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 36

애인 용서하고 싶다면? 용서에 좋은 식품?…직장상사 이 식품 먹으면 절로 용서

"그 사람 죽어도 용서못해." "웬만하면 용서하고 좋게 지내시죠." "용서를 하니 차라리 아예 관계를 끊어 버리겠어.""서로 용서하고 화해하며 살아가는게 인간관계인데.""아무리 그래도 절대 용서 못해요.""용서를 할 줄 아는 사람이 현명한 사람입니다." 용서는 참 쉽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용서를 구하는 사람도 용서를 받는 사람도 용서를 해버리고 나면 서로가 참으로 개운합니다. 일종의 달콤함마저 있습니다. 용서를 하고나면 단맛이 납니다. 용서를 하고나면 왜 단맛이 날까요. 진짜일까요. 용서가 무슨 맛과 연관이 있을까요. 쉽고도 어려운 용서에 관해 생각해 봤습니다. 애인잘못 용서 해줘? 용서는 어떤 마음상태서 잘 될까? 용서를 해주고픈 사람의 마음은 어떨까요. 용서를 해주려면 아량과 관용이 있어야 합니다...

에코생활 2010.08.19

독도 관련 문서 30년 지나도 비공개 일본의 꼼수?…일본의 독도 꼼수 황당해?

독도는 우리땅입니다. 우리땅을 일본에서 자꾸만 아니라고 우겨댑니다. 일본은 집요하게 독도의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독도가 지닌 경제적 군사적 가치가 크다는 얘기일 것입니다. 일본측에서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면 우리도 그 가치를 인정하고 철저하게 일본측의 억지주장에 맞서야 합니다. 단순한 감정적 대립이 아닌 체계적이고 치밀한 전략으로 우리땅임을 확고하게 해야 합니다. 우리사회의 독도에 관한 인식을 어떠할까요. 독도에 대한 생각을 최근 광복절 65주년 경술국치 100주년을 맞아 돌아봤습니다. 국회 독도결의안 무산은? 최근 국회 독도영토수호대책특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어 ‘한일회담, 독도 등 영토 관련 비공개문서 공개 촉구 결의안’을 상정했습니다. 하지만 이날 회의에 한나라당 의원들이 대..

에코칼럼 2010.08.18

땡볕속 3200세대가 오후2시 일제히 에어컨 껀 사연 왜?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여름입니다. 밤에도 온도가 높아 잠을 이루기도 쉽지 않습니다. 잠을 이루려고 해도 뒤척이다가 겨우 잠이 들 정도입니다. 이렇게 무더운 여름날이면 시원한 곳이 생각나고 에어컨도 핑핑 돌아갑니다. 그런데 이렇게 무더운 여름날밤 3200세대가 에어컨도 끄고 불을 껐다고 합니다. 아니 도대체 무슨 일이기에 무더위가 엄습하는 한여름밤에 에어컨을 꺼버린 것일까요. 그 사연이 궁금하시죠. 지금부터 무더운 한여름밤 에이컨을 끄고 불도 꺼버린 밤의 세레나데 속으로 함께 떠나보겠습니다. 오후 2시 3200세대가 에어컨을 왜 껐을까? 부산시 서구 부민동3가 부민 'e편한 세상' 아파트. 오후 2시가 되자 에어컨을 끄기 시작합니다. 누구 할것없이 약속이나 한듯 일제히 에어컨을 꺼버립니다. 오후..

에코환경 2010.08.18

집안의 식물들이 피난 다녀? 아찔한 민달팽이?…집안 식물에 무슨 일이?

거실 가득 식물들로 가득찬 그런 집을 보신적 있나요. 혹시 그런 집을 꿈꿔보신 적은 있나요. 거실도 모자라 방마다 식물들로 가득찼다면 그런 집은 어떨까요.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세미예 가정이 최근 온 방들과 거실에 식물들로 가득찼습니다. 화분이 둘곳이 모자라 욕실까지 식물들로 가득찼습니다. 그야말로 식물들속의 집이 된 것이죠. 이런 가정은 어떨까요. 거실, 방, 욕실까지 화분으로 가득찼다면 도대체 무슨 일일까요. 집안에서 자유로이 다니기도 부족하지 않을까요. 왜 이런 일이 있을까요. 좋은 일일까요? 아니면 달갑잖은 일일까요. 식물로 가득찬 세미예 가정 세미예 가정을 최근 방문했다면 아마도 식물원을 연상했을 것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거실 곳곳과 방마다 식물들이 가득차 있기 때문입니다. 또 그것도 모자라 욕..

에코환경 2010.08.17

독도 대단해? 이렇게 아름다운 독도…독도, 일본이 과연 탐낼만하다?

광복 65주년이 지났습니다. 올해는 경술국치 100주년이 되는 뜻깊고 의미있는 해이기도 하지만 범사회적으로 너무나도(?) 조용하게 지나갔습니다. 조용한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좀더 의미있게 범사회적 울림이 있는 광복절이 좋을까요. 매년 맞는 광복절에 별다른 의미가 없어진 것일까요. 광복절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독도문제입니다. 광복절을 맞았건만 여전히 일본은 반성하지 않습니다. 독도 문제에 있어서는 양보는커녕 침략 야욕을 그대로 드러냅니다. 광복 65주년을 맞아 너무나 조용한 가운데 다시한번 더 독도에 관해 포스팅을 합니다. 우리땅 독도, 독도사진전이 남다르다? 우연찮게 독도사진전을 관람하게 되었습니다. 부산시청에 지인을 만나러 갔다가 지하철과 연결된 부산시청 입구에 독도사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

에코칼럼 2010.08.17

쉿, 남자라면 주목? 빨간색옷?…이 색깔의 옷을 입으면 그녀한테 대박?

"오늘 맞선을 보러 가는데 어떤 색깔의 옷을 입어야 할까요?""오늘은 그녀를 만난지 100일 되는데 어떤 색깔의 옷을 입어야 좋아할까요?""오늘 미팅이 있는데 어떤 색 옷이 좋을까요?""오늘 데이트를 하는데 코디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데이트 하려니 옷이 여간 신경이 쓰이지 않네요." "오늘 멋진 분을 만나러 가는데 옷이 정말 신경이 쓰입니다." 청춘남녀들은 연인들을 위해 대단한 공을 들입니다. 사랑을 하게 되면 그래서 아름답게 변하는 법입니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때빼고 광을 내가면서 정성을 쏟습니다. 옷이 날개라고 합니다. 옷을 잘 입으면 그 사람이 한층 멋지게 보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색깔의 옷을 입어야 그녀에게 좋은 점수를 딸 수 있을까요. 혹시 이런 생각을 해보신 적 없나요. 빨간색 옷..

에코생활 2010.08.16

광복 65주년? 광복절 아침 주요기관 홈페이지 살펴봤더니…

오늘은 제65주년 광복절입니다. 올해의 광복절은 경술국치를 겪은지 100주년이 되는 날이라 더 의미가 깊습니다. 이렇게 뜻깊고 의미있는 날이라면 범사회적으로 다른 해보다 광복절의 의미가 남달라야 하고 뜻깊게 보내야 하지 않을까요. 범사회적인 분위기가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경술국치의 아픔을 다시는 겪지 않도록 모아져야 할 것입니다. 나라없는 민족의 설움은 오늘날 세계 곳곳에서 수시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날을 기리고 다시는 그러한 아픔이 없도록 되새기는 날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의미가 깊은 광복 제65주년 아침, 주요기관 홈페이지는 이를 어떻게 기념하고 있을까요. 주요기관은 광복절을 적극 홍보하고 계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과연 그럴까요? 궁금해서 주요기관 홈페이지를 들어가 봤습니다..

에코칼럼 2010.08.15

한일합병·병합, 경술국치 같은말? 다른말?…한일병합조약 무효 왜?

광복 65주년되는 올해는 매우 뜻깊은 해입니다. 경술국치를 겪은 지 100년이 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65년, 100년 이라면 한 세대가 흘러간 셈입니다. 하지만 한국과 일본간의 관계는 가깝고도 먼나라입니다. 가깝다는 것은 지정학적 위치를 말합니다. 멀다는 말은 심리적으로 부담이 있다는 뜻입니다. 세계는 바야흐로 블록경제권을 추구해 나가고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도 이 같은 세계적 흐름을 인정하고 보다 나은 미래지향적인 관계로 나아가고자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100전 상처를 아직도 치유하지 못해 미래지향적 관계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광복 65주년을 맞아 경술국치와 바람직한 한일관계를 생각해봤습니다. 일본의 후안무치? "한일병합은 무효다" 지난 5월10일 한국의 대표 지식인 109명은 의미있..

에코칼럼 2010.08.15

택시 기본료가 5만원?…택시 탔다가 황당한 일을? 택시비 5만원 지불한 사연?

택시는 서민의 발이라고 합니다. 서민의 발답게 서민들이 많이 이용합니다. 택시를 이용하다가 혹시 황당한 일을 경험하지 않으셨나요. 택시는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기 때문에 다양한 일들이 일어납니다. 좋은 일도 있고, 안좋은 일도 있고, 때로는 여론의 바로미터가 되기도 합니다. 택시 기사분들이 바로 서민과 친밀한 일종의 소통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멋진 택기 기사분만 있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동전의 앞뒤와 같은 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어젯밤 밤늦게 택시를 탔습니다. 그런데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결국 지금까지도 그 일이 수습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좋은 택시 기사분들도 계시지만 참 황당한 분들도 있습니다. 어떤 일일까요. 택시 요금이 얼마인데, 택시 기본료가 5만원? 어젯밤 밤..

에코생활 2010.08.13

음식 시원한 국물 안녕?…음식 싱겁게 먹으면 건강 보여? 싱거운 식품 찾아야?

"음식이 싱거워서야. 음식이 싱거우면 무슨 맛으로 먹죠.""싱거워서 도저히 못먹겠어요. 소금 좀 주세요.""간이 간간이 베야 음식이 제 맛이 나잖아요." "그래요? 저는 싱겁게 먹어도 맛있던데." "우리나라 사람들 짜게 먹는 것을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러게요, 나트륨 섭취량이 많아 은근히 걱정되네요." "앞으로는 나트륨 섭취량 줄여 보세요." 음식을 드실때 짜게 드시나요, 아니면 싱겁게 드시나요. 혹시 간이 이이 되어 있으며도 불구하고 소금에 절여진 음식을 드시고 계신 건 아니겠죠. 식당을 찾다보면 소금에 절여진 음식을 드시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특히, 요즘 제철음식인 삼계탕을 드실때 닭고기를 소금에 더무려 드시는 분들도 심심찮게 보게 됩니다. 나트륨을 참으로 많이 드시는 분이죠. 우리나라 국..

에코건강 2010.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