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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tea)스토리? 세미예의 좌충우돌 블로그 2년 실뜨기?

"안녕하세요, 서미예씨!" "????" "세미예가 뭐죠? 도대체 어느나라 말이죠? 무슨 뜻이죠" "세미예는 남자? 아니면 여자? 아니면 아이?""블로그 참 재밌게 운영하시네요.""아닌데,아직 갈 길이 멀어요."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그동안 여러 블로거 이웃들에게 받은 질문들입니다. 이제는 많은 블로거들을 오프라인으로 만나고 수시로 온라인으로 교류를 하면서 궁금증들이 자연스레 사라졌지만 한때는 이런 질문을 수시로 받았습니다. 2년여의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블로깅 생활이 새로운 가능성을 타진해보고 실험해본 기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새로운 롤모델을 시도해보는 그런 계기로 삼을 것을 기약하면서 인사말에 갈음합니다. 세미예는 어떤 블로그인가요? 환경지킴이들과 초록별 지구를 생각하고 생활합니다. 자연의 일부임을 느껴보..

에코경제 2010.08.07

바이러스와 공생?…손을 열심히 씻었던 컴퓨터 바이러스 아찔했던 해결책?

컴퓨터가 갑자기 이유없이 느려지고 이상한 느낌이 없나요. 최근 보안과 백신, 바이러스 문제가 정말 심각합니다. 나날이 컴퓨터 기술이 진화하고 발전하고 있지만 바이러스의 진화 또한 무시무시하게 자라납니다. 이로인해 개인 컴퓨터들은 사실상 무방비 상태가 됩니다. 이런 바이러스 요즘에야 깔끔하게 치료도 하고 또 걸리곤 하지만 예전보다큼 바이러스에 대한 적응이 훨씬 나아진 편입니다. 예전엔 바이러스에 대한 웃지못할 사연들이 있습니다. 당시는 컴맹이 많았기 때문에 바이러스에 대한 것도 잘 몰랐기 때문에 우스운 사연이 된 것입니다. 컴퓨터는 두려웠던 존재컴퓨터라는 요상한 기계를 처음 만난 것은 대학생시절이었습니다. 당시 도스컴퓨터를 구경했는데 까만 화면에 깜박거리는(커서)는 기계는 참 신기하게 보였습니다. 그런데 ..

에코생활 2010.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