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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바퀴벌레 잡다가 집 태울뻔?…모기·바퀴벌레 살충제 아찔한 사연

"바퀴벌레 살충제 뿌리다가 큰일날뻔 했어요."

"모기가 가스레인지 부근에 있길래 스프레이 뿌렸다간 아찔했어요"
"그래요? 바퀴벌레와 모기 살충제 주의해야 되겠는데요."
"맞아요. 무심코 사용했다간 아찔한 순간을 맞게 됩니다."

"바퀴벌레약 잘못사용했다간 큰일날 수가 있어요."

"그래요? 주의해야겠네요."





바퀴벌레와 모기 살충제는 특히 여름철에 많이 사용합니다. 모기와 바퀴벌레가 여름이면 더 많이 알을 낳고 본격적으로 서식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무심코 사용하다가 큰일이 날뻔한 아찔한 경험 해보셨나요. 생각만해도 아찔한 경험을 해본 사람들은 그 위험성과 문제성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살충제 어떤 사연과 어떻게 사용해야 제대로 사용하는 것일까요.

모기 기피제-모기-바퀴벌레-살충제여름철 바퀴벌레와 모기 살충제는 유의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바퀴벌레 잡으려다 집 태울뻔?
"글쎄, 바퀴벌레 잡으려고 살충제 뿌렸다가 집 전체를 태울뻔 했어요."
"바퀴벌레는 안잡고 집을 왜 태울뻔 했어?"

회사 회식자리에서 직장 후배가 아찔한 경험을 풀어놓습니다. 이 후배는 얼마전 집안에 바퀴벌레가 나타나 다급하게 살충제를 뿌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살충제를 뿌리고 돌아서자마자 번쩍 하더랍니다. 그건 바로 담배를 피우기 위해 라이트를 켜는 순간 하필이면 살충제와 맞닿아 큰일날뻔했다고 합니다. 다행스럽게도  잠시 번쩍했기 떄문에 다행스럽게도 피해가 없었지만 생각만해도 아찔했다고 합니다.

 

모기 기피제-모기-바퀴벌레-살충제모기기피제 잘못 사용하면 큰 화를 부릅니다.

 


모기 잡으려다가 폭발할뻔?
후배의 이야기를 듣다보니 지난해 아찔했던 기억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갑니다. 지난 여름 모기가 있다고 세미예 가정의 엄마가 찌게를 끊이는 가스레인지 인근에 뿌렸다가 펑하는 바람에 불이 날뻔 했습니다. 다행스러운 것은 아이가 힘이 적어서 적게 스프레이가 뿌려진 탓에 잠시 펑하고 말았지만 어른이었다면 아마도 금방 화재로 번졌을 것입니다. 생각만해도 아찔한 경우가 아닐 수 없습니다. 
 


바퀴벌레 모기 살충제 잘못 사용 생각만해도 아찔?
모기와 바퀴벌레 사용철이 다가오면서 인터넷에는 살충제를 잘못 사용해 아찔한 경험을 올린 글들이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모두가 아찔했던 순간들입니다. 한 네티즌은 자신의 집인 한 아파트에서 바퀴벌레를 잡으려고 집안 곳곳에 스프레이식 살충제를 뿌리던 중 갑자기 폭발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살충제의 가스 성분이 가스레인지 불꽃으로 인해 폭발한 것입니다. 이 네티즌은 이 폭발로 당시 반바지를 입고 있던 터라 약간의 화상과 함께 집안의 일부가 불에 그을렸다고 합니다.





아찔한 살충제 종류와 유의할 점은 무엇?

여름철을 맞아 바퀴벌레와 모기가 기승을 부리면서 살충제 사용이 늘어갑니다. 하지만 유의하지 않으면 아찔한 순간을 맞게 됩니다. 그렇다면 살충제는 어떤 것이 있으며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할까요.

여름철 많이 사용하는 살충제로는  코일의 선단에 점화하여 훈연하는 방식의 모기퇴치제인 모기향과 살충성분을 포함하는 액체가 전기훈증되는 방식의 모기퇴치제인 액체전자모기향, 살충성분을 포함하는 매트가 전기훈증되는 방식의 모기퇴치제인 매트전자모기향, 살충성분을 포함하는 현탁액을 압축기체의 힘으로 분사하는 방식의 살충제인 에어로졸제품, 팔, 다리 등 피부나 옷에 뿌려주어 모기가 무는 것을 막아주는 제제인 벌레쫓는약(기피제), 바퀴벌레 구제를 위한 약제를 유인물질에 섞어 놓은 제제인 바퀴벌레 퇴치제가 있습니다. 

 

모기 기피제-모기-바퀴벌레-살충제모기살충제는 인화성 물질 곁에 가면 안됩니다.

 

 아찔한 살충제 어떤 점 주의해야 할까?
모기향은 인화성이 있는 물질 근처에서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밀폐상태인 방에서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액체/매트 전자모기향은 좁은 방에서 사용할 때는 환기를 잘 시키면서 사용해야 합니다. 밀폐된 방에서 사용할 경우 비염, 천식, 혼수, 재채기, 두통, 이명, 구역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전기가 흐르는 동안은 살충성분이 휘산되고 있으므로 사용후에는 반드시 스위치를 빼야 하며, 전기가 통하고 있는 전기훈증살충기 열판에 직접 손을 대거나 급속으로 접착시키지 않아야 하고 훈증기가 이불, 의류 등으로 덮이지 않도록 주의하며 거꾸로 또는 옆으로 놓은 채 사용하면 안됩니다. 

 에어로졸제품은 사람을 향하여 직접 분사하거나 분무기체를 흡입하지 않아야 하고 밀폐된 실내에서 사용한 후에는 반드시 환기를 실시하여야 하며, 불꽃을 향하거나 난로 등 화기근처에서는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피부, 음식물, 식기, 어린이의 장난감 등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며 닿았을 경우 즉시 비눗물로 씻어야 합니다. 관상용물고기나 조류 등에 뿌리지 않아야 합니다. 

 벌레쫓는약(기피제)는 주성분과 농도에 따라 지속시간이 다르므로 야외활동시간 등을 고려하여 제품을 선택하여야 합니다. 눈이나 입주위, 상처부위, 햇볕에 많이 탄 피부에는 바르지 않아야 하며 필요이상으로 과량 또는 장시간 사용하지 않아야 하며, 외출에서 돌아오면 피부를 비누와 물로 씻어준줍니다. 옷이나 양말 등에 뿌린 경우에는 다시 입기 전에 반드시 세탁해야 하며 속옷이나 밀폐된 장소에서는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특히 디에칠톨루아미드 함유 제품은 플라스틱안경테, 합성섬유 등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스프레이를 사용 시 얼굴에 직접 뿌리지 말고 우선 손에 먼저 뿌리고 난 뒤 얼굴에 적용합니다. 어린 아이들이 혼자 기피제를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꼭 보호자들이 어린 아이들에게 기피제를 뿌려주도록 합니다.
  

모기 기피제-모기-바퀴벌레-살충제바퀴벌레 모기살충제는 주의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바퀴벌레 어떻게 예방하면 좋을까?
집안의 불청객 바퀴벌레를 어떻게 하면 퇴치할 수 있을까요. 바퀴의 방제대책은 바퀴의 침입을 예방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바퀴벌레는 가방 및 박스에 붙거나, 집 밖에서 안으로 기어오거나, 아파트의 배관 구멍 등을 통해서 집안으로 들어옵니다. 집으로 들어오는 가방이나 박스를 검사하고,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전선이나 배관이나 창문과 문의 틈새나 구멍을 차단해야 합니다.

바퀴벌레가 집안으로 들어왔다면 집을 항상 깨끗하게 유지하고, 욕실과 주방의 누수를 막고, 음식물을 덮고, 쓰레기통의 뚜껑을 덮어야합니다. 규칙적으로 관찰하여 바퀴벌레의 흔적(알이나 피부)이 떨어져 있지 않은지 확인하여야 합니다.

바퀴의 장기적인 방제를 위해서는 음식물을 철저히 관리하고, 건물 내부를 수시로 청소하여 주위를 청결하게 유지하고, 바퀴의 은신처와 먹이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정에서 사용되는 바퀴벌레퇴치제는 주로 독먹이 통에 들어있는 제품으로 바퀴 서식처 근처에 놓거나 부착하고 음식물과 떨어진 장소에 설치하여야 합니다.





조금만 주의하면 건강한 여름나기로
여름철 불청객은 뭐니뭐니해도 모기와 바퀴벌레입니다. 이들은 인간을 참 성가시게 합니다. 모기와 바퀴벌레를 잡기위해 오늘도 사람들은 살충제를 뿌립니다. 그런데 살충제를 잘못 뿌렸다간 아찔합니다. 화재 위험으로까지 연결됩니다. 인화성이 있기 때문에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모기와 바퀴벌레 살충제 어떻게 사용하시나요. 뿌리는 요령대로 사용하시나요? 아니면 습관적으로 느낌으로 사용하시나요? 한번쯤 살충제에 관해서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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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가 왜 나만 괴롭혀?…모기 잘 물리는 사람 알고보니?

에스테로이드·콜레스테롤 많은 피부 모기 물려

이산화탄소 많이 배출하는 사람 모기에 잘 물려




"왜 나만 모기가 잘 물리는 지 모르겠어요"
"그러게요. 똑 같은 곳에 있었는데 모기가 저만 달라붙는 것 같아요"
"모기도 사람 차별을 하는 걸까요"

모기는 참 대단한 존재입니다. 오래전부터 살아남아 종족을 번식시켜온 존재입니다. 아마 지구에 핵전쟁이 일어나도 살아남을 수 있는 존재가 될 것이라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그만큼 모기라는 존재의 생존본능과 적응력이 뛰어나다는 것이겠지요.

이런 모기가 사람에 따라 잘 물리고 잘 물리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최근 날씨가 다소 선선해짐에 따라 모기의 활동이 다소 뜸하지만 그래도 모기는 여전히 우리를 괴롭히는 존재입니다. 모기는 사람에 따라 잘물리는 사람이 따로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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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가 뭐길래? 유전적으로 모기 잘 물리는 사람 따로 있다?
모기는 사람에 따라 물리는 경우가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모기에 잘 물립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모기에 잘 물리지 않습니다. 이런 까닭으로 우스갯 소리로 '피가 달기 때문에 모기가 좋아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전문가들은 모기에 잘 물리는 이유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모기에 잘 물리는 사람의 이유를 밝힌 전문가들의 연구결과가 재밌습니다. 

모기 잘 물리는 이유에 대해 연구한 미국 곤충학회 존 에드먼 박사와 제리 버틀러 박사 연구팀은 유전적으로 모기에 잘 물리는 사람이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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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가 궁금해? 피부에 스테로이드와 콜레스테롤 많은 사람 모기 불러 모은다? 
모기가 사람을 가리는 것일까요. 어떤 사람은 모기에 잘 물립니다. 하지만 또 어떤 사람은 모기에 잘 물리지 않습니다. 왜 사람마다 모기가 다르게 반응을 하는 것일까요. 모기는 과연 사람을 가릴까요. 모기에 관한 연구가 이에 대한 하나의 실마리를 제공해 줍니다.


얼마전 미국의 플로리다대학 연구팀은 모기 잘 물리는 이유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 연구를 이끈 제리버틀러 박사는 피부에 스테로이드와 콜레스테롤이 많은 사람이 모기를 불러 모은다고 합니다. 그는 하지만,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것과는 관계가 없다고 합니다.  피부에 스테로이드와 콜레스테롤이 많은 사람을 모기가 좋아한다는 뜻입니다.





모기가 뭐길래? 피부의 콜레스테롤 잘 처리하는 사람이 모기 잘 끌어들인다? 
모기는 어떤 사람을 좋아할까요. 사람에 따라 과연 모기에 잘 물리는 사림이 있을까요. 모기에 잘 물리는 이유에 대해 제리버틀러 박사는 피부에 스테로이드와 콜레스테롤이 많은 사람이 모기를 불러 모은다고 합니다. 그는 피부의 콜레스테롤을 잘 처리하는 사람일수록 피부에 남는 부산물이 모기를 끌어들이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모기가 사람에 따라 다르게 반응하는 것에 대해 그는 사람에 따라 피부에서 과도하게 분비되는 특정 화학적 성분 때문이라고 합니다. 피부에 스테로이드와 콜레스테롤이 많은 사람이 모기를 불러 모으지만 이는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것과는 관계가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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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가 뭐길래? 이산화탄소 많이 배출하는 사람 모기에 잘 물려
모기는 어떤 사람이 과연 잘 물릴까요. 오랫동안 사람들은 이 같은 궁금증을 품어왔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어떤 사람은 모기에 잘 물리고 또 어떤 사람은 모기에 잘 물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모기가 사람을 가리는 것같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콜론 박사는 모기는 이산화탄소를 먹이로 찾으며 이산화탄소를 더 많이 배출하는 어른과 많은 양을 방출하는 임산부가 아이보다 모기에 더 잘 물린다고 말합니다. 


이 연구팀의 조사에 따르면 모기는 요산과 같은 특정 산을 과도하게 분비하는 사람을 공격 대상으로 삼는다고 합니다. 이산화탄소를 더 많이 배출하는 어른과 많은 양의 이산화탄소를 방출하는 임산부가 아이보다 모기에 물리기 쉽다고 합니다.



 

모기에 관한 연구 영어기사 봤더니
Are You a Mosquito Magnet?
(웹엠디 영어기사 상세보기)

모기야 물럿거라, 모기특성 잘 알면 덜 물린다?
모기를 퇴치하고 잘 물리지 않으려면 모기에 관해 잘 알아야 합니다. 모기의 특성도 알면 좋습니다. 모기가 어떤 사람을 좋아하고 또 어떤 사람을 싫어하는지도 알아두면 모기 퇴치에 좋습니다. 모기는 이산화탄소를 많이 배출하는 사람을 좋아하고 이산화탄소를 맣이 배출하는 사람일수록 모기에 잘 물린다고 합니다. 


따라서 모기에 덜 물릴려면 이산화탄소 많이 배출하는 일을 하고 난뒤 깨끗하게 위생관리를 하는 게 좋습니다. 땀을 많이 흘리거나 운동을 했다면 깨끗하게 씻어주는게 모기에 덜 물리는 방법입니다. 사람에 따라 모기에 덜 물리고 자주 물리는 사람은 따로 있었습니다. 어떠세요. 모기의 특성을 잘 알면 덜 물릴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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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물리면 왜 가려워?…여름철 불청객 모기를 알면 건강이 보인다?

여름 불청객 모기는 가려움고 질병 옮겨

모기물리면 독성물질 방어작용으로 가려워




"모기 때문에 정말 못살겠어요"
"모기에 물리지 않는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
"모기에 물리면 왜 가려울까요?"

여름이 한창 절정입니다. 연일 땡볕속에서 사람들은 몹시 괴로워 합니다. 밤에도 낮과 같은 무더위 때문에 잠을 제대로 이룰 수가 없습니다.

여름은 땡볕과 더불어 또다른 불청객이 있습니다. 바로 모기라는 달갑잖은 존재입니다. 모기 때문에 잠을 설쳐본 적은 혹시 없나요. 아이가 모기에 물려 고생한 적은 없나요.

모기는 인류 최고의 적입니다. 그만큼 모기는 인류에게 여러가지 해악을 끼쳐왔습니다. 모기를 제대로 알면 여름을 날수 있다는 말까지 생길만큼 무서운 모기. 하지만, 모기를 제대로 알면 여름을 즐겁게 날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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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기는 가려움 유발과 질병 옮기는 존재?
여름이 깊어가고 열대야가 지속될수록 불청객이 늘어갑니다. 바로 모기의 존재입니다. 요즘 날이 갈수록 모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올해는 예년에 비해 모기수가 줄었다는 일부 보도가 있었지만 모기는 쉽게 그 개체수가 늘어나기 때문에 안심은 금물입니다.

더군다나 대개 장마 이후 모기의 수와 활동이 급증했던 예년의 선례로 미뤄 장마가 잠시 물러간 요즘 모기에 대한 대비를 잘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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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기 도대체 너는 누구냐?
모기는 모기과에 속하는 곤충을 말합니다. 생태성충은 머리·가슴·배의 세 부분으로 되어 있고, 머리에는 한 쌍의 겹눈, 한 쌍의 더듬이가 있으며 주둥이는 먹이를 빨기에 적합하도록 돌출되어 있습니다. 암컷만이 동물의 피를 빨며, 흡혈을 하여야만 알을 만들 수 있는 종류와 흡혈을 하지 않아도 첫배의 알을 만들 수 있는 종류가 있습니다.


침 속에는 항응고제가 들어 있어서 흡혈시 혈액의 응고를 방지합니다. 알·유충·번데기·성충의 네 단계를 거치는 완전변태를 합니다. 산란장소는 도랑·늪·논·웅덩이·연못 등이며 알은 낱개로 낳거나 덩어리로 낳습니다.


유충은 다리가 없고 물 속에서 살며, 가슴이 머리나 배보다 넓고 큽니다. 모기는 말라리아·상피병·일본뇌염·황열병·뎅기열 등의 질병을 매개합니다.





☞ 모기 개체수의 증가는 지구온난화와 어떤 관계?
모기 개체 수가 많아지는 것이 지구온난화와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지구온난화와 모기의 개체수 증가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모기 개체수의 증가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온도 상승도 빼놓을 수 없는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올해도 지구온난화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도 '모기와의 전쟁'이 심해질 전망입니다. 그만큼 지구온난화가 진행될수록 댤갑잖은 모기가 늘어날 전망입니다.

☞ 모기에 물렸는데 왜 가렵지?
여름철의 대표적인 불청객중의 으뜸은 바로 모기라는 존재입니다. 그렇다면 모기가 우리에게 주는 피해는 얼마나 많을까요. 모기가 주는 가장 심각한 피해는 아무래도 우리들의 건강에 관한 것이 아닐까요?

우리집 아이가 모기에 물렸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모기에 물려 가려운 부위를 긁고 또 긁어 상처가 생긴 것입니다. 모기의 종류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모기에 물리면 최대 수 일간 물린 부위가 가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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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려워 심하게 긁다가 2차 감염까지?
사람에 모기에 물리면 가려워 합니다. 그러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물린 부위를 심하게 긁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심하게 가려워 긁기 때문에 물린 부위에 2차 감염이 생기게 됩니다. 그런데, 모기에 물린 부위가 가려운 이유가 모기에 가려운 성분이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


☞ 독성 물질에 대한 방어작용때문에 가려운 증상이?
왜 모기에 물리면 가려운 것일까요. 모기가 우리 몸을 물게되면 혈액을 응고시키지 않기 위해 여러가지 독성 물질들을 투입시키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 몸은 모기의 독성물질에 대항하기 위해 '히스타민'이라는 물질의 생산을 통해서 모세혈관을 확장시킵니다. 또한 우리 몸의 방어 작용을 담당하는 백혈구가 확장된 혈관을 통해 모기에 물린 부위에 모이게 되어 모기의 독성 물질에 대한 방어 작용을 담당하게 됩니다.

이렇게 고마운 '히스타민'은 우리 몸을 가렵게 하는 작용도 함께 하게 됩니다. 이런 까닭으로 모기에 물리면 가렵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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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기에 물려 가려워 침을 바르면?

모기에게 물려 가려워지면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침을 바르게 됩니다. 모기에 물리면 침을 바르는 민간요법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기에 물린 부위를 긁거나 침 등을 바르게 되면 2차 감염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모기에 물린 증상이 가벼운 경우 가려움증을 예방하기 위한 약물(항히스타민제)을 사용하면 증상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 외용약 바르면 증상 완화?
한의학적으로도 외용약을 발라서 증상을 경감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벌레에 물려 가려울 때에는 민들레(포공영), 어성초, 소염작용이 있는 알로에 등을 가려운 부위에 발라볼 수 있고, 탱자 나무열매(지실) 끓인 물을 바르는 것도 증상 경감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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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나기의 불청객 모기는? 
모기가 옮기는 여러질병은 모기에 의해서 전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라리아는 우리나라에서는 오래전부터 '학질'로 알려진 열병으로 전 세계적으로 매년 3∼5억 명이 감염되어 이중 100만 명 이상이 사망하는 무서운 질병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선정한 6대 열대병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질환으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또 온난화의 확산과 함께 전 세계적으로 빠른 속도로 감염자가 급증하고 있어 심각한 질병 중의 하나입니다.

☞ 감기증상과 유사한 증상보이다가?
우리나라의 경우 정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3년 1171명, 2004년 864명으로 감소했던 환자 수는 2005년을 기점으로 1369명, 2006년 2051명 등 해마다 말라리아 환자가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해외 여행 중 말라리아에 걸린 환자도  2012년까지 꾸준히 연구해도 될듯 싶습니다.

☞ 말라리아가 뭐기에?
우리나라 민간에서는 말라리아를 '학질', '하루걸이', '복학' 또는 '자라배', '자래'로 불러왔습니다. 말라리아는 오한, 발열, 발한 후 해열이 3일마다 규칙적 간격으로 발생하는데서 붙여졌습니다.

학질은 과거 우리나라에 매우 흔했던 질병이었습니다. 조선 말기에 우리나라 에 온 의료 선교사 알렌이 1885년부터 1년간 제중원에서 진료한 후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학질환자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보고하는 등 조선시대까지만 하더라도 학질은 일반 백성들에게 대중적인 질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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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라리아 증상 나타나면 조속한 시간내 치료해야

열대열 말라리아는 발열이 주기적이지 않은 경우도 많고 오한, 기침,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신속한 치료가 예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진단 즉시 치료를 시작해야 합니다. 치료하지 않으면 길게는 9개월∼1년 정도 지속되며 사망률은 10% 이상에 달하고, 치료를 해도 사망률이 0.4∼4%에 달할 정도로 좋지 않습니다.


☞ 모기에 물리지 않으려면?
모기는 여러가지 질병을 옮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모기에 물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몸을 자주 씻고 땀을 많이 흘리지 않도록 합니다. 모기가 좋아하는 검은색, 푸른색, 보라색 등과 같은 진한 색 옷은 피하는 게 중요합니다. 
 
외출 시에는 흰 계통의 긴 옷을 입도록 합니다. 모기는 냄새에 민감합니다. 따라서 향수나, 향이 있는 비누 로션 등은 삼가는 게 좋습니다. 또한 야간에는 외출을 삼가는 게 좋습니다. 
 
또한 모기장 또는 방충망을 설치하고 모기가 접근하지 않도록 모기향 등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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