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29 2

도시 동물들의 수난시대?…어디로 가야하나?

도시는 인간을 위해 개발된 사람들의 터전입니다. 사람들은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자꾸만 도시를 건설하게 됩니다. 숲이 없어지고 땅이 줄어들게 되고 대신에 공장이 들어서고 아파트가 들어서게 됩니다. 도시가 들어설수록 숲은 줄어들게 됩니다. 사람들은 친환경이니 자연친화적이니 거창한 말로 도시의 거대한 건축물을 미화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친환경적이고 자연친화적인 건축물이라고 하더라도 자연이 있던 자리를 차고 앉은 건축물들입니다. 숲을 없애고 지어진 건축물들입니다. 도시가 자꾸 개발되면서 숲의 원래 주인들인 동물들은 삶의 터전을 잃어버리고 이곳 저곳으로 떠돌게 됩니다. 하지만, 그들도 나름대로 도시속에 살아가는 방식을 터득하게 됩니다. 이들 도심속 동물들이 그들 나름대로 세대를 거치면서 인간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

에코환경 2010.07.29

머리카락이 왜 턱에 났어?…수염 남자피부관리의 필수?

"아빠 얼굴 닿으니 아파요" "미안해, 면도를 했는데 금방 수염이 자라네" "아빠는 왜 머리카락이 턱에도 있어" "머리카락이 아니고 수염이라고 하는 거야" "그럼, 면도는 머리카락 자르는 것과 똑같은 거이야?" "그래, 그래서 남자들은 매일 면도를 하는거야" "아빠는 면도했는데 왜 이리 까칠까칠해" "??????" 아빠 세미예가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 세미예를 예쁘서 꼭 껴안아 줬더니 약간 까칠했던 모양입니다. 수염을 머리카락이라고 합니다. 아이에게 교육을 시키려 수염에 관해 살펴봤습니다. 수염이 뭘까? "아빠 턱밑에 머리카락 났어" "머리카락이 아니고 수염이야" "그럼 수염은 뭐야" 아이가 얼굴에 난 수염을 보고 머리카락이 턱밑에 났다고 합니다. 그래서 수염이라고 가르쳐 줬더니 그럼 수염은 뭐냐고 묻습니..

에코생활 2010.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