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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변 봄나물 함부로 먹었다간?…봄나물 먹는 비결 따로 있었네

"야, 봄나물이다. 너무 반갑다""겨우내 언땅에서 올라온 것이라 영양이 가득하겠네" "하천주변 봄나물 많이 뜯어서 좋네" "하천변 야생 봄나물 함부로 먹지 말라니?""하천변 야생나물이 왜 안 좋을까요." 어느새 봄이 우리 곁에 완전히 다가왔습니다. 봄하면 생각나는 게 꽃입니다. 꽃과 더불어 봄나물입니다. 봄나물은 영양이 가득해 건강식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영양이 가득하기 때문에 봄이면 봄나물을 뜯으려는 아낙네들의 발걸음이 분주합니다. 봄나물 함부로 뜯어서 먹지 말라고 합니다. 왜 야생 봄나물 함부로 뜯어서 먹지 말아야 할까요. ☞ 영양의 보고 봄나물 봄철에는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해서 생기는 영양불균형으로 쉽게 피로해지는데 봄나물에는 비타민, 무기질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입맛을 돋우고 춘곤증을 ..

에코뉴스 2012.03.30

원수·천사와 부부생활?…부부가 인생을 버리고 얻은 것은?

"당신과 살려고 내가 버려야만 했던 게 뭔지 알아?" "무슨 소리야? 오히려 내가 버려야했던 게 얼마나 많은데…" "왜 이렇세요. 그렇다면 모두 버리고 살야했군요.""부부는 왜 이렇게 서로에게 앙숙일까요.""앙숙이 되었다가 사랑했다간 왔다갔다 하네요.""그러고 보면 부부는 이상한 관계군요." 부부는 참 묘한 존재입니다. 서로가 남남이던 사람이 가장 가까운 사이로 인연을 맺고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결혼생활을 하다보면 남편 혹은 아내가 일방적인 주장만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서로가 서로에게 말하곤 합니다. 결혼생활을 위해 서로가 서로에게 버리고 스스로 버린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말입니다. 결혼생활은 과연 버리고 버려서 영위되는 것일까요. 부부는 원수? 웬수와 살아간다? "마지못해 원수와 살아주고 있어요..

에코생활 2012.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