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22 2

독도는 우리땅, 영토야욕 대단한 일본…암초를 인공섬 조성해 영토 주장?

한국과 독도문제로, 중국과 댜오위다오 문제로, 러시아와 북방 4개섬 문제로, 다음은…. 일본은 영토 야욕이 심상치 않습니다. 글로벌 지구촌 시대에 자신들의 이웃과 잇따라 영토분쟁(영유권 주장)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영토분쟁은 전세계가 점차 단일화 되어가는 추세에 역행하고 자칫 국제적 미아로 낙오될 우려마저 있습니다. 일본이 국제적 미아로 남는다고 결코 좋아할 일이 못되는게 오늘날 지구촌 사회의 아이러니입니다. 경제전쟁시대에 영토야욕이라는 한가지 문제에 함몰돼 이웃 국가들을 적으로 돌림으로써 자신들이 경제적으로 입게되는 막대한 손해가 뭔지 냉정한 일본의 자성을 촉구하면서 말머리를 잡습니다. 독도는 우리땅, 일본은 이웃국가를 적으로 돌리려는가? 일본은 최근 이웃국가들과 곳곳에서 영토분쟁을 벌이고 있습니..

에코칼럼 2010.10.22

부산의 지식곳간 동네서점 사라져?…부산 동네서점 무슨 일? 동네서점 어떡해?

"젊은 시절 그곳에서 약속 장소로 즐겨 사용했지요." "새책을 구경하며 시간 보내는 장소로 정말 좋았지요." "지역의 서점은 책방이 아니라 문화의 산실이었지요." 부산의 대표적 향토 서점들이 잇따라 사라지고 있습니다. 책과 문화의 산실인 향토 서점들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동네 서점들이 하나 둘, 사라지더니 지역의 대표적인 서점들이 하나 둘 사라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이기에 대표적인 향토 서점들이 사라지는 것일까요.향토 서점들은 어떤 의미를 지니고 왜 사라지면 안좋은 일일까요. 단순히 자본의 논리로 재단해야 할까요. 향토 서점에 관해 생각해 봤습니다. 사라지는 동네서점, 동보서적 이어 문우당 서점 너마저? 동보서적에 이어 부산의 대표적 향토 서점인 문우당서점이 50여년의 역사를 마감하고 문을 닫습니다..

에코칼럼 2010.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