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 32

여성들에게 인기짱 되려면 거만해져?…거만한 남성이 여성에 더 호감?

"여성들에게 인기짱이 되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인기짱이 될 수 있죠? "인기짱 되고 싶으면 그럼 거만해지세요." "?????""거만해지면 인기를 얻을 수 있나요?""그래요? 그렇다면 거만해지면 되나요?""그랬다간 자칫 반응이 이상해지면 어떡하죠." 여자들에게 인기를 끌기위해 남자들은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요. 여성들에게 사랑받고 싶고 인기를 끌고싶은 마음은 아마도 남성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원하는 똑같은 심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만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 수 있을까요. 여자들에게 인기를 끌려면 겸손하게 행동해야 할까요. 아니면 거만하게 굴어야 할까요. 이 질문을 막상 받게되면 모두들 겸손하게 행동해야 한다고 답할 것입니다. 과연 그럴까요. 일반적인 상식과 다른 이론이 있어 이를 살펴봤습니..

에코생활 2010.06.22

가슴찡한 '장미축제'? 무슨 사연이 깃든 축제이길래?

한 40대의 장애인이 있었습니다. 어느날 장애인을 위한 교육강좌에서 20대의 여성 장애인을 만납니다. 이들은 조금씩 서로에 대해 호감을 갖게 됩니다. 하지만, 서로의 마음을 열기까지는 다소의 시간이 걸립니다. 시간이 지나 드디어 40대 남자 장애인도 마음을 열고 연인으로 받아들입니다. 지하철도 함께 타고 다니고 요즘 젊은이들이 데이트를 즐기는 거리 데이트도 즐깁니다. 패스트푸드점도 함께 다닙니다. 일반인들과 똑같은 사랑을 나눕니다. 남자는 여자친구에게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합니다. 용돈을 모아 커플티를 이곳 저곳 돌아다니며 구입합니다. 꽃집에서 여자친구를 위한 꽃을 삽니다. 커플티와 꽃을 고를때도 세심하게 고르고 또 고릅니다. 남자는 커플티와 꽃을 들고 머나먼 양산의 여자친구 집으로 직접 찾아갑니다. 하지..

에코칼럼 2010.06.21

이변? 진기록 산실?…남아공월드컵 이래서 재밌네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열기가 더위만큼이나 뜨겁습니다. 매 경기마다 결과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의외의 팀이 승리를 하는가 하면 우승후보들이 예상밖으로 저조합니다. 이러한 이변들이 속출하면 지켜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승후보들과 강팀들이 탈락하면 16강 이후의 경기는 다소 재미가 없어집니다. 강팀끼리 맞불을때 빅매치라고 말하는데 강팀이 조별리그에서 탈락해버리면 이런 재미가 없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변을 지켜보는 것도 재밌습니다. 이번 대회 이변이 속출하다보니 조별리그 최종전을 열어봐야 16강 진출팀이 가늠될 정도로 많은 팀들이 혼전입니다. 숱한 이변이 연출되는 동안 어떤 팀이 최종적으로 16강 티켓을 거머쥐고 웃고 또 웃을지, 어떤 팀이 끝내 눈물을 삼킬 지 살펴보는 것도 월드..

에코뉴스 2010.06.20

월드컵 3차전 나이지리아전 진짜 기대되는 이유?

월드컵 이야기가 생활의 여러가지를 바꿔놓고 있습니다. 2010년 남아공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아르헨티나전이 끝이났습니다. 1-4 패배라는 다소 무기력하게 졌지만 태극전사들 잘 싸웠습니다. 다소 의기소침할 수 있는 결과지만 이를 타산지석으로 삼는다면 3차전은 좋은 결과를 낳을 것입니다. 이제 태극전사들은 2차전 패배라는 보약을 먹고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3차전 나이지리아전을 철저하게 대배해 후회없는 경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월드컵을 기록으로 살펴보면 참으로 재밌습니다. 우리나라가 월드컵에서 상대한 팀들은 참으로 많습니다. 그동안 대한한국은 월드컵에서 어떤 기록을 남겼을까요. 특히, 나이지리아와 3차전을 앞두고 있어 한국 월드컵사에 남은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을 정리해봤습니다. 한국 3차..

에코뉴스 2010.06.18

프리킥과 9.15m에 숨겨진 과학원리?…축구 알고보니 심오한 과학?

한국사람들은 축구를 좋아합니다. 축구 국가대표팀의 평가전이나 월드컵 경기 아시안 경기 등 한국팀이 경기를 할 때면 시청률이 매우 높게 나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만큼 축구를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청소년 대표팀이 세계 4강에 처음 진출했을때 온 나라가 들썩였던 적이 있습니다. 학생들은 수업조차 하지 않고 TV앞에 앉아 한국팀의 승리를 염원할 정도였습니다. 그만큼 우리나라 사람들은 축구를 좋아합니다. 축구를 알고보면 재밌습니다. 축구도 하나의 잘 집약된 과학과도 같은 원리가 숨어 있습니다. 단순하게 만들어진 규칙이 아니라 그 규칙속에도 과학이 숨어 있었습니다. 축구에 숨겨진 과학과 축구의 규칙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자녀와 함께 축구경기를 보고 작은 공부를 한다면? 한국축구가 앞으로도 다양한 경..

에코칼럼 2010.06.16

로또 다람쥐?…헉, 다람쥐가 300만원·3억원이래?

다람쥐 한마리에 3억원, 300만원이라면 믿겠습니까. 무슨 다람쥐이기에 이렇게 비싼 것일까요. 이런 다람쥐 한마리만 잡으면 대박감입니다. 다람쥐 한마리만 잡으면 로또가 따로 없습니다. 그만큼 잡기만 하면 횡재를 하는 셈입니다. 무슨 다람쥐이기에 이토록 비쌀까요. 그런데 가만가만히 보니 이 다람쥐는 진짜 다람쥐가 아닙니다. 도대체 어떤 다람쥐이기에 독특한 사연이 붙은 것일까요. 요즘도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도대체 이 다람쥐는 종적이 묘합니다. 사람들에게 불안감을 심어주고 자연을 파괴하는 이 다람쥐에 관해 살펴봤습니다. 해운대 장산에 무슨일이 주말마다 산불이 발생해 이상한 느낌을 심어준 부산 해운대구 장산에서 평일인 6월14일 또다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장산은 지난 3월21일 첫 산불이 발생한 ..

에코뉴스 2010.06.15

스마트폰시대 뚜벅이족이 된 사연?…스마트폰 뚜벅이족 무슨 일이?

"아이폰 4G살까, 아니면 갤럭시S 살까" 최근 사람들은 벌써 고민을 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정보기술이 워낙 빠르게 진화하다보니 잘못 대처하면 낭패를 보기 쉽상입니다. 새로운 문명기기를 늦게 대처하면 시대 흐름을 제대로 읽고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반대로 너무 빨리 새로운 기기를 구입해버리면 초기모델로서 이내 사장이 되어버립니다. 너무 빨리 구입해도, 너무 늦게 구입해도 낭패를 보기 쉬운 새로운 기기의 적절한 타이밍은 언제가 좋을까요. 최근 새로운 모델들이 출시되면서 스마트폰 시장에도 예외가 아닙니다. 스마트폰 열풍 조갑증 필요할까? 필자가 다니는 회사엔 지난달말부터 지난주까지 아이폰 특판이 있었습니다. 아이폰 3G에 대한 특판이었습니다. 당시 사내 분위기는 마치 아이폰을 구입하지 않으면 안될것만 같..

에코뉴스 2010.06.14

월드컵 거리응원이 확 줄어든 이유 알고보니

6월12일은 한국인임을 뿌듯하게 해준 날이었습니다. 2010년 남아공월드컵 16강 진출을 노리는 우리의 태극전사들이 첫 경기에서 그리스를 상대로 2-0 완승을 거뒀기 때문입니다. 경기가 끝난뒤 여기저기서 기뻐하는 시민들과 이를 자축하는 사람들로 전국은 흥분의 도가니로 빨려들어갑니다. 정말 오랜만에 전국민적인 환호성을 보는 것같습니다. 서울광장과 코엑스 앞, 부산의 광안리해수욕장을 비롯한 전국 방방곡곡에서는 힘찬 응원의 함성이 울려퍼졌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월드컵 응원도 함부로 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면 믿겠습니까? 그렇다면 올해 월드컵 응원은 무엇이 문제이고 예전과 어떻게 달라졌는 지 살펴봤습니다. 거리 응원이 확 줄어든 원인 알아봤더니? 월드컵 경기의 백미는 뭐니뭐니해도 거리응원입니다. 그런데 이번..

에코칼럼 2010.06.13

잘고르면 본전, 잘못고르면 후회…스마트폰 갈아타기 왕고민

"아이폰 샀어?" "아니 관망중이야!" "아니, 그럼 뚜벅이족이잖아" "관망중인데" "언제까지 관망만 하고 있을래?" "워낙 기술의 변화가 심하니 정신을 못차리겠어" "그건 나도 그래" "뭐 속시원한 정보 없을까?" "글쎄 정보들이 워낙 단편적이라 맞춤형 정보가 없네" 스마트폰 세간의 단연 화제얼마전 절친한 지인을 만났습니다. 스마트폰에 관한 자문을 구합니다. 그런데 들려줄 이야기가 별로 없습니다. 기술의 변화가 워낙 빠르고 자고 일어나면 낡은 기기가 되어버리는 세대에 뭐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우습기 때문입니다. 요즘 세간의 화제는 단연 스마트폰 이야기입니다. 아이폰이 출시된 이후 휴대전화 시장에도 여러가지 지각변동이 생겼습니다. 인터넷의 개념조차도 바꿔 버렸습니다. 아이폰 4G와 갤럭시 S 뭘 ..

에코뉴스 2010.06.12

부산중앙공원? 부산민주공원? 공원이름 왜 이래?…한 지역 두 이름 무슨 사연?

민주주의와 관련된 공원이 우리나라에 있습니다. 참 재밌지 않습니까. 어떤 공원인지 혹시 아세요. 민주주의와 관련된 공원이라면 생각만해도 대단하죠. 민주주의와 민주라는 말은 세계의 여러회사들마다 선호부산민주공원을 아시나요? 그 럼 부산 중앙공원은 아시나요? 그렇다면 부산 대청공원도 아시나요? 민주공원은 뭐고 중앙공원은 뭐고 또 대청공원은 뭔가요. 부산항과 부산의 구도심인 중앙동과 보수동, 대신동 일대를 굽어볼 수 있는 중앙공원이 부산에 있습니다. 이곳은 역사적인 민주공원이 있기에 그만큼 소중한 역사의 한 자락으로 남아 우리를 숙연하게 합니다. 그런데 명칭이 이상합니다. 중앙공원이라고 표기한 곳도 있고 민주공원이라고 표기한 곳도 있습니다. 한 곳을 두고 왜 민주공원과 중앙공원으로 동시에 표기가 되어 있을까요..

에코칼럼 2010.06.11