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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물린곳 침 발랐다간?…모기·벌레 물리면 응급조치는?

"자다보니 모기에 물려 가려워서 마구 긁었더니…"

"반팔과 반바지 차림으로 숲에 들어갔더니 벌레에 물렸어요."
"벌레가 물린 곳을 긁었더니 부어 올랐네요."
"벌레 물린 곳은 긁지 않는게 최선입니다."
"그런데, 그게 쉽지 않더군요."
"맞아요, 벌레 물려 가려우면 안 긁고는 못견디겠더라구요."



야외활동, 특히 산이나 들, 강을 찾아 나서는 계절입니다. 시원한 계곡과 나무그늘이 유난히 반가운 시절입니다. 이런 시기엔 야외활동을 많이 하게 됩니다. 야외활동의 불청객은 아마도 단연 벌레일 것입니다. 벌레가 물면 어떻게 처리하나요. 가렵다고 마구 긁거나 침을 바르지 않나요. 그런데 마구 긁거나 침을 바르면 안좋다고 합니다.  

모기-mosquito-모기기피제-모기쫓는 허브-모기퇴치모기에 물려 가렵다고 마구 긁으면 상처가 더 악화됩니다.

 


벌레 물린데 침 바르지 말고 약을 발라야?
"벌레한테 물려 가려워서 긁었더니 퉁퉁 부었어요"

야외활동이 많은 계절 모기 등  벌레가 불청객들입니다. 이들 벌레들에게 물리면 가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사람들은 보통 가렵다고 물린 자국을 긁거나 입에서 침을 손에 묻혀 바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물린 자국을 긁거나 침을 바르면 어떨까요. 

벌레 물려 가릅다고 긁거나 침바르면 상처 덧날 수 있다?
야외에서 벌레에게 물리면 습관적으로 긁거나 침을 바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안좋습니다. 벌레에게 물렸다고 습관적으로 긁거나 침을 가려운 부위에 바르면 오히려 상처가 덧날 수 있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처는 야외활동이 많은 여름철을 맞아 모기, 벌, 개미 등 벌레에 물렸을 때 바르는 약의 안전한 사용법과 주의사항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모기에 물리면 왜 가려울까?
모기에 물리면 왜 가려울까요. 바로 모기의 타액 때문입니다. 모기에 물리면 사람 살갗을 뚫고 들어온 모기의 타액이 혈관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이 모기 타액에 들어있는 항혈액응고제와 항원 물질이 사람들에게 가려움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벌레에 물렸다고 침 바르면 왜 상처가 악화될까?
모기에 물리면 항혈액응고제와 항원 물질이 사람들에게 가려움증을 유발하고 사람의 피부에 뾰족한 모기의 관이 들어간 흔적도 남게 됩니다. 이 경우 가려움증은 더욱 심해진다. 이런 까닭으로 벌레 물린 상처에 열이 나고 가렵습니다. 사람들은 가려우면 긁거나 침을 바르게 됩니다. 하지만, 이는 오히려 상처 주위의 2차 감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상처가 더욱 심해지면 자칫 피부염으로 악화해 위험할 수도 습니다.

만일, 아이가 벌레에 물렸을 때 긁지 않도록 주의를 시키는게 중요합니다. 자꾸 긁는 경우 손톱을 깎아서 2차 감염을 예방해야 합니다. 


벌레 물리면 조치 어떻게?
벌레에 물렸을 경우에는 상처주위를 깨끗이 씻은후 가려움 및  통증을 해소하기 위해 디펜히드라민, 살리실산메틸, 멘톨, 캄파 등이 같이 함유되어 있는 약을 바릅니다. 가려움만을 없애기 위해 히드로코티손, 프레드니솔론 등 부신피질호르몬제가 함유되어 있는 약을 사용합니다. 다만, 사용후 증상이 개선이 보이지 않을 경우 사용을 중지하고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모기-mosquito-모기기피제-모기쫓는 허브-모기퇴치모기에 물려 가렵다고 침을 바르면 안됩니다. 모기쫓는 식물 야래향.

 

벌레 물려 가려운데 바르는 약 유의
벌레에 물렸을 경우에는 상처주위를 깨끗이 씻은후 가려움 및  통증을 해소하기 위해 디펜히드라민, 살리실산메틸, 멘톨, 캄파 등이 같이 함유되어 있는 약을 바릅니다. 가려움만을 없애기 위해 히드로코티손, 프레드니솔론 등 부신피질호르몬제가 함유되어 있는 약을 사용합니다. 특히 이 약은 액제, 겔제, 크림제 타입으로 상처부위에 적당량을 바르는 외용제이므로, 먹거나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사용후에는 의약품의 변질․변패를 방지하기 위해 직사광선을 피하고, 가능하면 습기가 적고 서늘한 곳에 마개를 꼭 닫아 보관해야  합니다. 또한, 일부 의약품에는 에탄올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화재의 위험이 있으므로 보관시 주의해야 합니다.




건강한 야외활동을 위해서는?
벌레에 물려 상처에 열이나고 가려울 때 긁거나 침을 바르게 되면 상처주위가 이차적인 감염에 의해 피부염으로 악화되어 위험할 수 있으므로 긁지 말아야 합니다. 벌레에 물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 방충망을 이용하거나 긴팔, 긴바지를 입고 모자를 착용하여 노출된 피부를 줄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외출시 피부나 옷에 기피제를 뿌려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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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가 왜 나만 괴롭혀?…모기 잘 물리는 사람 알고보니?

에스테로이드·콜레스테롤 많은 피부 모기 물려

이산화탄소 많이 배출하는 사람 모기에 잘 물려




"왜 나만 모기가 잘 물리는 지 모르겠어요"
"그러게요. 똑 같은 곳에 있었는데 모기가 저만 달라붙는 것 같아요"
"모기도 사람 차별을 하는 걸까요"

모기는 참 대단한 존재입니다. 오래전부터 살아남아 종족을 번식시켜온 존재입니다. 아마 지구에 핵전쟁이 일어나도 살아남을 수 있는 존재가 될 것이라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그만큼 모기라는 존재의 생존본능과 적응력이 뛰어나다는 것이겠지요.

이런 모기가 사람에 따라 잘 물리고 잘 물리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최근 날씨가 다소 선선해짐에 따라 모기의 활동이 다소 뜸하지만 그래도 모기는 여전히 우리를 괴롭히는 존재입니다. 모기는 사람에 따라 잘물리는 사람이 따로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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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가 뭐길래? 유전적으로 모기 잘 물리는 사람 따로 있다?
모기는 사람에 따라 물리는 경우가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모기에 잘 물립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모기에 잘 물리지 않습니다. 이런 까닭으로 우스갯 소리로 '피가 달기 때문에 모기가 좋아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전문가들은 모기에 잘 물리는 이유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모기에 잘 물리는 사람의 이유를 밝힌 전문가들의 연구결과가 재밌습니다. 

모기 잘 물리는 이유에 대해 연구한 미국 곤충학회 존 에드먼 박사와 제리 버틀러 박사 연구팀은 유전적으로 모기에 잘 물리는 사람이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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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가 궁금해? 피부에 스테로이드와 콜레스테롤 많은 사람 모기 불러 모은다? 
모기가 사람을 가리는 것일까요. 어떤 사람은 모기에 잘 물립니다. 하지만 또 어떤 사람은 모기에 잘 물리지 않습니다. 왜 사람마다 모기가 다르게 반응을 하는 것일까요. 모기는 과연 사람을 가릴까요. 모기에 관한 연구가 이에 대한 하나의 실마리를 제공해 줍니다.


얼마전 미국의 플로리다대학 연구팀은 모기 잘 물리는 이유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 연구를 이끈 제리버틀러 박사는 피부에 스테로이드와 콜레스테롤이 많은 사람이 모기를 불러 모은다고 합니다. 그는 하지만,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것과는 관계가 없다고 합니다.  피부에 스테로이드와 콜레스테롤이 많은 사람을 모기가 좋아한다는 뜻입니다.





모기가 뭐길래? 피부의 콜레스테롤 잘 처리하는 사람이 모기 잘 끌어들인다? 
모기는 어떤 사람을 좋아할까요. 사람에 따라 과연 모기에 잘 물리는 사림이 있을까요. 모기에 잘 물리는 이유에 대해 제리버틀러 박사는 피부에 스테로이드와 콜레스테롤이 많은 사람이 모기를 불러 모은다고 합니다. 그는 피부의 콜레스테롤을 잘 처리하는 사람일수록 피부에 남는 부산물이 모기를 끌어들이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모기가 사람에 따라 다르게 반응하는 것에 대해 그는 사람에 따라 피부에서 과도하게 분비되는 특정 화학적 성분 때문이라고 합니다. 피부에 스테로이드와 콜레스테롤이 많은 사람이 모기를 불러 모으지만 이는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것과는 관계가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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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가 뭐길래? 이산화탄소 많이 배출하는 사람 모기에 잘 물려
모기는 어떤 사람이 과연 잘 물릴까요. 오랫동안 사람들은 이 같은 궁금증을 품어왔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어떤 사람은 모기에 잘 물리고 또 어떤 사람은 모기에 잘 물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모기가 사람을 가리는 것같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콜론 박사는 모기는 이산화탄소를 먹이로 찾으며 이산화탄소를 더 많이 배출하는 어른과 많은 양을 방출하는 임산부가 아이보다 모기에 더 잘 물린다고 말합니다. 


이 연구팀의 조사에 따르면 모기는 요산과 같은 특정 산을 과도하게 분비하는 사람을 공격 대상으로 삼는다고 합니다. 이산화탄소를 더 많이 배출하는 어른과 많은 양의 이산화탄소를 방출하는 임산부가 아이보다 모기에 물리기 쉽다고 합니다.



 

모기에 관한 연구 영어기사 봤더니
Are You a Mosquito Magnet?
(웹엠디 영어기사 상세보기)

모기야 물럿거라, 모기특성 잘 알면 덜 물린다?
모기를 퇴치하고 잘 물리지 않으려면 모기에 관해 잘 알아야 합니다. 모기의 특성도 알면 좋습니다. 모기가 어떤 사람을 좋아하고 또 어떤 사람을 싫어하는지도 알아두면 모기 퇴치에 좋습니다. 모기는 이산화탄소를 많이 배출하는 사람을 좋아하고 이산화탄소를 맣이 배출하는 사람일수록 모기에 잘 물린다고 합니다. 


따라서 모기에 덜 물릴려면 이산화탄소 많이 배출하는 일을 하고 난뒤 깨끗하게 위생관리를 하는 게 좋습니다. 땀을 많이 흘리거나 운동을 했다면 깨끗하게 씻어주는게 모기에 덜 물리는 방법입니다. 사람에 따라 모기에 덜 물리고 자주 물리는 사람은 따로 있었습니다. 어떠세요. 모기의 특성을 잘 알면 덜 물릴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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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물리면 왜 가려워?…여름철 불청객 모기를 알면 건강이 보인다?

여름 불청객 모기는 가려움고 질병 옮겨

모기물리면 독성물질 방어작용으로 가려워




"모기 때문에 정말 못살겠어요"
"모기에 물리지 않는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
"모기에 물리면 왜 가려울까요?"

여름이 한창 절정입니다. 연일 땡볕속에서 사람들은 몹시 괴로워 합니다. 밤에도 낮과 같은 무더위 때문에 잠을 제대로 이룰 수가 없습니다.

여름은 땡볕과 더불어 또다른 불청객이 있습니다. 바로 모기라는 달갑잖은 존재입니다. 모기 때문에 잠을 설쳐본 적은 혹시 없나요. 아이가 모기에 물려 고생한 적은 없나요.

모기는 인류 최고의 적입니다. 그만큼 모기는 인류에게 여러가지 해악을 끼쳐왔습니다. 모기를 제대로 알면 여름을 날수 있다는 말까지 생길만큼 무서운 모기. 하지만, 모기를 제대로 알면 여름을 즐겁게 날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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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기는 가려움 유발과 질병 옮기는 존재?
여름이 깊어가고 열대야가 지속될수록 불청객이 늘어갑니다. 바로 모기의 존재입니다. 요즘 날이 갈수록 모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올해는 예년에 비해 모기수가 줄었다는 일부 보도가 있었지만 모기는 쉽게 그 개체수가 늘어나기 때문에 안심은 금물입니다.

더군다나 대개 장마 이후 모기의 수와 활동이 급증했던 예년의 선례로 미뤄 장마가 잠시 물러간 요즘 모기에 대한 대비를 잘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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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기 도대체 너는 누구냐?
모기는 모기과에 속하는 곤충을 말합니다. 생태성충은 머리·가슴·배의 세 부분으로 되어 있고, 머리에는 한 쌍의 겹눈, 한 쌍의 더듬이가 있으며 주둥이는 먹이를 빨기에 적합하도록 돌출되어 있습니다. 암컷만이 동물의 피를 빨며, 흡혈을 하여야만 알을 만들 수 있는 종류와 흡혈을 하지 않아도 첫배의 알을 만들 수 있는 종류가 있습니다.


침 속에는 항응고제가 들어 있어서 흡혈시 혈액의 응고를 방지합니다. 알·유충·번데기·성충의 네 단계를 거치는 완전변태를 합니다. 산란장소는 도랑·늪·논·웅덩이·연못 등이며 알은 낱개로 낳거나 덩어리로 낳습니다.


유충은 다리가 없고 물 속에서 살며, 가슴이 머리나 배보다 넓고 큽니다. 모기는 말라리아·상피병·일본뇌염·황열병·뎅기열 등의 질병을 매개합니다.





☞ 모기 개체수의 증가는 지구온난화와 어떤 관계?
모기 개체 수가 많아지는 것이 지구온난화와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지구온난화와 모기의 개체수 증가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모기 개체수의 증가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온도 상승도 빼놓을 수 없는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올해도 지구온난화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도 '모기와의 전쟁'이 심해질 전망입니다. 그만큼 지구온난화가 진행될수록 댤갑잖은 모기가 늘어날 전망입니다.

☞ 모기에 물렸는데 왜 가렵지?
여름철의 대표적인 불청객중의 으뜸은 바로 모기라는 존재입니다. 그렇다면 모기가 우리에게 주는 피해는 얼마나 많을까요. 모기가 주는 가장 심각한 피해는 아무래도 우리들의 건강에 관한 것이 아닐까요?

우리집 아이가 모기에 물렸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모기에 물려 가려운 부위를 긁고 또 긁어 상처가 생긴 것입니다. 모기의 종류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모기에 물리면 최대 수 일간 물린 부위가 가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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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려워 심하게 긁다가 2차 감염까지?
사람에 모기에 물리면 가려워 합니다. 그러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물린 부위를 심하게 긁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심하게 가려워 긁기 때문에 물린 부위에 2차 감염이 생기게 됩니다. 그런데, 모기에 물린 부위가 가려운 이유가 모기에 가려운 성분이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


☞ 독성 물질에 대한 방어작용때문에 가려운 증상이?
왜 모기에 물리면 가려운 것일까요. 모기가 우리 몸을 물게되면 혈액을 응고시키지 않기 위해 여러가지 독성 물질들을 투입시키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 몸은 모기의 독성물질에 대항하기 위해 '히스타민'이라는 물질의 생산을 통해서 모세혈관을 확장시킵니다. 또한 우리 몸의 방어 작용을 담당하는 백혈구가 확장된 혈관을 통해 모기에 물린 부위에 모이게 되어 모기의 독성 물질에 대한 방어 작용을 담당하게 됩니다.

이렇게 고마운 '히스타민'은 우리 몸을 가렵게 하는 작용도 함께 하게 됩니다. 이런 까닭으로 모기에 물리면 가렵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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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기에 물려 가려워 침을 바르면?

모기에게 물려 가려워지면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침을 바르게 됩니다. 모기에 물리면 침을 바르는 민간요법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기에 물린 부위를 긁거나 침 등을 바르게 되면 2차 감염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모기에 물린 증상이 가벼운 경우 가려움증을 예방하기 위한 약물(항히스타민제)을 사용하면 증상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 외용약 바르면 증상 완화?
한의학적으로도 외용약을 발라서 증상을 경감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벌레에 물려 가려울 때에는 민들레(포공영), 어성초, 소염작용이 있는 알로에 등을 가려운 부위에 발라볼 수 있고, 탱자 나무열매(지실) 끓인 물을 바르는 것도 증상 경감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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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나기의 불청객 모기는? 
모기가 옮기는 여러질병은 모기에 의해서 전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라리아는 우리나라에서는 오래전부터 '학질'로 알려진 열병으로 전 세계적으로 매년 3∼5억 명이 감염되어 이중 100만 명 이상이 사망하는 무서운 질병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선정한 6대 열대병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질환으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또 온난화의 확산과 함께 전 세계적으로 빠른 속도로 감염자가 급증하고 있어 심각한 질병 중의 하나입니다.

☞ 감기증상과 유사한 증상보이다가?
우리나라의 경우 정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3년 1171명, 2004년 864명으로 감소했던 환자 수는 2005년을 기점으로 1369명, 2006년 2051명 등 해마다 말라리아 환자가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해외 여행 중 말라리아에 걸린 환자도  2012년까지 꾸준히 연구해도 될듯 싶습니다.

☞ 말라리아가 뭐기에?
우리나라 민간에서는 말라리아를 '학질', '하루걸이', '복학' 또는 '자라배', '자래'로 불러왔습니다. 말라리아는 오한, 발열, 발한 후 해열이 3일마다 규칙적 간격으로 발생하는데서 붙여졌습니다.

학질은 과거 우리나라에 매우 흔했던 질병이었습니다. 조선 말기에 우리나라 에 온 의료 선교사 알렌이 1885년부터 1년간 제중원에서 진료한 후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학질환자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보고하는 등 조선시대까지만 하더라도 학질은 일반 백성들에게 대중적인 질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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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라리아 증상 나타나면 조속한 시간내 치료해야

열대열 말라리아는 발열이 주기적이지 않은 경우도 많고 오한, 기침,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신속한 치료가 예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진단 즉시 치료를 시작해야 합니다. 치료하지 않으면 길게는 9개월∼1년 정도 지속되며 사망률은 10% 이상에 달하고, 치료를 해도 사망률이 0.4∼4%에 달할 정도로 좋지 않습니다.


☞ 모기에 물리지 않으려면?
모기는 여러가지 질병을 옮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모기에 물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몸을 자주 씻고 땀을 많이 흘리지 않도록 합니다. 모기가 좋아하는 검은색, 푸른색, 보라색 등과 같은 진한 색 옷은 피하는 게 중요합니다. 
 
외출 시에는 흰 계통의 긴 옷을 입도록 합니다. 모기는 냄새에 민감합니다. 따라서 향수나, 향이 있는 비누 로션 등은 삼가는 게 좋습니다. 또한 야간에는 외출을 삼가는 게 좋습니다. 
 
또한 모기장 또는 방충망을 설치하고 모기가 접근하지 않도록 모기향 등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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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물린곳 침 발랐다간?…모기·벌레 물리면 응급조치는?
평소 마신 커피의 놀라운 역습?…커피중독 극복 어떻게?
술독에 빠진 사람에 섬뜩?…만성 과음 건강에 적신호?
하이힐 S라인 몸매? 건강 악영향?… 하이힐의 '딜레마'?
또 감기야?…감기 잘 걸리는 사람의 이상신호는?
감기운전은 아찔?…감기운전이 음주운전보다 위험?
개가 똑똑한 이유 알고보니?…개는 사람의 관점 잘 이해?
여성 수요일 오후3시30분 주의?…여성 가장 늙어 보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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