹는 밥입니다. 우리 조상들이 예로부터 재배했던 다섯 가지 곡식인 쌀, 조, 수수, 팥, 콩 등을 섞어 지은 밥을 말합니다. 정월 대보름의 오곡밥은 풍농을 기원하는 뜻이 담겨 있어 농사밥이라고도 하며, 대보름 즈음에 먹는다 하여 보름밥이라고도 합니다.



조상들이 즐겨먹었던 오곡밥 자료를 봤더니
우리 조상들은 오랫동안 오곡밥을 먹었습니다. 말하자면 오곡밥은 우리 조상들과 함께한 우리 민족의 밥이었습니다. 오곡밥 속에는 우리 조상들의 숨결이 숨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조상들의 이런 지혜를 엿볼 수 있는 자료는 어디에 어떻게 기록돼 있을까요.

조상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것으로『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에는 오곡잡반(五穀雜飯)이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또한 정월 대보름에 만들어 먹는 상원절식으로 약밥을 들고 있는데, 약밥에 들어가는 잣, 대추, 밤 등은 당시 서민들이 구하기 어려운 재료였기 때문에 대신 오곡밥을 지어 먹게 된 데서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조상의 지혜와 슬기가 담긴 오곡밥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대보름 전날에는 찹쌀, 조, 수수, 붉은팥, 검정콩 등을 섞은 오곡밥을 지어 이웃과 나눠먹으며 그 해의 액운을 쫓고 가정의 행복을 기원하는 풍습이 있습니다. 오곡밥은 우리 민족의 전통 먹거리이자 주식이었습니다. 그 속에는 한민족의 고유한 정신과 오랜 전통이 숨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곡밥은 어떻게 지어야 맛있을까요. 오곡밥도 짓는 비결이 따로 있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가족의 건강과 한 해의 풍년을 기원하는 오곡밥의 효능과 요리법을 소개했습니다.

 


쌀과 잡곡의 비율과 맛있게 지으려면?

일반적으로 잡곡을 밥에 섞어 먹을 때 쌀과 잡곡의 비율은 7:3 정도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오곡밥을 맛있게 지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① 멥쌀과 찹쌀은 물로 깨끗하게 씻어 1시간 이상 충분히 물에 불려 준비한다.
② 조, 수수, 검정콩, 기장 등 잡곡도 충분하게 물에 불려둔다.
③ 팥은 깨끗이 씻어 물을 충분하게 넣고 팥이 터지지 않을 정도로 끓여준다.
④ 팥 삶은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밥물을 만든다.(팥 삶은 물을 버리지 말고 밥을 지을 때 사용하면 붉은 밥을 지을 수 있다.)
⑤ 솥에 쌀과 잡곡을 모두 넣어 섞은 다음 ④번의 물을 넣고 밥을 짓는다.




오곡밥에 담겨있는 영양은?
보름날 먹는 오곡밥에는 어떤 영양이 담겨있을까요. 찹쌀은 성질이 따뜻해 소화기관에 좋다고 합니다. 조와 기장은 쌀에서 부족한 식이섬유와 각종 무기질, 비타민이 풍부하고, 팥은 식이섬유와 칼륨(K)을 함유하고 있어 붓기 제거에 좋다고 합니다.

수수, 팥, 검정콩 등 검은색 계열의 잡곡은 다양한 폴리페놀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항암․항산화 및 혈당조절에 좋다고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폴리페놀은 /우리 몸에 있는 활성산소(유해산소)를 해가 없는 물질로 바꿔주는 항(抗)산화물질 중 하나입니다.

오곡밥과 세시풍속-정월대보름-오곡밥-힐링-웰빙-건강-건강관리-조-찹쌀-수수-붉은팥-검정콩-멥쌀-찹쌀-식이섬유-무기질-비타민-칼륨-폴레페놀성분-활성산소-항암효과-항산화 효과-혈당조절-항산화물질오곡밥에는 여러가지 영양이 듬뿍 들어있습니다. 자료=농촌징흥청.

 


오곡밥은 체질에 맞춰 먹으면 좋다?
오곡밥은 체질에 맞춰 먹으면 더욱 좋습니다. 이를테면 몸이 찬 사람은 따뜻한 성질의 찹쌀, 콩, 기장을 늘리고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은 팥과 같이 서늘한 기운의 잡곡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잡곡은 아미노산 조성 및 미네랄 성분 함량이 서로 다르므로 가능한 다양한 잡곡을 적절이 섞어먹는 것이 영양적인 면에서 바람직합니다.





맛에서도 수수와 같이 쓴맛의 곡식과 팥, 기장 등의 단맛의 곡식이 어우러져 오곡밥은 여러모로 궁합이 맞는 음식입니다. 맛에서도 수수와 같이 쓴맛의 곡식과 팥, 기장 등의 단맛의 곡식이 어우러져 오곡밥은 여러모로 궁합이 맞는 음식이다.

Trackbacks 0 / Comments 3

사골국 아까워 계속 우려먹었더니?…사골국에 숨겨진 비밀? 사골 몰랐던 영양?

"사골이 아까워서 계속 우려 먹어요."

"사골은 몇번까지 우려 먹을 수 있을까요."
"사골에 관한 음식도 정보가 참 중요하군요."
"사골의 몰랐던 기능 알고보니 도움이 되네요."
"사골도 알고 먹으면 도움되네요."
"예전 어르신들도 사골국 여러번 우려 먹더라구요."
"사골국 몇번 우려 먹어야 좋은지 모르겠네요."
"그냥 대충 우려먹다가 버리곤 합니다."




부글부글 사골을 넣은 큰 솥이 끓습니다. 사골이 끓는 모습을 보니 밥만 있으면 밥도둑이 따로 없을 지경입니다. 이런 모습을 생각만해도 침이 꼴깍꼴깍 넘어갑니다. 사골은 건강에 좋은 영양분이 많다고 알려져 많이 우려 먹습니다. 그런데 사골은 몇번까지 우려 먹어야 할까요. 사골은 많이 우려먹을수록 좋은 것일까요. 사골의 열량은 도대체 어느 정도 일까요.

평소 사골을 끓이거나 먹으면서 사람들이 품게 되는 궁금증입니다. 농촌진흥청이 사골국의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조사해 발표해 눈길을 끕니다.

설렁탕-깍두기-김칫국-해장국-육계장-사골국-음식조리법-고기-칼로리-육식-채식-음식-요리사-열량-칼로리-콜라겐-콘드로이친황산-무기물-칼슘-지방-마그네슘-칼륨-철분-나트륨-골절-골다공증-피부-뼈-장수-힐링-웰빙-건강-건강관리사골은 3번 정도 우려먹어야 좋답니다.

 

사골 어떻게 먹어야? 사골국 열량 낮고 콜라겐 등 골고루 함유
사골은 여러가지 음식을 끓이는데 좋은 요리의 국물이 됩니다. 사람들은 그래서 사골을 즐겨먹습니다. 사골로 만든 설렁탕 등은 훌륭한 요리로 사람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그만큼 한국인에게 있어서 사골은 뗄래야 땔수 없을만큼 즐겨먹는 요리 중의 하나입니다.

영양적으로 사골은 여러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골국은 열량이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사골국의 실제 열량은 저지방우유 수준으로 낮다고 합니다. 또한  콜라겐과 콘드로이친황산 등 각종 무기물이 고루 함유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사골을 너무 끓이면 칼슘의 흡수를 방해
사골은 열량이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사골의 열량은 저지방 우유 수준으로 낮다고 합니다. 콜라겐과 콘드로이친황산 등 각종 무기물이 골고루 함유돼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사골을 너무 우려먹을 경우 좋은 영양소보다 인 성분이 높아져 오히려 칼슘의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사골을 너무 우려먹으면 칼슘의 흡수를 방해할수 있다고 하니 사골을 끓일때 이를 유념해야할듯 싶습니다. 그렇다면 몇번 정도 우려먹는게 좋을까요. 3회 정도만 우려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설렁탕-깍두기-김칫국-해장국-육계장-사골국-음식조리법-고기-칼로리-육식-채식-음식-요리사-열량-칼로리-콜라겐-콘드로이친황산-무기물-칼슘-지방-마그네슘-칼륨-철분-나트륨-골절-골다공증-피부-뼈-장수-힐링-웰빙-건강-건강관리-사골국-음식조리법-고기-칼로리-육식-채식-음식-요리사-열량-칼로리-콜라겐-콘드로이친황산-무기물-칼슘-지방-마그네슘-칼륨-철분-나트륨-골절-골다공증-피부-뼈-장수-힐링-웰빙-건강-건강관리사골국의 영양(농촌진흥청 자료)

 

사골 잘먹는 방법은? 사골 6시간씩 3번 정도만 우려내야

농촌진흥청은 최근 사골국의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조사해 발표했습니다. 사골은 6시간씩 3회 정도 우려내 실온에 식히면 위에 지방이 뜨는데 이 때 사골국의 지방함량은 3 % 수준이라고 합니다. 

끓인 사골국을 저온에서 식히면 위에 떠 있는 지방을 쉽게 제거할 수 있는다고 합니다. 이때  2∼3차례 지방을 걷어내면 사골국에 들어있는 지방함량이 1% 이하로 낮아진다고 합니다. 





사골이 궁금하네? 사골국 칼로리 100ml당 47kcal
사골국에서 저온에서 식히고 2~3차례 지방을 걷어낸 후 칼로리와 성분들을 분석해 본 결과 칼로리는 100ml당 47kcal 정도라고 합니다. 사골국은 이 정도로 칼로리가 낮으며 콜라겐과 콘드로이친황산, 칼슘, 마그네슘, 칼륨, 나트륨 및 철분 등 각종 무기물이 고루 함유돼 있다고 합니다. 

특히 100ml당 콜라겐과 콘드로이친황산 함량은 43.8 mg과 106mg으로 250ml 기준 국 한 그릇을 먹을 경우 110mg과 265mg 정도의 콜라겐과 콘드로이친황산을 섭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설렁탕-깍두기-김칫국-해장국-육계장-사골국-음식조리법-고기-칼로리-육식-채식-음식-요리사-열량-칼로리-콜라겐-콘드로이친황산-무기물-칼슘-지방-마그네슘-칼륨-철분-나트륨-골절-골다공증-피부-뼈-장수-힐링-웰빙-건강-건강관리사골은 영양이 풍부하고 열량은 낮아 우리 몸이 좋아합니다.



사골의 영양이 궁금해? 사골국의 콜라겐과 콘드로이친황산은?
사골에는 어떤 영양분이 덤뿍 들어있을까요. 한국인은 왜 사골을 좋아할까요. 우리나라 여러가지 음식은 왜 사골을 끓여 먹게된 것일까요. 사골은  과연 몇번 끓여먹어야 우리 몸이 좋아할까요.


사골국에는 콜라겐과 콘드로이친황산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이 콜라겐과 콘드로이친황산은 피부의 탄력이나 뼈의 성장, 골절 회복, 골다공증 방지 등에 도움이 되는 좋은 성분들이라고 합니다. 피부와 뼈에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는 뜻입니다.


사골에 관한 정보 미리 알아둬야? 어떤 사골이 좋을까?

사골이 우리 몸에 참 좋은 요리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요리에 사골이 들어갑니다. 사골을 끓여 여러가지 음식을 만듭니다. 사골로 만든 음식을 한국인들은 즐겨먹습니다. 그런데 사골에 관해 과연 어느 정도 알고 계신가요. 사골은 어떤 영양소가 들어 있으며 과연 몇번을 끓여야 하는 것일까요.


평소 사골을 접할때 어떤 사골이 좋은 것인지 궁금증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도대체 어떤 사골을 골라야 할까요. 한우사골은 단면에 붉은 색 얼룩이 선명하고, 연골부분이 많이 남아 있는 것이 좋은 사골이라고 합니다. 사골을 끓일때 유심히 살펴보면 어떨까요.


설렁탕-깍두기-김칫국-해장국-육계장-사골국-음식조리법-고기-칼로리-육식-채식-음식-요리사-열량-칼로리-콜라겐-콘드로이친황산-무기물-칼슘-지방-마그네슘-칼륨-철분-나트륨-골절-골다공증-피부-뼈-장수-힐링-웰빙-건강-건강관리사골은 영양이 풍부하고 열량은 낮아 우리 몸이 좋아합니다.


사골 1회 6시간 기준 3번 정도 우려내면 좋아
일반 가정에서 사골을 우려낼 경우 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1회 6시간 기준으로 3번 정도 우려내는 것이 맛이나 영양적으로 가장 좋다고 합니다. 사골을 4번 이상 끓일 경우 연골조직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콘드로이친황산과 칼슘함량은 급격히 감소하며 탁도와 점도도 낮아진다고 합니다. 


농촌진흥청은 사골국물은 열량이 높지 않으면서 콜라겐 및 무기물이 고루 함유돼 있어 성장기 및 노약자들에게 좋은 영양공급원이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어떠세요. 사골에 관해 궁금증이 어느 정도 풀렸나요.





요리하기 전에 음식 특징 제대로 살펴야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 우리 음식은 한국인들에게 잘 맞습니다. 아마도 토양이나 풍토를 무시할 수 없는 모양입니다. 사골도 한국인 특유의 음식입니다. 그런데 사골을 너무 우려먹으면 콘드로이친황산과 칼슘함량이 감소하기 때문에 3번 정도 우려 먹는 게 좋습니다. 음식은 이런 원리를 잘 지켜야만 영양가를 발휘합니다. 따라서 그 음식이 어떤 특징이 있는지 요리를 하기 전에 살펴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1

외식 생각없이 함부로 했다간?…한식 양식 일식때 이건만은 요주의?

"짜게 먹으면 건강에 해롭다면서요."

"우리나라 국민들이 짜게 먹는다는데 소금은 어느 정도 먹어야 하나요."
"외식때 식습관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우리나라 음식이 거의 짜지 않나요."

"그러게요, 짠 음식이 많아서 짜게 먹게 됩니다."

"싱거우면 맛이 잘 안나기도 합니다."





식도락은 우리의 생활중 큰 즐거움 중의 하나입니다. 우리 몸은 음식에 의해 영양분이 공급되고 살아갈 수 있는 에너지를 얻게 됩니다. 이런 에너지를 얻는 일련의 과정에서 음식을 먹게 됩니다.

음식을 먹다보면 골고루 먹는 게 중요하지만 맛을 위해 지나치게 많이 들어가는 재료가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골고루 먹고 현명한 외식습관과 함께 술과 카페인 섭취는 줄이는 것이 좋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어떤게 줄이고 어떻게 먹는게 좋을까요.

 



힐링-외식-양식-한식-중국식-일식-요리-음식-식품-요리사-힐링식품-건강식품-요리대가-패스트푸드-슬로우푸드-맛-치킨-햄버그-빵-간식-소금-음식재료-장보기-다이어트-레시피-피자-고열량-과식-음식주문-뷔페-영양소-부식-채소-채식-생선구이-편육-크림스프-채소스프-샐러드-버터-잼-튀김-초밥-짬뽕-조리법-군만두-물만두-우동-참치김밥-비빔냉면-물냉면-볶음밥-비빔밥-술-소주-맥주-양주-폭탄주-막걸리-고량주-포도주-소주잔-적포도주-위스키-보드카-샴페인-삼겹살-수육-모둠회-과일 샐러드-꿀물-두통-혈당-식혜-배즙-카페인-초콜릿-녹차-커피-에너지음료-홍차-녹차티백-열량-단백질-지방-고혈압-나트륨-소금외식때 열량과 칼로리를 잘 살펴 메뉴를 선택해야 합니다.

 

외식땐 과식은 금물, 고열량 메뉴 주의해야
모처럼 갖게되는 외식시간이라 마음이 들뜨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과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식 시에는 과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한 끼 식사량을 넘지 않도록 하고, 외식 메뉴 대부분은 열량이 높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메뉴 주문 시에도 한꺼번에 많이 주문하지 말고 부족하면 추가로 주문하는 습관을 기르고, 외식 때 많이 먹으려고 끼니를 거르는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특히, 뷔페요리는 과식하기 쉬우므로 먹을 만큼만 덜어먹고 빨리 먹지 않도록 합니다.


외식 중 한식, 양식, 일식, 중식 메뉴 선택 어떻게?
외식을 하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고열량 식단을 선택한 경우가 많습니다. 현명한 외식은 고열량 식단을 자제하고 균형잡힌 영양소를 섭취하도록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식의 경우 부식 종류가 다양한 영양이 골고루 잘 갖춰진 식사로 채소 위주, 생선구이, 편육 등 기름이 적은 메뉴를 선택합니다. 양식의 경우엔 크림스프보다 채소스프, 열량이 낮은 샐러드 소스를 선택하고 빵은 가급적 버터나 잼을 바르지 않고 먹는 것이 좋습니다.

일식은 열량 높은 튀김류는 피하고, 초밥을 먹는 경우엔 밥 양에 주의해서 먹고 채소반찬과 곁들여 먹도록 합니다. 중식은 열량을 줄이도록 우동, 짬뽕과 같이 채소건더기가 많은 음식을 선택하고 열량이 많은 소스는 적게 넣어 먹는 것이 좋습니다.


힐링-외식-양식-한식-중국식-일식-요리-음식-식품-요리사-힐링식품-건강식품-요리대가-패스트푸드-슬로우푸드-맛-치킨-햄버그-빵-간식-소금-음식재료-장보기-다이어트-레시피-피자-고열량-과식-음식주문-뷔페-영양소-부식-채소-채식-생선구이-편육-크림스프-채소스프-샐러드-버터-잼-튀김-초밥-짬뽕-조리법-군만두-물만두-우동-참치김밥-비빔냉면-물냉면-볶음밥-비빔밥-술-소주-맥주-양주-폭탄주-막걸리-고량주-포도주-소주잔-적포도주-위스키-보드카-샴페인-삼겹살-수육-모둠회-과일 샐러드-꿀물-두통-혈당-식혜-배즙-카페인-초콜릿-녹차-커피-에너지음료-홍차-녹차티백-열량-단백질-지방-고혈압-나트륨-소금외식때 나트륨과 고열량 메뉴는 피하는 게 좋습니다.

 

외식때 고열량음식을 피하려면 대체음식을 선택하라?
비슷한 음식이라도 조리법이나 재료에 따라 열량 차이가 많습니다. 따라서 고열량 음식을 피하려면 대체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테면 군만두(250g, 685㎉) 보다는 물만두(120g, 157㎉), 짬뽕(1000g, 688㎉) 대신 우동(700g, 422㎉), 참치김밥(250g, 418㎉) 대신 김밥(200g, 318㎉), 비빔냉면(550g, 623㎉) 대신 물냉면(800g, 552㎉), 볶음밥(400g, 773㎉) 대신 비빔밥(500g, 707㎉)을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외식 열량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외식때 건강의 적신호 음주 기준과 과음 정도는?
술에 함유된 알코올은 1g당 7㎉의 열량을 내어 술을 많이 마시면 열량 섭취가 증가할 뿐 아니라 영양소의 소화 및 흡수를 방해하고 위, 간질환 등 건강상 문제를 일으키므로 과음하지 않도록 건강한 음주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정 음주량은 표준음주잔을 기준으로 남자는 2~3잔, 여자는 1~2잔이며, 과음 기준은 하루에 5잔 이상, 일주일 기준으로 남자는 13잔(소주 2병 가량), 여자는 6잔입니다. 





외식때 마시는 술, 한잔의 열량은?
술 한잔을 마시면 열량이 섭취됩니다. 술의 열량은 맥주 (500cc, 185㎉)가 가장 높고, 그 다음으로 막걸리(300㎖, 138㎉), 위스키(30㎖, 75㎉), 보드카(30㎖, 72㎉), 소주(45㎖, 63㎉), 적포도주(82㎖, 56㎉), 샴페인(50㎖, 22㎉) 순입니다.

통상 술과 즐겨먹는 대표 안주별 열량은 삼겹살(1인분, 200g) 651㎉, 수육(150g) 150㎉, 모둠회(200g) 246㎉, 과일샐러드(100g) 126㎉, 양념치킨(1조각, 50g) 250㎉입니다.

외식때 주의 사항, 빈속에 술을 마시지 말고 술마신 다음날 꿀물 등을 먹어야?
술을 마실 때는 빈속에 마시지 말고 안주와 곁들여 조금씩 천천히 마시고, 술 마신 다음날은 두통이나 혈당저하를 막기 위해 꿀물이나 식혜, 배즙 등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힐링-외식-양식-한식-중국식-일식-요리-음식-식품-요리사-힐링식품-건강식품-요리대가-패스트푸드-슬로우푸드-맛-치킨-햄버그-빵-간식-소금-음식재료-장보기-다이어트-레시피-피자-고열량-과식-음식주문-뷔페-영양소-부식-채소-채식-생선구이-편육-크림스프-채소스프-샐러드-버터-잼-튀김-초밥-짬뽕-조리법-군만두-물만두-우동-참치김밥-비빔냉면-물냉면-볶음밥-비빔밥-술-소주-맥주-양주-폭탄주-막걸리-고량주-포도주-소주잔-적포도주-위스키-보드카-샴페인-삼겹살-수육-모둠회-과일 샐러드-꿀물-두통-혈당-식혜-배즙-카페인-초콜릿-녹차-커피-에너지음료-홍차-녹차티백-열량-단백질-지방-고혈압-나트륨-소금외식때 빈속에 술을 마시면 안좋습니다.

 

외식때 적당량의 카페인 섭취에 주의해야
적당량의 카페인은 섭취는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지만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불면증, 불안감, 심박수 증가, 위산과다 등의 건강상 문제를 일으키므로 성인의 하루 권장량인 400㎎ 이상 섭취하지 않도록 합니다. 카페인은 커피, 녹차, 초콜릿 등 다양한 식품에 함유돼 있는데다 최근 소비가 늘고 있는 에너지음료는 고카페인(평균 63㎎)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카페인 섭취를 조절하려면 내년부터는 고카페인(0.15㎎/㎖) 함유 액상제품은 카페인 함량을 의무적으로 표시해야 하므로 카페인 함량을 확인 후 구입하고, 디카페인 커피를 마시거나 홍차나 녹차티백은 낮은 온도에서 짧게 우려내는 것이 좋습니다. 





외식 주의, 비만ㆍ고혈압 등 만성질환 예방하는 식습관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열량 제한 섭취, 지나친 당질 섭취 자제(총 열량의 50~60%가 적정), 적정량의 단백질 섭취(체중 1kg 당 1~1.5g), 비타민 및 무기질 보충, 음주량 제한(1회 1~2잔) 등의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고혈압 예방을 위해서는 나트륨 섭취를 줄이도록 싱겁게(하루 나트륨 2000㎎(소금 5g) 이하) 먹는 것이 가장 합니다.

식약청은 이와 같은 내용을 수록한 ‘건강생활을 위한 영양ㆍ식생활 실천가이드 : 청ㆍ장년 맞춤형’을 제작하고, 자세한 내용을 홈페이지(www.kfda.go.kr〉정보자료〉홍보물자료실) 또는( www.kfda.go.kr/nutrition)에 게재했습니다. 상세내용은 해당 페이지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