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에 앉자마자 다리꼬는 저 분 괜찮을까?" "턱을 괴고 수업을 듣는 저 학생 괜찮을까?" "아이들이 뚝뚝 소리를 내며 관절을 꺾는데 괜찮을까?" "자리에 앉으면 자신도 모르게 다리를 떨어요" "고쳐야기 고쳐야기 하면서도 잘 고쳐지지 않아요" 사람은 움직이는 사회적 동물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이런 저런 습관을 갖게 됩니다. 이러한 습관을 반복하다보면 어느새 나만의 독특한 습관이 되어 버립니다. 사람들을 가만히 살펴보면 독특한 습관들이 있습니다. 그 습관 중의 에하나가 관절꺾기와 턱괴기, 관절을 꺾어 '뚝' 소리내기, 앉으면 다리떨기 등입니다. 이렇게 자신도 모르게 생성된 이들 습관이 건강엔 어떨까요. 우리가 무심코 형성된 일종의 습관처럼 되어버린 다리꼬기, 턱괴기, 관절꺾기, 다리떨기 등에 관해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