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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인생의 콩깍지?…살아 생전 최고의 후회스러운 때는 바로?

"그때 그 시절 조금만 기회가 닿았으면…""당시를 생각만해도 가슴이 설레는데…" "인생을 통해 가장 후회스런 그런 시절이었어요.""사람은 누구나 후회하면서 살아가나 봐요." "아마도 후회 안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가장 후회스러웠던 때가 언제인가요?" 살아가면서 사람들은 순간순간 후회를 하고 살아갑니다. 지나고나면 당시 '이렇게 했으면 정말 좋았는데'라고 말을 합니다. 후회는 사람들에게 반성을 하게 하고 반성을 통해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계기가 됩니다. 이렇게 보면 후회는 나쁘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혹시 인생을 살아가면서 후회할 일이 있나요? 후회를 했던 적은 있나요. 특히, 살아가면서 어떤 후회가 가장 안타까웠나요. 인생을 통해 가장 후회스럽게 생각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일까요. 후회라는 부..

에코생활 2012.04.29

민주화와 언론계 발전 헌신 창조한국당 선경식 대표대행 별세

창조한국당 대표 권한대행 선경식(63) 의원이 별세했습니다. 창조한국당은 28일 "지난 27일 선경식 의원이 뇌출혈로 별세했다"고 밝혔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은 생전에 언론계 기자로 입문해 언론노조 운동해 참여하는 등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분입니다. 참으로 아까운 인물을 잃었다는 점에서 애석해 하면서 하늘나라 좋은 곳에서 부디부디 영면하시길 기도해 봅니다. 선경식 의원의 발자취 고(故) 선경식 의원은 1949년 전라남도 순천 출신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고인은 1975년 유신헌법에 반대하는 7인 위원회 일원으로 이땅의 민주화운동에 앞장섰습니다. 2007년 창조한국당 제18대 대통령 선거대책위원회 고문과 특보단장을 맡았습니다. 2008년 창조한국당 총선 승..

에코칼럼 201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