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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비만도 계산기 아찔?…중년 과체중 뇌 노화 10년 빨라져 비만관리 주의

"나이를 먹으니 허리둘레도 자라는 것 같아요. 참 이상하죠."

"허리둘레가 자라면 안좋다는데 빨리 다이어트 하세요."

"허리둘레가 인격 아닌가요. 건강에 안좋다니 기분이 묘하네요."

"적절한 운동으로 빨리 뱃살을 빼고 건강관리에 신경 쓰세요."


예전엔 배가 나오면 인격이라며 아름답게 묘사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못살던 시절이야기입니다. 요즘엔 배가 나오고 허리둘레가 크면 웃음거리로 전락하고 맙니다. 그런데 중년 이후에 체중이 많이 나가고 비만이라면 주의해야 겠습니다. 뇌의 노화가 10년 정도 빨라진다고 합니다. 





중년이라면 비만도 계산기를 두드려야할 나이가 된 것입니다. 중년들의 비만관리과 비만지수가 유독 신경이 쓰일 시기가 된 것입니다. 비만의 원인과 비만측정기도 이제 들여다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중년이라면 비만관리 비만지수 비만의 원인 비만측정기에 신경을 쓰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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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과체중 뇌의 노화 10년 정도 빨라져

"엄마 아빠 이젠 운동으로 제발 살 좀 빼세요. 보기 흉해요."

"다이어트도 하시고 식단도 신경 쓰셔야 장수할 수 있대요."


나이가 들수록 신경쓰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비만과 과체중입니다. 비만과 과체중이라면 그것도 나이가 들었다면 위험신호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년의 시기에 과체중이거나 비만이라면 뇌의 노화가 10년 가량 빨라진다(Brains of overweight people 'ten years older' than lean counterparts at middle-age)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주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중년의 과체중 뇌의 노화 10년 정도 빨라져' 어떻게 연구?

중년의 시기에 과체중이거나 비만이라면 뇌의 노화가 10년 가량 빨라진다(Brains of overweight people 'ten years older' than lean counterparts at middle-age)는 연구결과는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의과대학 노화-신경과학센터(Center for Ageing and Neuroscience)의 폴 플래처 박사 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연구팀의 연구결과는 '노화의 신경생물학'(Neurobiology of Ageing) 최신호에 발표됐습니다(Published in the journal Neurobiology of Aging, the study revealed that middle-aged adults who were overweight had reduced white matter volume in the brain, compared with their lean counterparts. 

The research team - including senior author Prof. Paul Fletcher of the Department of Psychiatry at the University of Cambridge - says this reduction in white matter represents around a decade of brain aging).


연구팀의 연구결과는 메디컬 뉴스 투데이, 메디컬익스프레스 BBC 뉴스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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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대상 BMI 측정하고 뇌 MRI 시행해봤더니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의과대학 노화-신경과학센터(Center for Ageing and Neuroscience)의 폴 플래처 박사 연구팀은 인지기능이 정상인 성인 473명(20~87세)을 대상으로 체질량지수(BMI)를 측정하고 뇌 MRI를 시행했다고 합니다(In order to learn more about the link between weight and brain shrinkage, the researchers conducted a cross-sectional study in which they analyzed data of 473 cognitively healthy adults aged 20-87. The researchers assessed participants' cerebral white and gray matter volume using magnetic resonance imaging (MRI)). 

 

중년 BMI 과체중 비만이면 뇌의 백질 현저히 줄어

플래처 박사팀의 연구결과 중년 그룹에서 BMI가 과체중(25~29.9)이거나 비만(30 이상)인 사람은 BMI가 정상(18.5~24, 9)인 사람에 비해 뇌의 백질(white matter)이 현저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Based on participants' body mass index (BMI), 246 subjects were classified as lean (BMI of 18.5-25), 150 were overweight (BMI of 25-30), and 77 were obese (BMI higher than 30. Compared with the lean subjects, those who were overweight or obese were found to have significantly reduced white matter volume. The researchers then looked at how white matter volume was associated with the age and weight of subjects, and they found that overweight and obesity appeared to have the most detrimental impact on the brains of middle-aged adults).





과체중인 50세는 백질의 용적이 정상체중인 60세와 비슷 

플래처 박사팀의 연구결과 과체중인 50세는 백질의 용적이 정상체중인 60세와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러한 결과에 대해 플래처 박사는 중년의 과체중이나 비만이 뇌의 노화를 10년 앞당길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Middle-aged adults who were overweight or obese had a white matter volume that was comparable to those of lean adults who were 10 years older; for example, the white matter volume of a 50-year-old overweight adult was on par with that of a 60-year-old lean adult).


하지만 지능검사(IQ) 결과는 정상체중, 과체중, 비만 그룹 사이에 별다른 차이가 없었다고 합니다. 말하자면 뇌의 노화를 앞당길 수 있었지만 지능검사에는 큰 차이가 없었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합니다(The researchers note that they are unable to conclude whether obesity in midlife causes a reduction in white matter, or whether it is such brain changes that cause obesity. Additionally, the team found no differences in cognitive abilities between lean, overweight, and obese individuals, as determined through an IQ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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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BMI 과체중 비만이면 뇌의 백질 현저히 줄어' 연구결과는 뭘 말하나

플래처 박사의 연구결과에서 주목할 점이 있습니다. 바로 중년이라는 연령대와 과체중 또는 비만이 뇌의 백질 감소라는 점입니다. 이는 중년이란 연령대가 뇌의 백질 감소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연령대로 나타났다는 것을 말합니다. 이는 말하자면 뇌의 노화는 중년이 가장 취약한 시기임을 시사하는 것이어서 주목됩니다. 


'중년 BMI 과체중 비만이면 뇌의 백질 현저히 줄어' 연구결과 과제는?

그의 연구결과는 아직 해결해야할 과제도 있습니다. 그의 연구팀의 이런 연구결과에서 왜 그런 결과가 나타난 것인지 만약 중년에 체중을 줄이면 뇌의 백질 감소를 막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연구가 더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는 또한 실제로 과체중과 비만이 뇌에 이러한 변화를 가져온 것인지 아니면 뇌의 변화의 결과로 인해 과체중과 비만이 온 것인지도 풀어야 할 숙제라고 그는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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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뇌와 회백질이 뭐길래?

대뇌는 두개골 안에 들어 있는 뇌(brain)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며, 좌우 2개의 반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표면의 겉질과 내부의 백색질(white matter)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위에 따라 각각의 기능이 다릅니다. 운동, 감각, 언어, 기억 및 고등 정신 기능뿐 아니라 생명 유지에 필요한 각성, 자율신경계 조절, 호르몬 생성, 항상성 유지 등의 기능을 수행하기도 합니다. 


대뇌는 신경세포체로 구성된 겉 부분인 피질과 신경세포를 서로 연결하는 신경섬유망이 깔린 속 부분인 수질로 이루어져 있는데 피질은 회색을 띠고 있어 회색질(grey matter), 수질은 하얀색을 띠고 있어 백질이라고 불립니다.






'중년 BMI 과체중 비만이면 뇌의 백질 현저히 줄어' 영어기사 보기

Brain aging accelerated by 10 years with midlife overweight, obesity

(메디컬뉴스 투데이 영어기사 상세보기)

Brains of overweight people 'ten years older' than lean counterparts at middle-age

(메디컬익스프레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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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치매와 건망증 몰랐던 진실?…알츠하이머 치매 미리 알수 있는 방법?

"자꾸만 기억력이 감퇴되는게 이러다가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리는게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알츠하이머 치매 미리 알수 있는 방법이 뭐 없나요."

"알츠하이머 치매랑 건망증은 같은 말인가요, 다른 말인가요?"

"요즘 많은 사람들이 알츠하이머 치매 증상을 앓는대요."

"그러게요. 빨리 치료제가 개발돼 이런 문제 극복해야 될텐데요."




사람은 태어나 나이를 먹습니다. 나이를 먹는다는 건 세포가 죽고 새로 태어나기를 반복해서 어느 순간이 되면 세포의 노화로 인해 사람에게 더 이상 어떻게 해볼 순간이 옵니다. 늙고 병들도 죽는 일은 사람의 힘으로는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있어서 알츠하이머 치매는 참 무서운 존재입니다. 기억력은 사실상 잃어버려 그 소중한 것들과 함께 있으되 느낄수가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이런 알츠하이머 치매를 미리 알수 있는 방법을 뭐 없을까요. 미리 알수만 있다면 미리 대처가 가능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뇌-기억력-알츠하이머 치매-건망증-alzheimer's disease-퇴행성 뇌질환-기억-언어-판단력-두뇌-건강-건강관리-장수-수명-질병-병원-PET알츠하이머 치매와 건망증은 엄연히 다릅니다.


알츠하이머 치매야 건망증이야?

"자꾸만 기억력이 깜빡깜빡하는게 알츠하이머 치매 전조현상인지 건망증인지 모르곘어요."

"알츠하이머 치매건 건망증이건 기억력이 깜빡깜빡 한다는게 여간 생활에 불편함을 초래하지 않아요."


사람들은 기억력 감퇴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많이 알아야 하고 기억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기존에 간직했던 것조차 잊어버리고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기억의 블랙홀은 인간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여간 불편한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기억력을 오래오래 건강하게 유지할수 있는 방법은 뭐 없을까요.


기억의 블랙홀 알츠하이머 치매가 뭐길래?

우리가 흔히 치매라고 알고있는 정확한 병명은 알츠하이머병(alzheimer's disease)입니다. 알츠하이머는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으로 서서히 발병하여 기억력을 포함한 인지기능의 악화가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병을 말합니다.

 

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으로, 1907년 독일의 정신과 의사인 알로이스 알츠하이머 (Alois Alzheimer) 박사가 최초로 보고해서 알려졌다고 합니다. 알츠하이머병은 매우 서서히 발병하여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알츠하이머 치매는 초기에는 주로 최근 일에 대한 기억력에서 문제를 보이다가 진행하면서 언어기능이나 판단력 등 다른 여러 인지기능의 이상을 동반하게 되다가 결국에는 모든 일상 생활 기능을 상실하게 된다고 합니다.


치매는 하나의 질병명이 아니라 다양한 원인(뇌의 질환)으로 인해 기억, 언어, 판단력 등 여러 영역의 인지기능이 떨어져 일상생활에 지장을 나타내는 증상을  말하며 치매를 일으키는 원인질환은 70~100가지가 된다고 합니다. 보통 치매하면 알츠하이머 치매를 떠올릴 만큼 전체 치매의 대부분(50~75%)을 차지하고 나머지 다른 유형의 치매(혈관성치매, 루이소체치매, 파킨슨치매, 전두측두엽 치매, 가역성 치매 등)가 차지합니다.


뇌-기억력-알츠하이머 치매-건망증-alzheimer's disease-퇴행성 뇌질환-기억-언어-판단력-두뇌-건강-건강관리-장수-수명-질병-병원-PET알츠하이머 치매를 공간기억 테스트로 미리 알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치매와 건망증 차이가 뭘까?

건망증은 뇌의 일시적인 검색 및 회상능력에 장애가 생긴 단기 기억장애로 치유가 가능한, 건강하고 정상적인 기억 현상입니다. 반면, 치매는 기억장애 외에 시공간 파악능력장애, 판단력장애, 언어장애, 계산장애 등 다양한 인지기능 전체가 손상된, 광범위한 뇌손상을 동반하는 뇌질환입니다.


건망증은 기억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 단지 그 순간에 떠올리기 어려울 뿐이므로 차근차근 상황을 되짚어가면 다시 기억해낼 수 있지만, 초기 치매 증상은 기억 자체가 사라지기 때문에 원래의 기억 자체를 떠올릴 수가 없습니다. 건망증으로 진단된 사람들의 상당수가 치매로 진행됐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건망증은 한마디로 뇌 신경 회로 이상으로 발생하는 것이며 치매는 뇌 신경조직 파괴로 뇌 세포수 감소해서 발생합니다. 


알츠하이머 치매 증상 공간기억 테스트로 미리 알수 있다?

알츠하이머 치매는 참으로 무서운 질환입니다. 주변의 소중한 것들을 몽땅 잊어버릴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소중하고 귀하게 가꾸어온 것이라 할지라도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리고 나면 모두 소용이 없습니다. 이렇게 무서운 알츠하이머 치매는 나이가 들면서 나타납니다. 


그런데 알츠하이머 치매를 미리 알수있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미리 알수가 있다면 알츠하이머 치매로 진행되기 전에 이를 적절하게 치료해 건강한 삶을 살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하계에서는 알츠하이머 치매를 미리 알수 있는 방법에 관한 연구가 활발합니다. 





알츠하이머 치매 증간 공간기억 테스트로 미리 알수 있는 방법 누가 연구?

알츠하이머 치매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을 특별한 공간기억 테스트로 최장 2년 전에 거의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Simple memory test that costs just a few pence 'can give warning of dementia up to two years before full onset of the disease'. Alzheimer's disease is projected to affect one million Britons by 2025. Scientists discovered decade-old spatial memory test can predict onset. Could be used a point when there is still time to stave off symptoms). 


알츠하이머 치매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을 특별한 공간기억 테스트로 최장 2년 전에 거의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는연구결과는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임상신경과학교수 데니스 찬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Alzheimer's disease could be diagnosed and predicted two years before onset, thanks to a landmark test. A simple memory test costing a few pence can give up to two years’ warning of the full onset of the disease, Cambridge University scientists found. Dennis Chan, a clinical neuroscience lecturer at the University of Cambridge, said that there was an urgent need for a way of screening the millions of middle-aged people who went to their GPs with mild cognitive impairment).


알츠하이머 치매 증간 공간기억 테스트로 미릴 알수 있는 방법 어떻게 연구했을까?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임상신경과학교수 데니스 찬 박사는 공간기억 테스트를 위해 오래전에 개발된 '4개 산 검사법'(4MT: 'Four Mountains' test)으로 최장 2년 후 치매 발생 가능성을 93%의 정확도로 예측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Known as the ‘Four Mountains’ test (4MT), the new method involves showing patients a picture of a mountain landscape and asking them to identify it among a selection of four landscapes, one of which is the same one seen from a different angle. Researchers at Cambridge University have found that the cheap spatial memory test invented in Britain a decade ago can not only reliably diagnose Alzheimer’s but also give months or even years of warning before dementia becomes evident. Early data suggest that it is 93 per cent accurate).


데니스 찬 박사의 공간기억 테스트에 의해 밝혀진 연구결과는 데일리 메일과 인디펜던트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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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치매가 될 가능성이 큰 15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더니?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임상신경과학교수 데니스 찬 박사는 공간기억 테스트를 위해 알츠하이머 치매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는 상태인 경도인지장애(MCI: mild cognitive impairment) 15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다고 합니다(Dr Chan’s team carried out a pilot study involving 15 British patients with mild cognitive impairment.

The 4MT identified the patients in whom Alzheimer’s was diagnosed over two years with as much accuracy as the surgical technique, and more than twice as much as conventional memory tests).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임상신경과학교수 데니스 찬 박사의 알츠하이머 치매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는 상태인 경도인지장애(MCI: mild cognitive impairment) 15명을 대상으로진행한 실험에서 공간기억 테스트에서 정확하게 답을 못 맞힌 사람이 2년 후 치매 진단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Dr Chan’s team carried out a pilot study involving 15 British patients with mild cognitive impairment. The 4MT identified the patients in whom Alzheimer’s was diagnosed over two years with as much accuracy as the surgical technique, and more than twice as much as conventional memory tests. ‘The caveat is that we have only proven the principle and the real test is in the work being done now,’ Dr Chan told The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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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치매 검사법 4개산 검사법이 뭐기에?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임상신경과학교수 데니스 찬 박사는 공간기억 테스트를 위해 오래전에 개발된 '4개 산 검사법'(4MT: 'Four Mountains' test) 테스트는 어떤 산의 풍경을 찍은 영상을 보여준 다음 그 산을 다른 각도에서 찍은 영상이 포함된 다른 3개의 산 영상 중에서 처음 보여준 산과 같은 산을 찾아내는 것이라고 합니다(Known as the ‘Four Mountains’ test (4MT), the new method involves showing patients a picture of a mountain landscape and asking them to identify it among a selection of four landscapes, one of which is the same one seen from a different angle.


알츠하이머 치매 검사법 어떤 방법이 있을까? 

현재 사용되고 있는 가장 정확한 치매 검사법은 요추천자(lumbar puncture)를 통해 채취한 뇌척수액 속의 치매 특이 단백질 베타 아밀로이드의 양을 측정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The memory tests for dementia used in doctors’ surgeries are no more predictive than a flip of a coin, although some specialist clinics have achieved better results. The only other options in the NHS are a surgical procedure called a lumbar puncture, which costs £700 and involves draining off a sample of the patient’s spinal fluid to look for the telltale proteins that mark the disease, or a brain scan that costs £1,500. Dr Chan’s team carried out a pilot study involving 15 British patients with mild cognitive impairment).


알츠하이머 치매를 진단하는 방법에는 또한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으로 베타 아밀로이드의 양을 측정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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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기억 테스트를 통한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법 의미는?

공간기억 테스트를 통한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법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이에 대해 찬 박사는 이 공간기억 테스트가 요추천자 검사만큼 정확하며 치매진단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기억력 테스트보다는 2배나 정확도가 높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공간기억 검사법은 40파운드(약7만원)면 아이패드에 내려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The 4MT identified the patients in whom Alzheimer’s was diagnosed over two years with as much accuracy as the surgical technique, and more than twice as much as conventional memory tests. ‘The caveat is that we have only proven the principle and the real test is in the work being done now,’ Dr Chan told The Times. The test is available as an iPad app that costs £40. Spread over the hundreds of patients who consult each GP practice about memory problems every year, it would cost a few pence a time. The group will publish their findings in a scientific journal this year, and Dr Chan will speak about the test at next month’s Cambridge Science Festival). 





공간기억 테스트를 통한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법 개발 영어기사를 봤더니

Simple memory test that costs just a few pence 'can give warning of dementia up to two years before full onset of the disease'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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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뇌구조 차이 알고보니?…뇌구조를 알면 남녀 차이 원인을 알수 있다?

"남자와 여자의 뇌 차이는 너무나도 뚜렷해요."

"무슨 소리예요. 남녀 뇌가 무슨 차이가 있을라구요?"

"아닌데? 남자와 여자의 뇌가 차이가 있으니까 서로 다른 행동을 하게 된 것이지요."

"아닌데? 무슨 차이가 있을라구요? 이해가 안됩니다."

"남자와 여자 뇌까지 차이가 있다는 말인가요?"




 

흔히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라고 합니다. 그만큼 남자와 여자는 차이가 크다고 말합니다. 과연 남자와 여자의 두뇌는 차이가 클까요. 과연 차이가 있을까요. 사람들은 흔히들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그동안 남자와 여자는 차이가 크다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과학적 연구결과는 그렇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화성에서 온 남자-금성에서 온 여자-과학-뇌구조-남자와 여자-남녀-남녀차이-남성-여성남자와 여자의 뇌차이는 일반적인 상식과 달리 큰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남녀의 차이가 있는것 같은데 남녀 뇌차이 어떻게 알아낼까?

오랫동안 과학계에서는 남자와 여자는 뚜렷한 차이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반 사람들의 생각도 이와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과연 일반사람들의 생각처럼 남자와 여자는 차이가 있을까요.


과학계에서도 남자와 여자는 뚜렷한 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 겁니다. 남자와 여자는 다른 생각과 다른 행동 양상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일까요? 남성 과학자들은 오랫동안 남녀의 두뇌에서 확실한 성징을 찾고 싶어 했습니다.  이들 남성 과학자들은 먼저 두뇌의 크기 차이에 주목했습니다. 남자와 여자의 뇌의 크기를 조사했더니 남성의 뇌가 여성 뇌보다 평균 15% 정도 크다는 사실을 알아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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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 크기로 남성의 우월함 장담할수 있을까

과학계에서 조사를 했더니 남성의 뇌가 여성의 뇌보다 평균 15% 정도 크다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그렇고 해서 과연 남성이 우수하다고 할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왜냐하면 최대 8㎏에 이르는 두뇌의 소유자 향유고래와 종종 5㎏이 넘는 두뇌 무게를 자랑하는 코끼리가 두뇌 무게 겨우 1.3~1.5㎏인 인간보다 더 지능적이지 않은 것만 봐도 두뇌 용량만으로는 남성의 우월함을 장담할 수 없게 된 것입니다. 


20세기 내내 남녀 두뇌의 구조 및 기능 차이를 규명했다고 주장하는 논문이 잇따라 발표됐지만 그 자체로는 의미있는 숫자가 아니었습니다. 말하자면 두뇌의 크기가 크다고 해서 우수하다고 말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신기해요 여자는 국어, 남자는 수학 잘 한다고?

흔히 여자는 국어를 잘한다고 알려져 왔습니다. 반면 남자는 수학을 잘한다고 알려져 왔습니다. 이런 차이가 남자와 여자의 뇌구조 차이에서 오는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남성과 여성의 뇌 구조는 다르다는 오랜 고정관념을 깬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흔히 생각하는 남자와 여자의 뇌가 다르다는 관행에 마침표를 찍을 만한 이 연구 결과는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에 실렸습니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라는 책 제목처럼 남성과 여성이 뇌 구조에서부터 다르다는 세간의 인식은 사실이 아니라는 연구 결과는 영국의 가디언과 다수의 통신사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남성과 여성의 뇌구조에는 차이가 없다

남자와 여자의 뇌구조는 차이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이스라엘 텔아비브대 연구팀이 최근 남녀 1400명 이상의 뇌를 자기공명영상(MRI)으로 촬영한 결과 ‘남성과 여성의 뇌 구조에 차이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남자와 여자의 뇌차이가 뚜렷하다고 이야기합니다. 그 예로 여성은 언어를 사용하는 능력이나 다른 사람과 공감하는 능력이 뛰어나고, 남성은 문제를 이성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이 뛰어나다고 여겨져 왔습니다.

 

이런 남자의 뇌구조 차이를 여성의 경우 언어기능을 담당하는 ‘좌뇌’(뇌의 왼쪽)나 ‘해마’(기억을 저장하고 감정을 조절하는 뇌 기관)가 발달됐고 남성은 공간적 사고력을 담당하는 ‘우뇌’(뇌의 오른쪽 부분)가 더 발달된 것으로 설명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연구팀이 남녀 참가자의 뇌에 있는 각 조직의 두께와 부피 등을 측정해보니 참가자의 6%만을 제외하고는 모든 조직의 크기가 비슷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

 

화성에서 온 남자-금성에서 온 여자-과학-뇌구조-남자와 여자-남녀-남녀차이-남성-여성남자와 여자의 뇌차이는 일반적인 상식과 달리 큰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남성과 여성의 뇌구조에는 차이가 없다'는 누가 어떻게 연구했을까

남자와 여자의 뇌구조 차이가 없다는 연구결과는  이스라엘 텔아비브대 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이 대학 연구팀은 1400명의 두뇌를 자기 공명 영상(MRI) 기법으로 분석했다고 합니다(An analysis of over 1,400 MRI scans were used in the study, which looked at anatomy rather than how brains work).

 

연구진은 뇌 부위에 따라 조직 두께나 부피 등을 측정하고, 성별에 따라 주로 나타나는 특성과 그 부위를 구분해 '여성 구역', '남성 구역' 등으로 나눴다고 합니다. 이 같은 일련의 연구결과 '여성의 두뇌' 또는 '남성의 두뇌'라는 실체는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합니다.  


이들은 뇌의 해부학적 구조에 집중해서 연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연구진은 남녀 차이가 가장 두드러진 부위를 찾아낸 다음 각각의 두뇌에서 그 존재 여부를 검토해 보니 23~53%는 특징적으로 여성 또는 남성 부위를 각각 적어도 하나 이상씩 갖고 있었다. 인간의 두뇌는 형질이 다양한 모자이크 즉 모듈(module)로 구성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화성에서 온 남자-금성에서 온 여자-과학-뇌구조-남자와 여자-남녀-남녀차이-남성-여성남자와 여자의 뇌차이는 일반적인 상식과 달리 큰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남성과 여성의 뇌구조에는 차이가 없다'는 연구결과 뭘 말할까

이스라엘 텔아비브대학 연구진은 1400명의 자기공명영상(MRI) 검사 결과를 분석한 결과 '남성적 특성'을 보이거나 반대로 '여성적 특성'에 치우친 경우는 극히 드물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An analysis of over 1,400 MRI scans were used in the study, which looked at anatomy rather than how brains work).

 

연구진은 어느 한 쪽 성별에 치우친 특성을 보이는 뇌가 전체 분석 대상자료의 6% 안팎에 그친 데 비해 남녀 모두의 특성을 겸비한 뇌는 훨씬 많았다고 합니다(But only six per cent of the brains scanned consistently ranked as “most male” or “most female”. Researchers consistently failed to find patterns that set men and women apart).
이에 대해 이번 연구를 이끈 다프나 조엘 텔아비브대 교수는 이번 연구결과가 인간의 뇌는 어느 한 쪽 성별의 카테고리에 속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준다는 사실을 알아낸게 중요하다고 지적합니다(Lead researcher, psychobiologist Daphna Joel at Tel Aviv University, says the idea that people have either a female or a male brain is an old one. She explains that the old theory suggests that once a foetus develops testicles, testosterone masculinities the brain. “If that were true, there would be two types of brain”, she says). 

 


 

화성에서 온 남자-금성에서 온 여자-과학-뇌구조-남자와 여자-남녀-남녀차이-남성-여성남자와 여자의 뇌차이는 일반적인 상식과 달리 큰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라이브 사이언스 홈페이지 갈무리.

 


  

남자와 여자 차이가 있어도 남자의 뇌와 여자의 뇌 구분되지 않아 
이번 연구를 이끈 다프나 조엘 텔아비브대 교수는 차이가 있어도 '남자의 뇌'나 '여자의 뇌'는 구분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그는 우리는 모두 하나하나의 독특한 모자이크라고 말합니다. 그는 사람이 어느 면에서는 남성적이고 다른 면에서는 여성스러운 특성을 보이는 것도 이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The study found that each brain is a “unique mosaic of features”, which do not identify with one particular gender. “We separate girls and boys, men and women all the time. It’s wrong, not just politically, but scientifically – everyone is different. “This extensive overlap undermines any attempt to distinguish between a “male” and a “female” form for specific brain features,” says Professor Joel).





'남성과 여성의 뇌구조에는 차이가 없다'  영어기사 보기 

Stereotypically 'male and female brains' aren't real, say scientists

(더 인디펜든트 영어기사 상세보기)

There's no such thing as a 'male brain' or 'female brain,' and scientists have the scans to prove it
(LA타임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Your Brain Is a Mosaic of Male and Female

(라이브 사이언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Men are from Mars, women are from Venus? New brain study says not

(더 가디언 영어기사 상세보기)

Male and female brains don't exist, and scientists have the scans to prove it

(더 미러지 영어기사 상세보기)

Are Men and Women Really Wired Differently? Science Says That's Bullshit

(사이언스 믹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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