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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많이 마시면 폐에 섬뜩?…과음이 폐질환 유발 섬뜩 경고

"술이 오늘 너무 잘들어가요. 이러다 과음하는 것 아닌지 모르겠어요."

"과음하지 마세요. 과음하면 간 뿐만아니라 폐에도 안좋대요."

"무슨 소리예요. 술이 폐와 무슨 관계라도 있을라구요."

"연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이색적이라 더욱 눈길이 가네요."

"그래요? 이제부터 과음을 삼가해 폐도 보호해야겠군요."





적당한 술은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적당해야 합니다. 하지만 술을 입에 대기 시작하면 끝나지 않는게 문제입니다. 한 잔 두 잔 마시게 되면 어느새 과음으로 이어집니다. 


과음은 여러가지 문제를 유발합니다. 적당한 여백의 미가 필요합니다. 과음이 간 뿐만 아니라 폐에도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애주가들에게 경종을 우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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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음이 문제? 과음이 폐에까지도 문제 유발 

술은 적당히 마시는게 좋습니다. 그런데 부지불식 중에 술이 지나쳐 과음으로 이어지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과음이 폐 건강에 해로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과음은 폐에도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Heavy drinking may increase the risk of lung problems, a new study suggests.)가 발표돼 과음을 하는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있습니다. 


과음으로 인한 여러가지 문제에 대해 경종을 우리는 수 많은 연구결과가 발표된 바 있지만 과음이 폐에도 문제를 유발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특히 눈길을 끕니다. 


'과음이 폐에도 문제 유발' 누가 연구했길래 

과음이 폐에도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미국 시카고 로욜라 대학 의과대학 폐 질환 전문의 마지드 아프샤르(Majid Afsha) 박사가 연구해 발표한 것입니다(Alcohol appears to reduce levels of a protective respiratory gas, study finds). 


그는 과음은 폐 건강에 중요한 산화질소를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그의 연구결과는 '흉부'(Chest) 최신호에 실렸습니다(The findings were published recently in the journal Chest).


또한 그의 연구결과는 헬스데이 뉴스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는 특히, UPI통신 보도에서 미국 시카고 로욜라대학 마지드 아프샤르 박사는 과음이 폐질환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Alcohol appears to disrupt the healthy balance in the lung," said study lead author Dr. Majid Afshar, of Loyola University Chicago. He is an assistant professor in the division of pulmonary and critical care medicine and department of public health sciences)고 주장해 많은 사람들을 환기시키고 있습니다.






'과음이 폐에도 문제 유발'은 어떻게 연구했길래

미국 시카고 로욜라 대학 의과대학 폐 질환 전문의 마지드 아프샤르 박사는 성인 1만2천명(21~79세)의 음주량을 조사하고 날숨(호기) 속의 산화질소를 측정했다고 합니다. 


측정 결과, 과음(남성-하루 두 잔 이상, 여성-하루 한 잔 이상)하는 사람과 한 달에 최소 한번 폭음(남성-5잔 이상, 여성-4잔 이상)하는 사람은 혈관이완 작용을 하는 산화질소(nitric oxide)의 수치가 비음주자보다 낮았다고 합니다. 


아프샤르 박사는 연구에서 술을 하루 2잔 이상 마시는 남성과 1잔 이상 마시는 여성은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날숨 속의 산화질소의 양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고합니다(Afshar's team analyzed data from more than 12,000 American adults. The researchers found that heavy drinkers (more than one drink a day for women and more than two drinks a day for men) and people who binge-drink at least once a month had less nitric oxide in their exhaled breath than non-drinkers. Binge-drinking is consuming four or more drinks per occasion for women and five or more drinks for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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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량 많을수록 날숨의 산화질소 농도낮아

 아프샤르 박사는 연구에서 음주량이 많을수록 날숨의 산화질소 농도는 낮았다고 합니다(Also, the researchers found that the more alcohol heavy drinkers consumed, the lower the level of nitric oxide). 


그런데 주목할 것은 천식이나 흡연, 식습관 등 다른 변수들을 고려했지만 음주량이 많을수록 날숨의 산화질소 농도가 낮았다는 결과에는 변함이 없었다고 합니다(In asthma patients, nitric oxide levels in exhaled breath give a good indication of how well their medication is working. Excessive drinking might complicate the results of such tests, the researchers said).


음주량과 폐연구에 활용된 산화질소가 뭐길래

아프샤르 박사는 산화질소는 폐를 해로운 박테리아로부터 보호하는 기능을 수행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Nitric oxide helps protect the lungs against certain types of harmful bacteria, the researchers explained. The study is the first to find a link between excessive drinking and nitric oxide, according to the researc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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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음이 폐에도 문제 유발' 연구의미는?

아프샤르 박사는 천식 환자는 치료제가 얼마나 잘 듣는지를 평가하기 위해 날숨의 산화질소 농도를 측정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술을 많이 마시는 환자는 검사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고 그는 지적합니다. 


연구팀은 산화질소는 폐를 박테리아의 침입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데, 음주를 많이 할수록 산화질소의 수치가 낮아져 폐질환 발생 위험이 상승한다고 합니다. 음주에 따른 산화질소의 감소는 폐질환뿐 아니라 호흡기 질환 검사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In the sample population researchers examined, 26.9 percent of the participants were excessive drinkers. After controlling for asthma, smoking, diet, demographics and other factors, researchers found that exhaled nitric oxide levels were lower in excessive drinkers than in adults who never drink, and the more alcohol an excessive drinker consumed, the lower the level of nitric oxide. Nitric oxide is a colorless gas produced by the body during respiration. A nitric oxide molecule consists of one nitrogen atom and one oxygen atom. Nitric oxide and similar molecules play an important role in killing bacteria that cause respiratory infections).





'과음이 폐에도 문제 유발' 연구의미는?

아프샤르 박사는 천식 환자의 치료 경과와 복용하는 치료제의 효능을 평가할 때, 환자가 내쉬는 숨에서 나오는 산화질소의 양을 측정하는데, 음주를 하면 산화질소의 양이 감소해 정확한 검사에 방해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호흡기내과 전문의들은 음주와 산화질소의 상관관계를 인지하는 것이 호흡기질환자의 치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In an asthma patient, the amount of exhaled nitric oxide in a breath test provides a good indication of how well the patient's medication is working. Excessive alcohol consumption might complicate the results of such tests. "Lung doctors may need to take this into consideration," Dr. Afshar said. Dr. Afshar and colleagues concluded: "Accounting for alcohol use in the interpretation of [exhaled nitric oxide] levels should be an additional consideration, and further investigations are warranted to explore the complex interaction between alcohol and nitric oxide in the airways").


'과음이 폐에도 문제 유발' 영어기사를 봤더니

Heavy Drinking Might Harm the Lungs

Alcohol appears to reduce levels of a protective respiratory gas, study finds

(헬스데이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사이언스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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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과음 아찔?…과음이 치명적 피부암 위험 높인다?

"요즘 회식과 술자리가 늘다보니 피부가 이상해요!"

"에이, 설마 피부와 술이 무슨 관계라도 있으려구요?"
"술을 자주 마시니까 피부가 이상이 있는듯해요."
"가급적 술은 안마시려고 하는데도 어쩔 수가 없네요."

"술은 기분으로 분위기로 마셔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술은 사회관계를 좋게 만드는 매개못 역할을 합니다. 사교와 친교를 위해 빠질 수 없는게 술자리입니다. 부서간의 단합과 팀웍을 위해서 회식을 갖기도 합니다. 회식자리에 빠질 수 없는게 술입니다.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도 술을 마십니다. 이렇게 하루하루 술을 마시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술먹는 횟수와 술먹는 양이 늘어나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술을 마시면 피부에 안좋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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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과음 최악의 피부암 흑색종 위험 높인다?
사람들은 이런 저런 이유로 술을 마십니다. 이렇게 마셔대는 술이 피부암 위험을 높인다고 합니다. 지나친 과음이 피부암 중 가장 치명적인 흑색종 위험을 최고 55%까지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나친 과음이 피부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하니 건강을 위해 지나친 과음은 서로 자제하는 게 좋을 듯 싶습니다. 건강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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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과음이 유발하는 피부암 흑색종이 뭐기에?
악성 흑색종(malignant melanoma)는 멜라닌 색소를 만들어 내는 멜라닌 세포의 악성화로 생긴 종양입니다. 멜라닌세포가 존재하는 부위에서는 어디에서나 발생할 수 있으나 피부에 발생하는 경우가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피부에 발생하는 암 가운데 악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흑색종은 기저세포암, 편평세포암 같은 치료가 쉬운 일반 피부암에 비해 암세포가 다른 부위로 잘 전이되기 때문에 치명적인 피부암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나친 과음 최악의 피부암 흑색종 위험 높인다'는 누가 연구?

지나친 과음이 피부암 중 가장 치명적인 흑색종 위험을 최고 55%까지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이탈리아 밀라노 약리학연구소의 에바 네그리 박사를 비롯한 국제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듣기만 해도 참으로 섬뜩한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과음을 하거나 술을 심하게 마시는 사람들에게 일종의 경종 같기도 합니다. 적절한 음주습관이 필요한 대목입니다.

에바 네그리 박사를 비롯한 국제연구팀은 흑색종 환자 총6천251명이 대상이 된 총 16편의 관련 연구논문을 종합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영국의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 등 주요 외신이 보도했습니다. 

 

술을 1잔 이상 마시는 사람 흑색종 위험 쑥쑥 증가?
이탈리아 밀라노 약리학연구소의 에바 네그리 박사를 비롯한 국제연구팀은 흑색종 환자 총6천251명이 대상이 된 총 16편의 관련 연구논문을 종합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매일 포도주, 맥주 등 술을 1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흑색종 위험이 20%, 4잔 이상을 마시는 사람은 55%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네그리 박사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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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이 흑색종 위험 어떻게 높일까?
이탈리아 밀라노 약리학연구소의 에바 네그리 박사를 비롯한 국제연구팀의 조사 결과 매일 포도주, 맥주 등 술을 1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흑색종 위험이 20%, 4잔이상을 마시는 사람은 55% 높아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술을 1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알코올이 어떻게 흑색종 위험을 높이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연구팀의 에바 네그리 박사는 알코올이 체내에서 아세트알데히드로 전환될 때 이 화학물질이 피부를 자외선에 더욱 민감하게 만드는 광민감제(photosensitizer)로 작용하기 때문으로 생각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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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과 흑색종은 어떤 작용을 하기에?
연구팀은 알코올이 어떻게 흑색종 위험을 높이는지 정확하게 알 수는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외선에 대한 피부의 민감도가 높아지면 유해산소분자인 활성산소가 생성되면서 피부세포에 산화스트레스를 일으켜 흑색종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연구팀의 에바 네그리 박사는 자외선에 노출된 상태에서 술을 마시면 정상적인 면역반응을 일으키는 메커니즘이 약화돼 자외선에 의한 피부세포의 손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이 연구결과는 영국 피부과학 저널(British Journal of Dermatology) 최신호에 발표됐습니다.





'지나친 과음 최악의 피부암 흑색종 위험 높인다'영어기사를 봤더니
Dying for a drink? Regular alcohol raises the risk of skin cancer by 55 per cent, claims study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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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잔만 바꿨을뿐인데 술이 술술?…술잔과 음주속도 무슨 관계?

술잔 직선형 술 마시는 속도 곡선보다 늦어

곡선형 잔 술의 양 가늠 어려워 빨리 마셔



"술잔의 모양이 술 마시는 속도와 관계가 있을까요"
"술잔은 술을 마시기 편리하도록 만든 것이지 술마시는 속도와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글쎄요, 술잔하고 술하고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술은 사람들에게 여러가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윤활유와도 같은 존재입니다. 그렇다면 술잔하고 술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술잔의 모양에 따라 술을 마시는 속도와 양은 어떤 차이가 있고,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술잔의 모양에 따라 술 마시는 속도가 달라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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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선형 술잔이 음주속도를 감소시켜?
술잔에 따라 술을 마시는 속도가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술잔이 음주의 속도를 좌우한다면 술을 마시는 사람들은 술잔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평소 아무런 생각없이 술을 마셨던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상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우리가 미처 몰랐던 술잔과 음주속도에 관한 연구가 눈길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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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잔과 음주속도 누가 연구했을까?
영국 브리스톨대 실험심리학과의 안젤라 애트우드(Attwood) 박사 연구팀은 인터넷 국제학술지 ‘플로스원(PLoS ONE)’에 아래위가 같은 직선형 잔에 술을 마시는 것이 위로 갈수록 넓어지는 곡선형 잔에 마시는 것보다 음주 속도를 60% 감소시킨다고 발표했습니다.





☞ 술잔과 음주속도 관계는 어떻게 연구했길래?
브리스톨대 안젤라 애트우드 박사 연구팀은 18세~40세 남녀 160명을 대상으로 직선형 잔과 곡선형 잔에 담긴 맥주와 탄산음료를 각각 마시도록 했습니다. 이들이 실험에 참여하는 동안 감정의 중립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자연 다큐멘터리를 감상하게 했다고 합니다.


☞ 술잔과 음주속도의 관계 실험 결과를 봤더니?
안젤라 애트우드 박사팀의 실험 결과, 탄산음료는 잔의 모양에 따라 마시는 속도에 별 차이가 없었지만 맥주는 큰 차이를 보였다고 합니다. 실험대상자들이 354㎖의 맥주를 직선형 잔으로 다 비우는 데에는 평균 13분이 걸렸고, 곡선형 잔은 평균 8분이 소요됐다고 합니다.

☞ 술잔과 음주속도의 관계 실험결과가 뭘 말하나?
직선형 잔이 술을 마시는 속도가 늦었다는 실험결과에 대해 연구팀은 곡선형 잔에 술을 마시면 술이 얼마나 남았는지 가늠하기 어렵기 때문에 더 빨리 마시게 된다고 말합니다. 연구팀은 또 흔히 사람들은 여러 사람과 맥주를 마실 때 잔에 절반 정도 남은 것을 보고 속도를 조절하는데, 곡선형 잔은 직선형 잔 보다 그 지점을 찾기가 어렵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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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잔과 음주속도, 직선형 잔이 더 늦게 마시는 이유는?
직선형 잔은 높이에 비례해 술의 양이 늘어나지만, 곡선형 잔은 아래보다 윗부분에 더 많은 양의 술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이 가설을 입증하기 위해 실험대상자들에게 컴퓨터 모니터에 나오는 맥주잔을 보고 절반 지점을 찾게 했다고 합니다. 이들은 실제로 직선형 잔 보다 곡선형 잔에서 절반 지점을 아래로 헛짚었다고 합니다.
 
☞ 음주속도 취한 정도로 판단보다 술잔 종류로 조절이 효과적?
애트우드 박사는 사람들이 술을 마시며 자신의 음주 속도를 조절할 때 일반적으로 취한 정도로 판단하지만 이번 연구 결과, 잔의 종류로 조절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나타났다고 말합니다.

술잔의 종류로 음주 속도를 조절하는 게 더 현명하다고 합니다. 일반적 상식은 취한 정도로 음주 속도를 조절하지만 앞으로는 술잔의 종류로 조절하는 게 더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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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건강,음주관련 영어기사를 봤더니?
Using a curved glass could get you drunk quicker, scientists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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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t to cut down your drinking? Try a straight beer glass instead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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